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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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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도의원 수상레저 활성화 정담회 가져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도의원 수상레저 활성화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경기도, 가평군, 수상레저 관련자 등이 모여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한 조례와 체계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도의원에 따르면 경기도의 경우 수상레저 지원조례가 있으나 주로 해양 관련 수상레저를 지원토록 하고 있어 이를 내수면 수상레저 자원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이나 개정을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표적 내수면 수상레저 스포츠가 있는 북한강의 경우 많은 업체의 과다 경쟁, 독점으로 인한 영세사업장의 피해 속출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어 영세사업장을 위한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날 가평군 관계자는 현재 가평군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한 용역 중에 있으며 용역을 통해 적정 사업체 수를 찾아 향후 허가를 규제토록 하고 문제가 있는 업장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며 향후 관련부서 합동 단속을 시행해 결과에 따라 처리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는 가평군과 함께 정부 사업 등의 공모를 통해 발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향후 관련 내용을 논의, 레저 사업자 측에서는 안전 등 법규를 최대한 준수토록 조합원과 수시로 논의하며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수상레저 활성화에 노력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 의원은 “가평군은 산업도시로 성장할 수 없기에 관광산업을 발전시켜야 하는데 북한강이라는 좋은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향후 경기도 가평군이 북한강을 좋은 자원으로 생각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수상스포츠가 발전할 수 있도록 조례 등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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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 추진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 추진 관련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양운석, 백승기 도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사업’에 대해 안성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관계자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죽주산성은 기념물 제69호로 지정된 문화재로 2015년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소재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숲 가꾸기와 수변공원 정비 공사는 2018년 완료했으며 진입도로 및 주차장 등 공사는 2021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논의 자리에서 안성시 관계자는 조성사업의 진행 현황에 관해 설명을 하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또한, ‘진입도로 및 주차장 개설공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에 양운석의원과 백승기의원은 “죽주산성 테마역사공원이 활성화가 되어 안성시 문화관광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문화관광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정담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또한, 안성시문화재 보존을 위해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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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면마스크 기탁
경기평택항만공사,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면마스크 기탁
[충청뉴스큐]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9일 평택시 안중출장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을 위해 면마스크 2,000장과 파스 500장을 기탁했다.
기부된 물품은 안중출장소 관내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장정환 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됐지만 아직까지 면역력이 약하신 어르신들은 감염병 예방을 지속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면마스크 등 방역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인록 안중출장소장은 “먼저 방역물품 기부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며 안중출장소에서도 취약계층인 노인분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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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대처 잘하고 있지만, 여전히 위기발생 가능성 남아있어”
코로나19 경기도 대처평가
[충청뉴스큐] 경기도민 86%가 경기도의 코로나19 대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91%는 여전히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위기발생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도는 지난 1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19일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도민의 47%가 본인이나 가족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신천지 관련 대구 확진자가 폭증세였던 2월말 조사결과보다 10%p 낮은 수치다.
도민들은 감염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술집, 클럽 등 유흥업소와 노래방, PC방 등 오락시설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목욕업소, 교육시설, 쇼핑시설 등이 뒤를 이었다.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에 대한 도민의 우려가 확인되는 결과다.
이러한 우려를 반영하듯 도민 대다수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위기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또 도민 압도적 다수가 경기도의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에 대해서 ‘잘했다’고 평가했다.
이를 헌팅포차 등 유사 유흥업소, PC방, 게임방, 노래방 등까지 확대하는 것에도 높게 동의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클럽, 주점 등 유흥업소나 노래방 등 오락시설을 방문하는 것에 대해서는 도민의 90%가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장소이므로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건강에 이상 없다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방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9%에 그쳤다.
그러나 ‘방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20대에서 17%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게 나왔으며 20대 남성만을 놓고 봤을 때 23%로 더 높았다.
도민의 43%는 5월 6일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후, 사람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키지 않는다’고 인식했다.
‘잘 지킨다’는 56%였다.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될 경우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가야 하냐는 물음에도 도민의 80%가 동의했다.
코로나19에 대한 경기도 대처에 대해서는 86%의 도민이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지난 4월 조사결과와 비슷한 수치다.
한편 도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차별 바가지’ 관련 조사도 실시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수령 후, 경기지역화폐 사용 시 차별 사례를 직접 경험했거나 주변에서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은 10%였다.
이들은 동일 제품에 더 높은 가격 요구 부가세·수수료 명목 웃돈 요구 등의 차별사례를 유통업 일반음식점 식품·음료 등의 업종에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곽윤석 도 홍보기획관은 “최근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방역망 속 통제 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는데, 이는 경기도의 행정명령에 따른 결과로 판단된다”며 “집단감염은 언제든지 다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흥업소 등 감염취약 시설 방문 자제와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6일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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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We Can Do’메시지로“스테이 스트롱”캠페인 참여
최대호 안양시장『We Can Do』메시지로“스테이 스트롱”캠페인 참여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대만 차이핑쿤 타이페이시 부시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스테이 스토롱’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안양시가 19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메시지로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초 외교통상부가 제안한 SNS캠페인이다.
자신만의 응원문구를 담은 로고를 만들어 SNS에 게시하고 다음 대상자 3명을 태그해 지목하는 방식이다.
최 시장은 작년 10월 5일 대만 타이베이시에서 열린 2019 현대직접민주주의 국제포럼에 발표자로 참석했던 인연으로 차이핑쿤 타이페이시 부시장이 지목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차이핑쿤 부시장에게 지목받은 최 시장은 의 메시지를 전하며 코로나19 펜데믹 장기화로 힘든 시기, 온라인 캠페인으로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긍정의 힘을 믿어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다음 캠페인 대상으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가든그로브시 스티브존슨시장, 화성시 서철모시장, 유경호 한림대 성심병원장 등 3인을 지목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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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이 ‘수원시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공공기관에서의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시장이 적극 발굴·추진하고 환경 보존과 자원의 순환적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를 마련하고 여건을 조성하도록 규정했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시민·업소 등에 대해서도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홍보·지원을 실시하도록 했다.
1회용품 사용·제공 현황 실태조사와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사업 등을 포함한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추진계획’도 수립·시행하도록 명시했다.
1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의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교육·홍보 사업 등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 안전 확보와 재난 대비 등 상황이 불가피할 경우 1회용품을 사용·제공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문 의원은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여 1회용품 발생량을 최소화하고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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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박태원 의원, ‘교통유발부담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수원시의회 박태원 의원, ‘교통유발부담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박태원 의원이 ‘수원시 교통유발부담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하는 상황 등을 개선하기 위해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안에는 2020년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에 관한 조항이 신설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의 부담 완화를 위해 2020년 부담금 부과분에 대해 30%를 경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교통량 감축활동의 경감비율과 교통유발부담금의 산정을 위한 시설물의 교통유발계수 분류기준도 조정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에 따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교통유발부담금을 한시적으로 경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차량2부제에 대한 민간부분 참여 독려를 위한 내용 등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개정안은 오는 22일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29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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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드기 매개 병원체 감염실태 조사 실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5월부터 도내 참진드기 주요 서식지에 대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진드기가 주로 활동하는 4~11월에 SFTS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매개질병으로 잠복기가 지난 후 고열이 3~10일 지속되고 소화기 증상, 혈소판 감소 및 백혈구 감소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주로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 및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진드기가 서식하는 수풀이 우거진 장소는 피하고 참진드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풀숲에 들어갈 때는 긴 소매, 긴 바지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집에 돌아온 후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고 옷은 곧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빠른 치료를 위해 신속진단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참진드기 주요 서식지에 대한 조사를 통해 병원체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예방 및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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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향토인재 장학생 선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은 2020년도 향토인재 장학생 113명을 선발했다.
지난 3월 4일 선발계획 발표 이후 열흘간 총 916명이 접수신청을 해 평균 9.2: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발방법은 학업성적 60%, 생활정도 40%를 평가 심사해 시·군별 배정인원에 따라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도내 출신 대학생 113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1인당 등록금 2,000천원 범위내에서 1,2학기 장학금으로 2번에 걸쳐 지급하게 되며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은 5월 중 향토인재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 1학기 장학금을 지급 예정이다.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에서는 2000년부터 전라북도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현재까지 총 18,687명에게 6,389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은 “전북도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마음놓고 학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장학 혜택 제공을 위한 장학사업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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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발급 개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삼락농정 대표사업인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오는 20일 부터 카드발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여성 농업인의 건강관리, 문화활동 기회제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시군 전업 여성농업인에게 1인당 15만원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지원한다.
올해 1차는 당초계획대로 ‘19년 2만8천명 대비 10% 증가한 3만1천명을 지원하며 추가 신청자가 많아 2차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누락되는 여성 농업인 없도록 신청자 모두 지원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집 근처 지역농협에서 발급이 가능해져 교통이 불편한 여성 농업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도내 86,076개 생생카드 가맹점에 여성 농업인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그동안‘여성농업인 생생카드’제도개선을 위해 삼락농정위원회, 농입인 간담회,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농업인의 현장의견을 수렴했다.
내년에는 발급절차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65세 이상 여성농업인 1만명을 대상으로 신청일 당일 카드를 바로 발급받는 One-Stop 발급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김영민 농업정책과장은 “여성이 행복한 농촌 구현이 농촌 과소화 해소와 청년농업인 육성에 중요한 요소다”고 말하고 “여성농업인이 스스로 자긍심을 가지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삼락농정의 핵심가치인 ‘보람찾는 농민’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2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