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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1 하반기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1 하반기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부터 ‘2021 하반기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한다.
행복배움학교는 관내 초·중·고 107교가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총 112교가 운영될 예정이다.
행복배움학교 네트워크 협의회는 학교 관계자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행복배움학교 현안에 대해 협의해 공동 실천 방안을 만들어가는 모임으로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학교 교육과정의 변화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참석자들은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총론의 주요사항을 공유하고 각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 등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토의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과정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미래의 행복한 삶을 위한 배움의 여정이 되어야 한다”며 “행복배움학교가 축적해온 교육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인천의 지역성과 학교의 철학을 담은 학교 교육과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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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실내숲조성 지원을 위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실내숲조성 지원을 위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학교 실내숲 조성 지원을 위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과 초록우산은 인천능허대중 Plant wall 조성, 경명초 실내숲 조성 등 추진기후위기시대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생태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해야 하는 부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실내숲을 통해 학생들의 자연 감수성과 인성을 키우고 미세먼지를 저감해 기후위기시대에 탄소중립을 실현하는데 교육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위기와 코로나19 상황에서 생태교육은 더욱 중요한 미래교육 과제”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가 생태적으로 안전하며 지역과 함께 지구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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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시민 생명·재산 보호를 위한 공동주택 피난유도선 지원 추진
인천시의회, 시민 생명·재산 보호를 위한 공동주택 피난유도선 지원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시민들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공동주택 옥상 피난유도선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6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따르면 김국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공동주택의 옥상피난설비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최근 ‘제275회 정례회’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공동주택의 옥상피난설비 관리 및 지원을 통해 화재 시 신속한 피난체제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발의됐으며 옥상피난설비의 설치 등에 대한 실태조사, 옥상피난설비의 설치 권고 및 지원 규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1일 경기도 군포 한 아파트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는데, 대피구역인 옥상 피난로 표시를 찾지 못해 대피문 앞에서 다수가 질식하는 등 11명의 사상자를 낸 사고가 있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김국환 의원은“공동주택의 경우 다중이용업소와 달리 피난유도선의 설치가 법에 의무 사항으로 규정돼 있지 않아 관리 부실에 따른 사고의 위험이 높다”며 “이 조례를 근거로 피난유도선 등 옥상피난설비 설치 및 보급을 지원하고 관리주체에게 자율적 설치를 권고해 300만 인천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공동주택에 불이나 순식간에 발생한 연기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해 무고한 시민이 희생당하는 안타까운 사고는 발생해서는 안된다”며 “앞으로도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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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K-축산물 세계 명품화 우수사례 선정
광주시교육청, K-축산물 세계 명품화 우수사례 선정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실시한 K-축산물 세계 명품화를 위한 ‘KAPE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6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KAPE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가축정보, 유통조사 관련 등 시민을 대상으로 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학교급식 품질 향상 및 유통 투명성 강화에 기여한 광주시교육청의 축산물 DNA 동일성 검사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축산물 DNA 동일성 검사는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에서 광주시교육청과 함께 매년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쇠고기의 부정축산물 유통 방지를 위해 진행하는 협력사업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은 상장과 함께 상금으로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광주시교육청에 전달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온누리상품권을 연말연시를 맞아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유통단계에서 농수축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해 잔류농약, 방사능, GMO검사 등 사전적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 재정복지과 김용일 과장은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통해 납품업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 향상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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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전남대 5·18연구소, ‘5·18교육포럼’ 개최
광주시교육청·전남대 5·18연구소, ‘5·18교육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전남대 5·18연구소와 함께 5·18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저항의 도시, 민주시민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5·18교육포럼’을 개최한다.
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5·18교육포럼’은 민주화운동 및 사회참여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온 주요 지역의 민주시민교육을 점검하고 코로나 이후 민주시민교육의 방향과 내용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전남대 5·18연구소가 주최하는 ‘5·18교육포럼’은 오는 10일 오전 10시~오후 6시 전남대 G&R Hub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 참여 청중은 최소화하고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대 5·18연구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포럼은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는 ‘국가폭력과 평화, 그리고 인권’을 주제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노근리국제평화재단, 제주4·3평화재단의 학습형 프로그램 사례를 발표한다.
2부는 ‘공동체와 시민참여’를 주제로 5·18기념재단, 부산민주공원, 4·16기억저장소의 체험형 프로그램 사례를 다룬다.
이어 3부에서는 라운드테이블 형태로 1~2부 발표자 6명이 토론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방안과 교육적 연대’를 논의한다.
장휘국 교육감은 “각 지역 민주화운동 단체에서 추진하는 한국 현대사 주요 사건 관련 역사교육을 재조명하고 지역으로 제한된 민주화운동 역사교육을 전국 단위로 공유해 민주시민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광주의 5월과 유사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각 지역 민주화운동 단체와 시·도교육청이 연대해 민주주의 역사교육이 전국의 학교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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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 ‘효과’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후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비용 지원사업이 대기질 개선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가 올해 교체비용을 지원한 방지시설 43곳의 교체 전·후 대기오염배출농도를 분석한 결과, 방지시설 교체 전 먼지 평균농도가 4.28mg/S㎥에서 교체 후 1.29mg/S㎥으로 67% 저감됐고 총탄화수소는 74.74ppm에서 35.75ppm로 55% 줄어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강화에 따른 사업자의 방지시설 설치비 부담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112곳에 101억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43곳에 52억원을 지원했다.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와 사물인터넷 감시시설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국·시비로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의 운영비 절감 효과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줬다.
송용수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내년에도 국비 등 예산 58억원을 확보해 50여곳에 지원 예정이다”며 “노후된 대기오염방지시설이 있는 중소사업장은 내년 1월 중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접수기간 내 신청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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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 도시로 최종 결정됐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6일 오전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5일 오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 운영위원회 투표 결과, 세계적인 스포츠 관광도시인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를 제치고 압도적인 지지로 광주 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운영위원회 투표 전에 있었던 화상회의에 참가해 150만 광주시민의 대회개최 열망과 광주가 지닌 강점, 수송·경기장 등 준비상황 등을 다시 한번 상세히 설명하며 광주개최를 호소했다.
WA 운영위원회는 광주시의 2015하계U대회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경험, 국제규격을 갖춘 ‘광주국제양궁장’ 등 시설 인프라 보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6명 배출 도시로서 광주를 높이 평가했다.
광주시는 150만 시민들의 대회 유치 의지와 열망을 WA에 잘 전달하기 위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대회유치 신청자료 준비와 실사 대비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달 광주를 방문한 세계양궁연맹 실사단에게 완벽한 프리젠테이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드론 촬영 경기장을 입체적으로 소개하는 등 대회 성공 개최 준비상황을 세심하게 보여주기도 했다.
광주시는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대회 유치를 공식 선언한 이후, 시의회와 대한양궁협회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었다.
또한 지난 8월 대회 유치 성공의 초석이 된 정치, 행정, 체육, 유관기관 인사 등 97명으로 구성된 ‘대회유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으며 특히 이용섭 시장과 함께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대회 유치에 힘을 보탰다.
11월에 있었던 WA 현지실사 과정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이 실사 전 과정을 진두지휘하면서 WA 실사단 대표에게 직접 경기장 소개, 환영·환송 등을 기획하고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현지 실사에 광주시의회 김용집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 장영술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 등 체육계 인사와 홍보대사 기보배·안산 선수도 적극 활동함으로써 큰 힘을 보탰다.
대한민국은 85년 제33회 서울, 2009년 제45회 울산에 이어 3번째로 2025년 제52회 광주대회를 개최하게 됨.아울러 세계양궁연맹 운영위원회에서는 당초 중국 상하이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2 현대 양궁월드컵대회와 2025 세계양궁연맹 총회 개최지로 광주를 확정했다.
광주시는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됨에 따라 2015하계U대회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국제스포츠도시로서의 광주의 위상을 확인하고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지로 광주가 결정된 것은 무엇보다 150만 광주 시민의 대회 유치 염원과 양궁에 대한 애정이 이뤄낸 결과로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WA, 중앙정부, 대한양궁협회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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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직업계고 발전 위한 민·산·학·관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직업계고 발전 위한 민·산·학·관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직업계고 발전을 위한 민·산·학·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민·산·학·관 협의회는 지역 유관 기관 및 단체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인천직업교육 발전과 인재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대표 등 민간위원, 인천상공회의소, 인천벤처기업협회 등 산업체위원, 인천 지역 대학교, 교직 단체 대표, 인천시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등 26개 단체와 기관 대표로 구성됐다.
협의회에서는 직업계고 특수건강검진의 성과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및 취득비 지원 산학일체형도제학교 확대 필요성 직업계고 신입생 모집 개선 방안 분야별 유관기관 거버넌스 구축 및 활성화 지역전략산업 및 뿌리산업 기반의 학과개편 추진 CEO 만남의 날을 통한 직업교육 인식제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유관기관의 행·재정적 지원 고졸취업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민·산·학·관 협의체는 인천 직업교육의 추진 현황 공유와 직업교육 발전 방안 모색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선택 및 고졸 취업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어왔다”며 “시교육청은 협의 결과를 직업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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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방화셔터 전수조사를 통한 개선계획 수립 및 안전사고 예방조치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방화셔터 개선을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방화셔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내년 2월까지 전수 완료할 방침이다.
6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인천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면적별, 층별 설치된 방화구획에 대한 관리현황 및 안정적 작동상태 등을 확인한다.
이를 바탕으로 관내 학교에 설치된 방화셔터 및 방화문 재질, 형태, 규격, 설치위치, 설치년도 등을 현행화하고 2022년 상반기 중 관련 법령에 따른 개선계획을 수립한다.
시교육청은 이와 별도로 방화셔터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우선 조치로 방화셔터 위치 안내 표식을 바닥에 부착해 학생들의 인지성을 확보하고 방화셔터 화재수신반 및 연동제어기의 임의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수동조작 버튼 덮개를 설치한다.
현재 인천지역 학교 전체방화셔터 중 바닥표식 안전조치는 84%, 수동조작 버튼 덮개 설치는 76% 각각 설치됐으며 내년 2월말까지 전수 조치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지역 관내 학교 방화셔터와 방화문 등 방화구획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현행 법령에 적합한 개선계획을 수립하겠다”며 “학생 및 교직원 등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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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장애영아 특수교육 수료식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장애영아 특수교육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부평구 관내 거주 만 0~2세 장애영아의 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교육이 마무리되는 6일부터 수료식을 진행한다.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영아를 대상으로 주 1회 특수교육과 상담을 통해 영아의 요구와 흥미, 발달 특성을 고려한 오감 놀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특히 양육에 필요한 가족지원과 교육청 바우처를 활용한 치료지원, 보조공학기기 대여 등의 특수교육 관련서비스를 지원했다.
장애영아 학부모는 “개별화가족지원계획에 따라 아이에 맞게 수립된 목표를 가정과 연계해 지도할 수 있었다”며 “주변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의사 표현이 늘었다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작고 고운 손으로 꾸민 작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애쓴 학부모와 교사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기 특수교육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