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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연구원, 현장 중심의 정책연구사업 매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복지연구원은 2021년에 정책연구사업 6개 과제를 완료하고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2021년 정책연구 내용으로는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종사자의 감정노동 실태조사 광주복지실태조사 광주광역시 복지총량조사 광주광역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지정제 기준마련 연구 지역사회보장조사 광주광역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 연구이다.
연구원은 사회복지현장, 학계관련자, 사회복지정책을 수립하는 공무원들로부터 제안을 받아 연구과제를 선정했고 복지현장 및 전문가로부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연구에 담아내 연구보고서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사회복지종사 인권보호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세미나 등 대응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사회복지계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해 연구로 수집된 광주지역의 복지자원과 복지실태 등 복지관련 데이터는 향후 광주시 복지정책 방향 수립과 복지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2년에는 수요자 욕구 중심의 정책개발을 위한 실태조사, 복지정책관련 기본계획 수립, 사회복지현장 현안과제 등을 중심으로 연구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2년 주요 연구과제는 광주광역시 장기요양원 실태조사 광주광역시 장애인 정책종합계획 수립 복지총량분석에 따른 복지정책 일몰제 실행 가능성 연구 사회재난 및 기후변화에 따른 사회안전망 구축방안 광주형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방안 연구 등 모두 12개이며 연구과제는 광주광역시 행정 및 현장 등 각계에서 제안된 총 28건 중 연구과제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광주복지연구원 김만수 원장은 “올해는 연구운영체계를 보완하고 장애인분야까지 연구범위를 확대해 광주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를 수행해 복지연구기관으로서 광주형 복지모형 창출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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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립발레단·창극단 예술감독 선임
광주시, 시립발레단·창극단 예술감독 선임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립발레단 신임 예술감독에 박경숙 광주여대 교수, 창극단 예술감독에 김규형 한국모듬북회 이사장을 선임했다.
광주시는 지난 연말 임기가 만료된 시립발레단 최태지 예술감독과 시립창극단 유영애 예술감독 후임자를 선정하기 위해 회관 추천 3명과 예술단 추천 3명 총 6명으로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다.
청빙위원들은 예술감독에 대한 인재상과 추천 기준을 마련하고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역량 있는 감독 후보를 추천했고 추천된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을 거쳐 발레단과 창극단의 예술감독 후보로 각각 2명을 확정했다.
광주시는 청빙위원회에서 후보로 확정된 2명 중 1순위로 추천된 박경숙 교수와 김규형 회장을 신임 예술감독으로 최종 선임했다.
박경숙 발레단 예술감독은 이화여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국립발레단 수석단원 및 광주시립발레단 제2대 단장, 한국무용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광주여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 신임감독은 직업발레단이 요하는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전문성을 그간의 활동으로 확인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규형 창극단 예술감독은 중앙대학교 대학원 한국음악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중앙국악관현악단과 국립국악관현악단에서 악장을 역임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동초제 이수자이고 춘향가 예능 보유자였던 고 동초 김연수 명창의 막내아들이다.
고법과 타악 분야도 섭렵하고 현재 한국모듬북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김 신임감독은 실기 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예술가라는 평을 받는다.
이번에 선임한 예술감독은 신원 조회가 마무리되는 대로 위촉할 예정이며 임기는 2년이고 2회까지 연임할 수 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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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본부, 2021년 화랑훈련 우수기관 표창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6월 실시한 통합방위본부 주관 ‘2021년 화랑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통합방위본부장 기관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최순건 31사단장이 원인철 통합방위본부장을 대신해 수여했다.
화랑훈련은 중앙통합방위본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전국단위훈련으로 정규전 및 국지도발, 천재지변, 재해, 재난 등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처하는 민·관·군·경·소방합동 통합방위 훈련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화랑훈련 기간 화재진압, 재난상황 인명구조, 응급환자 이송 등 각종 합동훈련 임무에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관계기관의 유기적 협조체계 및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내실 있는 통합방위역량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은 “통합방위본부 지침에 따라 시민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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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준비 박차
광주시,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준비 박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민 1인당 10만원씩을 지급하는 일상회복지원금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안전실장과 본청 추진단 6개 부서 5개 자치구 총괄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의 차질없는 지급을 위한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혼잡 방지 대책 등 시민불편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일상회복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운영총괄반, 시스템운영반, 행정지원반, 모니터링반 등 4개 반 15개 부서로 구성된 추진단을 가동해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그동안 추진단에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급방식별 세부 운영지침 마련 15개 은행·카드사와의 업무협약 추진 전담 콜센터 설치 온라인 신청 홈페이지 구축 기초생활수급대상자 계좌입금을 위한 지급정보 구축 외국인 커뮤니티를 활용한 지원금 홍보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전담창구 준비상황 점검 현장 혼잡도 및 방역조치사항 이행여부 점검 등을 통해 미비점을 즉각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급 개시 전후를 기해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자치구에서도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보조인력 채용·배치 97개 행정복지센터별 전담창구 설치 통·반장을 활용한 지역단위 홍보 등 지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일상회복이 잠시 멈추면서 많은 시민들이 힘겹고 고단한 새해를 맞이하고 있지만 일상회복지원금을 통해 온기 있는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 바란다”며 “방역업무와 병행하며 일선 현장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많은 시민들이 설 명절 전에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2021년 12월1일 24시 기준으로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체류지 등록 또는 거소 신고를 한 외국인에게 1인당 10만원씩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7일 기초생활수급대상자 계좌 입금을 시작으로 17일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포인트 충전과 선불형 상생카드 행정복지센터 현장지급 개시를 앞두고 있다.
신청기간은 2월28일까지며 신청 첫 주인 1월17일부터 21일까지는 혼잡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인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를 시행한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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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최소 학업성취수준 보장 교수·학습 지원 자료집’ 개발·보급
광주시교육청, ‘최소 학업성취수준 보장 교수·학습 지원 자료집’ 개발·보급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하고 학생 맞춤형 책임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최소 학업성취수준 보장 교수·학습 지원 자료집’ 3종을 개발해 관내 전체 고등학교에 보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3개 시도교육청 교육전문직원들과 해당과목별 교원들이 공동으로 고등학교 일반 선택 과목인 수학Ⅰ, 독서 영어 독해와 작문 등 총 3개 과목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개발했다.
특히 자료집은 수학Ⅰ, 독서 영어 독해와 작문을 지도할 때 과목별로 학점 취득을 위한 이수, 미이수의 기준인 학업 성취율 40%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문항을 담고 있다.
또, 학업 성취율 40%를 달성하지 못해 미이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학생을 예방 지도하거나 실제 미이수 학생이 발생할 때 해당 학생을 지도하기 위한 교수·학습 자료도 담고 있다.
2025년에 고교학점제가 본격 도입될 때 현장 교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과목 지도 시 미이수 학생을 예방하거나, 실제 발생했을 때 지도할 수 있는 자료다.
이번에 개발·보급하는 3개 과목 최소학업성취수준 보장 지원 자료는 고교학점에 도입을 앞두고 현장 교원들의 수업 및 평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백기상 과장은 “2025년 고1 신입생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이수·미이수 제도 안착을 위해 현장 선생님들이 최소 학업성취수준 보장 지도를 준비하는 데 이번 자료가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교육청은 최소 학업성취수준 보장 지도를 위해 다양한 자료를 개발해 보급함으로써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에 대비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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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위한 첫해, 2022년 대구미술관
‘새로운 10년’위한 첫해, 2022년 대구미술관
[충청뉴스큐] 대구미술관은 개관 11주년을 맞아 올해 슬로건을 ‘새로운 10년’으로 정하고 전시, 수집연구, 교육, 홍보, 안전한 미술관 운영 등 분야별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여 2022년 한해를 새로운 10년 위한 원년으로 삼는다.
2021년 대구미술관은 코로나19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지역 정체성과 국제적 협력 등 분야별 균형감 있는 기획과 이어진 기증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한 해를 보냈다.
대구근대미술전 ‘때와 땅’, 2021 다티스트 ‘정은주’, ‘차규선’, ‘차계남’, 대구미술관 개관10주년 아카이브전 ‘첫 번째 10년’, 대구포럼Ⅰ ‘시를 위한 놀이터’,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웰컴 홈’, 해외교류전 ‘모던 라이프’, 제21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전 ‘강요배’, Y 아티스트 프로젝트 ‘유머랜드주식회사’, 한-캐나다 교류전 ‘한국의 근대미술: 대구 풍경’ 등 총 10개 전시와 200여 차례의 교육, 이벤트를 개최해 현장 123,106명, 온라인 1,587,144명의 관람객과 함께 했다.
또한 소장품 299점, 아카이브 717점을 수집했고 누리집 내 디지털 미술관 운영, 온라인 홍보 채널 강화,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관람환경을 조성하며 고강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시기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힘썼다.
대구미술관은 걸어온 10년을 자양분 삼아, 2022년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10년의 초석을 다진다.
임인년 대구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는 ‘모던 라이프’, ‘다니엘 뷔렌’, ‘실감 콘텐츠 교육형 전시’ 총 10개다.
작년 10월 19일에 개막해 올해 3월 27일까지 진행하는 해외교류전 ‘모던 라이프’와 더불어 임인년 새해 첫 전시는 소장품 기획전 ‘나를 만나는 계절’이다.
‘나를 만나는 계절’은 그동안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소장품을 중심으로 인간에 대한 고찰과 삶의 여정을 추적한다.
권정호, 마이클 딘, 서세옥, 최만린, 팀 아이텔 등 작가 40여명, 90여 점의 작품을 4가지 주제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1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또한 3월부터는 대구미술관 소장품을 3D 인터랙티브 실감 콘텐츠로 만나는 디지털 가상공간 전시 ‘몰입’, 관람객의 체험활동을 전시의 구성요소로 포함하는 ‘교육 전시’ 등 교육형 전시도 만날 수 있다.
디지털 가상전시 ‘몰입’은 근현대 대구미술 발전의 토양을 마련한 김우조, 서동진, 이인성 등 거장 15명의 작품 30점을 선정해 홀로그램, 인터랙티브, AI 기술로 복원한 실감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여 공립미술관의 공공성과 개방성을 제고한다.
이와 함께 6월 14일부터 10월 3일까지 대구작가시리즈 다티스트 이교준, 박창서의 개인전도 만날 수 있다.
또한 매년 동시대 미술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해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는 대구미술관은, 7월 5일부터 12월 25일까지 프랑스를 대표하는 개념주의 미술의 거장 ‘다니엘 뷔렌’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장소 특정적 신작을 포함한 회화, 설치, 영상 등 30여 점의 작품을 야외공원과 어미홀에 설치한다.
10월 18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는 제22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유근택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특별히 올해부터 이인성미술상에 청년상 부문이 추가되어 본상과 청년상 등 두 개 부분에 각각 작가 1명씩 선정한다.
청년상 부문 역시 수상 특전으로 이듬해 대구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하고 전시뿐만 아니라 학술행사 및 아카이브 조사, 연구도 병행한다.
더불어 매년 하반기 젊은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Y 아티스트 프로젝트도 어김없이 관람객 곁으로 돌아온다.
올해는 ‘정점식미술상’도 신설한다.
이 미술상은 故정점식 선생의 예술가, 교육자, 평론가, 기획자로서의 업적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해 창작을 제외한 전 분야에서 미술계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를 발굴해 후원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과 상패가 수여하며 시상식은 매년 6월 대구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전시와 함께 미술관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장품 수집과 대구미술·대구미술관 자료를 수집 관리 및 열람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이브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2022년은 소장품 수집 예산을 확대해 주요 작품에 대한 소장을 강화하고 소장품 이력 및 작품 연구에도 매진한다.
2021년 9월부터 운영한 ‘아카이브 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 연구자의 자료 접근성을 높인다.
더불어 미술관 위상 정립에 많은 기여를 해주신 기증자에 대한 예우에도 힘쓴다.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2022년을 맞아 인문학, 미술사 등 미술과 삶의 연결을 탐구하는 일반인 강좌, 미술관과 미술의 최근 연구 경향을 소개하는 학술행사, 도슨트 운영,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대면·비대면 교육 등 대상별 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활성화하고 국내외 미술관련 전문도서자료 11,200점을 보유한 ‘미술정보센터’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미술관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디지털 미술관과 온라인 홍보 채널은 지속 강화한다.
온라인 공간에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VR, 360도 동영상, 메타버스 제작과 더불어 전시투어, 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뿐만 아니라 수화 전시 투어, 전시 오디오 가이드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웹 운영으로 전시 이해도를 높이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 채널, 뉴스레터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미술관 이야기를 공유한다.
최은주 관장은 “미술관의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업무 시스템 체계화, 대구미술 의미 재조명, 해외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시민과 소통하는 미술관으로 한층 더 성장하고” 또한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미술관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대면, 비대면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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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구의 교통환경 이렇게 달라집니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고령화, 저출산, 비혼 등에 따른 인구감소 및 1인 가구 증가, 코로나19 이후 교통 및 통행에 대한 가치관 변화 등에 따른 맞춤형 교통정책, 시민 만족도가 높은 사람 중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AI·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교통인프라에 접목한 교통혁신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대구의 미래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 참여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다.
그 결과 2015년 대비 지난해 교통사고는 9%, 교통사고 사망자는 34% 감소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2022년부터 3년간 1,356억원을 투입해 새롭게 추진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VISION 330’ 시즌3에서는 시즌 1·2에서 효과 높은 사업은 지속해 강화하는 한편 교통사고 분석결과, 교통사고가 많았던 교차로사고 횡단사고 새벽시간 사망사고 30% 줄이기를 중점 추진하고 어르신, 어린이 등 교통약자 안전·편의대책 마련, ‘안전속도 5030’ 연착륙을 위한 지속 추진 등 교통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람 중심의 차로 다이어트를 통해 차로 폭 및 차선을 축소하고 확보된 공간은 보행공간으로 재조성하는 등 자동차 중심 교통환경을 보행자,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 중심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먼저, 대구역네거리에서 대구시청 별관까지를 ‘걷고싶은 대구, 워커블 시티’ 시범구간으로 선정하고 사업비 50억원으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분리, 테마·특화거리 조성 등 2023년까지 보행자 및 친환경 교통중심 도로로 조성해 나간다.
시범구간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시청 별관에서 복현오거리까지 교차로 구조개선을 포함해 2026년까지 사업비 100억원으로 걷고싶은 대구, 워커블 시티 2단계 사업을 EXCO선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대구시 전역을 8개 권역으로 분류하고 권역별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도로다이어트 타당성 검토를 통해 보도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하는 등 보행자 안전을 위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대기질을 개선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에 사업비 240억원으로 전기버스 20대, 수소버스 2대, 전기택시 1,000여 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22년 말까지 보급이 완료되면 전기버스는 61대, 수소버스 4대, 전기택시 1,744대로 늘어나게 된다.
전기버스, 전기택시의 경우 전기를 에너지로 사용해 배기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고 소음이나 진동이 적어 승차감이 좋고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에 부응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저감의 효과도 기대된다.
대구시는 승객폭행 등으로부터 택시기사를 보호하기 위해 2022년에는 택시 보호격벽 및 모든 택시에 대해 112 자동신고시스템을 설치·지원하고 택시승차대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정확한 택시승차대 위치 안내 등 승차 편의를 제공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을 지원한다.
또, 다양한 종류의 신용·교통카드로 택시 승객이 직접 결제가 가능한 터치패드 단말기를 설치하고 임산부 2만여명에게 2년간 월 2만원 한도 내 택시 이용요금을 지원하는 임산부 콜택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택시감차 지속 추진과 택시운수 종사자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택시쉼터를 추가 확충하고 친절택시기사 선정 등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서비스 경쟁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통혼잡 완화, 대기오염 개선을 위한 시민참여 운동인 승용차요일제의 활성화 대책으로 22년 1월부터 승용차요일제 가입자가 자동차 운휴일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요금의 80%를 마일리지로 지급하고 적립된 인센티브는 지역화폐 또는 DGB유페이로 전환 사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마일리지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대구시는 상대적으로 교통인프라가 낙후된 서구의 균형발전과 서부권의 발전을 견인할 서대구역사를 ’22년 3월경에 개통할 예정이다.
KTX와 SRT가 지나가는 서대구역에 대구권 광역철도, 대구산업선, 대구경북선, 달빛고속철도 등 6개의 광역철도망을 연계해 향후 동대구역세권과 대등한 대구 광역교통의 중심지로 탄생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복합환승센터, 교통광장 등을 조성해 대구, 영남 및 호남 지역까지의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산업선은 국가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등 서·남부지역 산업단지 연계, 접근성 확대를 위해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타 면제사업으로 확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2년부터 설계 및 공사를 추진해 ’27년 개통 목표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경부선 여유용량을 활용한 저비용, 고효율 철도망 구축사업으로 ’22년에는 국비 419억원을 우선 투자해 차량제작 및 공사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 고시된 통합신공항 경유 대구경북선과 달빛고속철도는 사업추진의 기반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 통합신공항 추진일정과 영·호남 철도 소외지역의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해 예타 조속 추진 또는 예타 면제로 사업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경유지 지자체와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상반기에는 2008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대구4차순환선이 완공된다.
4차순환선이 완공되면 진·출입 나들목이 8개소 설치돼 기존 고속도로 이용 및 외곽순화도로로 접근성이 편리해져 대구 교통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8개 방사축으로 만들어진 대구의 도로구조 하에서 도심통과 교통량을 외곽으로 분산해 도심혼잡 해소와 대구·경북지역 간의 원활한 물동량 수송으로 대구·경북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서대구 톨게이트에서 금호분기점 경부선 방향에 대해 지난 12월 13일 1개차로 확보를 위한 차로운용조정과 램프확장공사를 완료·개통해 상습 교통 지·정체 구간이 해소됐고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이동권 증진을 위해 범안로의 삼덕요금소와 고모요금소 통행료를 2022년 1월 1일부터 차종별 최대 50%까지 인하하고 삼덕·고모요금소에 하이패스 차로를 각각 1개소 추가 증설한다.
대구시는 지능형교통체계 사업을 통한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교통체계 구축사업이 완료돼 12월 시험운영 후 ’22년 1월부터 정상 서비스를 실시한다.
2022년부터 제공되는 서비스는 신천대로에 교통사고 낙하물 등 돌발상황 발생시 AI기반의 카메라가 자동 검지해 현장 정보를 신속 제공하는 ‘신천대로 돌발상황관리 서비스’ 신천대로의 출·퇴근, 폭우·폭설 등 교통흐름의 실시간 파악 및 원활한 소통지원을 위한 ‘지능형 교통상황판 운영’ 테크노폴리스, 다사 등 외곽지역과 신규 도로건설로 인한 교통정보 단절구간 등 교통정보가 부족한 6개 지점에 도로전광표지판을 설치해 ‘교통정보 수집·제공 서비스’를 확대한다.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개방은 교차로의 신호잔여시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차로에 진입하는 차량에 제공해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1년에는 107개소를 개방했고 2022년에는 1~3차 순환도로 등을 대상으로 310개소를 추가 개방할 예정이다.
교통신호정보가 개방될 경우 차가 주행하면서 신호를 미리 인지해 서행하거나 안전하게 정차·출발하는 게 가능하다.
스마트 안심 횡단보도는 교차로를 무단 횡단하는 보행자와 신호위반 진입차량의 유무를 파악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사업으로 2022년 10월까지 평리네거리와 욱수초등학교 부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부터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광주 달빛고속철도, 대구경북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신규사업 확정 고시 등 2021년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할 토대를 이룬 한 해였다면 2022년 새해에는 사람 중심의 차로다이어트 등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만족도가 높은 친환경·광역교통 인프라를 확충해 안전하고 편리한 대구 미래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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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한항공과 2025년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 비상
인천시, 대한항공과 2025년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 비상
[충청뉴스큐] 대한항공이 인천 영종도에 항공정비산업 날개를 펼친다.
이를 기반으로 2025년이면 인천에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가 완성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1월 5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대한항공과 ‘항공정비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박남춘 시장,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항공기 엔진정비 사업이 국내 항공정비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인천시와 대한항공의 공동 인식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인천시와 대한항공은 항공 MRO 산업 과제 발굴·제안, 항공정비 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항공정비 산업의 혁신에 필요한 연구개발, 항공 MRO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한항공은 3,346억원을 투자해 영종도에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를 2025년까지 구축하기로 했다.
이미 대한항공은 2016년 영종도 내에 엔진 테스트 셀 준공을 포함해 민간 항공기 엔진정비 전문시설을 갖추고 1976년 보잉 707 항공기 엔진 중정비 작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약 4,600여대의 자사 항공기 엔진 정비를 수행했고 지난 2004년부터는 190여대에 달하는 타 항공사 엔진 정비사업도 수주해 납품했다.
대한항공은 그 간의 엔진정비 기술력 및 노하우를 토대로 현존하는 대부분의 민항기 엔진에 대한 정비가 가능토록 엔진정비 클러스터를 구축 예정이며 시설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엔진정비 기술 개발 투자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도 항공산업을 인천형 일자리 창출의 가장 적합한 모델로 보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중구청 등과 함께 대한항공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존 항공기 정비사의 엔진정비 전환 교육, 신규 항공기 엔진 정비사 양성 등 항공정비 산업의 분야별 맞춤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올해부터 좋은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항공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의 경우 항공기 정비의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부가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엔진정비 클러스터가 구축되면 1,000명 이상의 항공기 엔진기술 일자리를 창출하는 항공기 엔진정비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이는 5,700여 억을 투자해 1,000여명의 직접 고용 효과를 거둔 광주형 일자리사업에 버금가는 규모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대한항공 엔진정비 클러스터 뿐만 아니라 지난해 유치협약이 체결된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의 항공기 개조사업, 미국 아틀라스 항공사의 화물기 중정비센터 등에 대해서도 사업개시 시점인 2025년까지 맞춤형 교육훈련 지원사업과 함께 기업지원 사업을 중점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이스라엘 IAI 항공기 개조사업, 아틀라스 화물기 중정비센터에 이어 대한항공 엔진정비 클러스터까지 인천형 항공정비산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퍼즐을 완성할 수 있게 됐다”며 “인천시도 이에 맞춰 인천형 항공산업 청년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항공정비산업, 도심항공교통체계 등 첨단 항공산업으로의 기술 개발과 구조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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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5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 의식 고취와 건전한 공직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교육장,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각 과장 등이 참여해 출근길 전 직원에게 청렴 명함을 배부했다.
더불어 관내 학교에도 캠페인 내용을 전달해 모든 직원이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에 참여하기를 안내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탁금지법 가액 범위와 상관없이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렴하고 건전한 공직 문화 조성에 동부 교육 가족 모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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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등입학기 10시 출근제 도입 중소사업장 모집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전국 최초로 ‘초등입학기 10시 출근제 도입 중소사업장 장려금’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초등입학기 10시 출근제 도입 중소사업장 장려금 지원 사업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일생활균형 신규 사업으로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직장맘·대디의 골든타임인 초등1학년 입학기 일가정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워라밸장려금 등 일생활균형 지원금은 근로시간 단축 시 소득감소와 도입절차의 복잡함 등으로 중소사업장이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 돌봄의 관점보다는 근로시간 단축 및 시간선택제의 전환으로 초점을 두고 있어 10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도입이 쉽지 않았다.
이에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는 초등1학년 입학기 자녀를 둔 학부모의 일가정양립과 임금 손실 없는 2개월간 출근시간 연장제도를 도입해 가족친화경영을 도입하는 중소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신청자격은 300인 미만 고용보험 가입 중소사업장으로 광주시 관내 법인 및 사업자 등록 사업장이며 2022년도 3월에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이 있는 해당직원의 10시 출근을 2개월간 임금 삭감 없이 시행할 수 있는 기업이다.
광주시는 선착순 100건에 대한 기업을 선정하고 학부모 직원의 2개월 10시 출근시간을 준수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월 33만원씩 2개월간 총 66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단, 한부모 직장맘의 경우 최대 3개월간 총 99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기간제근로자, 대체인력채용자 등 6개월 미만 근속자도 신청 가능하다.
더불어 맞벌이의 경우 별도 사업장에 근무하면 동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동일 사업장에 근무하면 순차지원이 가능하다.
조손가정은 조부모가 고용보험이 가입되어 있으면 지원받을 수 있다.
또 2개월을 연달아 쓰거나 간격을 두고 총 2개월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회사사정상 오전근무가 필수일 경우에는 사업주와 협의해 5시 조기퇴근을 사용하고 신청하면 된다.
회사별 특수 업종일 경우도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만지원센터로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10일 오전 9시부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전자메일로 하면 된다.
신청서류 등은 광주시 홈페이지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순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초등1학년 입학기는 맞벌이 부부, 직장맘에게 골든타임이라 불릴 만큼 어려운 시기로 직장맘의 경력단절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며 “이번 사업이 직장맘 등 초등1학년 학부모 근로자들이 즐겁고 맘 편하게 출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육아기근로시간 단축제도 연차보상, 임산부 자동육아휴직제 장려를 위한 고용유지지원금,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과 가족친화경영기업 지원금 개발 등 일가정양립을 위한 전국 최초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