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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초록도서관 성인 대상 비대면 강좌
지산초록도서관 성인 대상 비대면 강좌
[충청뉴스큐]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은 가을을 맞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성인대상 비대면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제한적인 문화생활을 누릴 수밖에 없는 지역주민에게 비대면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친 일상의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
2개의 ‘필사 강좌’프로그램과 ‘세계고전문학 함께 읽기’ 강좌가 운영된다.
필사 강좌는 9월 1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화/목/금요일에 운영되며 책의 일부분을 필사한 후, 네이버 밴드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계고전문학 함께 읽기’는 정해진 책을 사전에 미리 읽고 화상회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9월 16일에 개강해 2회차로 운영된다.
모든 수업은 무료로 운영되며 해당도서 필기도구, 핸드폰 또는 PC 등 기본적인 준비물만 있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현재 신청 접수 중이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지산초록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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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출신 경기도의회 의원 대법원 1인시위 참여
평택출신 경기도의회 의원 대법원 1인시위 참여
[충청뉴스큐] 평택출신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지난 27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대법원 앞에서 평택항 매립지 경기도 평택시 귀속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날 1인 시위에 참여한 김영해 의원은 최초 평택항 종합개발 기본계획을 보면 ‘평택항 매립지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지구에 근간을 두고 있음은 물론 모든 기반시설과 행정지원을 경기도 평택시에서 제공하는 등 충남도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지역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며 하루속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로 결정해 줄 것을 대법원에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지난 7월 16일 평택항 매립지에 대한 헌법재판소가 각하 결정을 하면서 ‘하나의 매립지가 2개 이상의 지자체 관할로 나눠지는 것은 토지이용의 비효율을 초래한다’는 의견을 개진함은 물론 대법원 판결기준에 부합되는 곳은 오로지 경기도 평택시뿐이라며 정부가 결정한 원안대로 평택항 매립지에 대해 1,350만 경기도민과 53만 평택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국익과 국민편익을 위해 조속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로 결정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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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76~77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지난 27일 코로나19 76번, 7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76번 확진자는 평택시 7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27일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됐다.
77번 확진자는 평택시 59번, 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27일 검사, 28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정확한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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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922명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6월 13일에 시행한 ‘2020년도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명단 922명을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모집분야별 필기시험 합격자는 교육행정 539명, 교육행정 260명, 전산 20명, 공업 23명, 보건 12명, 식품위생 10명, 시설 27명, 기록연구 3명, 경력경쟁 공업 11명, 경력경쟁 시설 17명이다.
성별로 보면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적용해 여성합격자는 618명, 남성합격자는 304명이다.
합격자는 주민등록초본 등 면접시험 등록서류를 9월 2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면접시험은 9월 12일 실시하며 공무원으로서 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 총 5개 요소를 평가해 9월 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면접시험은 실당 20명 기준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응시자들에게 코로나19 대응 응시자 행동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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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 평택항 매립지 귀속 위해 발벗고 나서
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 평택항 매립지 귀속 위해 발벗고 나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이 지난 27일 대법원 앞에서 평택항 매립지의 평택시 귀속 촉구 1인 피켓시위에 나섰다.
지난 10일부터 평택시의회 자체적으로 시작된 1인 시위는 규모를 키워 27일부터 평택 출신의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첫 주자로 김영해 의원이 나선 것이다.
평택·당진항은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서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까지 연결된 대규모 무역항으로 1986년 10월에 LNG선이 최초 입항되고 2015년에는 고대부두 5만 톤급 1선석의 규모로 준공되는 등 3대 국책항만, 5대 국책사업으로 책정되어 동북아 세계물류 및 국제종합무역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심항만이다.
평택시와 당진시는 그동안 평택·당진항의 관리 문제로 소송 등을 반복해 오다가 신생 매립지가 새롭게 조성되면서 2015년 행정안전부 장관이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권을 평택시로 결정함에 반발한 충남도와 당진시 등이 불복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했었고 지난 7월 16일에 각하 판정이 내려짐에 따라 대법원의 판결만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김영해 의원은 “평택항 매립지는 최초 계획 단계부터 평택의 포승지구에 근간을 두고 있고 모든 기반시설과 행정지원을 경기도 평택시에서 제공하고 있다”며 “정부에서 이 모든 사항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방자치법에 의거 평택시로 합리적인 귀속결정을 했는데, 이제 와서 충남도에서 이의제기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히고 “대법원의 합리적인 판결을 52만 평택시민과 함께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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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GTX-C 노선 인덕원 정차 촉구를 위해 행정2부지사와 면담
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GTX-C 노선 인덕원 정차 촉구를 위해 행정2부지사와 면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위원장은 지난 27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 인덕원 정차 촉구를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행정2부지사와 면담했다.
이날 경기도청 북부청사 방문에는 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과, 김종찬 의원, 문형근 의원, 김의중 GTX-C 노선 인덕원 정차 범시민 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GTX-C 노선은 수원에서 안양권과 서울을 거쳐 경기 양주를 연결하는 총 연장 74.8㎞ 구간의 광역급행철도다.
심 위원장에 따르면 GTX-C 노선이 인덕원역 정차 시 하루 4만명 이상이 증가될 것으로 예측되며 인덕원은 향후 3개 노선이 교차 환승이 이뤄지는 수도권 남부 최대의 철도 교통 허브로 부상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15만6천명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서의 뜻에 부응해 시민의 뜻이 실현되게 함께 뛰겠다”며 “GTX-C 인덕원 정차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성공적 사업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하며 국토교통부가 GTX-C 노선 기본계획에 인덕원 정차를 포함하도록 강력하게 촉구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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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다각적 노력.
안양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다각적 노력.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코로나19 재확산에 철저히 대비한다.
8월 27일 오전 9시 기준 안양의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건수는 총 132명, 이중 75명은 격리 해제된 상태다.
또 해외에서의 입국 등으로 임시시설에 묵고 있는 의무 자가격리자는 602명이다.
5천2백여명이 의무 자가 격리됐다가 해제됐다.
시는 8·15 광화문집회로 특히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방역과 함께 시민불안감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지역사회 감염차단의 선제적 대응 방안으로 14일부터 재난안전문자를 새롭게 발송하고 있다.
확진자가 방문했지만 접촉자가 확인이 안 된 업소의 상호와 방문시간을 문자로 안내하는 방식이다.
즉 증상이 없음에도 확진자와 같은 장소에 있었다.
을 인지, 스스로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또 식당, 커피숍, 제과점, 맥줏집 등 7천340개소 음식업소에 대해서는 출입문과 창문을 상시 개방한 상태에서 영업해 줄 것을 협조요청 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음식업소를 대상으로는‘안심식당 지정제’를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음식을 덜어먹을 수 있는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세 가지 요건을 갖춰야 하며 이를 충족할 경우‘안심식당’스티커가 부착된다.
시는 이와 함께 공원과 역사 등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장소를 중심으로는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는 캠페인도 벌인다.
28일에는 최대호 시장과 공무원 및 새마을회 임직원들이 출근시간대 안양역전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마스크와 항균물티슈를 나눠주며 캠페인을 겸한 계도활동을 전개했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보다 성숙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민관이 혼연일체가 돼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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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로 인한 아동돌봄 공백 최소화 나서
화성시, 코로나19로 인한 아동돌봄 공백 최소화 나서
[충청뉴스큐] 코로나19가 재확산 양상을 띠면서 온라인 등교가 전면 시행된 가운데, 화성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돌봄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시간제 일반형 시간제 종합형 영아 종일제 돌봄 질병감염아동 특별지원 등 ‘찾아가는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우선 시간제 일반형은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와 보육시설 등하원 및 준비물 보조, 임시보육, 놀이활동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여기에 가사서비스까지 포함된 종합형도 운영 중이다.
시간제 일반형 이용요금은 시간당 9천890원, 종합형은 1만 2천860원이며 소득금액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다를 수 있다.
영아 종일제 돌봄은 만 3개월 이상 만 36개월 이하의 영아를 대상으로 이유식 먹이기, 젖병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 영아의 건강, 영양, 위생, 교육 등 돌봄 전반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시간제 돌봄과 마찬가지로 이용요금은 9천890원이다.
이 외에도 만 3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아동이 수족구나 수두, 구내염 등 법정 전염성 질병이나 감기, 눈병 등으로 보육시설에 가지 못할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질병감염아동 특별지원 서비스도 준비됐다.
모든 서비스는 동일 시간대 형제, 자매 돌봄을 추가할 경우 이용요금 총액에서 최대 33.3%까지 추가 할인돼 다자녀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비스 이용은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윤정자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맞벌이 가정 등에서의 양육부담이 심해진 것이 사실”이라며 “아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 중”이라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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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미옥 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 ‘2030 수원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온라인 공청회 참여
수원시의회 조미옥 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 ‘2030 수원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온라인 공청회 참여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조미옥 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27일‘2030 수원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온라인 공청회에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토론회 참석자 등 최소 인원만 공청회에 참석했으며 공원녹지기본계획안 주요 내용 발표와 전문가 토론회,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공청회를 시청 했으며 특히 서수원 주민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다.
이번 공청회는 김인호 신구대 환경조경과 교수를 좌장으로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 조미옥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 이득현 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김현 단국대 녹지조경학과 교수, 김은영 수원시정연구원 연구기획팀장 등이 참석해, 공원·녹지 특성화 계획과 도시 미래상에 따른 단계별 정비·확충 등 기본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나눴다.
조미옥 의원은 “전 세계적 기후위기 비상사태와 코로나19 시대를 겪으며 공원의 역할이 다양화 됐고 시민의 도시 숲에 대한 요구도 증대되고 있으나시의 재정 악화로 공원녹지를 유지·관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그린뉴딜시대 도시공원 정책 전환이 시급하고 공원에서의 수익모델을 개발하는 방안을 고민해봐야 한다”고 발언했다.
또한 이에 대한 방안으로“원예와 카페가 혼합된 식물카페 도입, 아파트 옥상 정원 조성 및 탄소배출권거래제 적극 활용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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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멈춘 학교 급식‥친환경 농산물 기획전으로 우리 농가 살리기
다시 멈춘 학교 급식‥친환경 농산물 기획전으로 우리 농가 살리기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코로나19 재확산과 장마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수도권 초·중·고교의 등교 중지, 원격 수업 시행으로 학교 급식의 운영이 중단되면서 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
이로 인한 도내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자 경기도주식회사가 농산물 온라인 판매에 나섰다.
지난 3월에 있었던 ‘경기도 농식품 유통 활성화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도내 농가로부터 수매한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을 경기도주식회사가 보유한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인증’을 받은 국내산 감자와 양파, 잡곡을 할인가에 판매하며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은 국내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지마켓’·‘쿠팡’·‘위메프’·‘멸치쇼핑’ 등에서 판매되며 행사는 준비한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1번가’와의 적극적인 업무 제휴를 통해 28일 오후 1시부터 자정까지 ‘11번가’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메인페이지의 ‘시선집중’ 카테고리에서 경기도 농가의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을 최대 2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에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기획전을 통해 농가에는 소득 확보, 소비자에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밝혔다.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기획전은 경기도의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주식회사와 협업해 도내 농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