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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수원상담소, 이애형 도의원 세류동 주민들과 “마을 발전 활성화 방안 모색”에 대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수원상담소, 이애형 도의원 세류동 주민들과 “마을 발전 활성화 방안 모색”에 대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이애형 경기도의원은 29일 경기도의회 수원상담소에서 세류동‘우리동네모임회’임원들과 마을 발전 활성화와 관련해 연간 봉사활동계획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상담소를 처음 방문한 우리동네모임회 최점식 부회장은“주민과 도의원이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며 “최근 세류동 주변은 구도심권의 재개발과 맞물려 있어 다소 혼잡할 수 있는 여건이나, 동 고유의 정체성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나간다면 살기 좋은 동네가 될것으로 믿고있으며 이를 위해 도 의원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만남은‘우리동네모임’의 활동방향을 조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만족해했다.
이에 이애형 도의원은 “오늘같은 자리처럼 마을분들의 애로점과 좋은 의견을 자주 청취하겠다”며 주민들과 자주 소통하기로 약속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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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보육, 통합과 연대의 힘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
“경기보육, 통합과 연대의 힘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28일 경기도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제12대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안 부의장은 “2014년 이원화되었던 경기보육이 오늘 이임하시는 김경숙·김옥향 회장님을 비롯한 어린이집 원장님과 보육교사의 남다른 사명감과 결단을 통해 2019년 3월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하나로 통합하는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며 “최효숙 연합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군 지회를 중심으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가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와 생활속 거리두기로 인해 보육현장의 어려움이 더해지고 있는 것을 잘 안다”며 “경기도의회는 어린이가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경기도 보육인들이 사명감을 갖고 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된 “2020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회 개회식”에 참석한 안 부의장은, “2018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 시작한 정책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집행부가 공동주최하는 명실상부한 민의수렴의 창구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정책토론회는 31개 시·군 현장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지역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도민의 민의를 담은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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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수도권 방역조치에 따라 ‘경기국제보트쇼’ 개최 취소
경기도청
[충청뉴스큐]경기도가 수도권지역에 강화된 방역조치 권고가 내려짐에 따라 6월 5~7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0 경기국제보트쇼를 취소하기로 했다.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 전시회인 경기국제보트쇼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3월에서 6월로 연기되며 방역을 강화한 안전 전시회로 개최할 예정이었다.
경기도는 앞으로의 2주가 수도권에서 코로나를 안정시키기 위한 절대고비라는 판단 하에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경기국제보트쇼를 개최하려 했으나 지금은 방역에 힘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판단했다”며 “올해 함께 방역에 성공해서 내년에는 전염병 없는 건강한 환경에서 보트쇼가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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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실천에 주민단합까지 일석이조.
이웃 사랑실천에 주민단합까지 일석이조.
[충청뉴스큐] 안양시석수3동이 특수시책으로‘우리 동네 마을텃밭 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 통친회, 새마을지도자회, 청소년지도자협의회 등 석수3동의 8개 사회단체가 공동으로 텃밭을 가꿔, 수확한 채소를 어려움이웃과 나누는 것이다.
유휴지인 석수3동 594-4 일대는 상추, 고구마, 고추 등의 농작물이 재배돼 있다.
이달 중순에는 사회단체 합동으로 상추와 고추를 수확해 취약계층에 전달한 바 있다.
오는 9월에는 고구마를 거둬 또 한 차례 나눔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양동성 석수3동 주민자치위원장은“우리 동네 마을텃밭에서 재배한 농작물을 취약계층에게 나눠드림으로서 코로나로 더욱 힘겨워 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석수3동은 이와 함께 동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월 1회 순찰하는‘동네 한바퀴’도 운영 중이다.
사회단체원을 비롯해 동 직원과 환경미화원들이 쓰레기무단투기를 단속하고 주민불편사항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이재영 석수3동장은“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에 힘이 돼주고 불편해소에 나서주는데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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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공시. 6월까지 이의 신청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5월 29일자로 금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의 세금과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시가 감정평가사와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동안 조사하고 시의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총 대상은 36,128필지가 된다.
이중 만안구가 23,607필지, 동안구는 12,518필지에 이른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시나 경기도부동산정보조회 홈페이지에서 공시지가 열람이 가능하다.
토지소유인이나 이해관계인은 6월 29일까지 30일 안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의신청 지가 검증을 통해 7월 24일까지 최종 확정하고 그 결과를 토지소유인들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시가 발표한 공시지가에 의하면 상업지역인 범계역 1번 출구일대가 1㎡당 1천6백만원을 기록, 안양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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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류센터, 택배기사 근무 시설 방역하고 감염 가능성 파악하라”
“모든 물류센터, 택배기사 근무 시설 방역하고 감염 가능성 파악하라”
[충청뉴스큐] 염태영 수원시장은 “관내 물류센터, 택배기사가 일하는 시설 등을 전수 조사해 철저하게 방역하고 모든 감염 가능성을 파악하라”고 지시했다.
5월 2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상황보고회의를 주재한 염태영 시장은 “다른 지역 물류센터 확진자의 수원시 동선, 확진자와 수원시에서 일하는 택배 기사의 접촉 여부 등을 파악해 접촉자가 있으면 신속하게 조치하라”며 “또 물류센터 직원, 택배기사들이 감염병 예방 생활수칙을 준수하는지 점검하고 수칙을 안내하라”고 말했다.
수원시에는 물류센터 2개소와 물류창고 3개소가 있다.
수원시는 ‘수도권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 기간에 현장 점검을 하고 사업장에서 특이사항이 발생하면 수원시에 즉시 알리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29일에는 5개 사업장에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안내하는 홍보물과 준수를 당부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방역 물품이 부족한 시설에는 물품 지원도 검토 중이다.
염태영 시장은 “경기도 내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연쇄 감염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며 “우리 시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경계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5월 28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5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강화된 방역 조치에 따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수도권 소재 공공시설 운영을 중단하고 수도권 내에서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주관하는 행사도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취소·연기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정부조치에 따라 5월 29일 오후 6시부터 6월 14일까지 공공 도서관·박물관·미술관, 실내외 공공 체육시설, 복지관·경로당·지역아동센터, 주민자치센터,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공공시설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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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5개 도서관, 2020년‘길 위의 인문학’사업 선정
안양시 5개 도서관, 2020년‘길 위의 인문학’사업 선정
[충청뉴스큐]안양시의 5개 시립도서관이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기관에 선정,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길 위의 인문학’은 각 지역의 도서관을 거점으로 인문학 강연과 독서 토론, 탐방과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총 4천7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자유기획, 함께 읽기, 함께 쓰기, 자유학년제 등 4개의 유형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7월부터 ‘마음방역을 위한 문학 처방전’, ‘글쓰기로 나를 찾다’, ‘청소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역사 인문학’을 주제로 3개 심화과정을 개설해 강연과 토론, 글쓰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8~9월에는 ‘도서관에서 영화를 읽다’, ’인문학으로 시대 읽기’ 강연과 탐방, 후속모임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세부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6월 중순 이후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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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 해외자원봉사단 발대
안양시 청년 해외자원봉사단 발대
[충청뉴스큐] 2020 안양시 청년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이 지난 28일 사)안양시자원봉사센터 사랑뜰에서 열렸다.
청년해외자원봉사단은 올해 하반기 약 2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부톤섬 찌아찌아족 거주 마을을 방문해 교육, 재능기부활동, 환경정화 등의 자원봉사를 벌일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거주 마을은 세계최초로 한국어를 모국어로 채택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안양시 청년해외자원봉사단’은 4월초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고 대학생들이 대다수다.
이들은 해외자원봉사에 나서기에 앞서 정기적인 사전교육으로 현지 봉사활동을 준비하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청년들이 해외봉사를 통해 안양시를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단원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기르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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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행복, 안양시민 골든타임을 우리가
안전이 행복, 안양시민 골든타임을 우리가 !
[충청뉴스큐] 안양이 스마트 안전도시로 한 발짝 더 다가선다.
안양시는 지역사회안전망 구축 강화에 4개 기관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는‘시민행복 안전도시’업무협약이 29일 시청사 7층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최대호 안양시장, 라혜자 안양동안경찰서장, 이용배 안양만안경찰서장, 조승혁 안양소방서장 등 4개 기관장들은 협약서에 서명, 시민안전에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맞춤형 안전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 안양관내 긴급 상황 발생 시 긴급구조와 사건해결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안전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것이 협약의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안양시의 통합관제 컨트롤타워인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방침이다.
시는 방범CCTV 설치와 운영, 여성안전폴리스와 사회적 약자 운영시스템 구축 및 모니터링을 지속, 경찰·소방서와 협력해 긴급 상황 발생에 보다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안과 만안 양 경찰서 또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정보를 공유하는 가운데 특히 범죄관련 사건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게 된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견해 시에 인계하는 것도 더욱 적극적일 수밖에 없다.
안양소방서 역시 최근 빈번 하는 화재발생과 구조·구급활동을 위해 시·경찰서와 공조를 이루며 1:1맞춤형 안전서비스를 강화하게 된다.
특히 4개 기관의 이날 협약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예방, 스마트폰안전귀가서비스,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여성안심주차장,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회적 약자 안전서비스 등 현재 실시 중인 안전 분야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시민을 편안하게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4개 기관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사회불안요인이 팽배한 시기에 안전과 편안함이야 말로 시민을 행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며 안전도시 안양을 위해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해나가자고 입을 모았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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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코로나19에 대비한 등교 준비 이상무
성준모 의원, 코로나19에 대비한 등교 준비 이상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은 29일 오전,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안산 원곡초등학교를 방문해 생애 첫 입학을 맞이하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신입생들의 등교과정을 함께했다.
이날 성준모 의원은 고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2단계 등교개학이 지난 27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안산지역 학교들의 코로나19에 대한 시설방역 및 수업준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학교시설 방역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사항들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안산 원곡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성준모 의원은 안복훈 교장선생님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등교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등굣길을 같이 걸으며 학교 입구에서부터 이루어지는 마스크 착용 및 위생상태 점검과 차례차례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체온측정 후 교실로 들어가는 과정까지를 함께 체험했다.
또한 각 교실마다 책상 간격을 조정하고 책상에 위생칸막이를 설치한 모습을 확인했으며 음수대 사용을 금지하는 대신 각 교실마다 생수를 비치해 단체 수돗물 사용으로 인한 감염을 예방하는 등 코로나19에 철저히 대비한 학교방역 및 수업준비 상황들을 확인했다.
현장점검 이후 성준모 의원은 “오늘 학생들과 함께 등교과정을 체험하면서 원곡초등학교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한 모습에 감명받았다”고 말하며 “이태원에서부터 다시 이어지고 있는 집단감염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불안과 우려가 큰 상황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를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주신 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원곡초등학교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성준모 의원은 “오늘 등교하지 않은 학생들이 약 10% 정도 된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부모님의 손을 꼭 잡으며 밝은 얼굴로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오랜 기간 제자들을 보지 못해 그간 아쉬움이 컸을 선생님들이 우리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기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수업이 정상화되는 날까지 앞으로도 안전한 수업을 위해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현장방문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202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