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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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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 교육을 위한 학교현장의 신속한 정보화지원 사업 추진 요청
미래사회 교육을 위한 학교현장의 신속한 정보화지원 사업 추진 요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김은주 의원은 지난 28일 교육기획위원회 협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교육정보담당관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정보화 기획, 빅데이터, 정보협력지원 사업에 대한 관련부서 보고와 협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정보화 정책의 효율적인 수립·시행 방안, 대국민서비스 확대 및 교육행정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 제고를 위한 교육정보시스템 구축·운영 방안,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 및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교육기관의 폰트·저작권 고충 지원 및 분쟁 예방 및 정품 소프트웨어 보급, 스쿨넷서비스, 학교 무선인프라 보급, 미래교실 구축사업 등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정보화 사업 전반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김은주 의원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폰트 관련 등 지적재산권 분쟁과 관련해 “교육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컨텐츠는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만큼 학교현장에 우리 아이들을 위해 교육목적으로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근본적 해결방안과 제도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저작권 협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 나갈 예정이며 정부차원의 대안 마련도 필요한 부분이다”고 답했다.
협의를 마치며 김의원은 "VR, 빅데이터 활용, AI 등 이미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학교현장에서 미래사회의 도구들을 경험해 나갈 수 있는 각종 인프라는 매우 부족한게 현실인 것 같다”고 말하며 “정보인프라에 대한 과감하고 신속한 투자와 함께 교육과정 담당부서와의 지속적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화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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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위원장, 대안학교 지원 필요성 논의
경기도의회 정윤경 위원장, 대안학교 지원 필요성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지난 28일 경기지역 대안교육협의회, 대안교육연대 및 대안학교 재학생 학부모 대표 등과 함께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안교육협의회 관계자는 제주도교육청 사례를 들어 학교를 그만 둔 청소년으로 대안교육 및 진로모색을 위해 비인가 대안교육시설을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재비, 현장체험학습비 등 교육비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도 이와 같은 정책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 위원장은 “일반 학교와 비교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차별없고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며 “평등교육의 실현을 위해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제주도 사례는 물론 서울시 등 타 지자체 사례를 충분히 검토해 제도적 근거 마련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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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고양이 집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똑똑한 ‘고양이 집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고양이의 날’을 기념해 고양이에 대한 특성과 올바른 보호자 역할을 설명하는 특별 강의 ‘똑똑한 고양이 집사 되기’를 연다.
8월 31일부터 선착순으로 교육 참여자 16명을 모집한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무료 강의다.
교육은 9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통구 수원시동물보호센터에서 진행되며 이학범 강사가 고양이 키울 때 노하우, 유의 사항, 고양이 심리·행동 분석,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교육→수원시교육통합검색→반려동물 문화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발열 체크, 교육장 방역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교육을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격상 시에는 참여 인원을 10명 이내로 제한할 예정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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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0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20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성별영향평가제도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관·유공자를 포상하는 것이다.
전년도 성별영향평가 종합결과를 대상으로 분석평가 실적 정책 제도 개선 정도 분석평가 교육 제도화 수준 등을 평가한다.
올해는 226개 기초지방정부, 정부 기관, 광역지방정부, 교육청 등 305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수원시는 강원 동해시, 서울 양천구와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지난 4년 동안 성별영향평가를 연평균 232차례 했다.
특히 2018년에는 300건을 평가하고 모든 홍보사업을 전수 분석하기도 했다.
자체 개선을 포함한 정책 개선으로 정책의 질적인 개선에 힘을 쏟았다.
2019년에는 성별영향평가에 따른 개선의견을 제시해 해당부서에서 100% 수용했다.
또 고위 공직자 성평등 교육을 인사 정책과 연계해 과장급 이상 공직자 98.8%가 교육을 이수했다.
‘성평등 전문관’은 내부 전문가로서 제도 운용의 구심점이 됐고 전문가·공무원·시민이 함께하는 ‘거버넌스형 성별영향평가제도 운영 체계’도 구축했다.
수원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1년에 4차례 열며 ‘일하는 위원회’로 활성화했고 자체 특정성별영향평가를 추진했다.
수원시는 2012년 성별영향평가제도가 시행된 후 경기도 최우수기관에 5회 선정됐고 여성가족부 장관 기관 표창은 3회 받았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 다양한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하고 반영해 성평등 실현에 이바지하는 제도다.
수원시 관계자는 “체감도 높은 정책 개선사례를 꾸준히 생산해 높은 수준의 제도 운용 모델을 만들었다”며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정책 사례를 제시하고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을 혁신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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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 노·사·민·정, 경제방역에 뜻 모은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지역 노동자와 기업체, 시민, 지방정부 대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 상생일터 만들기’에 뜻을 모으고 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는 9월 지역 내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가 상생하는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내용을 담은 지역사회 대타협을 추진 중이다.
지역사회 대타협은 코로나19로 지역위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기업은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켜주고 노동자는 최대한 분규와 쟁의를 자제하는 내용의 공동행동 합의가 담길 예정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상생 일터를 만들기 노사민정 공동선언까지 이끌어낼 방침이다.
앞서 수원시는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노사민정 협력을 위한 업종별 협의회와 인프라 강화는 물론 분쟁 없는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한 간담회와 노사갈등 SOS팀 운영 등 노동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힘썼다.
특히 지난 3월 5일 수원시 노사민정 공동실천문을 채택해 수원페이 활성화 노력과 노사분쟁 자제 등을 약속하기도 했다.
수원시와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이 같은 협력의 결과물로 오는 9월 중 지역 내 기업과 노동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공동선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역 노동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지역 협의기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지역에서 추진 가능한 정책으로 위기의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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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환경연구원, 캠핑용 식기 안전성 조사. ‘모두 양호’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대형마트, 전통 시장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캠핑용 식기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연구원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캠핑인구 증가에 따라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1일까지 캠핑용 식기 30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
식기 종류는 코펠, 프라이팬, 일회용 냄비, 석쇠, 주전자, 양념통, 물통 등이었으며 재질별로는 합성수지제 15건,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폴리시클로헥산-1,4-디메틸렌테레프탈레이트, 아크릴로니트릴-부타디엔-스티렌공중합체, 금속제 14건, 고무제 1건이었다.
합성수지제는 식기 재질에 따라 용출규격과 잔류규격을 검사했다.
금속제의 경우 납, 카드뮴, 니켈, 6가크롬, 비소를 검사했으며 고무제는 잔류규격과 용출규격을 검사했다.
조사 결과 30건 중 29건은 안전 기준에 적합했으며 주전자 1건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한글표시사항에 재질이 알루미늄제인데 알루미늄제로 잘못 표시됨을 확인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행정처분 중이다.
한편 연구원 측은 캠핑용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스테인리스 식기는 연마제 등의 기름때가 남아있을 수 있어 키친타올에 식용유를 묻혀 닦아낸 후 주방세제로 씻어내면 더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알루미늄 식기는 산화피막이 입혀져 있어 날카로운 식기와 금속제 수세미는 피하는 것이 좋다.
코팅된 식기는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 시 깨끗하게 세척하고 빈 프라이팬은 오래 가열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박용배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소비자는 캠핑용 식기를 구입할 때는 반드시 ‘식품용 표시’를 확인하고 사용 전 제품이나 포장에 표시돼 있는 용도와 재질에 따른 취급 시 주의 사항을 꼭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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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레브티아 선인장 신품종 ‘솔레리아’ 개발. 농가보급 추진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레브티아 선인장 신품종 ‘솔레리아’를 올해 4월 개발, 농가보급을 추진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는 선인장 시장의 품목 다양화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레브티아 육성연구를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적색 꽃의 ‘레드파이’ 등 4품종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한 바 있다.
레브티아 선인장은 볼리비아 남부와 아르헨티나 북부 지역이 원산지로 주로 고산지대에 분포하며 일반적으로 작고 동그란 구에 30여 개에 가까운 꽃을 피우는 선인장이다.
이번에 보급한 ‘솔레리아’는 태양을 떠올리게 하는 지름 5cm의 크고 진한 황색 꽃이 특징이다.
농기원은 솔레리아의 가시가 휘어지는 형태로 손이 찔릴 위험성도 낮아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연 농기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은 “다양한 색깔을 가진 레브티아 신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인장 시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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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 독서의 달 포스터 ‘책 펴고 마음 활짝’ 제작·배포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실시한 경기도민 표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책 펴고 마음 활짝’을 활용해 독서 포스터를 제작·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독서 필요성 인식과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경기도민 대상으로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된 독서표어 공모전에는 249명이 응모해 총610편의 표어가 접수됐다.
응모된 표어는 기존 발표작과 비교분석, 표절의혹 심사, 도서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표어 심사회의를 거쳐 최우수작 1편과 우수작 2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작 표어는 정윤하씨의 ‘책 펴고 마음 활짝’이, 우수작으로는 ‘책으로 떠나는 소풍’, ‘늘 당신 곁에 마음을 나누는 책 한권’이 각각 뽑혔다.
도는 최우수작 표어를 활용해 독서 포스터를 제작, 도내 공공도서관을 비롯해 학교도서관, 31개 시·군 및 관계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독서의 달 포스터 배경은 나는별출판사의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로 각 출판사 도서표지 협조요청을 통해 수집된 표지 중 내부 심사와 온라인투표를 거쳐 선정됐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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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837건 접수.'경기도 공공배달앱 네이밍 공모전' 폭발적 관심 속 마감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는 최근 접수 마감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네이밍 공모전’에 최종 5,837건이 접수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도민의 생활 편의 증진 및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추진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의 공식 명칭을 찾기 위해 지난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참여작 5,837건 가운데 ‘공공’, ‘상생’, ‘착한’ 등 공공배달앱의 성격을 보여주는 단어를 사용한 명칭이 많아 시민들이 바라는 공공배달앱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명확해졌다고 경기도주식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전 심사를 마친 경기도주식회사는 공모전 당선작과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9월 중순 경 최종 공식 명칭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중성, 적합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0명이 선발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공공배달앱 네이밍 공모전에 예상보다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공정한 시장질서확립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며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고심해서 제안해주신 소중한 아이디어를 공정하게 심사해 도민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네이밍을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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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원 인공지능 교육역량 높인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경기도교육청이 8월 31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초중등교사 120명을 대상으로‘AI교육 입문과정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과학·수학·정보·융합교육 종합계획’과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발표한‘전 국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교육 확산 방안’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AI의 기초개념 이해, AI 데이터 의미와 중요성, AI교육용 플랫폼 활용 교수·학습방법 설계, AI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교수·학습방법 설계, AI알고리즘 교수·학습방법 설계 등을 다룬다.
‘입문과정 연수’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으로 운영하며 간단한 실습을 통해 인공지능의 기초개념과 이론을 이해하고 인공지능 기초 소양을 길러 학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교육 역량을 높이는 게 목적이다.
도교육청은 추가로 입문과정과 연계한 심화과정 연수도 10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심화과정 연수’는 도교육청 주관으로 입문과정과 연계해 인공지능 기반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을 높이고 인공지능 융합 교육 기반 마련이 목적이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길러 인공지능 교육이 학교현장에 원활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초중등 교원연수 과정을 단계별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