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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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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73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6일 코로나19 7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73번 확진자의 추정감염원은 관악구 영인MC빌딩이며 자가격리 중 25일 검사를 실시해 26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정확한 이동 경로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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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살림을 안양에서 꾸리는 것이.
신혼살림을 안양에서 꾸리는 것이.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젊은 층의 결혼부담감을 줄이고 안정적 신혼생활을 위해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자격은 부부 모두 안양거주 또는 1개월 이내 전입예정인 세대로서 혼인신고 후 5년 이내여야 한다.
또 부부합산 연소득이 8천만원 이하이며 무주택 또는 관내 1주택 소유자로서 금융권을 통해 주택 매입자금이나 전세자금을 대출받은 경우이다.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 대상 주택이다.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주택도시기금 및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이와 같은 신혼부부들에 대해 대출 잔액의 1%, 연 1회에 걸쳐 최대 백만원을 2년에 한해 지원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신혼부부는 다음달 7일부터 25일 사이에 안양시 인터넷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심사를 통해 우선순위로 대상을 선정,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꿈에 힘을 실어주고 출산율 상승과 인구유입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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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벼 지역특화품종 육성 현장평가회 개최
안성시, 벼 지역특화품종 육성 현장평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6일 보개면 구사리 실증시험포에서 벼 재배농업인, 농협관계자, 관계공무원 등 9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 지역특화품종 육성 현장평가회를 가졌다.
시에서는 안성마춤쌀의 국내 최고품질 쌀 브랜드화를 위해 현재 관내 81.8%를 차지하는 고시히카리, 추청 등 외래품종을 2025년까지 국내육성 신품종으로 전면대체를 계획하고 있다.
지역특화품종 후보군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총 5종으로 최종 2종을 선발예정이며 지난 5월 14일 모내기를 시작으로 지역적응 실증시험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평가회에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의 품종설명과 특화품종 후보군 5종의 지역적응 평가, 향후발전을 위한 후보군 압축 및 신규 사업 수립 등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천병덕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안성시 최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지속적인 교류 및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향후 안성시 벼 특화품종의 최종선발과 신품종을 적극 보급해 벼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안성 쌀의 브랜드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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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권정선 도의원, 2020 경기미래학교 추진 현안 논의 가져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권정선 도의원, 2020 경기미래학교 추진 현안 논의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부위원장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 관계자로부터 2020 경기미래학교 추진 현안을 청취하고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 관계자로부터 2020년 경기미래학교 추진 업무보고로 시작된 이날 논의는 주요 업무추진 현안 1단계로는 초·중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 설립 군서 미래국제학교 설립추진 해리포터스쿨설립추진 생태 숲 미래학교 운영과 2단계 찾아가는 지역중심 미래학교 추진, 경기미래학교 공간혁신 추진현황 등의 단위별 추진 현안을 보고했다.
경기미래학교 추진 현안에 대해 권정선의원은 “각 역점사업별 예산과관련해 그만한 가치와 효용성이 있는지 검토의 필요성이 있다” 말했다.
권정선의원은 “새롭게 사업을 시작해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요자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를 다양하게 키울 수 있나 하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또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프로그램의 모델 개발 및 시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권정선 의원은 “ 2020 경기미래학교 추진 주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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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김명원 도의원, 범박 카페거리 인근 도로확장 추진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김명원 도의원, 범박 카페거리 인근 도로확장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위원장은 지난 25일 부천시 범박동 카페거리 뒷골목 인근 주차난 해소를 위해 도로확장 추진관련 정담회를 진행했다.
부천시 주차시설과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진행된 이날 정담회는 부천시 양지로 67번길 인근 상가이용 및 관계 지역주민들의 주차 시 도로폭이 좁아 접촉사고가 빈번해 도로 폭 확장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정담회에서는 기존도로의 보도를 일부 축소해 확장한 도로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포켓주차장 시범설치가 논의됐으며 도로 폭 확장을 통해 주차장이 확보된다면 주차난해소는 물론 불법 주·정차근절 기여 등이 논의됐다.
이날 참석한 한 지역주민은“좁은 도로에 주차라인이 방향이 다르게 양쪽으로 되어 있어 차를 빼고 세울 수가 없을 정도로 주차가 아주 힘들고 접촉사고의 위험성도 또한 컷는데, 주차도로가 확장이 되면 상가도 활성화가 될 것”이라며 주차장 확장을 절실히 요청했다.
이에 김명원 위원장은“범박 카페의 거리 뒷골목에 포켓주차장 시범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하게 되었는데, 주차시설 확충이 시급한 지역 및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에 포켓주차장이 가능한 곳은 이를 활성화시켜서 주차난 해소 및 시민편의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명원위원장은“ 관계기관에 주차장 확보 설치 공사가 차질이 없이 시행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천시에 따르면 카페거리 인근 도로확장 공사는 2020년 8월에 착공해 2020년 11월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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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도의원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사업 정담회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도의원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사업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 의원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경제기획관 소상공인과 관계자 및 상가번영회 임원이 모여 가평군 북면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사업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김 의원에 따르면 ‘경기도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사업은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부터 계곡 불법시설물 철거에 따른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재명 지사의 역점사업이다.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사업은 주로 북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생태하천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체험을 제공하고 공동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이날 논의된 내용은 계곡 성수기인 여름철 휴가 기간 내에 집중호우와 코로나19로 사업 진행이 지연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따라서 생태하천 프로그램 등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 다음 해로 준비키로 했으며 계곡 상권 환경개선사업 등은 계속해서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김경호 의원이 가평군 북면 상가번영회 주민들과 꾸준한 논의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수립·작성해 공모사업으로 제출했으며 의회와 주민 간 소통을 통해 사업에 필요한 예산 10억원을 확보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경호 도의원은 “사업의 성공 여부에 따라 계속 지원이 가능한지 시험대에 오른 것으로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기 위해서는 상인, 행정 모두가 하나 되어 움직여야 한다”며 “사업의 성공을 통해 가평군의 복원된 계곡이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는 기초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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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태풍 ‘바비’ 대비 비상단계 최고 수준인 4단계로 격상…선제적 대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8호 태풍 ‘바비’에 대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최고 수준인 4단계로 격상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비에 나섰다.
경기도는 26일 오전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8호 태풍 바비 대비 대책회의를 열고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이날 “이번 태풍이 매우 강하다고 알려져 피해가 꽤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고 농작물이나 어업에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8호 태풍 바비가 27일 3시께 경기만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경기지역은 26일 오후 6시부터 27일 낮 12시까지 직접 영향권에 들게 된다.
이에 따라 도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4단계로 격상해 가동에 들어갔다.
도는 용인시 등 24개 시군의 세월교, 하천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236곳에 대해 예찰을 하루 3회 이상으로 강화하고 사전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 1~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던 199곳과 취약지역 2,237곳을 일제점검하고 산사태·급경사지 815곳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침수취약도로와 지하차도 71곳에 대해서도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침수 우려 지하차도 10곳에는 지하차도 펌프시설 가동인력을 사전 배치해 침수 시 적극적인 통제가 가능하도록 했고 침수우려 취약도로 50곳에 대해 신속한 차량통제와 우회 안내를 할 수 있도록 관할 경찰서 시설물 관리기관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안양시 등 17개 시군의 차량침수가 우려되는 둔치주차장 41곳은 사전폐쇄했으며 저지대 침수우려 지역 배수펌프장 213곳을 사전점검하고 침수방지시설이 미설치된 주택 99세대에 양수기 등을 현장배치했다.
강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정광고물과 현수막, 입간판 등 유동광고물 총 2만6,436곳을 점검하고 정비했다.
또 하남시 등 25개 시군의 대규모 공사장 타워크레인의 작업 중단을 요청했으며 옹벽설치 현장 등도 점검했다.
비닐하우스 피해예방과 낙과 방지를 위해 용인시 등 6개 시군 비닐하우스를 밀폐·고정하고 과수 가지묶기를 점검하는 한편 농민 29만6,350명에게 1일 1회 강풍·태풍 대비 농작물 관리요령 문자메시지를 전송하고 있다.
또 화성시 등 선박 1,883척을 육상으로 인양하거나 결박했으며 평택시 등 11개 시군에 대해 수산시설 증·양식시설과 위험지역 사전통제여부 등을 점검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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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의사협회 2차 집단휴진 총력대응
경기도
[충청뉴스큐] 의과대학 정원 증원 등 정부의 보건의료 현안에 반대하며 대한의사협회가 26일 2차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경기도가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안내,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정상진료 등 비상 대응에 나선다.
경기도는 우선 파업 첫날 인 26일 도민들의 병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파업에 동참하지 않거나,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진료기관 정보는 도 홈페이지 별도 안내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 응급의료포털을 이용해도 된다.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나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콜센터에서는 전화로 진료기관을 안내하며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응급환자를 위한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도내 91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 종합병원 응급실 등에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 파주, 이천, 포천병원 등 4곳과 성남시의료원은 총파업 기간에도 외래진료와 응급실 24시간 진료를 정상적으로 실시한다.
단, 경기도의료원 수원, 안성병원은 코로나19 대응으로 응급실 운영은 하지 않는다.
또, 경기도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52곳에는 평일 진료시간을 확대하고 주말·공휴일 진료를 실시하는 등 모두 정상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밖에도 도는 지난 24일부터 경기도 비상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면서 파업기간 동안 비상진료기관 정상 운영여부를 계속 점검하고 있다.
상황실은 휴진 종료 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지난 20일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단휴진 예정일 진료명령 휴진신고를 위한 휴진신고명령을 내리도록 시군에 공문을 전달했다.
또한, 휴진율이 10%를 넘을 경우 시군 자체 결정으로 15%를 넘을 경우에는 반드시 의원에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하도록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대응 지침에 따라 파업에 철저히 대응하고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면서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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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태풍 ‘바비’ 대비해 사고 우려시설물 지속 점검
수원시, 태풍 ‘바비’ 대비해 사고 우려시설물 지속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대비해 사고가 우려되는 시설물을 지속해서 점검한다.
수원시는 25일 광고물, 대형공사장을 비롯한 건축공사장, 그늘막, 상가 적치물, 종교시설, 가로수 등 3280여 건을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했다.
그늘막은 접어서 탄탄하게 고정하고 가로수 지주목은 보강작업을 했다.
또 하천변 재해 우려목을 제거하고 지하차도 배수 설비를 점검했다.
수원시는 25일 염태영 시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바 있다.
태풍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지속해서 사고 우려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염태영 시장은 “철저하게 대비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께서는 생활하시는 곳 주변 물품과 시설을 꼼꼼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주변에 위험해 보이는 시설물을 발견하면 즉시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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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40주년기념” 5.18 민주화운동 정신계승과 권익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5.18 40주년기념” 5.18 민주화운동 정신계승과 권익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의원이 좌장을 맡은“5.18 40주년 기념, 5.18 민주화 운동 정신 계승과 권익향상을 위한 토론회”가 25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2020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5.18 40주년 기념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과 권익향상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 임채호 정무수석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으며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과 경기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말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 보건복지위원회 박태희위원,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위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위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수영위원,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부위원장, 안전행정위원회 오광덕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장대석위원, 경기도 서남권 소통협치국장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는 한신대학교 김준혁교수가 맡아“5.18 광주민주항쟁 40주년과 민주적 계승”을 주제로 40주년을 맞이한 5.18 광주민주화투쟁이 광주시민을 단순하게 기리는 것이 아닌 그들의 정신과 투쟁을 계승해야한다고 말했다.
광주항쟁을 기억하는 방법으로 5.18 광주민주항쟁 역사교육 강화,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처럼 5.18과목을 직접 개설하는 방안을 예로 들었다.
또한 5.18 민주화 운동은 광주항쟁의 기억을 되새김 할 수 있어 새로운 문화운동의 장이 열릴 것 이라고 말했다.
첫 토론자로 나선 5.18 부상자회 나홍균 경기지부장은‘광주정신을 계승할 때 진보라고 하며 경기도 내 5.18 민주유공자 450명 대부분은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경기도의회에서 조례를 만들어 5.18 유공자들이 국가로부터 트라우마 치료비로 일정 부분 지원을 해주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의원은 광주에 대한 공동의 역사를 가기위해 국가폭력과 관련된 역사교과서 개정을 위한 내용으로 역사 교육, 문화운동, 시민교육 등 계승을 위한 내용을 전했고 5.18 유공자들의 예우와 보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공동의 기억을 위해 문화운동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표시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의원은 ‘경기도 5.18 민주 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살피며 5.18 민주 항쟁의 계승과 법·제도적 사회문화적 작업을 한층 더 확대하고 심화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문화적 활동의 중요성을 연령층을 나눠 다양한 교육방법을 고안해내야한다고 전했다.
경기도 복지국 김태훈 복지 사업과장은 5.18 민주화 운동 정신계승화 권익향상을 위한 올바른 역사 인식 전파 및 선행 작업에 대해 제안하며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에 5·18유공자 단체가 포함되지 않아 국가유공자 단체로서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법률 개정을 위한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20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