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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안성형 뉴딜, 희망이음 교통안전지킴이 일자리 사업 7월부터 시작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안성형 뉴딜, 희망이음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7월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실직·폐업 했거나 소득이 급감한 시민에게 교통안전지킴이 일자리를 마련해 생계를 지원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사업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실직자 및 취약계층 40명을 채용해 관내 37개 초등학교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등·하교 교통안전지도 및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안전지킴이는 6월 중 초등학교 소재 읍면동사무소에서 공개 채용하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18세 이상 65세 미만으로 근로능력이 있고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안성시민이다.
근로조건은 1일 8시간, 주5일 근무를 실시하고 임금은 시급 을 지급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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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안양시 한의사회’ 간담회 개최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안양시 한의사회’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는 지난 5일 보사환경위원회실에서 노인 중풍 및 치매 치료·관리를 주제로 안양시 한의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사환경위원들은 노년기의 주요질환이자, 환자 개인과 가정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풍과 치매를 한의학적 측면에서 치료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한의사회와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교환했다.
임영란 위원장은 “정부에서도 치매와 같은 노인성 질환 문제를 국가적 현안과제로 다루는 만큼, 시의회에서도 시민사회와 협력해 중풍과 치매로부터 자유롭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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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의정자문위원회 총무경제분과 자문회의 개최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의정자문위원회 총무경제분과 자문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은 지난 5일 총무경제위원회 의원들과 상반기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는 의정자문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총무경제분과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에게 총무경제위원회의 주요활동 내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그 동안의 자문활동에 대한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정맹숙 위원장은 “2년의 임기 동안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위원님들의 고견들을 통해 좀 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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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슬로건 공모
파주시청
[충청뉴스큐] 파주시는 2021년 파주시에서 개최하는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일반인 체육대회와 장애인 체육대회 2개 부문으로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점씩 총 6점을 선정한다.
응모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기간은 6월 5일부터 6월 25일까지 20일 동안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1,360만 경기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이상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대회의 역동성과 상징성,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과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특성과 희망 및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면 된다.
대회 공식 슬로건으로 사용될 이번 공모는 한글 20자 이내로 이미 공개됐던 작품이나 모방한 작품 및 공공질서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작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당선작은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며 시상금은 부문별 대상 7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으로 총 3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모요령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민체전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에서는 2021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경기장 점검, 시설개선에 필요한 예산확보, 슬로건 공모 등 차질 없는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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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어태세 확립 ‘이상 무’‥새로운 시도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총 1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피해고사목 등 7만1,580 그루를 전량 방제하고 산림 3,214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산림 341ha를 대상으로 지상방제를 추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 전 방제를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같은 노력을 펼친 결과,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 방제수량은 7만1,580그루로 지난해 동기간 9만1,347그루 대비 21% 감소했다.
2014년까지 피해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였으나, 최근 3년간 안정적인 재원투입과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소나무류 취급업체 단속, 정밀예찰 실시,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 점검 등의 노력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상방제, 재선충병 방제설계 권역별 합동 컨설팅,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예찰단 교육 강화, 미이용 바이오매스 활용 산주소득 지원체계 마련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우선 방제사업 실시설계 전에 ‘권역별 합동 컨설팅’을 실시, 그간 사각지대로 인식됐던 시·군간 경계지역에 대한 사업구역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보다 꼼꼼한 ‘방제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군 현장교육 등을 강화해 실시한다.
이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재선충병 검사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도내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병해충 등으로 목재로 이용되지 못하고 벌채된 산림자원을 뜻하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매각을 통해 방제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산주의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예산을 절감하는 데도 힘쓰기로 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예찰과 예방이 첫걸음”이라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피해목 이력관리,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확대, 선단지 집중관리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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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함께하는 당신의 휴식, 경기도가 지원한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도내 비정규직 또는 특수고용직 노동자 1,600명을 대상으로 총 4억원 규모의 휴가 경비를 지원하는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도내 비정규직·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문화향유의 기회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민선7기에서 올해부터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월 소득 300만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 도민 중 대리운전기사, 퀵·배달 등 ‘플랫폼노동자’,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노동자’, 기간제노동자, 시간제노동자, 파견·용역노동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가 지원대상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노동자가 15만원을 자부담하면 경기도가 25만원을 추가로 지원, 총 40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형성해 이를 휴가 경비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운영된다.
대상자들은 적립금 40만원 범위 내에서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전용 온라인 몰에서 제휴 패키지상품, 숙박권, 입장권 등 국내 여행과 관련된 각종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지역 관광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도내 박물관, 미술관, 공연, 전시, 지역행사, 맛집 등 경기도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개발한 ‘경기도형 문화여가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로 지친 노동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힐링 음악회, 명상 숲, 테라피 체험 등의 예술치료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사업 참여 희망 노동자는 오는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1,600명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광열 노동국장은 “이 사업은 비교적 휴가여건이 열악한 비정규직과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여가문화생활 보장과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며 “앞으로도 노동과 휴식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여건이 보장되도록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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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표 강소기업 성장할 ‘스타기업’ 40개사 선정‥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미래 우리나라를 대표할 도내 유망 중소기업 40개사를 ‘2020년도 스타기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을 선정,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을 펼침으로써 경기도를 대표할 강소·중견기업으로 키우는데 목적을 뒀다.
앞서 도는 지난해 2월 참가기업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85개사가 신청해 경쟁률 4.6:1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감했다.
이는 역대 최대 경쟁률로 2017년 2.8:1, 2018년 3.1:1, 지난해 3.3:1을 월등히 뛰어넘는 수치다.
스타기업에 선정된 업체는 1년간 제품혁신분야 및 시장개척분야 중 기업 수요에 맞게 자율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도비 매칭 투자를 통해 참여하는 성남, 화성, 용인, 시흥, 평택, 이천 소재기업은 7,600만원, 그 외 시·군 소재기업은 3,800만원까지 지원된다.
올해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강소기업’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기업 선정을 위해 평가 과정에서 다양한 혁신을 꾀했다.
우선 평가 항목에 재무상태는 물론, 산업재해율, 고용증가율, 행정처분이력을 추가해 ‘공정한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우선 선정되도록 유도했으며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소재부품전문기업에 가점을 부여했다.
뿐만 아니라 평가위원회 구성방식을 개선, 전문평가역량과 성별영향, 참여횟수를 종합 고려해 위촉하는 등 ‘공정한 평가’를 꾀하는데도 주력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접수 방식을 온라인으로만 실시하고 기존 대면 PT발표를 비대면 발표로 전환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로 자금·고용유지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상황을 고려해 지원금을 전액 선 지급하기로 했다.
황영성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스타기업을 대상으로 실효성 높은 맞춤형 지원을 펼칠 것”이라며 “경기도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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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나노 분야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2020년 나노소자 신뢰성인증 및 분석지원 사업’과 ‘2020년 나노 공동연구 플랫폼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나노소자 신뢰성인증 및 분석지원 사업’은 경기도 소재 나노소자 관련 중소기업 29개사에 전자현미경, 엑스레이, 전기 광학적 특성분석, 신뢰성 시험인증 등 기업이 원하는 시험분석과 신뢰성 인증을 지원한다.
한국나노기술원은 한국나노종합기술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신뢰성인증·시험분석 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 당 최대 지원금은 창업기업인 경우는 1,050만원, 일반기업인 경우는 750만원이다.
‘2020년 나노 공동연구 플랫폼 지원사업’은 한국나노기술원의 연구원과 참여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요소기술, 공정개선, 제품개선 등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타당성 분석을 포함한 기술컨설팅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고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대상 기업은 나노 분야 도내 중소기업이며 심사를 통해 최종 25개의 기업을 선정해 기업 당 약 1천만원의 연구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나노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부진과 비용부담을 극복해 고용창출과 매출확대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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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없는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마을을 조성한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시가스가 들어가지 않는 에너지 사각지역에 태양광 같은 신재생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에 참가할 지역 마을을 모집한다.
경기도는 도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당 개인주택에 태양광 자가 설비 설치 마을 공동시설에 상업용 발전소 설치 등에 1억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비용을 지원한다.
단 지원 비용 중 10%는 마을에서 자체 부담한다.
참여를 원하는 마을은 6월 19일까지 해당 시·군 신재생에너지 보급 관련 과에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김경섭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현재 경기도에는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지역의 비율이 약 13%에 달한다”며 “낙후지역의 에너지 이용 불편을 줄이고 태양광 설비 지원으로 전기요금까지 줄일 수 있는 이번 사업에 관심 있는 많은 마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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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안전한 수상레저 즐기세요”…
경기도청
[충청뉴스큐]경기도가 수상스키, 모터보트 등 여름철 수상레저 성수기를 대비해 강과 호수 등 내수면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도는 지난 5월 ‘성수기 내수면 수상레저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으며 이 계획에 따라 시·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청과 합동으로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6월부터 약 1개월 간 도 및 시·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합동으로 수상레저기구 안전성, 사업장 등록기준, 인명구조원 배치여부 등에 대해 도내 11개 시군 수상레저사업장 135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피서객이 몰리는 7월부터는 약 2개월 동안 도·시·군, 해양경찰청으로 구성된 ‘내수면 수상레저 단속반’을 운영해 무면허 레저기구 조종, 미등록 레저기구, 음주운항, 안전장비 미착용, 보험 미가입 등을 집중 단속한다.
이상우 도 해양수산과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고 무더운 날씨 등으로 내수면 수상레저 활동이 전년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장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수상레저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매년 내수면 수상레저를 찾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합동으로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내수면 수상레저 지도단속반’을 6회 운영해 안전위반사범을 총 73건 적발하고 행정처분 조치한 바 있다.
또 작년부터 내수면 수상레저 주요 4개 시·군에 ‘수상레저 안전감시원’ 운영도 지원하면서 작년 내수면 수상레저 인명사고가 0건에 그쳤다.
202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