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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크리스마스 마켓 축제 ‘ 미추홀 윈터마켓’4일 개막
인천 대표 크리스마스 마켓 축제 ‘ 미추홀 윈터마켓’4일 개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제4회 미추홀 윈터마켓’을 12월 4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주안역 남광장에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미추홀 윈터마켓은 겨울의 낭만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인천 대표 크리스마스 마켓 축제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해왔다.
이번 미추홀 윈터마켓에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빛의 터널, 달과 별, 반지를 형상화한 빛 포토존, 그림자 포토존 등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경관조명과 지역상권이 함께하는 마켓이 준비돼있다.
특히 점등식이 개최되는 12월 4일에는 인천 발달 장애인 합창단 ‘예그리나’의 공연과 마술쇼, 캐롤 공연이 진행되며 12월 5일에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와 함께 팝페라, 걸스힙합, 어쿠스틱, 비보이 댄스 공연 등이 펼쳐진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아름다운 경관조명과 다양한 공연이 가득한 미추홀 윈터마켓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참여 시민이 모두 즐겁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코로나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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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인천‘사랑의 온도탑’제막. 77억 2천만원 목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2월 1일 애뜰광장에서‘희망2022나눔 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구호는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모금 목표액은 전년보다 115% 증가한 77억 2천만원이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저소득층과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의료비, 생계비,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제막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한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회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부자들의 기부금 전달 및‘사랑의 온도탑’100도 시현 등의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 실천에 300만 인천시민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리더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진정으로 좋은 사회는 구성원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에 동참하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인천복지를 실현하는 길”이라며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드는 길에 인천시민 모두가 함께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인천시도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복지정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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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상설‘숙의시민단’첫 의제 가동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전국 최초 상설 숙의시민단 521명을 대상으로 숙의시민단 첫 번째 의제로 선정된‘인천형 수소 생태계 구축’에 대해 12월 2일부터 12월 6일까지 1차 인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9일 전부개정된 ‘인천광역시 공론화 및 갈등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인천시는 지난 7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성별, 연령별 비례를 고려한 521명의 시민 참여단을 모집해 전국 최초로 상설 숙의시민단을 구성했다.
인천시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는 10월 15일 숙의시민단 첫 번째 숙의의제로‘인천형 수소 생태계 구축’사업을 선정했다.
11명의 갈등전문가로 구성된 인천시 갈등관리추진위원회가 숙의의제 절차 및 운영방법 등을 정하고 50명이 내 의제별 숙의시민단을 선발해 전반적인 숙의과정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이번 숙의 의제 추진을 위해 11월 1차 사전조사를 거쳐 12월 2일부터 6일까지 1차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2022년도 1월부터 3월까지 의제별 숙의시민단을 선발해 2차 숙의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인식조사와 2차 숙의결과에 기반해 해당사안에 대한 주민수용성 제고를 위한 절차와 대안 등 시민들이 정책권고안을 직접 도출해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를 거쳐 시에 권고할 예정이다.
1차 인식조사는 수소 관련 기초정보와 쟁점 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521명 전체 숙의시민단에게 제공하고 정보제공 전·후 설문조사를 2회 추진한다.
금번 설문조사는 비공개로 진행하며 향후 갈등관리추진위원회가 2차 숙의토론회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차 숙의토론회는 금년도 12월 중 인천시 갈등관리추진위원회가 숙의절차 설계 및 의제별 숙의시민단 선발방법을 정한 후, 이를 바탕으로 2022년도 1월중 세부적 숙의과정을 기획하고 시민인식조사결과 공유, 3월중 쟁점별 전문가 발표 및 참가자 분임토의 등 숙의를 거쳐‘인천형 수소생태계 구축’주민수용성 확보방안 등을 도출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는 전 세계적인 수소 중심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친환경 수소에너지와 함께하는 탈석탄·탄소중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수소생산클러스터, 청정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구축, 분산형 블루수소 전원체계, 생활속 연료전지 등 인천형 수소생태계 구축 사업을 추진해 수소경제 선도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우 인천시 시민정책담당관은 “새롭게 기획된 숙의시민단은 50명 이내의 소규모로 운영되어 집중적이고 질적인 토론이 가능하므로 ‘인천형 수소 생태계 구축’시민숙의를 시작으로 인천시의 다양한 갈등사안들을 심도 있는 시민참여형 숙의과정을 통해 예방하고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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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승하차 구역’71개소 설치
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승하차 구역’71개소 설치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전면 금지에 따른 학생 통학차량 승하차 불편 해소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시설의 정문이나 후문 인접한 곳에‘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해 승하차 구역 설치를 진행한다.
승하차 구역은 통학 거리가 멀거나 거동이 불편해 부득이하게 차량으로 등하교하는 어린이가 불편하지 않도록 어린이보호구역 내 학생 통학차량에 한해 5분 이내에 정차를 허용하는 구간이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라 구간의 시작 및 끝 또는 시간의 보조표지를 함께 설치한다.
현재 인천시에서‘어린이 통학차량’승하차 구역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 30곳, 초등학교 41개소 등 71개소의 구간을 해당 교육시설장과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 대상지를 선정했다.
관할경찰서와 인천지방경찰청의 협의를 거쳐 금년 내에‘어린이 통학차량’승하차 구역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내 주차장 폐지에 따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야간시간대 탄력적 주정차 허용구간 8곳 3.79㎞을 지정해 456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박세환 시 교통관리과장은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 구역’설치는 학생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학부모의 불편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어린이 안전을 우선한 통학차량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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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지진 안전, 어린이들이 지켜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공동으로 12월 1일 오전 10시 중구 마루어린이집에서 재난 및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진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지진 교구 무상 배부를 통한 지진 안전 교육으로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비에스 만화 인물 ‘안전지킴이 우당탕탕 아이쿠’를 활용해 개발한 지진 안전 교구를 통한 재난안전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재난 발생 시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진 안전 교구는 어린이들을 위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재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만 4~7세를 대상으로 제작됐다.
지진재난 교구는 어린이집, 개인 등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누리집에 게재돼 있으며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이번 중구 마루어린이집 원생 35명 대상 교육을 시작으로 재난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은 역사적으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사례는 있으나, 대형지진 발생 자체가 적은 국내 특성상 타 재난 대비 지진 안전교육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진 발생 시 스스로 자신을 지킴으로써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울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진 교육·훈련’과 ‘지진 재난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2022년 지진 재난 대비 역량강화 교육·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포스터와 홍보물을 통해 지진 발생 시 시민행동요령,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 등 주요 정보를 안내하고 지진행동요령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버스, 아파트 승강기 등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등 시민들이 손쉽게 지진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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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 이전 시유재산 찾아 31억원 자산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동구 미포산업로 188 일원 방어진하수처리장 내 국유지 2필지, 1만 3,766㎡에 대해 조달청에 무상귀속 협의를 받아내 31억원의 자산을 확보했다.
울산시는 올해 3월부터 운영 중인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추진계획’에 따라 2005년 준공한 방어진하수처리장 부지 내에 울산시로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은 미 취득된 국유지를 발굴했다.
방어진하수처리장은 1998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 고시된 하수도 시설로써, 1999년 환경부에 설치 인가되어 2005년 준공된 후 현재까지 동구 전체와 북구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처리하며 운영 중에 있다.
하지만 방어진하수처리장 부지 9필지, 9만 4,941㎡ 중 국토교통부 소관 2필지 1만 3,766㎡가 국유지로 남아 있어 공유재산 관리 및 지적 공부정리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
울산시는 15년이 지난 문서들을 검토해 ‘공공하수도 사용개시 공고문’ 등 공공시설로 인정받을 수 있는 서류를 찾았으며 조달청의 무상귀속 처리기준에 대한 충분한 법적 검토와 설명을 통해 무상귀속 협의를 이루어 냈다.
울산시는 해당 토지에 대해 현재 소유권이전 등기를 완료한 상태다.
해당 토지의 감정가격은 31억원으로 미취득 국유재산 발굴을 통해 시유재산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자산 증대, 공공시설의 재산권 보호 등을 이뤘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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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연말연시 맞아 태화로터리 경관조명 점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태화로터리 일원의 시설물과 수목 등에 야간경관 조명이 설치돼 내년 2월초까지 희망과 사랑을 담은 불빛을 밝힌다.
울산시는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 연출과 희망찬 새해의 희망 메시지 전달을 위한 ‘2021년 태화로터리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12월 1일 오후 5시 30분 태화로터리 일원에서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변 여건과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고려해 송철호 울산시장과 시의원과 시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간소하게 치러진다.
이날부터 불을 밝히는 야간경관 조명은 태화로터리 중앙부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외곽부에는 해송 등 수목 가지와 잎에 4가지 색상의 은하수 조명 및 메시지 조형물이 설치돼 매일 일몰시부터 자정까지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연출하게 된다.
송철호 시장은 “트리의 불빛 하나하나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다가오는 2022년 새해엔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불빛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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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및 천전리 각석 도서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2월 2일부터 30일까지 지역자료실에서 ‘반구대 암각화 및 천전리 각석 도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반구대 암각화 발견 50주년과 천전리 각석 발견 51주년을 기념하고 세계적인 문화유산 가치 재인식과 문화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전시 자료는 울산지역자료 및 학술연구자료, 역사, 문학, 어린이 도서 등 다양한 장르의 반구대 암각화 및 전천리 각석 관련 도서 40권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도서관도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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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한민국 지역大포럼’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케이엔엔, 유비시 주최로 ‘2021 대한민국 지역 대 포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역분권을 위한 부·울·경의 기대와 제안’을 주제로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에 대한 근본 해법으로 지역분권을 제시하고 그 방향과 과제에 대해 부울경이 공감대를 형성해 중앙과 지역의 공존과 상생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케이엔엔 강병중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부울경 시도민 설문조사 결과 발표와 부울경 시·도지사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이 패널로 참여한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를 통해 부울경 시·도지사는 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협력의 대표사례인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과정을 공유하고 지역의 새로운 발전축을 형성하기 위해 지역분권 강화 방안과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해 논의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부울경이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메가시티 조성을 위해서는 1시간대 생활공동체 형성이 필수적이고 동남권 광역철도, 지티엑스 등 교통망 확충에 정부의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부울경이 힘을 모아 전국 최초 특별별지자체 출범이란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의 대표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울산, 경남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모델로 ‘부울경 메가시티’를 추진 중이며 지난 7월에는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을 개소해 내년 초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준비 중이다.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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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동화합센터 ‘첫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산업수도 울산의 노동복지 대표시설인 ‘울산시 노동화합센터’가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2월 1일 오후 4시 30분 남구 삼산중로 136 노동화합센터 현장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시의원, 노동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노동화합센터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행사는 개회, 사업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노동화합센터 건립은 노동계의 건의와 의견수렴 및 협의 과정을 거쳤으며 부지 확보, 접근성, 사용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존 노후화된 노동화합센터 건물을 철거하고 같은 부지에 신축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기존 건물은 지난해 12월 철거됐으며 올해 초부터 신축을 위한 사전 절차 등을 거쳐 지난 10월부터 착공 절차를 진행해왔다.
신축되는 울산시 노동화합센터는 6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남구 삼산중로 136 일원에 부지 1,392㎡, 건축연면적 2,097㎡, 지상 5층 규모로 오는 2022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센터의 주요 시설은 노동단체 사무실, 대회의실, 대강당, 교육장, 휴게실, 다목적 공간 등이 입주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산업수도의 위상에 맞는 노동복지시설인 울산시 노동화합센터가 준공되면 기존 울산시 노동복지센터와 더불어 45만 울산지역 노동자들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