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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코로나19 재확산 대비 방역 및 마스크 나눔 실시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코로나19 재확산 대비 방역 및 마스크 나눔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28일 무더위 속에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 및 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2월 코로나19 방역 첫 실시 이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합동방역 활동은 신도시 및 관내 아파트 상가, 버스승강장, 마을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방역과 더불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나눔도 병행해 진행했다.
김원립 지도자회장과 박영남 부녀회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 될 위험이 항상 있어 완전 종식 때까지 꾸준히 방역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생활 방역 봉사를 해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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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출장소, 주말도 잊은 채 방역 구슬땀 ‘더 이상 확산은 안 돼’ 안간힘
평택시 안중출장소, 주말도 잊은 채 방역 구슬땀 ‘더 이상 확산은 안 돼’ 안간힘
[충청뉴스큐] 최근 평택시 서부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 안중출장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지난 29일 방역소독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 방역 및 홍보활동은 안중출장소 5개부서 150여명의 직원들이 주말을 반납하고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방역을 놓치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위기감을 가지고 현재 위기상황을 극복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이 날 소독은 종교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감염에 취약한 장소를 선정해 연무소독 후 잔여물을 닦아내는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개인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 또한 병행해 진행됐다.
유인록 안중출장소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가 중요함에 따라 소모임 및 외출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이웃과 사회가 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광복절 집회에 참가하신 분이나 사랑제일교회 방문하신 분은 검사에 꼭 참여해 달라”며 독려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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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주변 재해 위험목 제거, 시민안전 최우선
생활권 주변 재해 위험목 제거, 시민안전 최우선
[충청뉴스큐]남원시에서는 이번 8.1~8.10일 집중호우로 인해 나무가 도복되거나,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생활권 주변의 재해위험목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정비대상은 주택이나 도로변 등 생활권 주변 지역으로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피해가 우려되거나 발생한 지역에 대해 긴급히 처리를 해야 하는 수목들이다.
남원시는 고소작업차, 기계톱 등의 전문 장비를 갖추고 있는 숲가꾸기 패트롤 작업단을 활용하거나, 전문업체로 해금 용역을 주어 재해 위험목을 제거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130개소에 400여주를 제거하는 등 정비를 완료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 다가올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재해위험목 정비를 실시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으며남원시장은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생활권 주변 재해위험 수목을 안전하게 정비해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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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9월부터 공공도서관 도서정보 챗봇 서비스 실시
안양시, 9월부터 공공도서관 도서정보 챗봇 서비스 실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석수도서관을 비롯한 10개 공공도서관에 대해 모바일 메신저를 기반으로 한 도서정보 챗봇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챗봇은 챗팅로봇의 줄임말로 안양시는 다음카카오에서 제공하는 대화형 인터페이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서정보 시스템이다.
카카오톡 앱을 통해 편리하게 도서관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 및 예약을 할 수 있는 방식이다.
즉, 기존에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매번 로그인 한 후 받았던 서비스를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최초 한 번만 로그인해 모바일 회원증 검색 도서 이용 현황 조회 도서 검색 및 예약 문화행사, 프로그램 조회 및 신청 등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모바일폰 소지자는 카카오톡 앱에서 안양시도서관 채널만 추가하면 되고 해당 서비스는 안양시 모든 공공도서관에 대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확대 요구에 맞춰 시민이 많이 사용하는 친숙한 카카오톡 기반의 도서정보 챗봇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권장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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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행복마을관리소, 안양시 관양1동에 둥지.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안양시 관양1동에 둥지.
[충청뉴스큐] 원도심 주민들의 생활편익을 도모할 안양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28일 관양1동에 둥지를 텄다.
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도와 안양시가 50%씩 재원을 부담해 운영한다.
지킴이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순찰과 아동 등하교 지도 및 취약계층 불편해소 등 지역안전을 도모하게 된다.
택배보관과 공구대여 및 소규모 회의공간 제공 등으로 생활편의도 도모한다.
49.3㎡공간의 행복마을관리소는 지킴이와 사무원 등 10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교대로 근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공복지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마을관리소가 들어선 관양1동은 안양인구의 6.8%인 3만8천여명이 모여 사는 관내에선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중 취약계층은 약 5천6백여명에 달하는 실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양1동 행복마을관리소의 내실 운영으로 지역주민들 생활편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만안구 원도심지역에도 추가 운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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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 교육을 위한 학교현장의 신속한 정보화지원 사업 추진 요청
미래사회 교육을 위한 학교현장의 신속한 정보화지원 사업 추진 요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김은주 의원은 지난 28일 교육기획위원회 협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교육정보담당관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정보화 기획, 빅데이터, 정보협력지원 사업에 대한 관련부서 보고와 협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정보화 정책의 효율적인 수립·시행 방안, 대국민서비스 확대 및 교육행정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 제고를 위한 교육정보시스템 구축·운영 방안, 개인정보 침해사고 예방 및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교육기관의 폰트·저작권 고충 지원 및 분쟁 예방 및 정품 소프트웨어 보급, 스쿨넷서비스, 학교 무선인프라 보급, 미래교실 구축사업 등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정보화 사업 전반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김은주 의원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폰트 관련 등 지적재산권 분쟁과 관련해 “교육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컨텐츠는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만큼 학교현장에 우리 아이들을 위해 교육목적으로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근본적 해결방안과 제도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저작권 협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 나갈 예정이며 정부차원의 대안 마련도 필요한 부분이다”고 답했다.
협의를 마치며 김의원은 "VR, 빅데이터 활용, AI 등 이미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학교현장에서 미래사회의 도구들을 경험해 나갈 수 있는 각종 인프라는 매우 부족한게 현실인 것 같다”고 말하며 “정보인프라에 대한 과감하고 신속한 투자와 함께 교육과정 담당부서와의 지속적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화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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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위원장, 대안학교 지원 필요성 논의
경기도의회 정윤경 위원장, 대안학교 지원 필요성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지난 28일 경기지역 대안교육협의회, 대안교육연대 및 대안학교 재학생 학부모 대표 등과 함께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안교육협의회 관계자는 제주도교육청 사례를 들어 학교를 그만 둔 청소년으로 대안교육 및 진로모색을 위해 비인가 대안교육시설을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재비, 현장체험학습비 등 교육비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도 이와 같은 정책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 위원장은 “일반 학교와 비교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차별없고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며 “평등교육의 실현을 위해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제주도 사례는 물론 서울시 등 타 지자체 사례를 충분히 검토해 제도적 근거 마련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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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고양이 집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똑똑한 ‘고양이 집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고양이의 날’을 기념해 고양이에 대한 특성과 올바른 보호자 역할을 설명하는 특별 강의 ‘똑똑한 고양이 집사 되기’를 연다.
8월 31일부터 선착순으로 교육 참여자 16명을 모집한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무료 강의다.
교육은 9월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통구 수원시동물보호센터에서 진행되며 이학범 강사가 고양이 키울 때 노하우, 유의 사항, 고양이 심리·행동 분석,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교육→수원시교육통합검색→반려동물 문화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발열 체크, 교육장 방역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교육을 진행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격상 시에는 참여 인원을 10명 이내로 제한할 예정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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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0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20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성별영향평가제도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관·유공자를 포상하는 것이다.
전년도 성별영향평가 종합결과를 대상으로 분석평가 실적 정책 제도 개선 정도 분석평가 교육 제도화 수준 등을 평가한다.
올해는 226개 기초지방정부, 정부 기관, 광역지방정부, 교육청 등 305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수원시는 강원 동해시, 서울 양천구와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지난 4년 동안 성별영향평가를 연평균 232차례 했다.
특히 2018년에는 300건을 평가하고 모든 홍보사업을 전수 분석하기도 했다.
자체 개선을 포함한 정책 개선으로 정책의 질적인 개선에 힘을 쏟았다.
2019년에는 성별영향평가에 따른 개선의견을 제시해 해당부서에서 100% 수용했다.
또 고위 공직자 성평등 교육을 인사 정책과 연계해 과장급 이상 공직자 98.8%가 교육을 이수했다.
‘성평등 전문관’은 내부 전문가로서 제도 운용의 구심점이 됐고 전문가·공무원·시민이 함께하는 ‘거버넌스형 성별영향평가제도 운영 체계’도 구축했다.
수원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1년에 4차례 열며 ‘일하는 위원회’로 활성화했고 자체 특정성별영향평가를 추진했다.
수원시는 2012년 성별영향평가제도가 시행된 후 경기도 최우수기관에 5회 선정됐고 여성가족부 장관 기관 표창은 3회 받았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 다양한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하고 반영해 성평등 실현에 이바지하는 제도다.
수원시 관계자는 “체감도 높은 정책 개선사례를 꾸준히 생산해 높은 수준의 제도 운용 모델을 만들었다”며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정책 사례를 제시하고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을 혁신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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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역 노·사·민·정, 경제방역에 뜻 모은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지역 노동자와 기업체, 시민, 지방정부 대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 상생일터 만들기’에 뜻을 모으고 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는 9월 지역 내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가 상생하는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내용을 담은 지역사회 대타협을 추진 중이다.
지역사회 대타협은 코로나19로 지역위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기업은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켜주고 노동자는 최대한 분규와 쟁의를 자제하는 내용의 공동행동 합의가 담길 예정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상생 일터를 만들기 노사민정 공동선언까지 이끌어낼 방침이다.
앞서 수원시는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노사민정 협력을 위한 업종별 협의회와 인프라 강화는 물론 분쟁 없는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한 간담회와 노사갈등 SOS팀 운영 등 노동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힘썼다.
특히 지난 3월 5일 수원시 노사민정 공동실천문을 채택해 수원페이 활성화 노력과 노사분쟁 자제 등을 약속하기도 했다.
수원시와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이 같은 협력의 결과물로 오는 9월 중 지역 내 기업과 노동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공동선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역 노동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지역 협의기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지역에서 추진 가능한 정책으로 위기의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