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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소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한다
광주시, 수소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한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일 광산구 평동3차산업단지에서 광주 수소생산기지 건설공사 착공식을 가졌다.
수소생산기지는 내년 하반기 준공예정으로 광주시가 부지 7224㎡를 한국가스공사에 제공하고 한국가스공사는 수소제조설비인 수소추출설비 1기, 출하설비 3기(수소충전 2t/일 제어설비 등 수소생산기지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국비 69억원, 부지비용 25억원, 자부담 190억원 등 총사업비 284억원이 투입된다.
광주시는 그동안 수소생산 시설이 없어 전남 여수, 충남 서산, 울산시 등 100~300㎞에 달하는 장거리 운송으로 수소를 공급해 왔으나, 수소생산기지가 2023년 상반기부터 운영되면 수소생산기지 반경 70㎞ 내에 수소를 직접 공급하게 된다.
근거리 수소운송에 따른 운송비용 절감으로 현재 수소판매 단가가 1㎏ 당 8200원에서 6000원 정도로 약 26%가 절감할 것으로 예상되고 시민들에게도 안정적이고 저렴한 수소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은 에너지 대전환시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정부의 공모사업 일환으로 국비를 투자해 수소 중심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를 구현하고 지역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소산업 경제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수소를 직접 공급함으로써 수소 공급의 안정성과 판매단가 절감 등을 꾀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수소산업 육성에 활력을 주고 수소차 전문부품업체 유치는 물론 수소 특화산업단지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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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올해 성과 분석. 2022년도 추진업무 목표 구상
대구소방, 올해 성과 분석. 2022년도 추진업무 목표 구상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해 주요업무 성과를 분석하고 현안업무 마무리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동시에 2022년도 추진업무 종합 계획을 마련하는 등 중·장기 목표 구상에도 나선다.
올해 대구소방은 크고 작은 재난 현장에 하루 평균 490건 출동했다.
화재현장 목표시간 7분 내 도착률 85.6%,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15.4% 등 골든타임 확보와 중증 환자 소생률을 제고하고 상반기 재난상황관리 평가 전국 최우수 등급 획득과 실시간 영상정보시스템 기반 확대, 신고 폭주 대비 비상수보대 증설 등 재난상황 지휘 통제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 전국 최상위권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했다.
올해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 한 해였다.
몇 차례 재확산과 안정세를 반복했지만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대구소방은 전 직원이 선제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감염 방지를 위해 구급대원 방역을 강화했다.
119구급차 20대와 120명의 전담 구급대원이 올해 11월 말 기준으로 확진자 9,219명과 의심환자 7,731명을 이송했고 앞으로도 확진자 추이에 따라 관련 부서와 협력해 선제적인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봄·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위치표지판과 구급함 정비,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대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119폭염구급대 가동, 소방서가 없는 남구 지역의 구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남구119구조대’ 신설 등 계절·장소별 맞춤형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시책들을 마련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고 빈발 지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강·하천·보 인명구조 활동의 취약요인 개선 작업을 진행하는 등 시민안전 강화 방안도 꾸준히 발굴해 추진했다.
주택 기초 소방시설을 지속 보급하고 공동주택 화재예방대책과 재개발 구역을 비롯한 안전취약지역 예방활동 강화 등 주거시설 인명피해 저감대책을 추진했다.
IoT화재 감지기 설치 사업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예방안전시스템을 강화하고 각종 안전캠페인 실시, 시민안전테마파크 ON&OFF 콘텐츠를 활용한 안전체험 및 교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지난달에는 24개국 351개 사가 참여해 1,200여 부스 규모로 ‘제17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등 크고 작은 행사도 개최했다.
이 밖에 소방업무 전반을 점검하는 가장 권위 있는 평가 제도인 ‘국민행복 소방정책’ 4년 연속 전국 1위, 상반기 재난상황관리 평가 A등급,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대회 전국 최우수, 대구시 적극행정 우수사례경진대회 최우수, 지자체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수상, 전국 119상황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 1위 등 단체와 개인이 큰 성과를 이루었다.
대구소방은 올해 남은 사업과 업무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
재난 현장 대응과 예방 활동은 물론 생활 속 화재안전 기반 조성을 위한 화재취약대상 안전관리 강화와 겨울철 소방안전 종합대책 등 소방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
또 연말 준공을 앞둔 안심119안전센터에 소방차 출동을 보행자에게 미리 알리고 교통사고 다발지역과 위험지역을 알리는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사고를 최소화하는 등 ICT 기술을 활용해 전국 최초 K-스마트 119안전센터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력 보강, 청사 현대화, 소방장비 교체·보강, 군위군 소방력 통합 운용 대책 마련 등 2022년 소방업무 추진 사업에도 착수한다.
2017년부터 5년간 486명 충원 목표는 내년도에 55명을 더 충원하면 계획된 인력 보강을 이루게 된다.
여기에 강북소방서 개서 인원을 더해 2022년도는 계획보다 많은 인원을 충원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설되는 강북소방서는 지난 9월에 첫 삽을 떠 2023년 3월 준공, 대구소방학교는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내년 2월에 착공하고 매년 2~3개소씩 소방청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또 소방드론 지휘차, 음압구급차, 산불 진화차 등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해 소방자동차와 장비 보강으로 보유율 100% 유지 및 노후율도 점차 낮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에는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추진되고 있어 소방안전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현재 군위군은 소방서가 미설치된 지역으로 의성소방서에서 담당하고 있지만 대구시로 편입되면 준 소방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의 중간급 조직인 119출장소를 설치해 재난현장 대응과 군위군 주민을 위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행정구역 통합에 따른 소방력 공백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소방은 크고 작은 재난들을 극복하며 시민의 신뢰를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믿음을 줄 수 있도록 시민 곁에서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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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도서관 공공개발방안 시민과 함께 만든다
부전도서관 공공개발방안 시민과 함께 만든다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진구는 오늘 오전 부전도서관에서 지난 1963년 개관 후 노후화로 시설개선이 필요한 부전도서관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며 부전도서관 공공개발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업무협약에는 부산시와 부산진구가 지난 2018년 8월에 합의한 공공개발 방식으로의 사업 추진을 재확인하고 신속한 사업 진행과 정확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을 우선 시행하는 내용이 담겼다.
부전도서관 개발사업은 부산시의 대표적인 장기표류 과제로 관계기관과의 개발 방향에 대한 의견 차이로 오랜 시간 지연되고 있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부산시·시의회·여야 부산시당이 부전도서관 개발사업을 우선 추진 장기표류 과제로 선정해 공동 대응한 성과며 지난 8월 전문가 토론회 및 10월 시민공청회에서 부전도서관 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이 보존과 개발로 양분되어 있고 개발방안 도출에 다양한 시민 의견 청취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제안과 부산진구의 제안 사항을 반영한 것이다.
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부전도서관 건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해 부전도서관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검토한다.
이후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추가적인 기술용역을 통해 다양한 개발방식의 장단점을 분석함으로써 시민 의견수렴에 기반한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부전도서관 건축물의 상태를 시민들에게 공개한 다음, 개발방안을 논의한다면 시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실효성 높은 결과 도출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시민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부전도서관의 개발 방향은 시민여론 수렴 등을 거쳐 장기적인 관점에서 결정해야 할 사항”이라며 “부산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하는 절차를 통해 서면이라는 부산 대표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새로운 문화·교육 시설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는 협치의 정신으로 부전도서관 개발사업과 같은 장기표류 과제의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있다 부전도서관이 시민 여러분의 뜻을 담아 시민 한분 한분께 힘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와 함께, 문화·주거·복지·교통 등 어디서든 생활권 내에서 일상생활이 가능한 ‘15분 도시’ 조성에도 앞장서 부산의 미래를 이끄는 퍼스트 무버로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전도서관 공공개발 추진에 따라 도서관 기능 외 문화·예술·복지 등의 기능이 추가되면 인근의 서면 젊음의 거리, 전포카페거리, 서면지하상가 등의 교육·사교·오락·쇼핑 기능과 연계돼 다양한 세대를 어우를 수 있는 공간조성 및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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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구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5개 사업유형으로 총 1,150명을 모집하며 근무기간은 2022.1.1.부터 12.31.까지다.
일반형 일자리는 주 40시간 근무의 전일제와 주 20시간 근무의 시간제로서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관련 공공시설 등에서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복지일자리는 주 오후 2시간 근무로 사무보조, 모니터링, 문화예술활동, 환경정리 등 장애유형별 다양한 직무유형에 따른 직업경험을 지원한다.
특화형 일자리는 주 25시간 근무로 노인복지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과 요양보호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가 있다.
일자리 사업은 구·군청 행정복지센터 또는 민간위탁사업수행기관에서 11월 말부터 접수 중이며 구체적인 공고 일정과 일자리 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구·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1년 대구시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23개 기관에서 총 1,078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장애인일자리사업 우수참여자에 선정됐다.
일반형일자리 우수참여자 최우수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김상희씨는 대구 달서구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 및 사회복지 보조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김씨는 중증의 신장장애로 건강상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2020년에는 안부 전화를 받지 않는 독거세대 장애인을 신속히 119로 신고해 생명을 살리는 데 일조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를 통한 참여자 개인의 자아실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줬다.
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 차별 해소와 사회 통합을 실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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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최초 민·관 화상회의 협업플랫폼 개발 착수
대구시, 전국 최초 민·관 화상회의 협업플랫폼 개발 착수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민관 실시간 쌍방향 화상소통 협업 행정환경 조성을 위한 화상회의 소통이음 플랫폼 ‘토크이음’ 구축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지난 6월에 ‘2021년 행안부 지자체 협업 특교세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6억 5천만원으로 11월 22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6개월간 구축하게 된다.
대구시는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이 모두 활용 가능한 음성 자동 받아쓰기가 가능한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협업/우수의제 선정을 위한 투표/설문기능 구현 화상회의를 통해 발굴된 협업의제의 등록-검토-실현하는 협업 운영체계 구축 서버 등 제반 인프라를 구축해 내년 6월 정상운영을 목표로 추진한다.
화상회의 소통이음 플랫폼이 구축되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과 정책 실행부서 간의 직접 소통창구가 생겨 사회적 소통비용이 절감되고 협업의제 발굴 및 결정을 위한 원스톱 의사결정과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숙성 정책을 함께 실현해나가는 진정한 주민자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12월 1일 오후 3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지원기관, 행안부, 시, 구·군, 공사·공단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면과 영상회의를 병행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해시민 참여와 활용이 쉽고 지역 현안의제의 효율적인 발굴과 해결에 유용한 시스템 구축 및 발전을 위해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차혁관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새로운 시민참여형 소통방식이 절실히 요구되는 일상회복 시대에 복잡다양한 지역문제와 현안을 시·공간 제약 없이 시민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활용성 높은 시스템이 되도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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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발전전략 컨퍼런스 개최
인천시, 2021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발전전략 컨퍼런스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로봇산업 협력과 발전을 위해 인천로봇랜드 로봇타워에서‘2021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발전전략 컨퍼런스’를 오는 12월 7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With Robot, 인천 로봇산업의 새 물결’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정부 정책 및 로봇기술, 인천과 로봇에 대한 주제강연과 인천 로봇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전진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정책기획실장이‘로봇산업 정책과 과제’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환경변화와 로봇 정책에 대해 강연하고 이어 국내 최초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휴보 아빠로 통하는 오준호 KAIST 명예교수가‘국내외 로봇산업 및 기술동향’의 주제로 기조 강연을 시작한다.
이후 초청 강연에서는 추상현 인천테크노파크 센터장과 박철휴 ㈜인천로봇랜드 대표가 ‘인천 로봇산업 주요정책 및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소개’를 한다.
원인식 인천국제공항공사 박사와 김한수 인천교통공사 박사는 ‘인천공항 서비스 로봇현황 및 이동탑승교 자율주행 기술개발소개’와 ‘도시철도 로봇활용 사례 및 고도화 계획’을 각각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행되는 토크쇼에서는 ‘인천 로봇산업의 새 물결.앞으로 나아갈 방향?’이란 주제로 로봇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당일‘로봇플러스 TV’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컨퍼런스 참가는 인터넷 주소 http://naver.me/FDWdDYDo 로 신청하면 된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전반에 비대면 방식이 확산되고 이를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으로서 로봇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With Robot 시대의 대응과 전략 모색을 위한 장이 성공적으로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어“인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산·학·연 협력을 통해 인천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를 국내 대표 로봇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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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2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250명 모집
인천시, 2022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250명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대학생 250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최근 2년간 인천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 전체 250명 중 75명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가구의 본인 또는 자녀이거나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특별 선발한다.
12.2. 9시부터 12.10. 오후 6시까지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은 12.15. 전산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이루어진다.
추첨 시 선발과정 투명성 확보를 위해 선착순 5명의 신청자에 한해 참관하도록 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대학생들은 ‘22.1.6. ~ 1.26.까지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군·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에 배치되어 주 5일 1일 8시간 업무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근무지 여건에 따라 근무 요일 및 시간은 다를 수 있다.
급여는 만근 시, 주휴수당 3일을 포함해 사무근로자의 경우 2022년 최저시급인 9,160원을 적용받아 1,319,040원을, 근무지가 야외인 현장근로의 경우 2022년 인천시 생활임금 10,670원을 적용받아 1,536,480원을 받게 된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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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재난안전관리 소홀함 없도록 민·관‘맞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일‘인천광역시 안전감찰 지역전담기구협의회’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와 유관기관에서 올해 추진한 중점과제 결과와 내년도 안전감찰 추진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실적 위주로 문제를 적발·지적하는 등 처분에 집중하기보다 현장의 문제를 조치·개선하도록 방안을 제시해 안전성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거나 향상되도록 유도하는 등 활동 성과와 계획을 공유했다.
시의 올해 감찰 추진실적에 따르면‘장기방치 빈집,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트홀 안전관리실태’등 총 15회의 자체 감찰과 중앙부처 협업감찰을 실시했으며 214건의 안전 분야 부패사항 적발과 개선 조치 등 사고·안전 요인을 발굴·제거하기 위한 사전·예방 감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내년 안전감찰 추진계획으로‘자전거도로 안전관리실태’, ‘기계식 주차장 안전관리실태’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 밀착형 10건 에 대한 안전감찰계획도 함께 공유했다.
이와 더불어 안전감찰의 전문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업감찰을 활성화하기 위해 건의와 협조를 요청하며 부패방지 근절을 위한 동참과 의지를 다졌다.
‘인천광역시 안전감찰 지역 전담기구 협의회’는 인천시 10개 군·구와 19개의 재난관리책임기관, 2개의 유관기관, 안전문화운동인천광역시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민간대표 총 52명을 협의회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부패방지 척결을 위해 지속적인 감찰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의 협업을 통해 재난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안전감시 체계를 점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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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데이터‘굿’전문기관이 인증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대표 대민서비스 ‘버스정보관리시스템’이 국가공인 데이터품질 인증기관인‘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으로부터 최고 품질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지난 30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플래티넘’ 등급은 데이터 정합률이 99.977% 이상일 때 주어지는 것으로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획득한 것이다.
시는 데이터행정, 데이터경제 시대에 핵심인 공공데이터가 양적으로는 많이 늘었지만, 질적으로는 민간의 기대에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에서 운영하는 정보시스템 품질을 개선하는 사업을 올해 시행했다.
시에서 운영 중인 전체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데이터 품질 상태를 진단하고 공공데이터로 개방했을 때 활용에 문제가 없도록 정보를 현행화 하고 오류를 개선하는 등 품질을 개선했다.
그 중 ‘버스정보관리시스템’은 대 시민용 버스정보 서비스와 운행관리시스템을 포함한 홈페이지 운영, 수도권 광역 연계 모니터링 서비스 및 버스예약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품질진단 결과 명칭 데이터, 날짜 데이터, 정류소 안내기 상태현황 등 도메인 관리 및 업무규칙 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는 전문 심사원이 현장에 방문해 5일간에 걸쳐 엄격하게 실사를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심사한 후 등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세헌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공공데이터의 원천인 정보시스템 데이터의 품질관리와 표준관리를 위해 2022년에‘데이터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데이터 생산부터 운영, 활용 단계까지의 데이터 생애주기에 따른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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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한민국 혁신박람회 2회 연속‘전국 1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고 중앙·지방정부·공공기관 등 70개 기관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2021 대한민국 혁신박람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전국지방자치단체 1위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는 코로나19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소상공인 평범해씨의 이야기와, 경력단절로 새롭게 일을 찾고 꿈을 펼치기 위해 준비하는 강숙씨, 그리고 청년취업준비생 평균씨의 이야기를 가족의 시점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가족의 시점에서 전달하는 방식이 많은 공감을 얻었다.
윤병철 혁신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자 노력 했으며 제작된 영상들이 시정홍보에 많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