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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선사시대 체험해요
가족과 함께 선사시대 체험해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검단선사박물관에서 2022년 새 학기를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교육프로그램 ‘주말 N 박물관’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주말 N 박물관’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선사시대에 대한 흥미를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전시유물을 학습하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함께 진행하도록 구성했다.
먼저 6세~초등 2학년 어린이 동반 가족으로 진행하는‘꼭꼭 숨어라 동물들아’는 선사시대 동물에 대해 알아보며 동물 모양의 비누를 만드는 체험 교육이다.
이어 초등 3학년~6학년 대상 가족프로그램 ‘선사랑 놀자’는 상반기에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활용해 나만의 가방과 손수건 만들기를 체험하며 하반기에는 3D펜을 이용한 움집 무드등 만들기를 진행한다.
김명석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의 상황 속에서 가족이 함께 박물관 주말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자녀들의 교육적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당 인원수를 제한해 다섯 가족이 대면교육으로 진행하며 교육일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로 9월 교육만명절로 인해 첫째 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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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악취지문’으로 악취원인 찾는다
인천시,‘악취지문’으로 악취원인 찾는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업단지 주변지역에서 악취 발생 시 신속하게 배출원을 찾아내기 위한 악취추적시스템 기반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시 악취 민원 발생원 분석에 따르면 2021년에 발생한 악취 민원은 사업장악취 1,039건, 생활악취 676건, 원인불명 457건 등 총 2,172건으로 이중 사업장 발생 민원이 47.8%로 가장 많았다.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출원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으로 이를 위해서는 사업장별 악취물질 조사 및 주변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자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악취추적시스템의 기반 마련을 위해 주요 악취배출시설인 하수처리, 폐수처리, 목재제조, 금속제품 제조, 도장처리, 합성고무·플라스틱 제품제조 등 6개 업종의 배출구 및 주변지역의 악취물질을 정밀 조사한다.
복합악취는 5인의 악취판정요원이 후각으로 냄새를 판별하는 공기희석관능법으로 측정하고 지정악취물질 22종과 기타 악취물질 91종은 실시간 악취분석차량을 이용해 사업장 및 주변지역을 이동하며 분석한다.
사람마다 고유한 지문을 이용해 특정인을 가려낼 수 있듯이, 악취지문을 이용하면 업종별 악취물질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악취 발생 시 신속한 배출원을 추적하는데 활용할 수 있고 악취나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의 시설 개선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문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악취지문을 이용한 악취추적시스템 기반을 마련하는데 그치지 않고 시, 군·구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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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유수면 매립지 16곳 일제 지도·점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매립면허취득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역 내 공유수면 매립지 16곳에 대해 일제 지도 · 점검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도 · 점검은 매립면허취득자의 ‘공유수면법’ 및 규정 · 행정절차 준수여부를 수시로 확인한다는 취지다.
지도 · 점검 대상은 진행 중인 매립지 6곳, 준공된 매립지 10곳으로 올해 3월을 기점으로 진행 중인 매립지는 연 1회, 준공된 매립지는 반기별 1회 주기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매립면허의 내용의 이행 여부 매립실시계획 내용의 이행 여부 ‘공유수면법’제44조에 따라 준공검사 전 사용허가 승인된 건축물 · 시설물 및 그 밖의 인공구조물 기타 주요사항 확인 등이다.
또한, 준공된 매립지의 경우도 ‘공유수면법’제48조에 따라 ‘준공검사일로부터 10년 이내에 매립목적을 변경해 사용할 수 없다’는 조항을 근거로 매립목적에 부합되게 사용하고 있는지도 추가적으로 점검한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우리 시에서 승인한 공유수면 매립지에 대한 선제적 지도 · 점검으로 공유수면 매립지가 적법하게 관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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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월부터 금융소외계층 재무 클리닉 실시
인천시, 3월부터 금융소외계층 재무 클리닉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금융소외자 등의 채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금융소외계층 재무클리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융소외계층 재무클리닉’은 신청자의 재무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해 경제적 안정과 자립을 돕는 사업으로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재무 상담은 신청자의 재무상태 점검, 재무구조 개선, 재무목표에 따른 소비예산과 저축계획 수립 등 각자의 재무적 상황에 맞는 심층상담으로 전문 재무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1:1 대면으로 진행한다.
또한 상담 신청자 중 채무과다로 상환이 어려운 경우 워크아웃, 개인회생, 개인파산 등 채무조정 신청 안내와 비용을 지원할 계획으로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 금융소외자 등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시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상담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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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친환경쌀 직접 공급 등 학교 무상급식 지원
인천시, 친환경쌀 직접 공급 등 학교 무상급식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유치원, 초·중·고 및 특수학교 전 학년에 무상급식을 지원한다.
또 친환경쌀을 직접 구매해 학교에 공급한다.
인천광역시는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발달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경감을 통한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2022년도 학교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상급식 지원사업은 인천시 관내 유치원, 초·중·고교, 특수학교 등 952개교 약 35만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급식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소요예산은 전년도 2,131억원보다 약 5.6% 증가된 2,251억원으로 인천시가 765억원, 교육청이 968억원, 군·구가 518억원을 각각 부담한다.
특히 올해는 인천광역시 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쌀을 현물로 공급하기 위해 무상급식비 예산 중 약 149억원을 쌀 현물공급 지원 예산으로 별도 편성하고 3월 학기부터 공립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약 744개교에 쌀 3,953톤을 공급한다.
시는 지역 먹거리의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농식품 선순환 체계를 갖추기 위해 ‘공공급식 통합지원센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준비단계로 지난해 9월에 인천광역시 급식지원센터를 시 농축산유통과 내에 설치했다.
센터는 관내에서 생산된 쌀을 학교급식에 현물로 공급하기 위해 ‘21년도 하반기부터 도정업체 및 공급업체에 대한 모집공고와 평가를 거쳐 도정업체 9개소를 선정하고 4개의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공급업체가 쌀 생산농가로부터 매입한 쌀은 오는 3월 학기부터 공급되는데,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우선 공급하고 친환경 쌀이 소진될 경우에는 GAP인증 쌀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사업성과를 분석해 농산물, 축산물 등 공급품목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농가에서는 각 학교의 최저가 입찰 방식에 따른 식재료 가격 결정으로 쌀 수매가격이 낮게 형성된다는 불만이 있어왔다.
그러나 학교급식용 쌀 현물 공급지원 사업으로 인해 쌀 생산농가는 적정가격으로 수매가 가능케 되고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된 만큼 친환경 쌀의 생산농가와 재배면적이 늘어나는 등 지역 친환경농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쌀 생산, 가공, 유통 전 과정에 거쳐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각 학교로 공급될 쌀에 대해 월 1회 이상 잔류농약 검사, 단백질, 수분, 미질분석 등 검사를 실시해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쌀이 학생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강승유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시의 “농어업인들이 생산한 농수산물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지역 농식품 선순환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속한 시일 내 필요한 기구나 조직을 마련해 인천형 먹거리 종합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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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2022년 유물 공개 구입’
울산박물관,‘2022년 유물 공개 구입’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3월 21일 ~ 3월 25일까지 전시·연구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2년도 유물 구입’을 추진한다.
구입 대상은 울산 지역사와 관련된 문헌 및 각종 자료, 인물사 및 독립운동사 관련 자료, 대외교류 관련 자료, 명품 미술품 및 공예품, 주요 문화재 등이다.
신청 자격은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 등이며 도굴품, 도난품 등 불법 유물은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입 유물은 울산박물관 유물평가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구입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결정된 유물은 제외될 수 있다.
매도 신청은 오는 3월 21부터 3월 25일까지 유물 매도 신청서와 유물 명세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공지사항란과 울산박물관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난 2008년부터 유물 구입을 시작해 현재까지 5,971건에 9,364점을 구입했다.
이 중 대표적인 명품 유물로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인 이종주 고신왕지 및 이임 무과홍패, 울산시 유형문화재 동래부순절도를 비롯해 포니 자동차, 1565년 제작된 아미타팔대보살도, 김명국의 수노인도, 18세기에 제작된 영남지도, 조선후기 문인화가 조희룡의 괴석도 등이 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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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심야약국 3월부터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부터 심야시간대 경증환자들의 상담과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의약품 오·남용, 약화사고 발생 등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가람약국으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가람약국은 현재 코로나19 감염으로 재택치료중인 환자들에게 의약품을 조제·공급하는 재택치료 전담약국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야간에 긴급하게 의약품이 필요한 확진환자에게 적시에 투약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안전상비의약품 12종을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907개소에서 판매 중이나, 의약품 품목 부족과 복약지도가 없어 민원이 발생했다”며 “공공심야약국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약사 서비스가 제공되어 민원 불편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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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권 역사 최신형 양면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
울산권 역사 최신형 양면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울산권 역사에 시인성이 높은 양면형 엘이디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6일 태화강역 버스노선 개편으로 태화강역 정류소가 기존 2개에서 5개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임시 단말기를 설치해 운영하다 시민들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이용 편의를 위해 양면형 단말기를 지난 2월 26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밖에 울산권 복선전철역 5개소에 대해서는 3월말까지 기존 임시 운영중인 단말기 6대를 철거하고 최신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로 재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사업이 3월말 완료되면 그동안 버스 위치정보 수집 단위가 1분에서 30초로 단축되어 좀 더 정확한 버스 도착 예정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구간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 및 지능형 교통체계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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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된 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중대산재 제로 달성”
“통합된 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중대산재 제로 달성”
[충청뉴스큐] ‘통합된 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중대산재 제로 달성’을 목표로 하는 ‘울산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종합 계획’이 수립됐다.
울산시는 일하는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사망사고와 같은 중대재해에 대한 형사책임을 강화하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시 사업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울산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1월 중대산업재해 전담조직인 ‘산업안전보건팀’을 설치해 이 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이 계획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산업재해 예방 의무사항 이행, 산업재해관리 점검 강화 등 3대 전략과 11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전략별 과제를 보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울산시 통합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 종사자 의견 수렴 절차 마련, 울산시 안전보건 관리규정 운영 및 준수 등의 과제가 마련됐다.
산업재해 예방 의무사항 이행을 위해서는 사업장별 산업재해예방 계획 수립 및 이행, 유해 위험 요인 확인 개선,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권한 예산 부여, 종대산업재해 비상조치계획 수립 및 안내서 마련, 도급·용역·위탁시 종사자 안전 보건 확보 등의 과제가 추진된다.
산업재해예방 점검 강화와 관련해서는 산업재해 재발 방지대책 수립, 의무이행사항 점검 보고 등 관리체계 정착, 안전보건 교육 실시 등의 과제가 이뤄진다.
울산시는 계획에 대한 이행여부를 반기 1회 이상 점검한다.
울산시는 “안전·보건 중심의 경영시스템 마련을 위해 종사자 의견을 수렴한 경영방침을 설정했다”며 “ ‘사람은 실수하고 기계는 고장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이 유지 또는 증진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에 대해 사업주·경영책임자 등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와 처벌사항을 규정하고 있는데 ‘경영책임자 등’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을 포함하고 있다.
‘중대산업재해’란 산업안전보건법 제2조 제1호에 따른 산업재해 중 사망자 1명 이상,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직업성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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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회관, 2022년 제2기 교육수강생 모집
부산시 여성회관, 2022년 제2기 교육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회관은 오는 3월 7일부터 만 18세 이상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 제2기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부산시민의 취업, 창업 등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9개 분야 98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 28일부터 6월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에 따른 사회 변화에 발맞춰 나도 할 수 있다.
온라인수업 스마트폰으로 안부인사카드 만들기 키오스크 무인주문 정복하기 등의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중식조리기능사 노인교구지도사 2급 등 자격증 취득과정과 함께 속눈썹연장술 홈메이드 밀 키트 창업반 쌀 베이킹 창업반 등 취업 및 소자본 창업 연계 강좌와 든든한 집밥 비즈니스영어 가족홈베이커리 등 직장인과 가족을 위한 주말·야간 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3월 7일부터 시작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우선모집’ 기간은 3월 7일부터 9일까지며 ‘일반모집’ 기간은 3월 14일부터 25일까지다.
개강 이후 ‘추가모집’은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부산광역시 여성회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회관 교육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차정희 부산시 여성회관 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고도화되는 비대면 방식에 대한 교육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기능·기술 교육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