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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결핵 없는 세상을 위해 나눔과 사랑 실천
인천시의회, 결핵 없는 세상을 위해 나눔과 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결핵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섰다.
인천시의회는 6일 결핵퇴치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에 동참하고자 결핵협회 인천시지부에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돼버린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나누고자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와 방송인 유재석 씨의 참여로 함께 제작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은호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특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을 통해 결핵예방과 치료지원 사업 등에 많은 도움이 되고 더 많은 시민이 동참해 사랑과 나눔의 실천운동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결핵협회에서는 결핵의 위험성을 알려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온라인 크리스마스 씰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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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마을 곳곳이 배움터 되는 마을교육교재 3종 출판
광주시교육청, 마을 곳곳이 배움터 되는 마을교육교재 3종 출판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학교·마을과 함께 마을에 대한 애정 증진을 바탕으로 한 민주시민 양성을 위한 마을교육교재 3종을 출판했다.
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마을교육교재는 마을과 학교가 협업해 마을정체성 및 공동체성 형성을 위한 정보와 가치를 알려주는 교육자료다.
이번 마을교육교재는 동천마을교재 ‘우리마을, 동천동’ 문산마을교재 ‘우리가 만드는 마을 놀이터’ 늘품마을교재 ‘지산동이 보·이·니’ 등 3종이다.
동천마을교재 출판에는 동천동 동천교육공동체 마실, 광림초가 참여했다.
마을의 자연과 생태환경, 문화유산, 지리와 공간 등 학생들이 마을을 알아가며 마을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문산마을교재 출판에는 문흥2동 문산마을공동체, 문흥초가 참여했다.
학생들이 마을 곳곳을 배움터로 삼고 마을 프로젝트 활동을 주도하며 민주시민성을 키울 수 있도록 제작됐다.
늘품마을교재 출판에는 지산동 늘품행복마루공동체, 광주동산초가 참여했다.
학생들이 직접 마을의 숨은 보물 공간, 마을을 빛낸 인물, 고마운 이웃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소개하는 등 마을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마을교육교재는 학교에서는 마을교육과정 수업에, 마을에서는 마을을 알리는 홍보자료로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마을주민이 학교의 마을교육수업에 참여해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마을샘’ 양성을 위한 교육교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마을교육교재는 교육과 삶의 연계성을 높이려는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의 높은 수준의 결실이다”며 “내년부터는 시청과 협업해 마을과 학교를 탄탄하게 이어주는 마을교육교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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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1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미술활동 작품 전시회’ 개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1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미술활동 작품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오는 6~17일 ‘2021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미술활동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6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광주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지역사회 연계 미술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예술적 기량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광주서산초, 대자초, 용두중 특수학급 학생들의 작품 8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회 작품은 6~10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 1층 카페에서 13~17일 광주시교육청 1층 교육가족맞이방으로 장소를 옮겨 전시된다.
특수학급 학생들의 작품 중 일부는 지난 11월24일~12월2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 ‘2021 광주 학생 작품 전시회’에서 광주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작품과 함께 전시된 바 있다.
광주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꿈과 끼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이번 작품 전시가 장애공감문화 조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품 전시회에 참여한 대자초 김정훈 학생은 “저의 작품이 5점이나 전시돼 기쁘다”며 “전시회에 우리 반 친구 모두를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문화·예술에 대한 꿈을 가진 학생들이 잠재적인 능력과 소질을 발휘하며 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삶의 경험을 확대시키기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문화·예술·생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역사회 기관인 하트세라피광주미술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해 3개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한 미술활동 프로그램을 학급별로 20회를 운영한 바 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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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빛고을장학금 1500만원 기탁
오비맥주, 빛고을장학금 15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6일 오비맥주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빛고을장학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는 오비맥주는 빛고을장학재단에 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5억6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기형 오비맥주 서부권역 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학업이 더 어려워진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기업의 핵심 이념인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인재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오비맥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보다 큰 꿈을 갖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성장하는데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1981년 무등장학회로 시작한 빛고을장학재단은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으며 지난달에도 225명의 중·고·대학생과 학교밖청소년들에게 2억 2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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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부두,‘빛의 항구’로 재탄생 기대
화수부두,‘빛의 항구’로 재탄생 기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2월 6일 화수부두 주변 지역의 어두운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활기찬 부두로 거듭나기 위한 “빛의 항구”화수부두 주변 연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화수부두는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곳으로서 70년대까지 수도권 제일의 새우 젓 전문 시장이었다.
연평, 백령 근해에서 잡은 생선의 집하 부두로 유명했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어항이었으나, 최근에는 상권 이동과 도심외곽 위주의 개발에 밀려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 작은 부두이기도 하다.
시는 화수부두 뿐만 아니라 넓게는 동구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마중물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빛의 항구”화수부두 주변 야간경관 연출 사업은 슬럼화 되고 있는 부두주변의 환경을 새롭게 리뉴얼 하는 효과와 함께 동구 지역발전의 계기 및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용역은 라이팅 쇼, 빔 프로젝션 매핑, 조명사인 및 포토 존의 4가지 경관 컨텐츠로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레트로한 분위기의 야간경관 연출사업이며 어두운 화수부두 주변 환경을 밝게 개선함으로 활기찼던 과거의 영화를 되찾겠다는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용역은 지난 11월 23일 착수했고 2022년 3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12월 2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계획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고 조속한 사업 완료를 위해 관련 절차가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정감어리고 옛 정취를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는 화수부두는 또 하나의 인천의 명물로서 재탄생할 것으로 야간경관 연출 용역을 통해 관광인프라 구축 및 활기찬 부두 환경 조성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견인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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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민정원사 20명 배출.6일 수료식 개최
올해 시민정원사 20명 배출.6일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2021년 인천광역시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수료식을 12월 6일 인천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20명의 시민은 5월 3일부터 토양의 이해 가지치기 이론 및 실습 수목의 병충해 미세먼지 저감 식물의 이해 및 접시정원 만들기 등 20차례의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을 수료했다.
코로나 19로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시행으로 교육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11월부터 시행된 위드 코로나로 교육생은 80시간 교육을 모두 이수했다.
양성과정에 참여한 시민은 화분 가꾸기, 정원 만들기 등 생활 활용도가 높은 교육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교육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들은 인천시 공공 및 민간분야 조경 컨설팅 등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인천시 사회복지시설의 나눔숲·학교숲 조성에 대한 자문 역할을 비롯해 2022년 추진 예정인‘도시숲 정원관리인 운영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남춘 시장은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 프로그램’일상생활이 어려웠던 코로나 19 상황에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주민들의 욕구 해결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인천시의 소규모 녹지 공간 조성 및 골목경관 개선에 시민정원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2018년부터 매년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81명의 시민이 해당 양성과정을 이수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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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위험물 주유취급소 부대설비 일제조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위험물 주유취급소 부대설비 일제조사에서 조사대상 299개 대상 중 9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주유취급소와 함께 내부에 설치되는 사무실, 세차기, 등 부대설비와 위험물 안전관리 감독 등이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4건, 시정조치명령 40건 등의 조치를 내렸다.
과태료 처분은 정기점검 결과서의 보관 의무 위반이며 시정조치명령은 급유공지 지반면 균열 등 40건이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위험물 주유취급소 부대설비 일제조사를 통한 위험요소의 사전 제거로 울산 주유취급소 위험물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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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분야 연구 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12월 6일 오후 2시 보건환경연구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감염병 분야 연구 역량 강화 발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감염병 위기의 심각성이 고조된 만큼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해 병원체 연구와 감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요 내용을 보면, 정재근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이‘연구원의 조사연구에 대한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박정욱 연구사가 ‘자연환경계 감염병 매개체 감시사업’을, 김광곤 연구사가 ‘한국에서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장기적인 영향’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발표 후에는 감염병 위기 대응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연구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모색할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연구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관련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부서별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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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차 보육재난지원금 지급 완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영유아 보육서비스 보장을 위해 실시한 3차 보육재난지원금 지급이 완료됐다.
울산시는 지난 9월 16일부터 어린이집 재원아동 및 가정양육수당 대상인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원키로 하고 대상자 3만 9,446명을 선정해 39억 4,460만원을 일괄 지급했다.
또한 9월 1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이의신청 관리기간을 운영해 이의신청자 72명에게 72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등 총 3만 9,518명에게 39억 5,180만원의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3차 보육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울산형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더해진 자녀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추진됐다.
이는 지난 5월, 2차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은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육재난지원금 사용현황 설문 조사에서 “보육재난지원금이 자녀양육 및 생활경제에 도움이 됐다”는 결과를 반영한 정책이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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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합창단 기획공연‘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12월 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기획연주회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를 선보인다.
조은혜 울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와 함께 하는 이번 연주는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상생의 서거 100주년과 코로나 극복 기원 및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개청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 1부에서는 카미유 생상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가 연주된다.
이 곡은 성서에 자유시를 곁들여 탄생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노래하는 작품으로 카미유 생상 특유의 아름답고 깊이 있는 음악적 성격이 묻어있다.
특히 5명의 솔리스트 , 울산남구구립교향악단 현악앙상블이 함께해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프랑스풍의 색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부에서는 분위기를 바꿔 경쾌한 캐롤송이 공연장을 가득 채운다.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무대에서 캐롤송과 안무로 다가오는 성탄절의 기대와 설렘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1인 2매로 구매가 제한된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연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한 좌석 띄우기를 실시하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를 통한 입장 등 공연장 이용에 따른 기타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된다.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