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보라 안성시장,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와 간담회 가져
김보라 안성시장,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와 간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에 방문해 송근홍 지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동 분회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안성시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회장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친환경 로컬푸드 부식비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배정 시 지역편중의 문제 읍면동 분회장 이하 임원들에게 수당 지급 등 여러 가지 현안 사항이었으며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해결 방안과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지역의 버팀목같이 의연한 모습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한 경로당 임시휴관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보라 시장은 “향후에 코로나19에 대비해 각종 사업이나 행사가 재정립되어야 할 것” 이라며 경로당의 기능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노인회장들의 협조를 구했다.
2020-06-16
-
안성시, 다중이용시설 전자출입명부 점검 나서
안성시, 다중이용시설 전자출입명부 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지난 10일부터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8종에 대한 전자출입명부가 시행되면서 본격적인 시행여부 점검과 함께 미이행업소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자출입명부는 6월 30일까지는 계도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의무 시행 된다.
이를 위해 출입자는 휴대폰을 포함, 네이버 앱을 통해 본인 인증 후 QR코드를 발급받아 업소에 비치된 장비에 스캔하면 출입할 수 있으며 영업주는 전자출입명부 앱를 다운로드해 설치 후, 업소 정보를 입력하고 등록을 완료하면 사용 가능하다.
해당 전자출입명부는 방역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암호화 수집하고 4주후에는 자동 파기되며 OR코드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수기 명부 작성 관리도 가능하다.
안성시는 6월 12일 기준으로 유흥시설 약 20%가 등록을 완료했으며 매주 점검 시 영업주를 대상으로 사용법 교육과 홍보를 병행 중이다.
6월 중 100% 등록을 완료하고 7월부터는 현장 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수도권 집단감염의 고리를 끊어내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한 감염자 색출과 효율적인 방역을 위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의 빠른 정착을 위해 번거롭더라도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6-16
-
안성시, 폭염대비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안성시, 폭염대비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 감염의 위험 속에서 폭염과도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16일부터 선별진료소 운영환경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시는 무더위와 과도한 발한 등에 노출된 선별진료소 의료진 보호를 위해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드라이브 스루에서 윈도우 스루형태로 전환한다.
또한, 기온이 최고조인 낮 12시부터 3시까지 선별진료소 운영을 임시중단하고 사전예약제로 운영해 의료인력 휴식시간을 확보하고 방문자 집중시간대 분산 및 대기시간 단축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선별진료소 운영에 따른 폭염대비에 만반의 준비를 지시하고 아울러 시민들에게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우리 모두 언제 어디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0-06-16
-
화성시, 화성호의 미래를 담을 ‘2020 화성호 전국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개최
화성시, 화성호의 미래를 담을 ‘2020 화성호 전국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화성호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20 화성호 전국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드론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드론, 화성의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를 통해 화성호 보전인식을 확산하는데 기여하고자 계획됐다.
화성호는 바깥쪽에 갯벌, 안쪽에 갈대군락이 펼쳐지는 독특한 습지 생태계 가 만들어진 자연환경으로 저어새 같은 천연기념물의 서식지이자 알락꼬리마도요 등 국제적 멸종 위기 철새의 경유지로 이용되는 곳이다.
이번 ‘화성호 드론 공모전’은 6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작품접수를 받으며 응모자격은 전국의 청소년 및 성인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하는 팀 또는 개인은 매향리 갯벌과 화성호, 궁평항과 매향리 포구 일대의 생태자원 및 자연경관을 직접 촬영해 제출하면 된다.
출품수는 1인 또는 팀당 3점이내로 제한되며 영상의 경우 드론 촬영분이 전체 분량의 70%이상이 되어야 한다.
공모전 시상은 오는 11월중에 이뤄질 예정이며 영상분야와 사진분야의 대상 1편에는 각각 300만원과 150만원의 상금과 화성시장상, 최우수상 1편에는 15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과 화성시의회의장상이 수여 된다.
화성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은 “화성호는 수도권 시민들이 1시간 이내 거리에서 쉽게 찾아와 바다와 갯벌, 갈대습지를 모두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곳”이라며 “화성호와 내륙·연안 습지의 비경과 생태를 담은 아름다운 작품이 많이 공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6
-
화성시, 농지원부 일제정비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오는 11월 말까지 농지 2만 건을 정비한다.
농지원부는 1,000㎡ 이상의 농지 또는 330㎡ 이상 시설에서 농작물이나 다년생식물을 경작, 재배하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의 농지 소유 및 이용실태를 관리하는 장부이다.
시는 오는 2022년까지 3년간 단계별로 농지원부 정비를 통해 공적장부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우선 올해는 농지 소재지와 작성 대상자의 주소지가 다른 농지원부 1만 8천 건, 고령농 소유의 농지원부 2천 건 총 2만 건을 우선 점검한다.
점검은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정책 DB 비교분석, 현장점검 등으로 진행되며 농지소유권 변동 경작확인대상 임차기간 만료 농지 농가주 사망말소자 중복작성 농지원부 경작면적 미달사항 등을 확인한다.
농지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작성 대상자의 경영체 등록 정보와 불일치할 경우에는 소명을 요구하고 농지법 등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농지 처분명령과 함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한상원 농업정책과장은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는 농지는 오는 9월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할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가 반영돼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등을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
화성시, 전문가와 손잡고 도시브랜딩 박차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민간 전문가와 손잡고 탄탄한 도시브랜딩에 나섰다.
시는 16일 임승빈 서울대 명예교수를 초대 ‘총괄계획가’로 위촉하고 앞으로 모든 공공건축과 도시 경관 등에 관한 사업 및 정책을 함께 검토, 자문받기로 했다.
공공건축과 공공공간, 도시 미관 및 시민생활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도시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의도이다.
총괄계획가는 앞으로 2년간 시에서 추진하는 건축 및 도시 관련 모든 사업의 기획단계부터 사업 총괄 조정 정책 자문 사업간 통합적 연계 및 협력관계 구축 발주방식 등 사업체계 검토 및 개선 등에 참여하게 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 시의 품격을 높이고 안전한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0-06-16
-
안양시 호계3동 공영주차장 26일 준공
안양시 호계3동 공영주차장 26일 준공
[충청뉴스큐] 안양 호계3동 복합청사와 그 일대 주차난이 해소되게 됐다.
안양시는 16일 호계3동 복합청사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이달 26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사업비 3억원이 투입된 호계3동 공영주차장은 부지면적 1,510㎡넓이의 지평식으로 41대 주차대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공영주차장이 조성된 부지는 법무부 소유 땅으로 무상사용 승인을 통해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빛을 보게 됐다.
토지 무상사용 승인이 있기까지 시는 지난해 안양교도소 측과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쳤다.
이 과정에서는 지역 정치권의 숨은 노력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조성된 호계3동 공영주차장은 평일 주간에는 복합청사를 이용객들이 이용하고 야간과 공휴일에는 지역주민들에게 무료 개방된다.
이로 인해 복합청사를 이용하는 주민은 물론 이 지역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 될 것이 기대된다.
26일 준공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채 약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주차장이 신설되기까지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이 지역 주택가 주차난을 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6-16
-
수원시·화성시, 불합리한 행정경계 조정 눈앞에
수원시·화성시, 불합리한 행정경계 조정 눈앞에
[충청뉴스큐] 수원시 망포동 일원과 화성시 반정동 일원의 ‘불합리한 행정경계 조정’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행정안전부가 상정한 ‘경기도 수원시와 화성시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이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경계조정령은 6월 23일 공포되고 7월 23일 시행될 예정이다.
경계조정령이 시행되면 행정경계 조정이 완료된다.
수원시와 화성시는 수원 망포동 일원과 화성시 반정동 일원을 동일면적으로 교환할 예정이다.
행정경계 조정이 이뤄질 지역은 경계가 기형적이다.
화성시 반정동 일부가 ‘n’자 형태로 신동지구 안으로 깊이 들어와 있어 삼면이 수원시에 둘러싸여 있다.
행정경계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반정동에 아파트가 있는 주민들은 가까운 수원시 주민센터를 두고 3㎞나 떨어진 화성시 주민센터를 이용하고 학생들도 단지 내 학교가 아닌, 멀리 떨어진 학교에 다녀야 했다.
수원시와 화성시의 행정경계 조정 논의는 2014년 ‘2030년 수원시도시기본계획’을 승인할 때 경기도와 국토교통부가 ‘화성시 행정구역을 포함한 종합적인 개발계획 수립’을 권고하면서 시작됐다.
수원시는 ‘주민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적극적으로 행정경계 조정 논의에 나섰지만, 양 지자체의 의견 차이가 있어 좀처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수원시는 2017년 6월 ‘광화문 1번가’에 경계 조정에 관한 정책 제안을 제출했고 염태영 수원시장은 같은 해 11월 청와대 ‘국민 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청원을 등록해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계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중재해 달라”고 호소했다.
염태영 시장은 청원에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화성시 반정동에 속한 입주민들은 가까운 수원시 주민센터를 두고도 3㎞나 떨어진 화성시 주민센터를 이용해야 한다”며 “학생들도 부지 안의 학교를 두고 수 킬로미터 떨어진 화성시의 학교에 다녀야 하는 딱한 상황이 일어나게 된다”고 안타까워했다.
2018년 11월, 수원·화성·오산시가 ‘산수화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우호적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하면서 행정경계조정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시작했고 화성시의회가 요구한 4개 협력사업에 대해 수원시가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면서 경계조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수원시의회는 2019년 6월 25일 열린 본회의에서 ‘수원-화성 경계조정 의견청취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화성시의회는 같은 해 10월 28일 ‘화성시 반정동과 수원시 영통구 간 행정구역변경 관련 의견청취 건’을 찬성 의견으로 통과시켰다.
수원·화성시의회가 경계조정 의견청취안을 통과시키면서 두 지자체의 행정경계조정은 급물살을 탔다.
행정경계조정 논의가 이뤄진 지 5년 만의 성과였다.
12월 20일에는 경기도의회에서 수원 망포동과 화성 반정동 간 경계 조정 관련 의견청취 건이 통과됐다.
지난해 12월 23일에는 수원시와 경기도, 화성시가 ‘수원시, 화성시 간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 조정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경계 조정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올해 1월 2일 행정안전부에 경계조정안을 건의했고 행정안전부는 입법예고를 거쳐 국무회의에 상정했다.
수원시는 2013년 의왕시, 2019년 용인시와 불합리한 행정경계 조정에 성공한 바 있다.
특히 용인시와 행정 경계 조정은 7년 만에 이뤄낸 성과였다.
수원시와 용인시의 행정경계 조정은 지난해 9월 13일 ‘경기도 수원시와 용인시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규정’이 시행되면서 이뤄졌다.
수원 원천동 42번 국도 주변 준주거지역 일원 4만 2619.8㎡는 용인시로 용인 청명센트레빌아파트 일원 8만 5961㎡는 수원시로 편입됐다.
주민이 거주하는 시 지역 행정구역이 조정된 것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
수원시와 화성시의 행정경계 조정은 주민이 거주하는 시 지역 행정구역이 조정된 두 번째 사례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6년여 동안 화성시와 행정경계 조정을 위해 노력하면서 ‘행정은 주민 편의가 우선이 돼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계 조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6-16
-
안양형 핵심기술개발 지원으로 코로나19 극복한다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강소기업 R&D 지원받는 20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2020 안양형 강소기업 R&D 지원사업’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과 미래 신산업 기술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지역 맞춤형 R&D 체계 및 선순환 사업화 생태계를 기본방향으로 설정해, 지역+혁신기술+전통산업을 융합한 제품 상용화로 관내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성장 지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선정된 기업은 인공지능 안면인식 서비스 기기를 만드는 ㈜칸트 빅데이터 기반으로 가상 3D 모델링 플랫폼 개발의 아티소 BIS와 연동해 버스전용 UV살균 LED 조명 개발의 ㈜서울소프트 등 20개사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총 8억원을 지원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양형 강소기업 견인을 위해 계속해서 우수한 기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해왔다 코로노미 쇼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이 녹아진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16
-
김동철 경기도의원, ‘경기도 민간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상임위 통과
김동철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동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민간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44회 정례회 안전행정위원회 제3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현행 조례는 도내 민간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진안전성 표시제’를 운영해, 도민의 안전 확보를 돕고 민간건축물의 내진 확보율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17년 4월 제정되었으나, 지난 2018년 10월 ‘지진·화산재해대책법’이 국회에서 개정되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정하는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기관’ 이외에는 지진안전 시설물을 인증하거나 유사한 인증 표시를 할 수 없게 됐다.
이번 폐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동철 의원은 “지진안전성 표시제는 중앙정부에서 전국적으로 통일된 기준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상위법이 조례에 규정된 민간 건축물의 지진안전성 강화에 관한 사항을 포함 하고 있어 기존 조례안을 폐지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민간 건축물의 내진확보를 위해 조례가 제정됐지만 지금까지 인증 제도가 잘 운영되지 않았다”고 아쉬운 부분을 지적하는 한편 “앞으로는 법률로서 운영하는 인증제도가 경기도에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