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 발대…도서관 운영 참여
2026-04-12 16:01:26
-
TOP STORIES
-
화성시 기배동, 제15회 벚꽃축제 성황…900여 명 '핑크빛 동행'
-
수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워크숍 개최…역량 강화 집중
-
수원시, 아동학대 실태조사 착수…보호정책 강화 나선다
-
수원시,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미세먼지 대응 교육도 병행
-
수원시 청소년의회 8기 출범, '교실 밖 민주주의' 시작
-
경기도,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장' 개관…문화 향유 기회 확대
-
경기도, 반도체 교육 인프라 공유 사업…대학·기업 참여 모집
-
고양시 등 7개시,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390세대 모집
-
연천군,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설계 착수…재활·교육 기능 강화
MORE NEWS
-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협의체 회의 개최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잠정중단 됐던 회의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로 취소되거나 연기됐던 올해 특화사업들을 논의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행복나눔 이불세탁 지원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32가구의 겨울이불세탁 진행 과정과 ‘경기 사랑의 열매 지정기탁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9가구의 지원 및 삼성나눔 워킹 복지기금 지원 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가 늘고 있어 위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의 중요성을 느끼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방법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정영택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팽성읍 주민의 실업으로 인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럴 때 일수록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협의체 역할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팽성읍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팽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도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외된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
평택시, 학교 밖 청소년 자립기술훈련 진행
평택시, 학교 밖 청소년 자립기술훈련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0 자립기술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에 발맞춰 만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들이 희망 진로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련 작업장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립기술훈련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2019년도에 총 2회에 걸쳐 11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바리스타 2급, 바리스타 3급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으며 올 해에는 제과·제빵기능사, 뷰티3급, 바리스타2급 총 세 분야에 11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평택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자립기술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보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0
-
평택시, 환경미화원 부상방지를 위해 100ℓ종량제봉투 없애고 최대 용량 75ℓ로~
평택시, 환경미화원 부상방지를 위해 100ℓ종량제봉투 없애고 최대 용량 75ℓ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0일 환경미화원 부상 방지를 위해 종량제 봉투 최대 용량을 당초 100리터에서 75리터로 낮춘다고 밝혔다.
일부 시민들과 사업장에서 가득 찬 종량제봉투 위와 옆 부분을 테이프로 붙여 실 용량보다 훨씬 많은 용량을 배출해 환경미화원 1명이 수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그 동안 환경미화원들은 용량이 초과된 100리터 종량제 봉투를 청소차량에 수거하면서 허리와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등 부상과 안전사고 위협에 노출돼 있었다.
환경부 지침에 의하면 100리터 종량제봉투의 경우 25㎏ 이하로 배출돼야 한다.
그러나 눌러 담을 경우 30~40㎏에 육박해 무거운 봉투를 하루에도 여러 차례 차량에 옮겨 실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은 근골격계 이상과 척추질환 등에 항상 노출돼 있다.
최근 3년간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재해자 1,800여명 중 무려 15%에 달하는 274명이 무거운 종량제봉투를 수거차량에 옮기다가 부상을 당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의 지자체들도 잇따라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있다.
경기도의 경우 최근 용인·성남·부천·의정부 등 4개 기초자치단체가 종량제봉투 최대용량을 75리터로 줄였다.
평택시도 최대 용량을 75리터로 줄이기 위해 제214회 평택시의회 임시회에서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 중단 및 50리터 이상 배출 시 무게상한’을 골자로 하는 ‘평택시 폐기물 관리조례’를 개정했다.
이미 제작된 100리터 종량제봉투는 소진 시까지 판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원도 환경미화원들의 부상방지를 위해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 중단을 여러 차례 관련부서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은 조례 개정과 관련, “시민들께서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청소 하시는 분들의 건강을 고려한 사항이므로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한해 동안 판매된 100리터 종량제봉투가 전체 판매량의 약 14%를 차지하고 있어 환경미화원들의 작업 시 부상위험이 클 수밖에 없었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환경미화원의 근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50리터와 75리터 종량제봉투 배출 시 무게 상한을 꼭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5-20
-
평택시, 미래지향적 교육지원을 통한 선도적 교육협력 모델 실현
평택시, 미래지향적 교육지원을 통한 선도적 교육협력 모델 실현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0일 제1회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 운영위원회를 센터 마중물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원회는 올해 3월 센터 개소 후 처음으로 시-교육청-지역주민-학교 등 교육공동체를 바탕으로 함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를 위해 구성됐으며 회의는 2020 평택혁신교육지구 주요사업 및 연간운영계획 보고와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는 학교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시와 교육청 두 기관 간 중간협력체제로서 지역교육자원 연계망 구축·활용을 지원한다.
지난해 6월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시와 교육청의 협업을 통해 평택 교육을 선도하는 교육지원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바탕으로 ‘마을교사 아카데미’, ‘마을교육프로그램’, ‘마을학교 공모사업’ 등 다양한 마을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평택시는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평택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사회를 개척할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작년 1월에는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 2년째 평택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평택혁신교육지구 사업은 학교 공교육을 넘어 지자체와 교육청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인 교육협력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자원을 활용, 특색있고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2019년에는 평택혁신교육지구의 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지역교육공동체 필요성과 참여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교사, 학생, 학부모, 마을활동가 등 다양한 교육주체와 함께‘혁신교육포럼’을 총 2회 개최했으며 연말에는 보다 발전된 사업 운영을 위해 교장·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관내 학교에 혁신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경비를 지원해 민주시민 토론교육 인성교육프로그램 인문학과 함께하는 평택독서교육 우리 고장 평택 바로알기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학교별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계획을 세워, 전체 17개 사업 중 14개 사업의 성과목표를 90% 이상 달성했다.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사업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이 85.54%, 부정적인 답변이 14.46%로 긍정적인 답변이 월등히 높게 나왔다.
시는 혁신교육지구 사업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주체의 니즈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개선했다.
개별학교 행정업무 부담 최소화를 위해 예산을 사업별로 세분화하지 않고 학교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에 활용하도록 사업 및 예산을 재편성했다.
이와 함께 2020 혁신교육지구 신규 사업으로 학교 공교육을 직접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적용, 찾아가는 인성교육공연 찾아가는 세계문화 이해교육 미래성장 진로캠프 우리고장 바로알기 등 다양한 혁신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스마트콘텐츠 도입으로 영어교육센터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특성화 교육 추진방안으로 주한미군 등 외국인 인구 비율이 높은 평택만의 특색있는 지역환경을 활용한 영어교육도시 조성,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농촌 생태교육,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창의융합교육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기존 교육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택만의 차별화 된 혁신교육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등 변화의 급물살에 대처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교육지원으로 선도적인 교육 모델을 실현해 교육명품도시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0
-
평택시 하천 환경이 확 달라진다~
평택시 하천 환경이 확 달라진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하천 환경이 확 달라질 예정이다.
평택시는 20일 시민들이 걷고 싶어하는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방하천인 통복천 7.5km구간에 대해 낚시·야영·취사 금지지역 지정과 하천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복천은 그 동안 낚시 행위로 발생하는 떡밥과 어분, 쓰레기 등으로 수질 악화와 주변 환경오염으로 하천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았던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통복천을 낚시금지지역으로 지정한다.
지난 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의견수렴 기간 이후 낚시금지지역이 지정되면 루어 낚시를 포함한 모든 낚시와 야영·취사행위가 금지된다.
이용객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일정 계도기간을 거친 뒤 7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시행하며 금지행위 적발 시 1백만원부터 최대 3백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 함께 시는 국가하천인 안성천과 진위천도 2021년 1월부터 낚시금지지역 지정을 추진 중이다.
하천변 환경 정비도 추진한다.
시는 5월말부터 통복천과 안성천 자전거 도로 정비, 산책로 예초 및 벌목 작업 등 걷기 좋은 하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6월 25일까지는 안성천·진위천 변에 있는 낚시 좌대, 텐트, 컨테이너 등 하천구역 내 불법시설물도 계속해서 철거해 나갈 예정이다.
자진철거 계도 기간 동안 원상복구 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철거되지 않을 시 강제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불법 낚시 좌대 5개소, 불법 컨테이너 1개소가 철거됐다.
시 관계자는 “하천변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지도 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찾는 깨끗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
GTX C노선 평택 연장 급물살
평택시청
[충청뉴스큐]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의 평택까지 연장을 위해 상생협력 협약을 맺은 평택·화성·오산 3개 시가 다시 모였다.
평택시는 지난 19일 서울 국회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자치단체장들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민석, 권칠승, 홍기원 당선인이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과 조찬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현미 장관에게 주한미군기지 이전,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고덕산업단지 등 평택지역을 중심으로 한 경기남부 교통 수요에 따라 GTX-C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했다.
김현미 장관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본계획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만큼 현 단계에서 사업 변경은 어렵다”며 “다만, 민자사업자 참여시 노선 연장을 검토하는 한편 3개 시가 사업비 부담에도 적극적인 만큼 별도의 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사업 추진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간담회 후속 조치로 평택시는 경기도·화성시·오산시와 힘을 합쳐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GTX-C 평택연장 추진 방안에 대해 국토부와 계속해서 협의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토부 및 관련 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한 GTX-C의 평택 연장으로 광역교통 수요에 선제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
평택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평택형 행정표준 만든다
평택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평택형 행정표준 만든다!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비한 새로운 평택형 행정표준을 마련한다.
평택시는 20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택시 대응전략 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코로나19 극복 이후에는 대면 접촉을 기피하는 비대면 문화 확산, 빅데이터 본격 활용 및 스마트화 가속, 위험대응 일상화 등 이전 사회와는 다른 새로운 변화들이 사회를 주도할 것으로 보고 각 분야별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다.
이번에 제안된 주요 정책들은 재난협력 공동체 구축 비대면 시민활동 공간 확충 및 재정비 개인교통수단 증가에 따른 교통 인프라 구축 등으로 경제·소비, 안전·복지, 도시·공간 등 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들이 집중 논의됐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분야별 정책을 추가로 발굴하는 한편 지난달 출범해 운영 중인 미래혁신연구단을 통해 실행 가능한 모델을 마련, ‘포스트 코로나’에 철저히 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삶의 방식과 사회·경제가 전반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연결되는 제3의 자리가 일상화 되는 현실 속에서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 경제, 문화 등 분야별 정책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평택형 대응 전략을 수립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
정대운 도의원, “지식산업센터 건설로 광명 중고자동차매매 폐업 위기… 대체부지 등 대책 필요 ”
정대운 도의원, “지식산업센터 건설로 광명 중고자동차매매 폐업 위기… 대체부지 등 대책 필요 ”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위원장이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 자동차매매사업조합 광명지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광명 중고자동차매매단지 폐업’에 따른 소상공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광명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광명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감소, 지역상권 침체 등으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정대운 위원장이 ‘광명 중소자동차매매단지 피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선 것이다.
광명 지식산업센터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광명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안동, 소하동 등 일대에 149,383㎡ 규모로 조성한 아파트형 공장이다.
경기도 중고차매매단지가 광명시 도시관리계획변경에 따라 자동차매매단지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됐고 경매장부지가 매각되면서 지식산업센타로 건설 중에 있다.
이로 인해 다수의 매매상사가 폐업을 하고 있고 일부는 타 시도 매매단지로 이전되어 총 64개 업체 중 현재 51개 업체만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식산업센터가 건설 중인 상황에서 그 옆에 있던 철탑주차장이 매각되어 9월 말에는 중고차 상품을 전시 및 보관하고 있는 상품용 중고차는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이현우 광명지부장은 “ 현재 철탑 주차장에 있는 상품용 중고차는 약 300대 가량이며 이를 판매하고 있는 업체는 7개 업체로 폐업위기에 놓여있다”며 “중고차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매매업자와 정비 부품업체, 네비게이션 및 썬팅·광택, 판금도장 업체, 타이어 업체 등 수많은 소상공인들이 필요하고 중고차매매단지 내 다수 음식점, 생필품 업체를 합치면 광명 내 수많은 소상공인들의 생계가 위협받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당장 9월에 비워야할 철탑 주차장 내 300대 가량의 상품용 중고차를 주차 할 수 있도록 임시 주차장 부지라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정대운 위원장은 “광명 도시관리계획변경과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광명시가 기존 소상공인들에 대한 배려와 고민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 된다”며 “수일 내 광명 부시장을 면담하고 대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
김진일 도의원,‘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김진일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어린이 교통안전이 필요한 장소의 안전시설 설치시 지원 가능 시설에 대해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 의원은 “기존의 포괄적으로 규정된 어린이 보호구역내 설치 지원가능한 보행안전 시설을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며 “구체적인 시설 정립을 통해 도내 어린이 교통안전이 필요한 장소에 바닥신호등, 옐로우카펫, 어린이 통학차량 정류시설 등 다양한 안전시설들이 설치되어 보다 안전한 어린이 보행안전 환경이 조성될 것이 기대된다”며 조례 개정의 기대효과를 밝혔다.
2020-05-20
-
도,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작은음악회 취소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당초 오는 21일 개최예정이었던 해외입국 임시생활시설 입소자와 근무자를 위한 작은음악회를 취소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임시생활시설인 라마다앙코르김포 한강호텔에서 아카펠라그룹 ‘엑시트’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임시생활시설의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20-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