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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이달 31일까지 사용하세요”
안성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이달 31일까지 사용하세요”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이달 31일까지 사용가능하며 사용기한까지 사용되지 않은 잔액은 모두 환수될 예정이다을 알렸다.
지난 5월 4일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현금지급을 시작으로 5월 11일부터 신용·체크카드 신청, 5월 18일부터 경기지역화폐와 읍·면·동사무소를 통한 선불카드 신청을 시작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미신청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지난 25일 기준 8만 2700가구 중 8만 472가구가 신청해 신청률이 97.3%에 달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신청기간이 종료되어 추가 신청은 불가하나, 신청된 건은 사용 기간 내 전액 소진되도록 홍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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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호우피해에 따른 재난지원금 선 지급
안성시, 호우피해에 따른 재난지원금 선 지급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집중호우로 발생한 인명피해 및 이재민의 생계 지원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선 지급 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15일간 집중호우로 안성시 평균 강수량은 691.2mm였으며 최고는 일죽면이 862mm로 시간당 최대 강우량은 102.5mm를 기록했다.
시에서는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피해조사를 통해 지원금을 확정했으며 이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및 생계 안정 재난지원금 5억 8천만원을 선 지급한다.
안성시가 집계한 피해조사 결과 이번 선 지급 대상은 인명피해, 주택 207동이며 이밖에도 농경지 등 생계수단에 피해를 본 수재민에 대해서도 각각의 지원율에 따라 재난지원금을 차등지급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집중호우 피해 농가에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생계 안정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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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해충방제 봉사활동 실시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해충방제 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평택시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주거취약가구 30세대의 주거 환경 개선과 건강을 위해 해충방제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유래 없는 오랜 장마와 더위로 인해 해충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대책이 없어 노래기, 바퀴벌레 등에 시달리는 주거 취약가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중순 1차로 해충방제사업을 실시했고 이번 2차 실시를 통해 취약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집안 청소 및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세밀한 부분까지 살폈다.
김정란 민간위원장은 “해충에 시달리던 주민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진위면에서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 “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에 땀 흘리는 위원님들의 봉사를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주민들이 오랜 장마와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취약가구에 대한 관심을 쏟아달라”고 전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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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초록도서관 성인 대상 비대면 강좌
지산초록도서관 성인 대상 비대면 강좌
[충청뉴스큐]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은 가을을 맞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성인대상 비대면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제한적인 문화생활을 누릴 수밖에 없는 지역주민에게 비대면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친 일상의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
2개의 ‘필사 강좌’프로그램과 ‘세계고전문학 함께 읽기’ 강좌가 운영된다.
필사 강좌는 9월 1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화/목/금요일에 운영되며 책의 일부분을 필사한 후, 네이버 밴드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계고전문학 함께 읽기’는 정해진 책을 사전에 미리 읽고 화상회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9월 16일에 개강해 2회차로 운영된다.
모든 수업은 무료로 운영되며 해당도서 필기도구, 핸드폰 또는 PC 등 기본적인 준비물만 있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현재 신청 접수 중이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지산초록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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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출신 경기도의회 의원 대법원 1인시위 참여
평택출신 경기도의회 의원 대법원 1인시위 참여
[충청뉴스큐] 평택출신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지난 27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대법원 앞에서 평택항 매립지 경기도 평택시 귀속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날 1인 시위에 참여한 김영해 의원은 최초 평택항 종합개발 기본계획을 보면 ‘평택항 매립지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지구에 근간을 두고 있음은 물론 모든 기반시설과 행정지원을 경기도 평택시에서 제공하는 등 충남도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지역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며 하루속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로 결정해 줄 것을 대법원에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지난 7월 16일 평택항 매립지에 대한 헌법재판소가 각하 결정을 하면서 ‘하나의 매립지가 2개 이상의 지자체 관할로 나눠지는 것은 토지이용의 비효율을 초래한다’는 의견을 개진함은 물론 대법원 판결기준에 부합되는 곳은 오로지 경기도 평택시뿐이라며 정부가 결정한 원안대로 평택항 매립지에 대해 1,350만 경기도민과 53만 평택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국익과 국민편익을 위해 조속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로 결정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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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76~77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지난 27일 코로나19 76번, 7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76번 확진자는 평택시 7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27일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됐다.
77번 확진자는 평택시 59번, 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27일 검사, 28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정확한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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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922명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6월 13일에 시행한 ‘2020년도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명단 922명을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모집분야별 필기시험 합격자는 교육행정 539명, 교육행정 260명, 전산 20명, 공업 23명, 보건 12명, 식품위생 10명, 시설 27명, 기록연구 3명, 경력경쟁 공업 11명, 경력경쟁 시설 17명이다.
성별로 보면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적용해 여성합격자는 618명, 남성합격자는 304명이다.
합격자는 주민등록초본 등 면접시험 등록서류를 9월 2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면접시험은 9월 12일 실시하며 공무원으로서 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 총 5개 요소를 평가해 9월 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면접시험은 실당 20명 기준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응시자들에게 코로나19 대응 응시자 행동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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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 평택항 매립지 귀속 위해 발벗고 나서
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 평택항 매립지 귀속 위해 발벗고 나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이 지난 27일 대법원 앞에서 평택항 매립지의 평택시 귀속 촉구 1인 피켓시위에 나섰다.
지난 10일부터 평택시의회 자체적으로 시작된 1인 시위는 규모를 키워 27일부터 평택 출신의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첫 주자로 김영해 의원이 나선 것이다.
평택·당진항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서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까지 연결된 대규모 무역항으로 1986년 10월에 LNG선이 최초 입항되고 2015년에는 고대부두 5만 톤급 1선석의 규모로 준공되는 등 3대 국책항만, 5대 국책사업으로 책정되어 동북아 세계물류 및 국제종합무역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심항만이다.
평택시와 당진시는 그동안 평택·당진항의 관리 문제로 소송 등을 반복해 오다가 신생 매립지가 새롭게 조성되면서 2015년 행정안전부 장관이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권을 평택시로 결정함에 반발한 충남도와 당진시 등이 불복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했었고 지난 7월 16일에 각하 판정이 내려짐에 따라 대법원의 판결만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김영해 의원은 “평택항 매립지는 최초 계획 단계부터 평택의 포승지구에 근간을 두고 있고 모든 기반시설과 행정지원을 경기도 평택시에서 제공하고 있다”며 “정부에서 이 모든 사항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방자치법에 의거 평택시로 합리적인 귀속결정을 했는데, 이제 와서 충남도에서 이의제기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히고 “대법원의 합리적인 판결을 52만 평택시민과 함께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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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GTX-C 노선 인덕원 정차 촉구를 위해 행정2부지사와 면담
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GTX-C 노선 인덕원 정차 촉구를 위해 행정2부지사와 면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위원장은 지난 27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 인덕원 정차 촉구를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행정2부지사와 면담했다.
이날 경기도청 북부청사 방문에는 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과, 김종찬 의원, 문형근 의원, 김의중 GTX-C 노선 인덕원 정차 범시민 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GTX-C 노선은 수원에서 안양권과 서울을 거쳐 경기 양주를 연결하는 총 연장 74.8㎞ 구간의 광역급행철도다.
심 위원장에 따르면 GTX-C 노선이 인덕원역 정차 시 하루 4만명 이상이 증가될 것으로 예측되며 인덕원은 향후 3개 노선이 교차 환승이 이뤄지는 수도권 남부 최대의 철도 교통 허브로 부상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15만6천명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서의 뜻에 부응해 시민의 뜻이 실현되게 함께 뛰겠다”며 “GTX-C 인덕원 정차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성공적 사업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하며 국토교통부가 GTX-C 노선 기본계획에 인덕원 정차를 포함하도록 강력하게 촉구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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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다각적 노력.
안양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다각적 노력.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코로나19 재확산에 철저히 대비한다.
8월 27일 오전 9시 기준 안양의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건수는 총 132명, 이중 75명은 격리 해제된 상태다.
또 해외에서의 입국 등으로 임시시설에 묵고 있는 의무 자가격리자는 602명이다.
5천2백여명이 의무 자가 격리됐다가 해제됐다.
시는 8·15 광화문집회로 특히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방역과 함께 시민불안감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역사회 감염차단의 선제적 대응 방안으로 14일부터 재난안전문자를 새롭게 발송하고 있다.
확진자가 방문했지만 접촉자가 확인이 안 된 업소의 상호와 방문시간을 문자로 안내하는 방식이다.
즉 증상이 없음에도 확진자와 같은 장소에 있었다.
을 인지, 스스로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또 식당, 커피숍, 제과점, 맥줏집 등 7천340개소 음식업소에 대해서는 출입문과 창문을 상시 개방한 상태에서 영업해 줄 것을 협조요청 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음식업소를 대상으로는‘안심식당 지정제’를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음식을 덜어먹을 수 있는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세 가지 요건을 갖춰야 하며 이를 충족할 경우‘안심식당’스티커가 부착된다.
시는 이와 함께 공원과 역사 등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장소를 중심으로는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벌인다.
28일에는 최대호 시장과 공무원 및 새마을회 임직원들이 출근시간대 안양역전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마스크와 항균물티슈를 나눠주며 캠페인을 겸한 계도활동을 전개했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보다 성숙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민관이 혼연일체가 돼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