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박남춘 시장에‘감사패’전달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일 박남춘 시장이 노인복지 증진과 노인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박용렬 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장으로부터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박용렬 연합회장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의 다양한 사업추진과 전국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할 정도로 노력하는 인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에 감사하다”며 “43만 인천 노인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인천시정에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남춘 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가 시정발전에 큰 힘이 되어 늘 감사하다”며 “우리시는 현재 14.7%로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2027년에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예정인 만큼 어르신들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71년 1월 30일 설립돼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는 매년 18,500명의 노인자원봉사대 운영, 경로당광역지원센터를 통한 1,503개소의 경로당 관리, 취업지원센터를 통한 1,100개의 노인일자리 지원, 각종 노인체육대회와 노인지도자 양성 등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12-08
-
인천시, 자동차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본격화’
인천시, 자동차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본격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내년부터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지원을 통해 자동차산업의 기술고도화를 본격화한다.
최근, 자동차산업은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미래차 중심으로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미래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자동차 산업구조가 급변하고 있지만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 절반 이상은 아직 미래차 전환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인천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자동차 부품기업의 신속한 미래차 기술전환 촉진에 나선다.
시는, 지방정부 최초로 최신 자율주행 시스템 기능을 탑재한 전기차를 해체해 자율주행, 커넥티드, 전기파워트레인 분야 등의 미래차 핵심부품 및 기술정보를 확보하고 협력기업 간 미래차 부품 공동 기술개발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부품기업의 미래차 기술 이해도 향상과 기술전환 인식 확산 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품·기술구조 분석과 연계한 부품기업의 미래차 기술전환 전주기 지원을 위해 미래차 연구개발 공동과제 기획, 기술전환 컨설팅, 핵심기술·부품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완성차 및 협력사 수요 맞춤형 미래차 전문기술 교육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단계별로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와 함께,‘미래차 기술로드맵 연구용역’을 실시해 미래차 시장 동향, 핵심부품 및 기술 트렌드, 세계적 선도기업의 최첨단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분석하고 차종별 핵심부품 기술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제시해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기술전환 방향 설정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아울러 전기차량 기능 및 구조에 대한 이해와 전기차 안전관리 방법 등에 대한 일반시민 대상 교육도 내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계획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청라국제도시에 국내 유일의 자동차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 인천분원 및 국내 최초 공공용‘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를 유치했으며 2023년까지 건립을 완료해 핵심 소재·부품 개발과 성능평가 및 인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커넥티드카를 인천형 미래차 핵심기술 분야로 특화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난 4월에 국·시비 81억원이 투입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2021년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공모에 선정돼 자율주행기술을 개발 중에 있으며 동 사업 추진을 통해 초고속 V2X통신기술, 고정밀 측위기술, 주행협상기술 등의 자율주행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청라국제도시 내 도로에서 자율주행 테스트를 실시해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준성 시 미래산업과장은“자동차산업은 인천 제조업의 근간이고 지역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부품기업들의 신속한 미래차 전환 지원을 통해 미래차 중심으로 자동차 생태계 및 산업구조를 재편해 미래차를 인천의 핵심 미래 먹거리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8
-
울산시‘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해단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8일 오전 11시 울산롯데호텔에서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해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단식은 홍보단 활동보고 수료증 수여,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방문자 수 2,000명 이상, 딸림벗 1,000명 이상을 가진 영향력자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여행, 음식, 역사문화, 축제, 행사 등 다양한 주제의 울산관광 콘텐츠를 취재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해왔다.
옹기축제, 쇠부리축제 등 울산의 주요 축제를 포함해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곳, 반려동물 등 경향을 반영한 콘텐츠도 제작해 울산관광을 적극 홍보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대면 관광지 울산의 관광명소를 누리 소통망에 소개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러일으킨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2021-12-08
-
울산시‘ 북구 지역 어르신 민생소통 현장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8일 오후 3시 30분 북구 시니어행복나눔센터 2층 대강당에서 북구 지역 어르신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지역 어르신 민생소통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시가 북구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해 향후 노인 정책 방영 등 노인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울산 실현을 위한 내년도 중점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로부터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다.
2021-12-08
-
2021 지역사회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8일 11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지역사회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축하객을 1인으로 한정하는 등 간소하게 진행된다.
표창 대상은 지방자치의 날 유공, 모범시민 및 시정발전 유공, 지역사회발전 유공 평생교육활성화 유공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 유공 등 5개 분야로 나눠 총 34명이다.
국무총리 표창은 주민자치사업 활성화를 통한 성숙한 자치행정 구현에 기여한 공로로 김윤석 중구 복산2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코로나19 방역활동으로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한 류대기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시 남구협의회 회장이 각각 수상한다.
모범시민 및 시정발전 표창은 주민자치 역량강화 및 지역사회를 위한 아낌없는 봉사활동으로 이병재 반구2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등 12명이 받는다.
지역사회발전 표창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화합 및 이웃사랑에 솔선수범한 박기웅 한국폴리텍대학 교수 등 14명이 수상한다.
평생교육 활성화 표창은 평생교육사업 및 문해교육 등에 헌신한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차유진 씨와 중구 평생학습관 양정숙 씨가 받는다.
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 표창은 대학교육 발전 및 교육역량강화 등에 기여한 울산과학기술원 손경아 씨 등 4명이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 동안 모범적인 활동과 공로로 시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주신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울산, 행복한 울산을 위해 변함없는 뜨거운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8
-
창작뮤지컬 ‘박상진 - 독립의 횃불’순회 공연 중
창작뮤지컬 ‘박상진 - 독립의 횃불’순회 공연 중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고3 수험생 및 농어촌 지역 청소년을 위한 특별공연 창작 뮤지컬 ‘박상진-독립의 횃불’을 11월 26일부터 12월 17일까지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총 13회에 걸쳐 순회공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의미를 알리는 이번 작품의 주인공 박상진역에는 2019년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창작뮤지컬 ‘박상진’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이광용 배우가 출연하며 김진성, 문은지 등 지역청년예술인 11명과 지역의 중견 연극인 황병윤, 이청언, 김성훈도 함께 출연하고 있다.
울산 출신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표현한 이 작품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박용하 감독이 극작과 연출을 맡았다.
고헌 박상진 의사는 1916년 노백린·김좌진 등을 대한광복회에 가입시켜 조국 광복을 위한 본격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한 울산 출신의 독립투사로 광복회 총사령을 역임했다.
특히 1910년 양정의숙을 졸업한 박 의사는 졸업 후 법관 시험에 합격했지만 “독립운동가를 내 손으로 단죄할 수 없다”며 임용을 거부하고 만주 지역에서 무장 독립운동을 위한 학교를 세워 운영하고 해외에서 무기를 구입해 일본인 고관이나 한국인 친일 인물들을 처단하는 것을 목표로 치열한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1918년 체포됐으나 변호사 선임 등을 거부하고 1921년 8월 13일 37세의 나이로 대구형무소에서 사형을 당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고3 수험생과 농어촌 지역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 콘텐츠 특별공연으로 이번 공연이 추진됐다”며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의 의미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극복을 위한 공연이 되길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박상진-독립의 횃불’ 공연은 코로나19 기본방역지침 준수와 사전예약제로 진행되고 있다.
2021-12-08
-
하반기 역량강화 공동연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8일 오후 4시 제이더블유컨벤션 1층 연회장에서 ‘하반기 역량강화 공동연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동연수는 참여단의 정책제안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유병철 수석연구원의 ‘생활공감 정책제안 역량강화’ 강의와 우수 참여단 시상, 이야기 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역량강화 교육에 앞서 관내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 공원에서 현장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참여단 시 대표 이재경 씨, 남구 대표 이귀자 씨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중구 대표 고미영 씨 등 12명이 울산시장상, 북구 총무 정은영 씨 등 5명이 울산시의장상을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수상자를 비롯한 전 참여단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소중한 정책제안이 울산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8
-
울산박물관, ‘제30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울산박물관, ‘제30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2월 18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제30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리는 마음을 담아 다시 태어난 박상진’ 주제로 울산박물관 2021년 제2차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과 연계해 박상진 의사의 삶과 활동을 알아본다.
체험은 박상진 의사의 모습을 사람 모양의 도자기에 직접 표현해 보고 박상진 의사 서훈 향상을 위해 훈장의 의미를 깨닫고 훈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으로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이해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12월 19일 전시를 마친다.
전시와 교육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 독립투쟁에 목숨을 바친 박상진 의사를 기억하고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11일 12월 12일은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박상진 의사와 함께 대한독립을 이루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시, 1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오후 4시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현재 울산박물관은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는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특별기획전을 비롯해 울산 철도 100주년을 기념하는 테마전시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과 ‘한국 최초의 환호유적, 울주 검단리’ 테마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2021-12-08
-
울산 ‘추황배’최우수상 … 우수성 전국에 알리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2월 8일 전남 나주시 경농 미래농업센터에서 열린 ‘2021년 제17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울산 ‘추황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리한국배연구회가 주최하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가 주관하는‘제17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는 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내 육성 품종 보급 확대와 배 재해예방 관리기술 교육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울주군 청량읍 이종범 농가의 ‘추황배’가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한국과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 등으로 나눠 수여됐다.
‘추황배’는 10월 중하순이 숙기인 국내육성 배 품종으로 울퉁불퉁한 모양의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달콤함과 새콤함의 조화가 매우 좋은 품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울산은 적기에 수확된 맛있는 우리배가 유통될 수 있도록 추황배를 비롯한 국내육성 배 품종의 확대보급 사업을 추진해왔다” 며 “그간의 노력이 이번 품평회에서 증명됐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울산배를 전국 최고 배로 육성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08
-
울산시, ‘2021년 인권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세계인권선언 73주년을 맞아 12월 8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시민 및 인권시민단체 대표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인권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세계인권선언’은 1948년 유엔에서 인간 존엄과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국가와 모든 사람에 대한 공통의 기준을 제시한 역사적인 선언이다.
세계인권선언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12월 10일 나라마다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울산시는 2016년부터 12월 10일을 전후해 인권 문화행사를 개최했고 올해 처음으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울산시 시립교향합창단의 식전공연, 울산시 인권 유공자 표창, 세계인권선언 관련영상 상영, 인권 토론회, 인권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인권 유공자 표창은 기업과 인권 울산 학술회의 공동개최 등 기업과 인권의 지역사회 확산에 노력한 한국동서발전 하영훈 차장, 울산시와 함께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기획 진행해 인권의식 확산에 기여한 울산인권운동연대 김영해 국장,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사업 추진으로 청소년안전망 지원에 힘쓴 김수현 주무관 등 총 3명이 받는다.
인권 토론회는 ‘코로나 일상과 인권’을 주제로 황필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의 기조발제 후 지역 인권활동가 4명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인권특강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자원봉사 경험담을 담은 ‘당신이 나의 백신이다’ 저자 김동은 교수가 강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사회 곳곳에서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가 세계인권선언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