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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금광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먹거리 나눔 행사 펼쳐
안성시 금광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먹거리 나눔 행사 펼쳐
[충청뉴스큐] 안성시 금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과 함께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먹거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계절 채소인 오이소박이와 돼지불고기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만들었으며 관내 경로당 등 어려운 이웃 40여 곳에 사랑의 먹거리 나눔 행사를 펼쳤다안효순 금광면새마을부녀회장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과 함께 정성으로 마련한 반찬을 드시고 관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길선 금광면장은 “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나눔 봉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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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
안성시 양성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 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건강식 삼계탕 120인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삼계탕 나누기 행사에는 새마을 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30여명이 참여해 정성을 가득 담은 삼계탕과 밑반찬, 참외 등을 준비해 가구별로 전달했다.
김옥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은 건강관리의 어려움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되기 쉬운 환경 속에 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뜻을 모아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상진 양성면장은 “매년 실시 해오던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잔치를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해 안타까움이 있었다”며 “바쁜 농번기철의 어려움 속에도 불구하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마련한 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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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집중점검 나서
안성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집중점검 나서
[충청뉴스큐]안성시는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관내 터미널, 시장, 공원, 주유소,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중화장실 339개소 및 수영장등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시는 공중 화장실 및 탈의실 등의 불법사진, 촬영 범죄가 급증하면서 이용자들의 불안감 해소 및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전담인력 2명을 채용하고 올해 12월까지 약 8개월간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을 이용해 공중화장실 및 수영장 탈의실 구석구석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원화장실, 안성맞춤랜드, 안성맞춤아트홀, 수영장 등 이용객이 많은 화장실은 안성경찰서 및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와 협조해 점검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외 일반음식점, 목욕탕 등 민간 화장실의 점검을 희망하는 곳에 대해 수시로 신청을 받아 방문점검을 실시하거나, 불법촬영점검 기기를 대여해 직접 점검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실내보다 실외 및 야외활동이 많은 시기인 만큼 안전한 화장실 이용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불법촬영 행위는 호기심이 아니라 중대한 범죄라는 인식이 확대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예방활동도 펼쳐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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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자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알림
안성시, 다자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알림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다자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다자녀 전세임대주택이란, 2명 이상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가구가 전세임대주택의 입주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을 결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 현재 사업대상 시·군·자치구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2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다.
공급지역은 수도권 전역으로 총 1,158호를 공급한다.
지원가능 주택은 국민주택 규모 이하 전세 또는 보증부 월세주택으로 다자녀가구를 둔 가구를 말한다) 또는 가구원수가 5인 이상인 경우는 국민주택규모 초과 주택 지원 가능하다.
전세금 지원한도액은 1억 2천만원이다.
단, 태아가 아닌 미성년자녀가 2명을 초과할 경우, 초과하는 자녀당 2천만원씩 추가 지원한다.
임대조건은 임대보증금 지원한도액 범위 내 전세보증금의 2%, 월임대료는 전세보증금에서 임대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한 연 1~2% 이자를 입주자가 부담한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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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접수
안성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접수
[충청뉴스큐]안성시는 임산부와 새 생명의 건강을 동시에 챙기고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에 안성시가 선정되어 실시하게 됐다.
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임산부 1,250명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1년간 최대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월 1~2회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안성시에 거주하면서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임신부이다.
또 지난해 출산했지만 1월 이후 출생신고자도 지원할 수 있다.
단,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을 지원받는 임산부는 제외된다.
접수 신청은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업무담당자에게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신고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안성시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과, 유기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의 품목 중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임산부는 부여받은 고유번호를 통해 온라인몰에 회원가입한 뒤 상품을 주문하면 농산물 꾸러미를 집까지 배송 받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해 국민건강, 환경보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금년도 사업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확대할 예정”이라 말했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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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유재산 임대료 80% 한시적 감면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공유재산 임차인들에게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시 공유재산 임차인으로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임대료 80%를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기간 중 휴업 등으로 임차한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미사용 기간 임대료를 감면 받거나,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사용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이 지난 3월 31일 개정되면서 안성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임대료 감면안이 최종 확정된 사안으로 사용·대부 계약을 체결한 재산관리 부서로 감면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이미 납부된 임대료는 신청인의 계좌를 통해 환급되고 미부과된 임대료는 별도의 안내문과 함께 감면된 금액으로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임대료 감면으로 임차인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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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경찰, 금요일 성업시간대 유흥주점 합동점검
수원시-경찰, 금요일 성업시간대 유흥주점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수원시와 수원지역 3개 경찰서가 주말 밤 집합금지 행정명령 합동 점검에 나선다.
수원시는 사람들이 유흥시설에 모이기 쉬운 금요일 밤 시간대에 경찰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집단감염 발생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와 수원남부·중부·서부경찰서는 15일 밤 11시부터 수원지역 346개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기도가 오는 24일까지 발령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수원시와 경찰은 각 2명씩 4명이 한 조를 이뤄 11개조를 투입해 대상 유흥주점의 주말 성업시간대 영업 여부를 점검한다.
이번 합동점검에서 영업금지 명령을 어긴 유흥주점이 확인되면 관련 법에 따라 보건소의 고발 조치가 이뤄져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또 향후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영업주 및 이용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수도 있다.
수원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 유흥주점 346개소에 행정명령서 부착을 완료했으며 행정명령 기간 중 매일 오후 8시 이후 이행실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유흥주점 영업주 및 종사자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시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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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54번 확진자와 같은 시간에 킹핀 볼링장 이용한 사람, 15일 오전까지 107명 파악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 54번째 확진자가 ‘킹핀 볼링장’에 방문했던 시간에 볼링장에 머물렀던 사람이 107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수원시는 집단 감염을 우려해 지난 13일 저녁 시민들에게 “5월 8일 오후 11시부터 9일 오전 4시까지 킹핀 볼링장을 이용한 사람은 외출을 자제하고 보건소로 연락해 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15일 오전 8시까지 107명이 “그 시간에 킹핀 볼링장에 있었다”고 신고했다.
107명 중 유증상자는 10명이었고 53명이 흡연 부스를 이용했다.
15일 오전까지 진단검사를 받은 77명이 코로나19 결과를 통보받았고 모두 ‘음성’이었다.
수원시는 해당 시간대 킹핀 볼링장 방문이 확인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5월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54번 확진자는 5월 9일 오전 0시 17분 친구 6명과 함께 킹핀 볼링장을 방문해 오전 2시 59분까지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볼링장 내 흡연부스도 이용했다.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54번 확진자는 5월 10일 밤 오후 10시부터 오후 11시 12분까지 팔달구 매산동 ‘역전 야시장’에서 14명을 접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54번 확진자와 같은 시간에 킹핀 볼링장, ‘역전 야시장’을 이용한 사람을 계속해서 파악하고 확인되는 대로 진단검사를 할 것”이라며 “해당 시간에 킹핀 볼링장, ‘역전 야시장’을 이용한 분은 즉시 신고해주시고 대인 접촉을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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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도의원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지원 조례안 제정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도의원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지원 조례안 제정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중소기업 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 가평펜션사업자협동조합, 북면펜션협회와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김 의원에 따르면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경제적 약자인 중소기업인·소상공인들의 조직화를 통해 스스로의 경제, 사회, 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세종시와 경기도가 조례가 제정되지 못해 이를 해소하고자 이날 정담회를 가졌다.
조례 제정은 지방자치단체가 개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보다는 협동조합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지원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판단 아래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에는 100개의 협동조합이 설립됐고 가평군에는 2018년 펜션사업자협동조합이 설립되어 운영 중에 있어 조례 제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경호 도의원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되는 법정 조직으로 향후에는 협동조합을 통해 지원이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가평군의 경우도 펜션사업자협동조합이 설립되어 각 펜션협회가 협동조합에 가입해 단일화된 조직으로 성장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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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권정선 의원, 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정담회 가져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 권정선 의원, 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전국요양서비스 노동조합 부천시지회장 및 부천시립재가노인지원센터 관계자와‘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 회계분리 및 사업분리 관련 현안’에 대해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에서는 공공성 강화 및 투명한 회계를 위한‘부천시민이 10년 동안 서비스를 받아 왔던 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 회계분리 및 사업분리’의 필요성에 대한 참석자들의 설명과 함께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이날 참석한 요양서비스 관계자는“2018년 부천시 감사〔부천시립노인복지시설 특정감사〕결과 의료법인이 재가노인지원센터를 운영할 수 없고 현재 요양병원, 요양원, 재가센터, 장애인활동지원 4개 사업이 사업자번호 하나로 되어 있어 회계분리가 되지 않아 감사지적 받았으나, 현재까지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개선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며 “공적자금이 잘못 유용 되지 않도록 회계기준이 명확하게 집행되어야 한다”며 대책을 세워야 함을 요구했다.
권정선 의원은“2018년 특정감사결과의 조치 미이행 대한 사항을 확인해 빠른 시일내에 조치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절차를 통해서 알아보겠다”며“무엇보다 현 수탁자인 의료재단 혜원, 부천시 노인복지시설 노동자 대표, 부천시 보건소, 부천시 노인복지과, 장애인복지과 등 관계자들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담 TF팀 만드는 것을 검토해보고 경기도와 부천시의 관계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결방법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