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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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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게임 리소스’ 누구나 무료로 활용하도록 공유 활성화 나선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게임 개발에 필요한 리소스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하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게임 리소스 공유 플랫폼 민간 운영기관을 다음달 5일까지 공모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 게임 리소스 공유 플랫폼 운영’ 사업은 민간기관을 주축으로 게임 리소스를 무료 이용할 수 있는 공유의 장을 구축·운영하고 공유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게임리소스는 아이템·배경·캐릭터·이펙트·효과음·배경음악과 같이 게임 구성에 필요한 각종 그래픽, 사운드, 시각효과 등을 말한다.
중소게임개발사나 스타트업, 개발자들은 양질의 리소스 제작과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직접 제작하기에는 인력이 부족하고 구매나 외주 제작을 하기에는 비용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도는 중소게임개발사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상생하는 게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이번 사업 공모에 총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모 신청가능 대상은 게임 리소스를 제작 또는 제공하거나 중개할 수 있고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주된 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다.
도는 서류 및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사업 이해도, 전문성 및 협력체계 구축, 사업계획, 향후 성과 확산 계획 등 5가지 항목을 고려해 최종 운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심사결과는 6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관련서류와 함께 경기도청 미래산업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게임 리소스는 게임 개발에 있어 필수적 요소”며 “역량 있는 민간기관을 중심으로 게임 리소스 공유를 활성화하고 중소게임사와 개발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 더욱 좋은 게임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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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어루만져 드릴게요”
경기도청
[충청뉴스큐]경기도는 해외입국 입소자와 정부 합동상황실 근무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오는 21일 임시생활시설인 라마다앙코르김포 한강호텔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해외입국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한 한국인과 외국인 400여명과 시설에 근무 중인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등 11개 중앙부처 70여명 근무자들에게 아카펠라그룹 ‘엑시트’의 감미롭고 즐거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되며 입소자들은 접촉 없이 자신의 방에서 창문을 통해 감상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음악회를 여는 라마다앙코르김포 한강호텔은 입국자 중 무증상자를 2주간 격리수용하기 위한 임시생활시설로 지정돼 지난달 10일부터 운영 중이며 일평균 370명에서 400명이 머물고 있다.
앞서 작은 음악회는 지난 1일 6일 13일 3회에 걸쳐 코로나19 경증환자가 입소한 경기도 제2호 생활치료센터에서도 개최돼, 입소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장영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음악회가 코로나19로 피로한 마음을 치유하고 모국에 대한 고마움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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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연봉 1억 이상 고소득 체납자 전수 조사. 1473명 적발, 9억 추징
경기도
[충청뉴스큐]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연봉 1억 이상 고소득 체납자를 전수 조사해 1,473명을 적발하고 이 중 877명에게 체납세금 9억을 징수했다.
나머지 납세태만 체납자 596명은 특별 관리를 실시하고 순차적 급여압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조사는 의료계, 법조계, 금융계, 대기업, 공공·교육, 공무원 등 6개 직군별로 구분해 실시했으며 공무원 직군은 연봉 1억 이상 기준과 관계없이 체납 유무를 조사했다.
직군별로 보면 의료계 172명 금융계 111명 법조계 53명 대기업 528명 공공·교육계 201명 공무원 408명 등 총 1,473명이 적발됐으며 이들의 체납액은 21억에 이른다.
적발 사례를 보면 남양주에 사는 A씨는 서울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신고 소득만 연 7억이 넘는 고소득자임에도 2018년 지방소득세 등 약 2천만원을 체납하고 자진납부도 거부해 급여압류 조치됐다.
지난해 재산세 등 5백만원을 내지 않은 B씨는 계속된 납부 독촉에도 생활이 어렵다며 차일피일 납부를 미뤘으나 이번 전수조사에서 연봉 5억이 넘는 펀드매니저로 적발되자 그제야 바로 세금을 납부한 납세 태만자였다.
시청에 근무하는 공무원 C씨는 연봉을 8천만원이나 받으면서도 체납액이 1천4백만원에 이를 때까지 세금 납부를 미루다가 이번 조사에 적발돼 자진납부 기한에 세금을 냈다.
이 밖에 연봉 1억 7천만원을 받는 회사 임원 D씨는 1천6백만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으며 연봉 1억의 고소득자 변호사 E씨는 3백만원의 세금을 체납해 오다가 이번 조사가 진행되고 나서야 세금을 납부했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전문직이나 CEO같은 고액 연봉자들은 납세의무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모범을 보여야 된다”며 “하지만 이번에 적발한 체납자들 상당수는 납세의식이 약한 전형적인 고질체납자로 고소득자의 성실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법적 절차를 동원, 끝까지 강력하게 체납세금을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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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도전 성공센터’에서 전문 컨설팅 지원 받아 재도약의 꿈 실현하자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기업들의 성공적 재도전을 돕기 위해 ‘경기도 재도전 성공센터’를 통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연중상시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재도전 성공센터’는 민선7기 도정 목표인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재도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기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4월 문을 열었다.
주요 지원대상은 도내 기업 중 경영위기 또는 사업실패 후 재기를 준비 중이거나 진행 중인 업체다.
이곳에서는 분야별 전문위원을 통해 재창업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진로방향에 대해 무료로 상담해준다.
상담 분야는 자금·금융, 회생·법률, 인사·노무, 특허·인증, 세무·회계 등이다.
또한 이 같은 상담 이후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직접 업체를 방문해 사업계획 진단, 재기 전략 제시, 제품 진단, 시장조사 등에 대해 조언해주는 ‘맞춤형 심층 컨설팅’도 이뤄진다.
상담을 받길 원하는 기업은 재도전 성공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경기도 관계자는 “성공적인 패자부활을 꿈꾸는 기업들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창업-실패-도전의 선순환 창업생태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도전 상담센터는 지난 한해 총 183건의 상담을 지원했으며 창업기업 26개사에 심층 컨설팅을 지원한 바 있다.
주요 상담내용은 자금/금융이 38.3%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영애로 27.3%, 회생/법률 11.5%, 세무/회계 9.8%, 특허/인증 9.3%, 인사/노무 3.8% 순으로 나타났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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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축사 전기안전 강화에 7억 투자‥여름철 정전·화재 예방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7억3,16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기 사용량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시설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축사 전기안전 강화사업’을 추진, 비상발전기 설치, 낙뢰피해 방지시스템 구축, 전기안전 진단 등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마다 여름철 폭염 현상이 반복되며 축사에서도 가축의 적정체온 유지를 위해 환풍기나 에어쿨 등 대량의 전기시설을 작동하고 있다.
문제는 전기 수요가 폭증할 경우, 정전이나 화재 등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이에 대비해 우선 갑작스러운 정전 시에도 필수시설들이 작동할 수 있도록 올해 축산농가 20여 곳을 대상으로 ‘비상발전기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축사 전체가 밀폐된 무창식 축사의 경우, 정전으로 환풍기가 멈춰 암모니아 등 유해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않으면 가축이 빠르게 폐사할 수 있다.
이를 고려해 무창식 경영이 많은 양계·양돈 농가를 우선 지원한다.
또한 낙뢰가 축사내부로 전류를 타고 들어오는 것을 감지해 원천 차단하도록 써지보호기의 설치를 지원하는 ‘낙뢰피해 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농가 131곳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여름철 장맛비와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인 낙뢰의 경우, 강한 전류로 정전이나 화재를 발생시켜 심각한 피해를 안길 수 있기 때문이다.
끝으로 1,500여개 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전기안전 진단사업’을 추진, 축사의 주요화재 원인으로 꼽히는 전선단락, 누전, 과전압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사항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강영 축산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축산경영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뒀다”며 “이를 토대로 농가의 재산보호는 물론, 만일에 있을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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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코로나19로 어려운 민생경제 활력 위해 하천점용료 감면‥670만㎡ 혜택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하천 점용료를 한시적으로 감면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하천 점용료 감면 조치는 ‘코로나19 여파로 영리활동 지장, 매출감소 등 경제적인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 등 민간 사업자들을 지원,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행하게 됐다.
특히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야외 활동이 제한되며 하천 인근을 찾는 방문객이 감소해 인근 상점이나 관광업 등이 경제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행 ‘경기도 하천점용료 부과·징수 조례’에 따르면, 코로나19와 같은 재해 등 특별한 사정으로 점용목적을 상실한 경우 도지사가 인정하는 비율에 따라 점용료를 감면토록 규정돼 있다.
대상은 도내 수상 레저업, 음식점, 양어장, 선착장, 관광시설 등 하천 점용허가를 받은 민간 사업자들로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에 대한 하천 점용료를 감면하게 된다.
단 공공부문은 감면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며 해당 기간에 이미 납부한 점용료에 대해서는 반환 조치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감면 조치로 약 7,500건 670만㎡에 대한 감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올해 총 하천점용료 부과액 약 35억원 중 25% 가량인 9억여 원에 해당할 것으로 추산된다.
고강수 하천과장은 “이번 하천 점용료 부담금 감면 조치가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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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생시험소, 코로나 19 극복 위해 축산업계에 ‘기술지원 4종 세트’ 처방
동물위생시험소, 코로나 19 극복 위해 축산업계에 ‘기술지원 4종 세트’ 처방
[충청뉴스큐]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빠진 도내 축산농가 및 축산물 작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축산물 소비가 증가할 시점이나, 코로나19 여파로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학교급식마저 중단되는 등 축산업계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축산농가 방역기술 지원, 돼지질병 방역 피드백, 유용미생물 종균 보급, 축산물작업장 위생관리 기술지원 등 4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우선 ‘축산농가 방역기술 지원’은 ASF나 AI 등 가축전염병 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사양관리 개선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분야로 올해 80개 농가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돼지질병 방역 피드백’은 도내 우수축산물 브랜드 농가 등을 대상으로 농장혈청검사와 유전자 검사, 병변검사를 병행 실시해 질병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분야로 올해 65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유용미생물 종균 보급’은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직접 생산한 유용미생물을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보급해 축산농가 및 TMR사료공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올해 양주, 이천 등 18개 시군 및 5개 TMR사료공장을 대상으로 지원을 실시한다.
‘축산물작업장 위생관리 기술지원’은 작업장 내 위해요소를 미리 파악해 현장기술 지도를 실시했다으로써 위생적으로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도록 돕는 분야로 올해 축산물 작업장 18곳이 지원대상이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이번 사업으로 도내 축산농가와 축산물 작업장의 생산성과 방역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성과 극대화를 위해 시군, 농가, 업체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계웅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축산농가 및 축산물작업장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식 기술지원을 통해 생산성과 방역수준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사업을 확대해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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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방자치단체’ 명칭 ‘지방정부’로 변경해야”
경기도
[충청뉴스큐]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명칭을 ‘지방정부’로 변경하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제안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공동성명서에 반영돼 수정 의결됐다.
18일 오후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45차 총회에서는 ‘제21대 국회에 바라는 대한민국 시·도지사 대국회 공동성명서’를 채택, 의결했다.
협의회는 공동성명서에서 지방분권 관련 법안의 신속한 논의 및 통과 국회에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설치 헌법 개정 논의 시 지방분권 규정 반영 등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의결 전 “‘지방자치단체’란 말은 지방정부 위상에 맞지 않다”며 “앞으로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스스로를 존중해 ‘지방정부’라는 용어를 쓰고 공동성명서에도 이런 내용을 추가했으면 좋겠다”고 현장에서 제안했다.
전국 시도지사는 이를 받아들여 “헌법 개정을 논의할 경우에는 지방분권 규정들이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 개별 조항으로 지방의 자치입법권, 자주재정권, 자치행정권 및 자치조직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기존 안에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개칭해 위상을 높이고”라는 문구를 추가해 수정의결했다.
앞서 이 지사는 지난해 중앙과 지방이 독자적, 수평적 관계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명칭 변경을 공론화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헌법에 ‘지방자치단체’가 명시돼 있어 명칭을 공식적으로 바꾸려면 헌법 개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우선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다.
이 지사는 지난해 12월 수도권공정경제협의체 출범식에서도 ‘지방정부’로 공식 명칭을 바꾸는 것을 제안했으며 도는 최근 ‘경기도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 추진계획’을 수립하며 지방정부 명칭 변경 공론화를 주요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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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사상 처음으로“체육관 2M이상 거리두기 면접”실시
안양도시공사, 사상 처음으로“체육관 2M이상 거리두기 면접”실시
[충청뉴스큐]안양도시공사는 지난 9일 안양체육관에서 제1회 직원 공개채용 필기·인성검사를 실시한데 이어 지난 15일 안양체육관에서‘2M이상 거리두기 면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코로나-19로 재차 연기된 제1회 직원 공개채용 공고의 주요일정으로 행정 5명, 기술 1명, 주차관리 16명 등 총22명을 채용한다.
전체 경쟁률은 총 22명 모집에 344명이 지원해 15.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행정직이 5명 모집에 207명이 지원해 41.4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날 면접대상 인원은 77명으로 오전, 오후으로 나눠 실시했다.
도시공사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상황과 확진 급증에 따른 우려로 기존 회의실 면접 장소에서 안양체육관으로 긴급 변경해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장 좌석배치를 2m 이상 띄우고 시험 당일 고사장 입구에서 발열체크 후 이상 증상이 없는 수험생만 응시하도록 했다.
면접 종료시까지 면접관을 포함한 수험생 전원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비치된 손소독제로 소독 후 입실토록 했다.
또한, 면접장인 안양체육관 방역을 시험 전 2회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면접당일 수시 방역과 중간 휴식시간 집중방역으로 코로나-19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 청년일자리 창출과 어려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전방위적인 안양시 시정 방침에 따라 공사는 코로나-19 예방과 대응체계로 시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배찬주 공사 사장은 “지난 필기·인성검사에 이어 면접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고 사상 처음으로 주체육관 면접을 진행토록 지시했다”고 말했으며“코로나-19확산 방지와 안전한 채용 일정 진행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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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수원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가 18일 시의장 집무실에서‘수원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최용화·오승훈·오순환·최일선·손춘영·양희택·홍경구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 7명을 위촉했다.
‘수원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이날 위촉된 7명의 위원들은 2년 동안 의원연구단체의 연구활동에 대한 계획 승인과 연구활동비 조정, 결과보고서 평가 등 다양한 심의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조명자 의장은 “의원연구단체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연구·개발을 하는 만큼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연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 분야별로 전문정보와 고견 등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