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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어린이 무료 인플루엔자 접종 만 18세까지 확대
의정부시청
[충청뉴스큐] 의정부시보건소는 오는 9월 8일부터 2020-2021절기 어린이무료 인플루엔자 접종사업을 만 18세까지로 대폭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의 무료접종 대상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한시적으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으며 생후 6개월에서 만 18세까지 어린이는 동네 지정병원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접종의 경우, 생애 첫 접종으로 총 2회 접종이 필요한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의 적절한 면역 생성을 위해 9월 8일부터 우선 접종이 시작된다.
만 9세 이상~18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9월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보호자 동행이 필수이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이 가능하다.
의정부시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9월 8일부터 의정부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 및 스마트폰 어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집단생활을 하는 소아청소년의 경우 긴밀한 접촉으로 인해 전파 속도가 빠르므로 편리하고 안전한 접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인플루엔자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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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간부공무원과 ‘비대면 화상회의’ 첫 개최
장현국 의장, 간부공무원과 ‘비대면 화상회의’ 첫 개최
[충청뉴스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28일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과 비대면 화상회의를 실시하고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경기도의회 의장이 공무원들과 영상회의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비대면 업무체계를 고도화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의장의 의지가 담겼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정부통합의사소통시스템인 ‘온나라-이음’을 활용해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최문환 사무처장과 7개 담당관 및 운영위원회 등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들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주요 조치사항을 보고받았다.
이날 영상회의에서는 회의장 방역활동 강화 비대면 회의시스템 시범 도입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적용에 대비한 직원복무 및 청사관리 강화방안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관련 집행부 협조체계 구축 등이 다뤄졌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온라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 회의에도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을 도입하는 등 비대면 회의시스템 운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슬기롭게 대응하며 의정활동을 해 나가기 위해선 지방의회 비대면 회의체계를 철저히 수립해야 한다”며 “감염병 극복을 위한 선진회의 문화를 조속히 정착시킬 수 있도록 영상회의 관련규정을 검토하고 세부 회의진행 방식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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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권정선의원, 2020 경기꿈의학교 발전 방안 정담회 -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권정선의원, 2020 경기꿈의학교 발전 방안 정담회 -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은 지난 27일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꿈의학교팀 관계자 및 꿈의학교 운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경기꿈의학교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진행한 이날 정담회는 경기꿈의학교 발전 방향을 위해 경기꿈의학교 정책사업의 지속성을 들었으며 그에 따른 세부사항으로 검증된 꿈의 학교 마을교육 컨텐츠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판로 개척 교육사회적 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을 통한 지원정책 필요 공모사업으로 시행되는 꿈의학교 선정과 평가시스템의 개선 등 현안과 예산확보 및 조례개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꿈의학교 한 운영자는“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선 지원체계가 필요하다 여러 예산정책 사업들 중에서 꿈의학교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권정선 부위원장은“경기도교육청과 꿈의학교 현장의 의견을 서로 지역에서 공유하고 소통해 코로나19 시대에 맞게 사업추진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함께 노력해 시행해야 한다 또한 사업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위해서는 예측 가능한 사업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권정선 부위원장은 “모든 꿈의학교가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그런 꿈의학교로 전환되기를 바라고 지속가능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의회차원에서도 지원방안을 위해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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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홈케어시스템 28일부터 가동…가정대기 확진자 관리
경기도
[충청뉴스큐] 병상배정 이전의 가정대기 코로나19 확진자를 관리하는 경기도 홈케어시스템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28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확진자 치료병상 확보 문제가 가시화 되고 있는 시점으로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점을 사전에 예측하고 홈케어시스템을 준비해왔다”며 “확진 판정을 받고도 병상이 없어 대기하는 환자들의 걱정과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홈케어시스템은 확진자 가운데 병원이송이나 생활치료센터 입소가 어려워 가정대기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환자의 연령, 기저질환 유무 등 건강상태와 독립적 격리 가능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병상배정팀에서 홈케어시스템 관리 대상을 결정한다.
홈케어시스템 관리 대상이 되면 전화를 통해 전문의료진이 1일 1회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의학적·정신적 상담을 실시한다.
의료진과 상담한 내용은 G-CoMS에 심리상태, 의식, 심폐기능 등을 입력해 건강상태 변화를 모니터링한다.
환자의 병증이 심해질 경우에는 의료기관이나 생활치료센터에 신속하게 병상을 배정하고 이송한다.
의료진 및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홈케어시스템 운영단은 경기도청에서 주간 상근 및 야간 재택근무 형태로 24시간 확진자를 관리한다.
경기도긴급의료지원단 모집에 참여한 간호사 6명도 운영단에 배치돼 활동 중이다.
도는 홈케어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운영매뉴얼을 마련, 지난 27일 31개 시군과 46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영상회의를 개최해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28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115명이 증가한 총 3,005명으로 도내 22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감염경로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이 17명, 용인 우리제일교회 관련 9명 등이며 감염 원인불명 확진자는 24.3%인 28명이다.
60세 이상 고령자는 44명으로 신규 확진자 중 38.3%다.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서는 1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290명이다.
중수본에서 통보받은 검사대상 1,350명 중 1,245명이 검사를 완료해 290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23.3%의 양성률을 보이고 있다.
나머지 95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예정자는 7명, 미검사자는 98명으로 신속한 검사를 유도하기 위해 조치중이다.
8·15 광화문 집회 관련 추가 확진자는 없으며 누적 확진자는 총 61명이다.
검사대상 7,287명 중 6,604명이 검사를 완료해 61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0.9%의 양성률을 보이고 있다.
검사예정자는 73명, 검사 거부, 연락두절 등 미검사자는 610명으로 신속한 검사를 유도하기 위해 조치중이다.
28일 0시 기준, 경기도는 총 14개 병원에 590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94.2%인 556병상이다.
안산 경기수도권2 생활치료센터와 이천 경기도제3호 생활치료센터에는 27일 오후 5시 기준 375명이 입소하고 있어 73.5%의 사용률을 보이며 잔여 수용가능 인원은 135명이다.
도는 28일 고양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에 제4호 생활치료센터를, 29일 안성 한국표준협회 인재개발원에 제5호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한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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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0인 이상 집회 금지’ 행정명령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0인 이상 집회 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기간은 8월 2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해제될 때까지이다.
행정명령에 따라 수원시 전 지역에서 10인 이상 집회가 금지되고 행정명령 후 지체 없이 해산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행정명령 적용 대상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대상이 되는 10인 이상 집회다.
수원시는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전국적으로 재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집단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에 따라 선제적으로 행정명령을 내렸다.
명령을 위반한 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 제7호에 따라 3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명령 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돼 발생하면 방역 비용 등 모든 비용에 대해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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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 코로나 관련 ’마스크 착용 캠페인’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고삼면은 고삼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에 28일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 재 확산에 따라 마스크 착용 생활화로 지역사회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고 감염 예방에 앞서가고자 마련됐다.
고삼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행동지침 준수사항을 담은 홍보내용을 안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백봉기 고삼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자 캠페인을 계획해 주신 고삼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방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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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노인주간보호센터, 대덕면에 성금 100만원 기탁
청춘노인주간보호센터, 대덕면에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대덕면 소재 청춘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대덕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면사무소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김정원 센터장은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 확산되고 있어 크게 우려가 된다”며 “기탁금이 감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면민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최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춘노인주간보호센터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이 저소득층의 코로나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우선적으로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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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실시
안성시,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록전환 등을 조사해 산정한 3,769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지가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이번에 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게 되는 개별공시지가는 2020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특성을 조사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것으로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이 기간 동안 토지 지번별 ㎡당 가격에 대해 지가열람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읍·면·동 사무소 및 시청 토지민원과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의견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가열람기간 중 토지특성착오 및 종전지가와 현저하게 차이가 있는 등 조사된 가격에 대해 의견이 접수되면 다시 현장조사와 감정평가사의 정밀검증을 거처 처리할 방침으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해 토지관련 재산권 행사에 착오가 없도록 당부하고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전문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안성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며 이에 대해서도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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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나눔 노트북 지원 사업 진행
안성시·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나눔 노트북 지원 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물리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며 비대면 ‘언택트’가 보편화 되고 있다.
언택트란 ‘사람과 대면 없이 첨단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온라인주문, 온라인 재택근무 등 모든 생활이 온라인으로 바뀌고 있으며 교육부문에서도 온라인 개학을 시작으로 온라인 원격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온라인 수업이 앞으로 보편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회적 빈곤계층은 교육장비 미비로 교육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학습용 노트북 20대를 지원하는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 꿈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지원대상은 안성시에 주소를 둔 취약계층 중 고등학교,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9명과 검정고시 준비 중인 학교 밖 청소년 1명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노트북을 소지하지 않은 대상을 기준으로 선발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노트북 지원의 필요성을 해당 학생이 직접 작성해 제출했으며 미래에 대한 해당 학생의 의지, 열정, 책임감 등을 심사해 선발함으로써 지원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타인에게 노트북을 대여 및 양도 하지 않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자와 멘토를 연계해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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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 안전 최우선 ‘일반음식점 영업자 집합 위생교육’ 취소
안성시, 시민 안전 최우선 ‘일반음식점 영업자 집합 위생교육’ 취소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집합 위생교육’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을 감안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위 교육은‘식품위생법’제41조를 근거로 일반음식점 경영주가 매년 받아야 하는 필수 교육이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성시지부 주관으로 보통 6월경 개최했으나, 금년에는 코로나19에 따라 9월로 연기한 바 있다.
보건소는 그간 두 차례 교육 일정을 연기하며 코로나19에도 안심할 수 있는 교육장 환경조성 등 교육 개최를 위해 준비했으나,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재 급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당초 집합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변경하기로 확정했다.
한편 온라인 교육은 한국 외식업중앙회나 한국외식산업협회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PC 또는 모바일로 수강 가능하다.
박창양 보건소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온라인 교육으로의 전환은 방역 상 불가피한 것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안성시에 더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소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