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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외국인주민 가교 ‘경기외국인 SNS기자단’ 활동 기지개’‥위촉장 수여
지역사회-외국인주민 가교 ‘경기외국인 SNS기자단’ 활동 기지개’‥위촉장 수여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한 24명의 제1기 ‘경기외국인 SNS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외국인 SNS기자단’은 경기도가 도내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도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민선 7기에서 올해부터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자단은 외국인노동자, 유학생, 의료 코디네이터, 강사, 통·번역사 등 다양한 직업으로 구성됐으며 도는 이들에게 위촉장과 함께 원활한 활동을 위한 기자증 등 각종 취재물품을 제공했다.
이들은 페이스북, 위챗, 인스타그램 등 SNS를 기반으로 연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정보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외국어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국내 외국인관련 주요정책, 바뀌는 제도, 상담 및 지원 관련 정보와 도정소식, 지역 축제·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각자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올해 5월부터 불법체류자 코로나 무료검사, 이태원클럽 집단감염관련 긴급 브리핑 등 현재 중앙부처 및 경기도가 추진 중인 정책 내용을 번역해 홍보하는 것으로 기자단 활동의 기지개를 켰다.
홍동기 외국인정책과장은 “SNS와 영상콘텐츠의 발달로 실시간 양방향 소통 방식이 중요해짐에 따라 맞춤형 홍보의 역할 역시 커져가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사회와 외국인 주민들을 긴밀히 연결하는 가교 역할은 물론, 알찬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로 많은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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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꿈꾸는 유망 스타트업, ‘경기스타트업플랫폼’으로 모여라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도내 유망 스타트업의 역량강화와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할 우수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연계 지원프로그램’은 전문가 컨설팅, 투자 컨퍼런스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도내 스타트업의 투자IR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으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업체면 참여가 가능하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전문가와의 1:1 투자IR 컨설팅 기회가 제공되며 매월 투자IR데이를 열어 우수 스타트업을 선정해 오는 10월 열리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컨퍼런스’에서는 우수한 IR을 펼친 기업들을 뽑아 총 2천만원 규모의 사업화지원금을 지원하며 함께 열리는 투자유치 상담회를 통해 투자 전문가들과 만나 투자유치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홈페이지 내 ‘IR우수스타트업’ 게시로 투자자들에게 직접 노출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차 모집은 6월 12일 완료했으며 2차 모집은 6월 13일부터 7월 10일까지, 3차는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4차는 8월 8일부터 9월 4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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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창조산업진흥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안양창조산업진흥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임직원은 지난 15일 안양호계종합시장 상인회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서 준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금번 챌린지에서 “존경한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으로 의료진과 소상공인 등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진흥원 임직원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 후 호계종합시장내 식당 이용, 건어물 및 채소 등 개인 식자재를 구매함으로써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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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다함께 더 큰 평생학습의 바다로 나아가야”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다함께 더 큰 평생학습의 바다로 나아가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지난 15일 의정부시평생학습원 송산평생학습센터를 찾아 평생학습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개원한 의정부시평생학습원 송산평생학습센터에서는 스마트 폰 밴드를 이용해 시민 누구나 원하는 강좌를 손쉽게 신청하고 원하는 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시민주도형 학습프로그램인 ‘의정부 똑똑 학습번개’가 개강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위한 접근성과 어느 누구라도 소외됨 없는 시민들의 참여를 위한 공간의 필요성에 대한 대안으로 송산평생학습센터와 호원평생학습센터 두 곳이 개원하게 되어 축하드린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 부의장은 “어려운 시기에 개강된 만큼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는 당부와 함께 “의정부시평생학습이 시민들 곁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온 모습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정부시평생학습원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며 초대 의정부시 평생교육비전센터장으로서의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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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미 제1교육위원장, 교권 확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천영미 제1교육위원장, 교권 확립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의 연구단체인 경기교육연구회는 “경기교육 교권 확립을 위한 교원들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정책연구용역의 최종보고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교육연구회 천영미 회장은 “연구 중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교사들의 교권침해 경험이 약 35%로 나타났고 교권을 침해받은 교사들은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답하고 있었다”며 “학교 현장에서 교사가 받는 교권침해는 심각하지만 가해자와의 관계 훼손이나 주위 시선에 대한 부담감 또는 대처방법에 대한 숙지 미흡 등으로 적절한 대처를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천 회장은 “교사 또한 교권침해로 인한 상처를 치유받고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결과에서 제시했듯이 교원에 대한 민원 등의 조사·관리, 사립학교 교원보호, 사생활 침해 예방, 교권보호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등을 포함한 교권 확립 조례 제정”을 통해 경기도 교권 보호 정책의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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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체육활동의 실태 및 활성화 방안 정책 대 토론회’ 개최
「유아 체육활동의 실태 및 활성화 방안 정책 대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채신덕 의원이 좌장을 맡은 ‘유아 체육활동의 실태 및 활성화 방안 정책 대 토론회’가 지난 15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2020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체육활동 정책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한 심규순, 김성수, 김용찬, 배수문, 민경선 도의원 등이 참석해 토론회를 축하해 줬다.
염종현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유행 이후 면역력 증진을 위해 유아들의 신체활동, 즉 체육활동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유아 체육에 대한 인식과 프로그램들이 미흡한 것은 사실이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논의들을 통해 유아체육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활성화을 위한 다양한 대안책들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채신덕 의원은 “지금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태권도 선생님게에게 체조나 놀이를 접목한 체육활도을 대체하는 수준이다.
아이들 연령대에 맞는 적절한 프로그램 마련이 전실하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유아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들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희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오경록 교수가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오경록 교수는 유아의 건강 및 체력관리를 위한 놀이 체육수업의 필요성과 유아체육 프로그램 정책의 문제점, 유아체육 지도자의 교육커리큘럼 재정비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토론자로 나선 온누리스포츠복지사회적협동조합 권혁용 상임이사는 유아교육기관의 건강증진 신체활동 친화력 인증제 도입과 가칭“경기도 유아신체놀이 보조 교사”양성 및 유아교육기관 배치, 생애주기 운동복지 건강 지원단 설치 운영 등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한편 대림대학교 스포츠지도과 안을섭 교수는 유아 체육지도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정책을 중심으로 유아체육 교사 및 지도자의 전문성 확보 필요, 유치원·경로당·복지관의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의 구조화, 경기도형 유아체육지도자 안정적 일자리 구축 지원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국공립 마곡10별솔어린이집 염연숙 원장은 영유아기관에는 대부분 실내놀이터가 없어 불가피하게 체육수업을 각 반 교실에서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며 실내외 신체활동 공간 부족은 장시간 보육을 받는 영유아의 신체발달과 전반적인 발달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고 유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명지대학교 스포츠예술학과 강민규 교수도 유아체육 현장의 현실적인 문제점인 유아 체육활동시설 및 공간 부족, 유아체육 수업 진행 시 지도자 1명이 전체 유아를 케어해 위험 부담이 발생하며 적은 수업시간과 강사료가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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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경기교통공사 입지 선정 관련 발언
김직란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은 지난 12일 제344회 정례회 상임위 제2차 회의에서 경기교통공사의 입지와 관련한 질의를 집중하며 “미래지향적인 교통분야를 다루기 위해 자동차 및 환경 유관기관이 있는 곳에 설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 의원은 그동안 언론을 통해 경기교통공사 입지로 거론된 몇몇 지역들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도지사께서 자율주행차량을 시승한 곳이 어디냐, 판교지역은 왜 입지대상에 없느냐”고 질의하며 “테크노밸리, 수소차 등 각종 첨단시설이 있는 지역에 공사가 입지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또한 김 의원은 대도시권광역위원회와의 협력 관계 구축에 대해서도 “향후 경기교통공사는 수도권 교통을 컨트롤할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와의 밀접한 협력관계, 자동차 및 에너지 관련 대기업과의 연관성 등을 고려한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경기교통공사의 입지문제가 지역발전만을 위한 좁은 시각에서 볼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며 최근 언론에서 언급한 후보지역들의 타당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공사의 위치에 대해 교통국에서 그동안 검토한 적은 없다 경기교통공사 조례가 아직 제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지에 대해 검토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며 “입지선정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건교위원회 의원들께 미리 보고 드리겠다”고 답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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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17일 재난상황 보고훈련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도교육청과 2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17일 각종 재난 대비 위기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경기도교육청 재난상황 보고훈련’을 한다.
훈련은 재난상황을 가정한 훈련 메시지를 도교육청이 교육지원청에 배포하고 교육지원청은 제한시간 안에 피해 내역과 대처 사항을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사용해 유사시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과 연계를 도모한다.
또 실제 소방본부 상황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상황보고서 양식을 훈련 메시지로 활용해 현실감을 높였다.
도교육청은 이번 훈련으로 각종 재난사고가 발생할 경우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신속·정확한 상황보고 체계가 확립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교육청 구명서 학교안전기획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도교육청 재난 상황보고 체계를 재정비하고 이를 바탕으로 코로나19뿐만 아니라 폭염, 태풍,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할 경우 학생과 교직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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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건강과 쾌적한 환경 지켜 주시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신청사 현장방문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5일 정희시 위원장, 박태희, 이영봉, 조성환, 이애형 의원이 참여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신청사를 현장 방문하고 각종 시설물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파악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신청사는 수원시 권선구 칠보로 1번길 62에 위치하며 건립공사는 2015년 7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진행됐다.
규모는 연면적 12,923㎡로 기존청사보다 2.15배 증가했고 실험실 면적도 기존청사 대비 3배 늘었다.
조경공간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공기조화 냉난방 등 중앙자동제어시스템을 도입했다.
황사마스크 실험, 미세플라스틱 실험 등 도민 관심 분야의 새로운 실험실도 만들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 19 검사와 관련해 지난 1월 23일부터 6월 11일 09시 현재 모두 30,575건을 의뢰받았다.
감염병 전문 인력 23명이 주말 공휴일 포함해 24시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실험실 진단업무를 수행중이다.
정희시 위원장은“그 동안 보건환경연구원 신청사 건립과 이전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연구원이 신청사 시대를 맞아 1,370만 경기도민의 건강과 보건을 지키고 안전한 먹거리와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가고 지키는 일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주시길 당부 드린다”며“우리 위원회와 도의회에서도 정책 대안 제시와 지원 역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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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동 경기도의원, ‘경기도 도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상임위 통과
이명동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명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44회 정례회 안전행정위원회 제3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지난 2018년 12월, 상위법령인 ‘지방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역개발 사업에 필요한 재원인 ‘지역자원시설세’의 근거 조항이 변경됐고 특정자원 또는 시설분 지역자원시설세의 납기와 징수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되어 해당 내용을 이번 개정조례안에 담았다.
이번 개정 조례안을 발의한 이명동 의원은 “현재 경기도는 지역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지역자원시설세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안정적인 세수확보는 근거가 확실해야 한다”고 말하며 발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이명동 의원은 “이번 개정 조례안 발의를 시작으로 도세와 관련된 조례, 정책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안정적인 세수확보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합당한 세금을 낼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