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하는 민관 합동 거리 대청소 실시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하는 민관 합동 거리 대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고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에 대한 민·관 합동 거리 대청소를 실시했다.
올 상반기 발생한 코로나19로 지역 환경정비를 실시하지 못해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적치물 등을 일제히 수거하고자 국도45호선 진입로 일대 법면에서 시행된 이번 행사는 고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고덕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이번 거리 대청소를 통해 코로나19가 재 확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하며 이번 거리 대청소에 참여해준 고덕면 주민자치위원회에도 감사를 표했다.
2020-05-15
-
평택시, 제2기 미디어크리에이터 모집
평택시, 제2기 미디어크리에이터 모집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공식 소셜 방송국 ‘희망톡톡 평택TV’와 함께할 미디어크리에이터 2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미디어크리에이터에 선발되면 평택의 문화와 지역을 소개하고 사람들의 이야기, 생활정보, 교육, 여행 등 다양한 볼거리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홍보하는 일을 하게 된다.
영상 제작이나 편집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선발 후 전문적인 영상교육과 제작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한 활동을 한 크리에이터에게는 표창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기간은 6월 14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대학생 3팀과 시민 1팀을 선발한다.
문화와 지역에 관심이 많은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 평택시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2020-05-15
-
정장선 평택시장,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에 솔선
정장선 평택시장,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에 솔선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평택시는 15일 정장선 시장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87만 1천원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4개월간 급여 30%와 평택시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한 데 이어 세 번째다.
부시장, 실국소장 및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도 기꺼이 동참한다.
15일 아침 코로나19 대응 일일 점검회의에서 정 시장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의 뜻을 밝히자, 실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도 취지에 공감하며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에 따라 공직자들의 기부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는 이제 시작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많다”며 “더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공직자와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등 재난기본소득은 건전한 소비를 통해 경기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긴급 대책인 만큼, 시민들께서도 지역 식당가와 상점들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0-05-15
-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노곡초 체육관 증축 논의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노곡초 체육관 증축 논의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에게 업무보고를 받으며 체육관 증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재 궁평초와 상리초 체육관 건립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노곡초는 실내 체육시설이 부재해 실내 체육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으며 관내 22교중 노곡초만 체육관 미보유교로 상대적 박탐감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며 미세먼지에 취약한 학생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서 체육관 건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노곡초 실내체육관 증축사업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경기도교육청에 제출했으나 학생 수 기준 부족으로 사업대상에서 제외 결정이 됐고 접경지역 특성상 적은 학생 수로 인한 사업추진에 애로 사항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파주 대성동초와 같이 서북부 최북단에 위치한 열악한 교육환경임을 감안해 우선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미세먼지나 날씨에 상관없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위해서 학생 수 대비는 안 되겠지만 규정에만 얽매이지 않고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해 학생들이 밝고 건강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육관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0-05-15
-
안양도시공사-관양시장 상인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
안양도시공사-관양시장 상인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관양시장 상인회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3월 30일 관양시장 상인회와 우선 서면을 통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맺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14일 공사 임직원이 관양시장 상인회 사무실에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관양시장에 방문해 생필품 구매, 음식점 이용 등 전통시장 이용 촉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맞춰 관양시장 상인회는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원산지 및 가격표시 이행 등 소비자 신뢰 구축에 힘쓰고 있다.
안양도시공사 배찬주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양시장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때까지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전했다.
관양시장 박동성 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안양도시공사에서 적극적으로 시장을 위해 애써주시니 조만간 예전의 시장분위기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긴다”고 말했다.
2020-05-15
-
도, 광역급행철도 ‘GTX-D’ 최적노선 마련 첫발‥남부권 교통편익 증진에 초점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부천·김포·하남시와 함께 경기남부를 동서로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D노선’의 최적 노선 도출과 사업 타당성 확보에 나섰다.
경기도는 15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 주재로 도 및 시군 공무원, 용역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경기도와 3개 시군이 올해 2월 체결한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 관련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통현황 분석, 수요 예측, 경제성 및 사업추진 타당성 검토 등을 실시한다.
특히 광역급행철도의 수혜 범위가 김포~부천~하남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선을 설정, 심층적인 검토를 통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최적노선을 도출하게 된다.
이 밖에도 도는 최적 노선 마련을 위해 서울시, 인천시 등 인근 지자체와 협의하고 최적노선이 마련 되는대로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GTX D노선’은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광역교통 비전 2030’ 발표 시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해 서부권 등에 신규 노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이후 수면위로 올라왔다.
이어 올해 2월 발표된 ‘2020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에서도 정부 차원에서 ‘서부권 GTX 도입’을 검토하기로 밝힌 바 있다.
도는 이 같은 정부 발표에 맞춰 관련 지자체들과 협약을 맺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GTX-D노선이 경기 남부권 도민들의 교통편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그간 광역급행철도의 수혜권역에서 소외됐던 지역인 김포~부천~하남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교통문제 해결과 도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와 3개 시·군이 힘을 모아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15
-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청년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모임’활동 시작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청년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모임」활동 시작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모임인 ‘청년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연구모임’은 14일 연구방법과 세부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은희 대표를 비롯해 이호건, 김필여, 이재현, 정완기, 박준모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본 연구단체는 김찬수 지역사회연구원 원장의 자문 받으며 청년이 중심이 되어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는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등에 대해 연구하게 된다.
김 대표는 “현재 청년 체감 실업률은 심각한 수준으로 청년과 전통시장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청년 상인과 젊은 고객이 유입되는 전통시장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5
-
조광주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유통상가 활성화 지원방안 토론회 좌장 맡아
조광주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유통상가 활성화 지원방안 토론회 좌장 맡아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경기일보사가 주최한 ‘경기도 유통상가 활성화 지원방안 토론회’가 지난 14일 시흥유통상가사업 협동조합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좌장을 맡은 조광주 위원장은 축사에서 “코로나19로 소비 심리지수가 최저치로 추락하는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 처한 유통산업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유통산업의 회생과 내수 및 경기 활성화의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토론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토론회에는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해, 경제노동위원회 김종배 의원, 발제자인 박주영 숭실대 교수,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 추원철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과장, 김규태 경기일보 경제부장, 이기중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조필재 변호사, 추연옥 경기중소기업회장, 서일수 시화공구협동조합 이사장, 이영윤 시화유통상가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주영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은 후, 참석자들은 유통상가의 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즉, 유통상가는 소상공인이 소규모 개별점포를 운영함에도 상가 전체가 대규모점포로 지정됐다는 점, 그로 인해 유통상가가 소상공인 지원대상에서 배재되는 경우가 많아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것이 시급한 문제라는 것에 공감했다.
참석자들은 이에 소상공인들의 정책자금 지원, 유통상가 활성화 지원방안을 모색한 제도개선 및 입법지원, 경영혁신과 노후 설비시설의 개·보수 등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
끝으로 조광주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의 논의를 통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고 입법을 하는 데 있어 아무리 세심하게 입법하더라도 제도적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업계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보도록 노력을 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19로 곳곳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으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는 당부의 인사로 토론회를 마쳤다.
2020-05-15
-
수원화성, 열린관광지로 모두를 품는다
수원화성, 열린관광지로 모두를 품는다
[충청뉴스큐] 수원의 대표 관광지인 수원화성 연무대와 장안문, 화성행궁 일대가 장애인이나 영유아 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수원시는 수원화성 연무대와 장안문, 화성행궁 등 총 3개 지점이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7억5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수원시의 대표 관광지인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이 열린관광지로 선정됨으로써 수원시는 모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 만들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사업에 선정된 연무대와 장안문 일대는 대체로 평지 구간이어서 이동편의성이 높고 각종 공원이나 생태교통마을 등 연계된 관광자원과 체험프로그램이 풍부한 곳으로 사업 대상지로 적합하다는 판단이다.
수원시는 이 일대에 휠체어 접근성을 개선하고 무장애 동선을 정비하는 한편 장애인을 위한 촉지/음성 관광안내판을 설치하고 성곽 위 보행로를 정비한다.
화장실과 휴게시설, 주차장, 숙박시설 등에 대한 접근성 개선도 병행된다.
이렇게 되면 장애인은 물론 영유아, 노인 등 이동취약계층이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화성행궁은 수원화성의 주요 지점과 접근성이 높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곳으로 장애인 문화해설 콘텐츠 개발과 보행로 정비 등이 진행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수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컨설팅을 실시한 뒤, 국비 7억5000만원과 시비 11억2500만원 등 총 18억7500만원을 투입해 정비사업과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이번 열린관광지 사업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이 모든 관광객을 포용할 수 있는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하는 것은 물론, 향후 모두에게 평등한 관광 권리를 보장하는 열린 관광도시로 나아가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예비 열린관광지 선정으로 정조의 꿈을 품었던 수원화성이 모두를 품을 수 있게 정비될 것”이라며 “수원화성을 누구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수원의 대표 관광지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5
-
농협 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 4억5천2백만원 상당 농축산물 꾸러미와 도시락 경기도에 기탁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협 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가 도내 취약계층들을 위해 4억5천2백만원 상당의 농축산물 꾸러미 7,500개와 도시락 45,495개를 경기도에 기탁했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 지우호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부본부장,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강기태 경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14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농축산물 꾸러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배분 협업식을 개최했다.
3만원 상당의 즉석밥, 감자, 사과 등의 농축산물로 구성된 꾸러미와 도시락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및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긴급지원대상자, 기초생활 수급자 등 도내 저소득층 52,995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우호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부본부장은 “이번 나눔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긴급지원대상자,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 가정과 농가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국민생활 활력지원 프로젝트’를 포함해 앞으로도 꾸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과 더불어 상생하는 농협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귀중한 성품을 기탁한 농협 경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도민들의 어려움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