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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북동, 코로나19 대비 방역소독 강화
평택시 송북동, 코로나19 대비 방역소독 강화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은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여름철 유해 해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사전예방을 위해 6월부터 9월말까지 하절기 집중 방역소득을 실시한다.
하절기 방역소독은 유해 해충 발생 차단을 위해 쓰레기장, 하수구, 물웅덩이 등 방역취약지에 대한 살충소독과 더불어 코로나19 대비 관내 공원,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살균 소독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기만 송북동장은 “코로나19 사태 발생 직후부터 현재까지 매월 방역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살충소독과 살균소독을 병행한 좀 더 철저한 방역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관내 모든 주민들도 개인위생 수칙 실천을 생활화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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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에 따른 불이익 방지 홍보 실시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시민들이 의무보험 가입기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발생하는 과태료를 줄이고 시민의 불이익을 최소화하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무보험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자동차는 운행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가입 의무가 있고 소유자는 자동차 사고로 발생한 손해배상을 보장하기 위한 보험으로 소유권이 있는 날까지 가입 유지해야 한다.
다만, 예외적으로 군 입영, 교도소 수감, 해외출장 등으로 6개월 이상 2년 이하의 기간동안 차량을 운행 할 수 없는 경우 이를 증명하는 서류와 자동차 앞번호판을 반납하시어 사전에 의무보험 가입면제 신청하면 가입을 면제 받을 수 있다.
소유자들이 많이 실수하는 경우는 소유권 이전 및 폐차말소를 신청할 때 자동차 말소등록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반드시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나, 자동차등록원부를 확인하지 않고 말소등록이 된 것으로 알고 의무보험에 가입을 하지 않아 불이익이 발생하기에 꼭 자동차등록원부를 확인해 이전 및 폐차 말소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특히 자동차 폐차를 위해 폐차장에 의뢰를 한 경우 이미 폐차된 것으로 생각하고 의무보험 해지로 인해 과태료 부과처분이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하고 있으며 폐차 시 보험계약 잔여기간이 있을 경우 폐차장에 입고한 후 폐차입고증명서를 발급받아 계약보험회사에 잔여보험 환급신청하면 소급해 해지 및 환급해 주고 있다.
또한, 의무보험 만료가 ‘토요일과 일요일 등 공휴일’등에도 의무보험을 유지해야 하기에 미리 보험회사에 연락해 가입하고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 의무보험가입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의무보험을 미가입하는 경우에는 비사업용 자동차의 경우 최초 10일까지는 하루 1만5000원, 1일 6천원씩 가산해 최대 9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체납 시에는 최초 3%, 매달 1.2%씩 최대 75%의 중가산금을 납부해야 하고 계속적으로 의무보험에 가입을 하지 않을 경우 자동차등록번호판도 영치 되어 운행이 제한이 될 수 있다”며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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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점검 추진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5월말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점검을 위해 감시원 운영을 개시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점검을 위해 감시원 6명을 모집 및 위촉해 감시원 운영을 준비했으며 코로나19 관련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운영을 잠정 보류했다가 지난 5월 말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감시원은 농·축·수산업 보호 및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고 지역 내 먹거리 투명성확보 등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목적으로 일반음식점, 농축수산물 전문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에 관한 지도·홍보활동과 위반사항 감시·신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6월에도 관내 농축수산물 전문판매장 및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원산지 지도, 점검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원산지표시 정착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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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새로운 도약, 새로운 심벌마크와 함께 한다
평택시 새로운 도약, 새로운 심벌마크와 함께 한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심벌마크가 25년 만에 바뀐다.
평택시는 5일 평택시의 역동적인 변화에 맞는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심벌마크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5년 통합 평택시 출범 이후 25년 만이다.
새로 변경된 심벌마크는 기존 심벌마크의 형태는 유지해 정통성은 살리면서 색감을 다채롭게 사용해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담아냈다.
태극무늬는 물방울과 움트는 새싹을 형상화 해 희망으로 도약하는 평택시의 미래상을 나타내고 하단의 3선은 비옥한 평야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형상화해 진취적으로 뻗어나가는 도농 복합 평택시의 위상을 표현한다.
또한, 심벌마크의 다양한 색은 하나하나의 개체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있다는 점에서 세련된 국제도시로서의 평택시를 의미한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규정된 상징물을 매뉴얼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심벌마크 변경에 따라 교체 수요가 발생하는 각종 시설물 등은 노후정도에 따라 연차별로 정비해 불필요한 예산소요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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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과 25년 함께한 조형작품, 수원 제1야외음악당으로 이전
수원 제1야외음악당 내 조각공원에 설치한 ‘브루흐 작곡 바이올린 협주곡 NO.1’
[충청뉴스큐] 구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과 25년을 함께했던 조형예술 작품 ‘브루흐 작곡 바이올린 협주곡 NO.1’이 수원 제1야외음악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5년 8월, 문을 연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은 수원시 최초의 백화점이었다.
지난 25년 동안 수원의 번화가를 상징하는 건물로 자리매김했지만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개점을 앞두고 2020년 1월 영업을 종료했다.
문혜자 작가의 작품인 ‘브루흐 작곡 바이올린 협주곡 NO.1’은 개점과 함께 백화점 외부에 설치돼 25년 동안 자리를 지켰다.
청동 조형물로 높이 2m, 폭 1.5m이다.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이 광교로 이전하면서 수원점 건물을 철거하게 됐고 철거업체는 조형물도 폐기할 예정이었다.
수원시는 건축문화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는 ‘브루흐 작곡 바이올린 협주곡 NO.1’을 보존하기 위해 철거업체인 창대건설, 문혜자 작가와 협의해 작품을 이전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지난 5월 25일 ‘브루흐 작곡 바이올린 협주곡 NO.1’을 수원 제1야외음악당 내 조각공원으로 옮겼다.
수원시와 창대건설, 문혜자 작가는 6월 5일 서면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브루흐 작곡 바이올린 협주곡 NO.1’ 보존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조형작품 소유주인 창대건설은 작품을 수원시에 무상으로 기증하고 수원시는 조형작품 이전·관리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문혜자 작가는 수원시가 작품을 이전·관리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철거 위기에 놓인 우수한 건축물과 문화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관내 주요건축물, 조형물 등에 관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며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화자산을 적극적으로 재활용해 보존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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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서강대학교와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 협약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와 고용관련 학술연구, 고용정책 연구, 직업교육 과정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강선경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장은 3일 오후 서강대학교 떼이야르관 대회의실에서 ‘고용정책 및 서비스부문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관련 연구를 위한 현장 방문, 자료 수집 협조 학술행사 및 학술발표 진행시 학술자료 제공 협력 연구내용을 기반으로 한 공동 직업교육 훈련과정 개발운영에 대한 협력을 할 예정이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민의 고용,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적, 학문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일자리사업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기반 확보에 서강대가 큰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선경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장은 “고용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수행과 자료 제공, 실질적인 직업 훈련과정 개발 등을 통해 경기도가 취업이 활성화된 건강한 지역사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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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찾아가 도와드리는 ‘강소농 민간전문가 현장지원단’ 운영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가 경영 상태를 분석하고 농업현장의 여러 가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강소농 민간전문가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강소농 민간전문가 현장지원단’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농업 경영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가진 분야별 민간전문가들이 농가가 희망할 경우 농가로 직접 찾아가 자문, 상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농촌지역개발, 농촌교육 식량작물 농촌체험 농산물가공 전자상거래, 모바일 농업경영, 마케팅 세무 치유농업 친환경 미생물 등 총 9개 분야에서 9명의 민간 전문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농가별 컨설팅 외에도 분야별 전문위원들이 팀을 이뤄 생산에서 마케팅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하는 그룹컨설팅, 전문가별로 담당 농가를 정해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1멘토 20멘티제 등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매년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는 강소농 교육을 반드시 이수한 후, 농업기술센터 강소농 또는 경영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이상필 ‘강소농 민간전문가 현장지원단’ 단장은 “현장지원단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분야별 컨설팅과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 역량 강화와 농촌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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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민간의료기관 수술실 CCTV 설치 지원사업’ 참여 의료기관 재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수술실 CCTV 설치 확대를 위한 ‘민간의료기관 수술실 CCTV 설치·지원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을 재모집한다.
1차 접수 결과 참여기관 수 미달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재공모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수술실 CCTV를 시범적으로 설치·운영할 병원급 민간의료기관 12곳을 6월 말까지 선정하고 1개 병원 당 3천만원의 수술실 CCTV 설치비용을 전액 도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비용 이상의 추가 비용은 자부담을 원칙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의료법 제3조에 따른 병원급 민간의료기관 중 수술실이 설치된 곳이며 치과병원, 한방병원, 요양병원은 제외된다.
도는 희망 의료기관 모집 후 6월 중 선정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해당 기관이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상 이행조건을 충족하는지 여부 등을 검토 후 최종 선정, 설치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올해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면밀히 검토한 뒤 효과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민간의료기관에 대한 CCTV 설치 사업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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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의원 역량 강화를 통한 지방 자치분권 자양분 축적해야”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의원 역량 강화를 통한 지방 자치분권 자양분 축적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도 참석해 초선의원 모임 회장인 방재율 의원 등 많은 초선의원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초선의원으로서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소통과 상생을 통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31개 시·군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조례 발의를 통해 정책을 입법화하기 위한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초네 선의원님들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의원 역량 강화를 통해서 지방의 자치와 분권을 위한 자양분이 많이 축적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열매 성금’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함과 동시에 ‘포스트코로나시대와 생명행복사회’라는 주제로 서울대 우희종 교수의 특강 등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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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의원, ‘시흥시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주관
장대석 의원, 「시흥시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주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장대석 의원은 4일 특수교육의 실정을 점검하고 특수학교 설립의 당위성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시흥시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기조발제를 맡은 강창욱 교수는 “특수학교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위한 지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념적, 이론적 통합교육에서 벗어난 통합교육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나선 경기도교육청 권오일 특수교육과 과장은 “‘제5차 경기도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으로 다양한 형태의 특수교육기관 설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특수학교 신설을 위해 지자체와 협의해 중장기 계획을 추진 중”임을 밝혔다.
이어 토론을 맡은 정순경 회장과 박희량 회장은 “장애학생을 둔 학부모로서의 경험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전환의 필요성과 함께 장애학생들에게 맞는 ‘부분적인 분리 교육 및 전문적인 통합교육’의 절실함”을 호소하며 “특수학교, 특수학급, 일반학급 등 교육을 선택할 다양한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끝으로 정혜선 팀장은 장애학생이 가진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단순한 직업교육 뿐만 아니라 자립생활, 일상생활, 문화여가 활동 등 지원을 위해 특수학교와 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사업의 연계 필요성을 제시했다.
장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논의들이 ‘시흥시 특수학교 설립’에 실제적 도움이 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위한 더 나은 교육 기회가 제공되어 나아가 사회통합과 장애학생의 삶의 질이 보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본의원도 제1교육위원회 의원으로 오늘 논의된 정책들이 특수교육 현장에 잘 정책되고 시흥시에 특수학교가 설립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