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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음악회 발코니 콘서트 개최
평택시, 찾아가는 음악회 발코니 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한미교류사업으로 코로나19로 지친 평택시민들과 주한미군의 가족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 발코니 콘서트’를 지난 28일 팽성읍 안정리 소재 브라운스톤 아파트에서 개최했다.
발코니 콘서트는 코로나 블루 극복 ‘찾아가는 음악회’로 아파트 광장에서 이동형 무대차량을 이용해 공연이 진행되며 주민들은 자택 발코니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코로나19 방역지침과 거리두기 시행에 최적화된 공연이다.
이 날 함께한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의 가족들은 위로 공연을 관람하면서 발코니에서 손뼉을 치는 등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기를 바라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시는 이번 콘서트를 첫 시작으로 주한미군이 밀집 거주지나 공원 등을 대상으로 향후 6회에 걸쳐 코로나19 단계별 상황에 맞춰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발코니 콘서트로 코로나 블루가 심해져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시민들과 주한미군의 가족들에게 자그마한 마음의 여유와 활력을 선사해 줄 공연을 준비했다”며 “아울러 코로나19 펜데믹으로 2020년 계획된 대규모 군중 운집 행사인 한미어울림 축제 등을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세워 지속적인 한미교류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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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시장 내 물안개분사장치로 무더위 잡는다
평택시, 송탄시장 내 물안개분사장치로 무더위 잡는다
[충청뉴스큐] 다가오는 무더위 송탄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송탄시장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경기도 예산을 지원받아 송탄시장 내 아케이드에 쿨링포그를 설치했다.
물안개분사장치는 정수 처리한 깨끗한 물을 특수노즐을 통해 미세한 입자로 분사시키는 장치로써 분사됨과 동시에 물이 기화되어 주변 온도를 3~5도가량 낮추며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흡착시켜 미세먼지 저감과 폭염피해를 줄여준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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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수술실CCTV설치는 모두를 위한 일 신속한 입법처리 필요”
경기도청
[충청뉴스큐]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수술실 CCTV설치가 환자는 물론 의료인을 보호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조치라며 국회에 신속한 입법화를 요청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9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의료기관 수술실 CCTV 의무설치 입법 지원 간담회’에서 “수술실 CCTV는 누군가를 제재하기 위한 것도 아니고 상호 신뢰를 위해서나 명확한 기록을 통해서 서로 골치 아픈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며 “모두를 위해서 필요하고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 이 일이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어 경기도의료원 소속 병원에 대한 수술실 CCTV설치, 민간병원에 대한 수술실 CCTV설치비 지원 등 그동안의 노력을 소개한 후 “별다른 진척이 없다.
그만큼 어려운 얘기”며 “남아 있는 길은 입법으로 강제할 수 밖에 없다.
국회에서 국민이 원하는 입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4일 수술실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 법안의 국회통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윤명 소비자 시민모임 사무총장, 김성호 파이낸셜뉴스 기자, 의료사고피해 가족인 이나금씨, 강무종씨, 김강률씨가 참석해 CCTV설치 의무 입법화를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한 김남국 국회의원도 당초 간담회에 함께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었으나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간담회에서 의료사고피해 가족 가운데 한 사람인 김강률 씨는 “의료사고를 조사하다보니 CCTV가 너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CCTV가 없으니 아예 상대방과 말을 시작할 수 없었다”며 “제2의 피해자 가족들이 또 나올 수 있는데 그럴 때를 대비해서 CCTV를 피해자 가족의 보험으로 봐야 한다”고 입법 필요성을 주장했다.
윤명 소비자 시민모임 사무총장은 “의료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법으로 가야 된다.
목적을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고 활용범위나 방법이나 관리 방법 등을 정하지 않으면 악용될 수 있다”며 “이것이 우리가 CCTV의무화를 위한 법을 마련하려는 이유”고 말했다.
윤 사무총장 의견에 대해 이 지사는 적극 공감을 표하며 “사실은 대다수 의료인들이 부당하게 의심을 받거나 공격을 받는 경우도 있다”며 “투명하게 있는 대로 책임질 건 책임지고 책임 없는 건 가리면 선량한 의료인한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또, 외국에서는 사례가 없다는 반론에 대해서는 “사대주의다.
고려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하면서 “우리는 맨날 뒤에서만 해야 하나?”고 반문하기도 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18년 10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수술실에 CCTV 설치,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5월에는 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포천 등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에 수술실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민간의료기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수술실CCTV 설치비 일부 지원을 위한 참여 의료기관을 공개모집해 최근 선정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18일 ‘병원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를 법제화해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의 편지를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보내 입법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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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안광률 도의원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시흥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혜정 외 2명, 한국공무원노동조합 김영구 경기도교육청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교육청 소속 학교의 애로사항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경일노 이혜정 위원장과 한공노 김영구 지부장은 경기도교육청의 순환보직 미실시에 따른 현장 고충 해소 노력 부족, 지방공무원 인사 고충 및 갑질 해소 방안 부재, 시설주무관 정원 감소로 인한 시설·안전업무 담당자 공백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현장지원을 위한 멘토활동, 경기도교육청 감사원 감사 결과 학교 시설사업 예산 편성 및 집행방법 개선을 위한 학교업무 과중 다양한 현안이 산재하고 있는 학교의 복합적인 문제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했다.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요구와 여러 정책에 따라 교육현장을 지원해 온 지방공무원의 교육행정직, 시설관리직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고 있음에도 업무 폭증으로 인해 교육지원의 질이 떨어짐과 동시에 소극행정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 해결에 대한 노력이 없음에 대해 깊이 우려했으며 동시에 교육수요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현장의 경험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안광률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 교육현장을 실제로 지원하고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지방공무원의 여러 직종에 대한 어려움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도로 접근해 학교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지방공무원의 효율적인 업무분장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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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대도시권 개발정책 구현해야’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대도시권 개발정책 구현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은 지난 28일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비즈엠 창간 1주년 대토론회’에 참석해 축하했다고 전했다.
경인일보·비즈엠·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재율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노춘희 비즈엠 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용복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현재까지의 대도시권 개발정책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새로운 개념의 개발정책 방향과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제는 우리 몸의 허파와도 같은 숲과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도시재생으로의 전환을 통해 친환경 생태도시로의 변모가 필요한 때”며 “어느 도시에나 생길 수 있는 각종 교통, 교육, 환경, 난개발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개발정책이어야만 국민의 동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람중심 민생중심 경기도의회는 앞으로 사람과 환경의 가치를 고려한 대도시권 개발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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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임차인 선정관련 적정성, 공정성 여부 점검 2차 점검회의 개최
김직란 도의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임차인 선정관련 적정성, 공정성 여부 점검 2차 점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3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도시주택실 주택정책과 관계공무원들 및 임대주택 시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최근 모집 신청을 완료한 용인 영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임차인 선정과 관련해 임대주택의 임차인 선정방법의 적정성 여부 확인을 위한 2차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김 도의원은 지난 14일 제1차 회의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의 가격이 기존 임대주택 요건보다 높은 듯 하고 경쟁률이 높고 추첨제로 진행이 되다보니 선정방식의 공정성의 미흡함이 보여 추첨 시스템에 대한 적정성 및 공정성여부에 대한 시시비비를 따져볼 것을 예고한 바 있다.
해당 용인 영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사업면적 139,507㎡ 규모로 세대수는 1872호 10개동으로 18년 6월 7일 지구계획이 승인되어 20년 6월 26일 임차인 모집 신고가 수리된 상황이다.
임차인자격은 용인시, 수도권거주 만 19세 이상이며 전산추첨방식으로 선정 됐다.
시행사 관계자는 당첨자선정 자료를 제출하며 “당일 선정은 7월 2일 11시에 이루어졌으며 선정방식은 방문예약자 중 무작위로 일반인 13인을 선정한 후 입회하에 제3자 추첨대행업체에서 전산추첨했다”고 밝혔다.
또한 “임대차 계약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이루어졌으며 계약결과 1,412세대에 미계약은 345세대”고 말했다.
주택정책과도 “추천당일 촬영한 동영상, 추첨결과서 및 계약현황 자료를 비교·확인하고 현장 모니터링 자료를 검토한 결과 잔여세대 공급계약에 대해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법적 저촉사항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김 도의원은 시행사에서 제출한 자료를 일일이 수기로 검토하며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추첨 당일 일반인이 입회했다고 하나 입회자가 사전에 섭외한 업체관계자들일 수도 있어 선정방식의 근거 및 방식에 의구심이 들며 분양업체에서 제출한 송출화면 캡처본 역시 출처가 불분명해 공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미계약율이 20%에 달하는데, 보고된 자료만으로는 미계약 사유가 분명하지 않다”며 “업체에만 맡겨놓는 당첨자 선정 시스템만으로는 공정성 시비가 제기될 여지가 다분하므로 도차원에서 나서서 업체의 담합 등을 방지하고 선정의 신뢰를 담보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 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 도의원은 “최근 복지를 넘어 소득과 자산, 나이에 관계없이 무주택자면 누구나 30년 이상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유형인 경기도형 기본주택 제안에 적극 찬성하며 도의회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발맞추어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다주택자 부담을 늘리는 규제뿐 만 아니라 실거주자 수요를 충족시킬 공급 대책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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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조혁신·그린뉴딜 성공 위해 반월시화 스마트 산단 현장 행보
경기도, 제조혁신·그린뉴딜 성공 위해 반월시화 스마트 산단 현장 행보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제조혁신 성공모델 창출과 경기도형 산업단지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반월시화 스마트산단’ 현장행보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28일 류광열 경제실장을 비롯한 경기도, 시군,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인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시화 산단 내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단공 관계자로부터 스마트산단 사업에 대한 현황을 청취한 뒤, 스마트 데모공장, 그린뉴딜 사업장 등을 살펴본 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제조업이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제조업은 한국경제의 원동력이자 버팀목”이라며 “노후산단 스마트화와 제조혁신으로 청년과 기업이 모이는 새로운 성장공간을 만드는데 경기도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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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드론 공동활용 통해 소방현장 대응 강화한다
북부소방재난본부, 드론 공동활용 통해 소방현장 대응 강화한다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경기북부 드론 공동활용 추진계획’을 수립, 경기북부 공공기관들과 협력해 효율적인 자원 활용과 소방현장 대응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그간 실종자 수색 등 각종 구조현장에서 드론이 필요한 상황이 많았지만, 소방관서별 운용인력이나 예산 등의 이유로 드론 활용도를 높이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는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드론 지원이 가능한 경기북부 지역 소재 공공기관들을 조사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기관별 자체 보유드론을 우선 활용하고 추가 수요가 발생할 시, 협조기관들은 기본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 한해 드론을 해당 활동에 지원하게 된다.
협조체계를 구축한 기관은 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북부 시군청, 국립공원사무소 등 경기북부 소재 8개 기관으로 이들 기관이 보유한 20여개의 드론을 공동 활용하게 된다.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드론 운용인력 부족 등 기관의 여건을 보완할 다양한 운용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시범적으로 공동활용을 시작하는 만큼 처음에는 부족해 보이겠지만, 북부본부와 협력기관 간 정보공유, 운용상의 의견수렴을 통해 지속 보완한다면 좋은 선례를 남길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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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충청뉴스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8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먹거리 취약계층 50가정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먹거리보장 사업으로 지역사회에서 먹거리가 취약한 장애가정, 다문화가정, 독거노인에게 정성껏 만든 삼계탕과 밑반찬을 제공해 더위와 코로나19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가정방문을 통해 여름철 질병 예방법을 안내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지원으로 진행하는 이번 먹거리보장 사업은 먹거리취약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식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12월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행건 관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무더위까지 겹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이번 나눔으로 코로나19와 무더위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먹거리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계탕 나눔에 참여한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과 양운석 의원은 “이날 전달한 음식을 통해 취약계층들이 무더위 속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안성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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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회계과, ‘시민에 대한 의리’ 청렴 포스터 제작
안성시 회계과, ‘시민에 대한 의리’ 청렴 포스터 제작
[충청뉴스큐] 안성시 회계과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에 대한 의리청렴, 친절, 근면, 공정, 혁신으로 보답한다’라는 표어로 청렴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회계과에서는 1부서 1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우리부서 청렴을 홍보한다, 청렴 감성 UP 포스터 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중 특색 있는 청렴활동이나 실천 내용을 포스터로 제작해 사무실내에 게시하고 있다.
이번 포스터는 계약팀 정범진 주무관과 공공시설관리팀 김선학 주무관이 시민에 대한 의리를 다짐하는 모습과 전 직원의 청렴, 친절, 공정, 혁신 등을 결의하는 모습을 담았다.
윤석원 회계과장은 “다소 딱딱 할 수 있는 과 분위기를 활기차게 전환하기 위해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해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직원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며 신뢰받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