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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역량강화 공동연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8일 오후 4시 제이더블유컨벤션 1층 연회장에서 ‘하반기 역량강화 공동연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동연수는 참여단의 정책제안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유병철 수석연구원의 ‘생활공감 정책제안 역량강화’ 강의와 우수 참여단 시상, 이야기 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역량강화 교육에 앞서 관내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 공원에서 현장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참여단 시 대표 이재경 씨, 남구 대표 이귀자 씨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중구 대표 고미영 씨 등 12명이 울산시장상, 북구 총무 정은영 씨 등 5명이 울산시의장상을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수상자를 비롯한 전 참여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소중한 정책제안이 울산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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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제30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울산박물관, ‘제30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2월 18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제30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리는 마음을 담아 다시 태어난 박상진’ 주제로 울산박물관 2021년 제2차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과 연계해 박상진 의사의 삶과 활동을 알아본다.
체험은 박상진 의사의 모습을 사람 모양의 도자기에 직접 표현해 보고 박상진 의사 서훈 향상을 위해 훈장의 의미를 깨닫고 훈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으로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이해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12월 19일 전시를 마친다.
전시와 교육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 독립투쟁에 목숨을 바친 박상진 의사를 기억하고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11일 12월 12일은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박상진 의사와 함께 대한독립을 이루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시, 1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오후 4시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현재 울산박물관은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는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특별기획전을 비롯해 울산 철도 100주년을 기념하는 테마전시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과 ‘한국 최초의 환호유적, 울주 검단리’ 테마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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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추황배’최우수상 … 우수성 전국에 알리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2월 8일 전남 나주시 경농 미래농업센터에서 열린 ‘2021년 제17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울산 ‘추황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리한국배연구회가 주최하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가 주관하는‘제17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는 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내 육성 품종 보급 확대와 배 재해예방 관리기술 교육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울주군 청량읍 이종범 농가의 ‘추황배’가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한국과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 등으로 나눠 수여됐다.
‘추황배’는 10월 중하순이 숙기인 국내육성 배 품종으로 울퉁불퉁한 모양의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달콤함과 새콤함의 조화가 매우 좋은 품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울산은 적기에 수확된 맛있는 우리배가 유통될 수 있도록 추황배를 비롯한 국내육성 배 품종의 확대보급 사업을 추진해왔다” 며 “그간의 노력이 이번 품평회에서 증명됐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울산배를 전국 최고 배로 육성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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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인권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세계인권선언 73주년을 맞아 12월 8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시민 및 인권시민단체 대표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인권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세계인권선언’은 1948년 유엔에서 인간 존엄과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국가와 모든 사람에 대한 공통의 기준을 제시한 역사적인 선언이다.
세계인권선언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12월 10일 나라마다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울산시는 2016년부터 12월 10일을 전후해 인권 문화행사를 개최했고 올해 처음으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울산시 시립교향합창단의 식전공연, 울산시 인권 유공자 표창, 세계인권선언 관련영상 상영, 인권 토론회, 인권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인권 유공자 표창은 기업과 인권 울산 학술회의 공동개최 등 기업과 인권의 지역사회 확산에 노력한 한국동서발전 하영훈 차장, 울산시와 함께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기획 진행해 인권의식 확산에 기여한 울산인권운동연대 김영해 국장,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사업 추진으로 청소년안전망 지원에 힘쓴 김수현 주무관 등 총 3명이 받는다.
인권 토론회는 ‘코로나 일상과 인권’을 주제로 황필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의 기조발제 후 지역 인권활동가 4명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인권특강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자원봉사 경험담을 담은 ‘당신이 나의 백신이다’ 저자 김동은 교수가 강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사회 곳곳에서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가 세계인권선언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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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속도 낸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주군, 근로복지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2월 8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산재전문 공공병원 적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앞서 지난 10월 울산시와 울주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지인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었다.
이날 협약 체결은 관계기관 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원활한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시와 울주군, 근로복지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협약 내용은 울산시-울주군의 부지 매입 납부 이행 및 부지 무상 대여,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의료시설용지 우선 조성 및 토지사용 등 협력, 공단의 병원 규모 확대 협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의료 기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울산에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적기 건립이 시급하다”며 “관련기관간 힘을 합쳐 빠르게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건강권 향상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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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박물관, 어린이 특별기획전 ‘조우관 쓰고 만난 세계’ 활동 도록 발간
정관박물관, 어린이 특별기획전 ‘조우관 쓰고 만난 세계’ 활동 도록 발간
[충청뉴스큐]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지난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어린이 체험형 특별기획전 ‘조우관 쓰고 만난 세계’의 활동 도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록은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삼국시대 해외 교류의 역사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한 특별기획전 ‘조우관 쓰고 만난 세계’의 내용을 담았으며 직접 책을 읽으면서 꾸미기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록의 내용은 특별기획전과 동일하게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사진 자료를 통해 삼국시대의 유물을 알아보고 그림 그리기 종이인형 만들기 붙임딱지로 꾸며보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전시주제를 이해할 수 있다.
도록은 부산지역 도서관, 박물관 등에 배포되며 정관박물관 소재 지역 어린이들의 많은 이용을 위해 기장군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도 전달될 예정이다.
박재혁 정관박물관장은 “이번 도록은 특별기획전을 관람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삼국시대 해외 교류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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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박물관, 12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음악이 있는 겨울 풍경’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2월 17일 오후 5시부터 50분간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12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음악이 있는 겨울 풍경’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렉처콘서트, 토크콘서트, 짜장콘서트 등 다양한 종류의 음악공연을 개최해온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전문예술단체 ‘음악풍경’이 맡았다.
음악풍경은 2013년 창립 이후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 청년음악가 발굴, 프로음악인들의 공연 기회 마련 등 시민과 음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공연에는 테너 양승엽, 소프라노 왕기헌, 바리톤 김경한, 소프라노 장은녕, 그리고 음악풍경 전속 앙상블 ‘프로무지카’가 출연하며 음악풍경 기획실장 이진이 씨가 맛깔스럽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은 한국과 세계의 가곡과 아리아, 캐롤모음곡, 오페라·뮤지컬 음악, 기악앙상블 등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됐다.
‘우정의 노래’, ‘눈’, ‘님이 오시는지’, ‘재즈왈츠 2번’,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베마리아’, 캐롤 모음곡, ‘오, 거룩한 밤’,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리베르 탱고’, ‘별은 빛나건만’, ‘나는 밤새도록 춤출 수 있었는데’, ‘축배의 노래’, ‘에델바이스’ 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알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연에 참가할 수 있다.
다만, 관람객 안전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원을 제한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12월 16일 오후 3시까지 부산시립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관람 신청을 해야 한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선착순 99명까지 가능하며 공연 당일은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신청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공연장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오후 4시 30분부터 강당 입구에서 발열 확인, 손 소독, 간편전화 체크인 등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절차를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 친지와 한해를 정답게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며 “2022년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로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여러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부산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공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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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길고양이 인식 개선 교육’ 실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길고양이와 시민의 공존 방향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후 1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길고양이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양이는 반려견과 함께 사람들에게 친근한 동물이지만 거리를 배회하는 길고양이 수가 날로 증가하고 길고양이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오해가 확산하면서 사회 갈등으로 번지는 실정이다.
최근 부산지역에서도 길고양이 돌봄 활동과 생활 불편에 따른 집단민원이 발생하는 등 시민들 간 갈등이 커지자 시는 길고양이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공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부산시와 부산 고양이 보호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 전환’을 주제로 길고양이 돌봄 기준 안내를 비롯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찰카기’ 김하연 사진작가의 강연이 이어진다.
강연에서는 고양이 중성화사업 필요성과 길고양이 대한 오해와 편견 시민의 삶을 지키면서 길고양이 삶의 변화 방안 모색 시민과 공존하는 길고양이를 위한 우리의 자세 등이 자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길고양이에 대한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선착순 40명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부산 길고양이 보호연합 카페에서 하면 된다.
김현재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명 존중과 이웃 배려가 있는 길고양이와 공존 방향을 모색하고 길고양이로 인한 시민들의 갈등도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동물과 시민이 공존하는 부산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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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조사 결과 발표… 20곳 모두 미검출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조사 결과 발표… 20곳 모두 미검출
[충청뉴스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취약시설 20곳을 대상으로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곳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하수를 식품 용수로 사용해 노로바이러스에 취약한 시설의 오염 현황을 사전에 파악해 바이러스성 식중독을 예방하고 취약시설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집단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할 수 있어 식품 제조 세척 가공과정을 통해 지하수로도 전파될 수 있으며 설사, 구토, 복통, 발열 등을 유발한다.
겨울부터 봄까지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이 많아지는 시기이므로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산 시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카페, 유치원, 병원 등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시설 20곳을 선정해 지하수를 채수한 후 노로바이러스 유전자 분석을 진행했고 그 결과 20곳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안병선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하수를 식품 용수로 사용하는 시설은 정기적인 수질 검사와 지하수 관정 관리가 필요하며 집단 급식소의 경우는 지하수 저장 물탱크에 소독장치를 설치하길 권장한다”며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의 안전과 식중독 사전 차단을 위해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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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홀몸 어르신 겨울철 안전 확보하기 위해 나선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나선다 부산시는 홀몸 어르신 2천3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재해구호기금 7천만원으로 동절기 한파에 대비한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물품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해 선정된 겨울이불 겨울패딩 겨울내의 등이다.
시는 부산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구·군 독거노인 보호사업 수행인력 통해 12월까지 동절기 대비 용품을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 등도 안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한랭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이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