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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2026년 독서동아리 학습자 모집…'세계 소설' 탐독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6년 독서동아리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11일부터 2026년 독서동아리 학습자를 모집한다.이번 독서동아리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소설을 매월 주제별로 선정해 운영되며 2월에는 일제강점기 배경의 우리 역사소설 2권을 필사하고 도서에 대한 감상을 나누며 23일부터 4주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도서는 개별 준비해야 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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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6 교육과정 대비 중등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성료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6 중등 교육과정 및 수업·평가 담당부장 역량 강화 연수'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AI융합교육센터에서 관내 중학교 교무부장 및 수업·평가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지침의 주요 변경 사항과 수업·평가 계획서 수립, 성취 평가제 안착 등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특히 지리적 여건으로 정보 공유에 제약이 있는 옹진군 5개 학교와 영종지역 학교 등이 소외되지 않도록 학기 시작 전 선제적으로 운영했다.오전 세션은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2022개정 교육과정 안착’과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역량 제고’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 생활기록부 지침의 변경 사항인 출결 및 항목별 기재 범위, 정정대장 빈출 오류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오후 세션에서는 수업·평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취평가제 기반 과정 중심 평가 내실화’와 ‘2026학년도 평가계획서 작성 주요 변경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학교별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신임 부장에게는 업무의 방향을 잡는 기회가 됐고 업무 담당자들에게는 변경된 지침을 확인하고 전문성을 기르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생활기록부 기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학생 성장을 돕는 평가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연수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도서 지역을 포함한 모든 학교가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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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미디어 창작실 운영… 주민 미디어 활동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미디어 창작실'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창작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미디어 창작실’은 PC, 웹캠, 조명장비, 크로마키 스크린, 베가스 프로 19, 큐베이스 아티스트 11 등 다양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어 영상 촬영 및 유튜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미디어 제작 환경에 유용하다.또한 단순히 창작 공간이 아닌 화상강의와 면접, 수업 시연 등 지능형 과제 지원 환경으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미디어 창작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용 예정일 2일 전까지 신청 후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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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운영 실태 집중 점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운영 실태'현장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등 3학년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운영 실태’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신학기 초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 전 운영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이용권을 사용하는 초등 3학년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차질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별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 시기와 이용권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컨설팅을 병행함으로써, 학교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학기 초 방과후 프로그램의 운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단기특강, 틈새돌봄 등 한시적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독려할 예정이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지원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고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넓히는 제도”며 “학기 초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방과후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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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독서 기회 확대! 중앙도서관, '전집한아름 대출'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전집한아름 대출서비스'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집한아름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서비스는 경제적·공간적 상황으로 개인이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전집을 한 달간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총 32묶음의 전집을 세트로 구성해 운영한다.대출 신청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인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 상호대차나 무인 대출·반납기 이용은 불가하다.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 및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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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전 세대 아우르는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주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연령별 맞춤형 강좌로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주요 강좌는 △2020~2021년생 대상 ‘톡톡 말해요 그림책 창의독서’△초등 1~2학년 대상 ‘책 속으로 영어여행’△초등 3~5학년 대상 ‘지도로 만나는 세계사’△성인 대상 ‘우쿨렐레, 내 노래 빛내다’외 △어르신 대상 ‘AI와 친해지는 스마트폰 생활’△유아 가족 대상 ‘가족과 찾은 인천 깃대종 발자국’등 9개로 구성됐다.모집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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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도입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도입을 위한 담당자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부터 이틀간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올해 도입 예정인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사업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신규 도입에 따라 학교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사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대상과 목적에 맞춰 대면 실습과 화상 회의 방식으로 이원화해 진행했다.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진행된 대면 연수에서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간편결제 시스템 연계 운영교 늘봄행정실무사 110여명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전체 초등학교 늘봄운영인력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연수에서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의 운영 절차와 기준, 유의사항 등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인천시교육청은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사업의 전국 6개 시범교육청 중 하나로 참여하며 제로페이 연계 운영 방식을 선도적으로 준비·적용하고 있다.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수강료 결제·정산 등 행정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제도 시행 이후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은 학생의 선택권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부담 경감을 위한 국가 책임 교육지원 정책”이라며 “사전 연수를 통해 현장의 준비도를 높인 만큼,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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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 감시…안전한 명절 지킨다
광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2026년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연휴 기간 사업장 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광주시는 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주요 산업단지, 하천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설 연휴 전·중·후 3차례로 나눠 특별단속을 추진한다.설 연휴 전인 2월 9일∼13일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주요 산업단지내 도금업 등 고농도 폐수 배출업체를 중점 단속한다.연휴 기간인 2월 14일∼18일은 산업단지와 주요 하천 등 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발생에 대비해 상황실과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운영한다.연휴 후 2월 19일∼24일은 환경관리 영세·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환경오염행위 신고는 전화 또는 국민신문고로 가능하며 신고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기관이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할 경우 예산범위 내에서 포상금을 지급한다.김현남 환경보전과장은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한 감시와 단속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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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태양광 인증서 매각 '숨은 수익'창출
반짝빛그린발전소 1 3호기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가 시비 지원사업으로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발생한 ‘신재생에너지 인증서’를 매각해 ‘숨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재생에너지 투자 성과를 공공자산으로 관리하고 이를 다시 시민에게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광주광역시는 시비 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853개를 최근 전력거래소 현물시장에 매각해 600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이는 광주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시민햇빛발전소 구축지원사업’에서 확보한 REC 844개와 ‘방음벽·방음터널 태양광 기술개발 실증사업’에서 확보한 REC 9개를 합한 물량이다.광주시는 태양광 발전설비 공사비 가운데 시비로 지원한 보조금 비율을 명확히 산정, 이에 해당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시 소유 자산으로 확보·관리하고 있다.‘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해 전기를 생산했음을 증명하는 인증서로 발전사업자에게 발급된다.전기 판매 수익과는 별도로 거래할 수 있어 공공이 재생에너지에 투자한 뒤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제도다.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는 발급 후 유효기간이 3년으로 기간 내 매각하지 않으면 자산 가치가 소멸된다.이에 광주시는 시장 가격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전력거래소의 ‘신재생 원스톱 사업정보 통합포털’을 활용해 유효기간 도래 전에 주기적으로 공개 매각을 추진함으로써 자산 가치를 효율적으로 실현했다.이번 매각으로 확보한 재원은 에너지 소외계층 지원, 재생에너지 확대 등 시민 공익사업 예산으로 재편성해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광주시는 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 7㎿ 보급을 위해 총 62억원을 지원했으며 이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확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약 20억원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또 태양광 설비 수명을 고려해 20년간 약 9만200여개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발급받을 경우, 현재 가격 기준으로 환산하면 세외수입은 약 63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시는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함께 공공투자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체감형 에너지 정책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손두영 인공지능실장은 “이번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매각은 공유재산을 단순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운용해 행정 효율을 높인 사례”며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자산이 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복지로 다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해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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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3억 투입해 흉물 빈집 128채 정비…쾌적한 동네로 탈바꿈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도심 곳곳에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빈집 128동을 정비한다.시는 화재·붕괴 등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위험이 있는 노후 빈집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를 주민 생활에 필요한 공간으로 재활용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빈집은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의 우려가 높거나 위생상 유해 우려가 있고 도시 경관을 현저히 훼손하는 경우 소유자가 철거 또는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조치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빈집 :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거주 또는 사용여부를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아니하는 주택 대구시가 추진하는 빈집정비사업은 소유자의 빈집 관리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또한 장기간 방치된 빈집에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악취 등 위생 문제를 해소하고 별도의 토지 매입 없이 도심 내 부족한 녹지 공간이나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대구시는 2013년부터 빈집 철거 부지를 활용해 주차장, 쌈지공원, 텃밭, 운동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504동의 빈집을 정비해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왔다.올해는 추가로 128동을 정비해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해당 구·군청 건축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소유자 동의 여부와 함께 안전사고 위험성, 사업 홍보 효과, 미관 및 주거환경 개선 정도, 편의시설 입지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특히 빈집 철거 후 3년 이상 공공용지 활용에 동의할 경우 최대 3천만원 이내에서 사업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는 공공용지 활용 기간을 완화해 사업 참여 문턱을 낮출 계획이다.더불어 빈집 철거 토지에 대한 재산세 감면, 철거 후 3년 이내 주택 신축 시 취득세 감면 및 최대 5년간 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이 주어져 소유자의 세금 부담 완화도 기대된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저출산·고령화와 구도심 쇠퇴로 빈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며 "시민의 주거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빈집 정비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