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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너지 실증현장에서 답을 찾다
미래에너지 실증현장에서 답을 찾다
[충청뉴스큐] 광주 AI-뉴딜추진위원회는 25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Green Smart Fun City 실현을 위한 2022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에는 그린뉴딜분과 주관으로 전문가, 시민활동가20여명이 에너지 관련 현장 및 실시간 전력데이터 기반 에너지정보플랫폼 시연을 참관했다.
참석자들은 국가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현장 에너지셰어카 서비스현장 신효천마을 조선대학교 월드컵경기장 주차장 빛고을에코연료전지발전소 조성 현장을 찾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광주시가 역점 추진하는 ‘에너지 생산·소비·관리·거래’로 이어지는 차세대 전력시스템을 경험하고 ‘기업, 대학, 마을, 산단’ 등 다양한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자급자족 생태계 성공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SKT 컨소시엄과 진행해온 미래형스마트그리드 실증연구사업과 마을주민 전체가 참여하는 신효천마을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은 전국적 벤치마킹 대상으로 에너지자립의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그리드는 기존 발전사업자 중심의 일방적 서비스와 달리 전력망에 AI·IT 기술을 접목시켜 전력회사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전력망이다.
시는 현행법상 제약이 되는 새로운 전력서비스를 특례사업 안에서 기업·시민·연구기관들과 3년째 스마트그리드 실증을 해오고 있다.
소비자는 다양한 전력 요금제를 경험하고 생산한 신재생에너지를 ESS에 저장하고 남은 전기는 자유롭게 사고파는 개방형 비즈니스 플랫폼을 직접 경험했다.
마지막으로 12.32㎿ 규모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로 광주 그린뉴딜 민간투자 제1호 사업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곳은 미래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를 생산해 시청 등 26개 기관 및 아파트 480세대에 열 공급과 약 2만8000 가구에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광주시 전력자립률 1.1%를 높이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맞춰 광주시는 정부보다 5년 빠른 목표 수립하고 광주공동체와 다양한 .정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자발적 시민의 참여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한 광주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있다는 평가다.
조환익 위원장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은 그린뉴딜이고 그린뉴딜의 핵심은 에너지 전환이다”며 “광주의 강점인 인공지능을 연계해 미래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국가 2030 NDC 감축목표와 탄소중립 실현을 선두에서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란 그린뉴딜분과위원장은 “탄소중립에 있어 핵심은 재생가능 에너지 기반 시스템 전환과 그 간헐성을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과 데이터를 연결하는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사업이다”며 “광주의 모범적인 사례들이 전국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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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특수구조단, 교통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119특수구조단, 교통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5일부터 3회에 걸쳐 119특수구조단 청사에서 구조대원 82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
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376건의 교통사고 구조현장에 출동해 239명을 구조했다.
이 가운데 차대 차 교통사고가 651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번 훈련은 각종 교통사고 유형에 따른 신속한 인명구조와 전문지식 및 구조장비 사용 능력 향상을 통해 효율적인 대처 능력과 전문성을 높이는데 중점으로 실시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유압구조장비, 에어백, 센터펀치 등 구조장비를 활용한 사고 차량 해체 안정된 작업을 위한 차량 고정 및 지지 차량유리 파괴 차량 내 인명 구조 등으로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실습 위주 훈련으로 진행했다.
송민영 119특수구조단장은 “교통사고 현장은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많다”며 “다각적인 인명구조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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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 운영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최근 증가하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 대응을 위해 3월부터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를 운영한다.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단법인 광주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가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이 있는 상담사를 통해 심층상담, 피해 영상물 삭제 지원, 수사 동행, 법률·의료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피해 지원 및 치유 회복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화상담소는 방통위 ‘불법촬영물등 신고·삭제 요청기관’으로 지정돼 부가통신사업자에게 불법촬영물, 허위영상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에 대해 불법촬영물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
또한, 중앙단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와 연계해 다른 플랫폼의 유포 현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한편 ‘디지털 성범죄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디지털성범죄 피해를 지역 단위로 강화해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새로 추진된 여가부 시범사업이다.
지난해 7개 시·도가 운영하고 올해부터 확대 운영을 위해 광주와 인천, 대전, 충북이 선정됐다.
최선영 시 여성가족과장은 “디지털 성범죄 특화상담소가 운영되면 피해자들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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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예산 제안에 참여하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3년 예산 반영을 위한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3월1일부터 4월 25일까지 접수한다.
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제안 대상 사업은 시민 편익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단년도 사업으로 시정참여형 청년참여형 지역참여형으로 나뉜다.
시정참여형은 광주시 사무 중 시민생활과 밀접하고 시민 수혜도가 높은 5억원이하 사업, 청년참여형은 일자리·창업·교육 등 10억원 이하 사업, 지역참여형은 자치구 소관 사업으로 5000만원 이하 사업에 대해 제안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시정방향에 맞춰 그린·스마트·펀시티 조성을 위한 친환경 청청 녹색도시, 100년을 책임지는 인공지능 기반도시, 광주만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테마도시 등 관련 사업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민원성 및 특정단체사업, 중복성 사업, 일회성 공연·축제, 공익에 저해되는 사업 등은 공모사업 심사에서 제외한다.
참가 신청은 시 시민참여예산 홈페이지 또는 시 예산담당관실에 우편,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소관부서의 타당성 검토, 전문가 컨설팅,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심사와 총회, 시민투표를 거쳐 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선정하고 이후 시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2023년도 예산으로 최종 확정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박갑수 시 예산담당관은 “시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의 모든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설계하는 시민직접참여의 장이며 진정한 의미의 주민자치 실현이다”며 “시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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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플러스, 11기 드림청년 선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플러스 사업을 통해 11기 드림청년 482명을 선발했다.
광주시는 드림청년 선발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5일간 비대면으로 ‘11기 드림만남의 날’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1722명이 참가해 총 1580건, 1만5800명의 화상면접을 하고 청년들에게 적합한 직무과 드림터와의 미스매칭 최소화를 위한 매칭을 통해 최종 482명이 선발됐다.
선발 드림청년은 오는 3월2일부터 이틀간 11기 공통교육을 온라인으로 받을 예정이다.
공통교육은 직무 배치 전 청년들의 드림터 적응을 돕기 위해 사전에 실시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플러스 사업의 프로그램이다.
사업 안내와 사회 초년생이 알아야 할 노무교육, 비즈니스 매너와 커뮤니케이션, 효율적인 일경험을 위한 목표설정 및 시간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공통교육에 이어 7월까지 주 25시간 매칭된 사업장에서 일경험을 하고 청년에게 필요한 교육과 상담을 통해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올해는 ‘드림스쿨’을 운영해 드림청년과 지역청년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플러스 사업은 청년의 미취업 상태를 방지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청년 일자리 디딤돌 사업이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플러스는 5개월 근무인 기본트랙과 직무탐색트랙, 직무심화트랙이 더해졌다.
2017년 상반기부터 현재까지 4274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았다.
올해 선발 명단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일경험드림 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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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대상파크골프장 확장사업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어르신 특화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첨단대상파크골프장 확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09년 조성된 첨단대상파크골프장은 광주시 관내 파크골프장 6곳 중 가장 오래된 파크골프장으로 파크골프 동호인과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며 구장 이용자가 연간 3만여명에 이른다.
파크골프장 : 염주, 첨단체육공원, 대상파크, 효령, 덕흥동, 서봉지난 10여 년간 대상파크골프장 주변에 공인이 안된 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어 파크골프 동호인들과 시민들의 공인화 요구가 있어 왔다.
이에 광주시는 지난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을 검토해 미공인 파크골프장이 공인화 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올해 확장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첨단대상파크골프장 확장사업은 25일 실시설계용역 입찰 공고 올 상반기 내 공원조성위원회 심의 절차, 이용자들의 의견을 들어 6월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를 거쳐 10월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만 65세 이상자와 다자녀 가정 등을 대상으로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감면율을 현행 30%에서 50% 확대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해 3월2일자로 시행할 예정이다.
김선자 시 체육진흥과장은 “첨단대상파크골프장 확장사업은 실시설계 단계부터 이용자 의견을 충분히 들어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명품구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고령화시대에 맞춰 파크골프장과 그라운드골프장 확충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동구 소태동 파크골프장 신규 개장에 이어 9월에는 광주시 최초로 36홀 구장인 광산구 서봉 파크골프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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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미래과학고 광주새마을금고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동일미래과학고 광주새마을금고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가 지난 24일 광주새마을금고와 지역사회발전 및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5일 동일미래과학고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전문적인 금융교육과 RFID기술을 활용한 학생증 응용 교육 등 4차 산업혁명 선도학교에 걸맞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광주새마을금고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자출결관리시스템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 및 경제 활동 교육을 진행한다.
또 금융보안지식 강화를 위한 전문 분야 노하우도 함께 전수해 실질적인 금융 지식도 높인다.
성적우수자 및 차상위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지원해 안정적인 사회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특성화고와 지역 우수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광주새마을금고 이일봉 이사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을 진행해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유능한 청소년들이 경제활동을 이해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더 나아가 졸업 예정 학생들의 채용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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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2년 2월 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및 합동 퇴임식 개최
광주시교육청, 2022년 2월 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및 합동 퇴임식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5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을 희망한 퇴임교원만 참석한 가운데 ‘2022년 2월 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및 합동 퇴임식’을 개최했다.
퇴직교원 훈·포장 대상자는 황조근정훈장 17명, 홍조근정훈장 22명, 녹조근정훈장 17명, 옥조근정훈장 16명, 근정포장 13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1명, 교육부장관표창 2명 등 총 91명이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교육과 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원들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퇴임식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됐다.
훈·포장 전수를 시작으로 장휘국 교육감의 송공사와 운림중 박숙경 교장의 퇴임사 순서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장휘국 교육감은 송공사를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에 대응해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고 투철한 교육 신념으로 묵묵히 헌신하신 선생님들을 떠나 보내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며 “지금까지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교육철학을 기반으로 광주교육에 대한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운림중학교 박숙경 교장은 퇴임교원을 대표해 평생의 교직생활을 마감하는 소회를 전하며 “퇴직 후에도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동료로서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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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찾아가는‘1일 도서관 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찾아가는‘1일 도서관 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관내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30회에 걸쳐 찾아가는 ‘얘들아, 도서관 가자’을 운영한다.
1일 도서관 교실은 초등학생의 도서관 이용 및 독서 생활화를 위해 도서관 이용법 등 도서관 활용 수업과 독서교육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교에서 1일 도서관 교실을 신청하면 사서와 독서지도사가 학교로 방문해 2차시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에서는 사서와 함께 도서관 이용 방법 및 예절에 대해 알아보고 독서지도사와 함께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책 읽기와 독후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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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계양도서관 한 책’후보도서 추천해 주세요.
‘2022 계양도서관 한 책’후보도서 추천해 주세요.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도서 추천을 시작으로 ‘2022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사업을 추진한다.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이란, 시민참여로 책을 선정해서 한 해 동안 함께 읽고 공감하는 독서문화 운동으로 인천시교육청의 지원을 받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계양도서관은 2022년 한 책 주제를 ‘다시, 떠나기’로 정하고 주제와 관련된 여행 및 역사 에세이 도서를 선정해 코로나19로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시민들에게 책을 통해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주고자 한다.
한 책 선정을 위한 후보도서 추천은 3. 6.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으며 추후 선정단의 심의를 거쳐 시민들의 투표로 최종 1권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 도서가 정해지면 한 책 함께 읽기, 저자 특강, 체험 행사, 북 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사업이 이루어진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주제에 맞는 책을 고르다 보면 책을 접하는 기회가 주어지고 더불어 타인에게 좋은 책을 추천하는 기쁨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적극 참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