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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통합특별시 자치교육 조례' 제정 첫 토론회 열어
광주시민협치진흥원장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통합특별시 자치교육 조례'시도민과 함께 만든다 - 광주시교육청, 첫 교육조례 토론회 개최 시민 학생 등 참여 - 지역교육발전위 구성, 주민 참여형 교육장 임용 방안 등 논의 광주시교육청은 16일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 소강당에서 '시도민과 함께 만드는 교육조례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설치 특별법 조례가 내실있게 제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도민이 자치교육의 방향을 논의하는 첫 공론장이다.토론회는 광주교육협치회의 위원, 학생, 학부모, 교직원, 광주 전남 교육활동가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기우 인하대 명예교수와 이정선 교육감의 발제에 이어 7개 주제별 분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특별법 제77조에 따라 조례로 위임된 지역교육발전위원회 구성 운영 주민 참여 방식의 교육장 임용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자치권 확보 등 자치 교육의 실질적 수준을 결정할 7개 핵심 의제를 집중 논의했다.시교육청은 토론 결과를 향후 조례 초안 작성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이정선 교육감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 체계의 변화를 넘어 시도민이 지역 교육의 진정한 주체로 거듭나는 역사적 전환점이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교육장 주민 참여 임용 등 소중한 의견들을 조례 제정 과정에 충실히 반영해 통합특별시의 교육 자치가 내실 있게 첫발을 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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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청렴정책 토론회 개최…청렴도 향상 방안 모색
광주시교육청, ‘청렴정책 토론회’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16일 본청 상황실에서 교육감, 부교육감, 본청 국 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청렴도 평가 결과와 심층면담, 구성원 설문조사 등을 토대로 분석한 청렴도 저해 요인을 공유하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부패취약분야 담당 부서가 분야별 청렴도 향상 대책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이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청렴거버넌스 구축, 전체 구성원들의 청렴 주체의식 강화 등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또 운동부 암행감찰 실시 인사관리 맞춤형 상담 강화 계약관리 해피톡조사 등 종합청렴도 향상 대책을 제안했다.시교육청은 토론 내용을 토대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정선 교육감은 "청렴은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청렴도가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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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리도서관, 가족 독서동아리 '우리집, 책숲' 참여 가족 모집
가족 독서동아리 ‘우리집, 책숲’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3월 16일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우리집, 책숲’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건전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오는 4월 4일부터 5월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권의 책을 읽고 토의하며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히 구성원들이 직접 쓴 글을 모아 ‘가족 문집’을 완성하고 추후 정식 책으로도 발간할 예정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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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들, 이제 집에서 원어민과 영어 회화…2600명 대상 화상영어 수업 시작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16일부터 2027년 1월 20일까지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센터 정규 및 방과후 수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준별 원어민 화상 수업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광주창의융합교육은 9개 초 중 고등학교 2천600여명의 학생을 선정하고 정규 방과후 과정으로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다.특히 원어민이 1대 1 또는 1대 4 소규모 그룹 방식으로 운영하며 수준별 학습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수업은 학교 교실 컴퓨터실, 가정 등에서 원격으로 실시된다.시교육청은 다양한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저소득층 학생에 대해서는 웹캠, 헤드셋 등 학습 장비를 무상 지원하고 교육복지학교 67개교와 농촌 소규모 학교 11개교, 특수학교 6개교 등 총 84개교에 우선 신청권을 부여한다.남아공 출신 사이먼 교사는 "학생들이 가정에서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학생 개별 수준을 고려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한 상호작용이 이뤄지도록 수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학생들이 화상수업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 지원을 강화해 교육 격차가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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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1·중1·2 학교폭력 특별 예방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초1, 중1 2 전체 학생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폭력 인식 개선과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6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학년 및 중학교 1 2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학교폭력의 저연령화 추세에 대응하고 학교폭력 사안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중학생의 예방 교육을 강화해 건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역할극을 전담할 전문 연극단을 선정했으며 인천경찰청은 지난 3월 6일 학교전담경찰관 54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마치는 등 교육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교육 과정은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는 ‘학교전담경찰관 교육’,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는 ‘역할극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먼저 학교전담경찰관 교육은 경찰관이 직접 교실로 찾아가 학급당 1차시씩 진행한다.초등학교 1학년에게는 갈등 상황에서의 존중과 배려, 올바른 갈등 조정 방법 등을 교육하며 중학교 2학년은 학교폭력 예방과 더불어 도박 예방 교육을 병행한다.중학교 1학년 대상 역할극은 학급당 2차시씩 참여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된다.학생들은 역할극을 통해 폭력 상황에서의 방관자가 아닌 ‘적극적 방어자’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되며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 정서 역량을 기르게 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경찰청과 협업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학교폭력 사안을 감소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힘을 모아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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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 교육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재외동포청과 연계해 지역주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포용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강좌는 오는 25일 관련 분야 전문가인 최아영 연구원을 초빙해 ‘재외동포의 역사’를 비롯해 ‘러시아 중앙아시아 출신 고려인의 이주와 귀환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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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외국인 유학생 교통안전 책임진다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지역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한 유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외국인 유학생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국내 교통법규와 교통문화를 올바르게 알려 교통법규 및 교통문화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는 지역 6개 대학 2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3월 17일 경북대를 시작으로 19일 계명대, 27일 영남이공대, 30일 계명문화대, 4월 3일 영진전문대까지 총 5개 대학에서 교육을 실시한다.하반기에도 대학별로 1회씩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은 대구경찰청 및 한국도로교통공단 대구본부 교수요원들이 진행하며 교통안전 관련 규칙 안전한 운전 및 보행 수칙 개인형이동장치 및 자전거 등 안전이용 방법 사고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안전 사례를 설명하고 영상과 퀴즈 등을 활용해 언어적 장벽을 줄이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교통법규와 교통문화에 대한 이해 수준을 한 단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대구시는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대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3월 19일 계명대, 26일 경북대 등 등교 시간대에 교통안전 홍보수칙 팸플릿을 배부하는 현장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한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지역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교통안전 교육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한국의 교통법규와 교통문화를 체계적으로 안내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시는 지난해 외국인 유학생 원스톱지원센터와 거점 한국어센터를 개소하는 등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이번 교통안전교육이 유학생들의 안전한 지역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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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천원주택' 전세임대, 첫날부터 신청자 몰려…관심 집중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없음 있음 참고자료 없음 있음 보 도 시 점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인천'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신청 첫날부터 관심 집중 - 하루 1000원으로 내집 마련, 신혼 신생아 가구 주거비 부담 완화 - -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 직접 선택 가능 7월부터 입주 예정 - 인천광역시는 3월 16일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인천형 주거정책 '아이플러스 집드림'의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2026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 월 3만원의 임대료로 주거를 지원하는 인천형 주거정책으로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 등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특히 이번에 모집하는 천원주택은 입주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직접 선택해 계약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돼 기존 생활권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 같은 장점으로 접수 첫날인 16일 오전부터 접수처에는 많은 신청자가 몰리며 긴 대기줄이 이어지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이날 유정복 시장도 접수 현장을 찾아 신청 시민들과 소통하며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이번 천원주택은 신혼 신생아Ⅱ형 200호 전세임대형 든든주택형 500호 등 총 700호 규모로 공급된다.예비입주자는 유형별 공급 물량에 맞춰 각각 선정하며 공급호수의 100% 범위 내에서 추가 예비입주자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유형에 따라 소득 자산 기준, 입주 가능 주택, 지원 조건 등이 서로 다르고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므로 신청 전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신혼부부 등은 관련 서류를 준비해 3월 20일까지 인천시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입주자 선정 결과는 6월 4일 발표될 예정이며 이후 주택 물색과 계약 절차를 거쳐 빠르면 7월부터 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천원주택 전세임대주택은 저렴한 임대료 지원과 함께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주거비 부담 완화와 생활권 유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거 안정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와 인천도시공사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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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양제철소 방문…철강산업 에너지 전환 논의
광주시, 광양제철소서 철강산업 에너지전환 논의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6일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제철소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에너지 운영 현황과 향후 전력 수급 계획 등을 청취했다.이날 방문은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지역 핵심 산업인 철강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 전력 수요 증가와 탄소 규제 강화 등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강기정 시장은 이날 포스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철 공정에서의 전력 사용 현황과 에너지 운영 상황, 향후 에너지 확보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간담회에서는 특히 철강산업의 전력 수요 증가 전망과 EU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에 따른 산업계 대응 상황, 제철소 에너지 운영 방식 등을 논의했다.포스코 측은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활용한 발전 등 현재 운영 중인 전력 생산 방식과 향후 에너지 운영 계획 등을 설명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철강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산업 에너지전환이 중요하다”며 “향후 산업단지 에너지전환과 관련한 정책 동향, 지역 산업 여건 등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강 시장은 이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제철산업의 특성상 전기요금 할인만으로는 지속가능할 수 없다”며 “소형모듈원전과 청정수소 활용 등 종합적인 에너지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광주시는 앞으로도 광주전남 통합에 따른 주요 산업 현장을 방문해 산업 현장의 의견을 듣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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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산불진화 의용소방대 실전 훈련 돌입
광주 산불진화 의용소방대 발대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6일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에서 ‘광주 산불진화 의용소방대 발대식’과 함께 ‘산림화재대응 교육훈련’에 들어갔다.‘광주 산불진화 의용소방대’는 대형산불에 대비해 산불현장에서 소방공무원의 화재진압 보조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 운영하고 있다.올해 의용소방대원은 총 122명이 구성됐으며 이들 대원 전원은 이날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무등산에서 실제 산불현장 적응 대응 능력 강화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훈련에는 광주소방학교 훈련교관들이 직접 훈련 지휘를 맡아 교육의 전문성을 더하고 있다.주요 교육내용은 화재진압 보조역할 수행 요령 등짐펌프 등을 활용한 방어선 구축방법 잔화정리 및 주민대피 요령 화재현장 안전관리 등이다.광주소방본부는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3월부터 5월까지를 산불 취약시기로 보고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동시에 ‘광주 산불진화 의용소방대’운영을 통해 초기 대응능력을 높일 계획이다.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대형산불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위해 ‘광주 산불진화 의용소방대’를 구성했다”며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산불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3년간 광주지역에서는 16건의 산림화재가 발생해 9.88 가 소실됐으며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증가하는 추세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