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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관 소통의 장 ‘2021 부산 R&D주간’ 개최
산·학·연·관 소통의 장 ‘2021 부산 R&D주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2월 1일과 2일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1 부산 연구개발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부산 R&D주간’은 시민들이 과학기술을 좀 더 친근하게 여기고 부산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연구개발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모두의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며 경남, 울산 등 주변 도시와의 연결 또한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올해 행사의 주제를 ‘협력도시 부산, 연결도시 부산’으로 정했다.
이러한 주제를 바탕으로 주요행사로는 부산시 미래기술혁신 정책 비전 지역 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인터뷰 과학기술분야 유공자 시상 탄소중립과 에너지기술, 지역주도 혁신실현 포럼 기후변화 및 메타버스 관련 강연과 독서회 등이 마련되어 있고 부대행사로 ‘출향과학기술인 정책 포럼’, ‘부산과학기술진흥위원회’ 등도 열린다.
행사 첫날인 12월 1일에는 개막식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2025년까지 부산시 연구개발 투자 2천억원, 정부 연구개발 2조 원 유치’를 목표로 하는 부산 미래기술혁신 정책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조용구 ㈜코렌스 대표, 장영수 부경대학교 총장, 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 등이 참석하는 토크쇼를 통해 부산의 미래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부산출신 과학기술인들과 ‘부산의 산학협력 혁신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정책포럼이 이어진다.
그리고 과학기술분야 유공 시상식에서는 부산과학기술혁신상, 과학기술 도시 조성 혁신리더 유공 등 3개 부문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2일에는 기후변화와 메타버스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열린다.
먼저, IPCC 평가보고서 총괄 저자이자 ‘2021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자인 부산대학교 기후과학연구소 이준이 교수가 전지구적인 기후변화에 따른 우리 삶의 변화 모습을 조망하고 해양도시로서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받는 부산의 미래를 풀이한다.
이어서 퓨쳐디자이너스 최형욱 대표가 메타버스 유행에 따른 산업과 경제변화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미래 교육을 멘토링하다’의 저자인 TLP 김지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완전히 변하고 있는 세상에서 학부모들이 가지는 고민을 해소하고 앞으로 자녀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에 대해 강연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되며 ‘부산R&D주간 누리집’을 통해 모든 세부행사를 실시간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페이스북 응원 댓글 참여, 유튜브 구독 및 시청 인증, 사전등록, 설문조사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 미래기술혁신 정책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지·산·학·연 협력, 메가시티 혁신 거점화, 디지털·에너지 전환 대응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부산 R&D주간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미래도시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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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공립유치원 자율장학협의회 대표단과 간담회 개최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공립유치원 자율장학협의회 대표단과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공립유치원 자율장합협의회 대표단 간담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위원회 임지훈 위원장이 주최·주관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립유치원 자율장학협의회 대표단과 인천교사노동조합 집행위원장, 관계 공무원 등이 모여 ‘사립유치원 무상교육과 함께 하는 공립유치원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립유치원이 겪고 있는 문제점과 애로사항, 부족한 유아 특수학급 등에 대해 청취하고 사립유치원 무상교육에 발맞춘 공립유치원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교육위원회 김종인·김진규·이오상 시의원 등도 직접 참석해 공립유치원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공감하면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임지훈 교육위원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공립유치원이 처한 상황을 보다 잘 이해하게 됐다”며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차원에서 사립유치원과 공립유치원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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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오일교 소방장, 119상황관리 우수사례 ‘최우수상’
광주소방 오일교 소방장, 119상황관리 우수사례 ‘최우수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6일 소방청 주관으로 열린 ‘제2회 119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19종합상황실 오일교 소방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119종합상황실에서 접수 처리하는 연간 신고사례 중 인명피해 방지와 상황대응 우수사례를 발굴 평가해 전국에 전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119종합상황실의 오일교 소방장은 ‘매몰 구조현장 골든타임을 확보하라’라는 주제로 매몰 사고의 신고를 접수한 순간부터 여러 건의 신고내용들을 종합 분석하고 유관기관들과의 유기적인 공동대응을 실현한 내용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 소방장은 지난 6월 건물 붕괴 사고 당일 상이한 여러 건의 신고 전화를 분석하기 위해 인근 상가, 112종합상황실, 정차 차량의 블랙박스 등의 영상을 확보해 매몰 위치를 정확히 판단해 현장 출동대에 제공했다.
이후 매몰된 차량에서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 등 대형복합재난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으로부터 수집한 대응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출동대에 가스용기 압력을 낮추고 스파크 발생을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분무주수를 지시했다.
이와 동시에 소방차량 영상장치와 드론 8대를 이용,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보해 현장의 총괄적인 구조 지휘와 구조대원의 안전확보 등의 재난상황관리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했다.
고민자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119종합상황실은 모든 재난대응의 시작점으로 상황근무자의 역량에 따라 인명 및 재산피해가 달라질 수 있다”며 “상황근무자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로 시민 안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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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개막
광주시, 2021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개막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1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개막식을 29일 광주김치타운에서 개최했다.
12월19일까지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리는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은 일반시민은 사전에 주문한 절임배추와 김치양념으로 가족과 함께 쉽게 김장을 담궈 가져가고 기업·단체는 맛있는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행사다.
이날 개막 행사에는 광주시도시공사, 경제고용진흥원, 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해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80여명과 함께 총 3800㎏의 김치를 담궈 희망디딤돌 광주센터 등 8군데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김장대전의 김장김치 레시피는 세계김치연구소와 김치축제 대통령상 수상자들이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지역 배추와 신안 천일염, 함평 고춧가루, 여수 멸치액젓 등을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구매한 우수한 품질의 원·부재료만을 사용했다.
또 김장재료는 식품안전관리 인증과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지역 김치업체에서 매일 생산하고 납품하며 대통령상 수상자들이 엄격한 검수를 거쳐 제공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은 소중한 전통인 김장문화를 알리고 연말연시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김장나눔을 통한 새로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며 “지역 기업 및 단체, 광주 시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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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후위기 대응 자원봉사 성과 공유대회’ 개최
광주시, ‘기후위기 대응 자원봉사 성과 공유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 자원봉사활동 성과 공유대회’를 열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대회는 올 한해 생활 속에서 실천한 기후변화 위기 대응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나누는 자리로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환경단체 및 유관기관의 기후위기대응 프로젝트 리더 등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했다.
‘기후변화 위기대응 자원봉사 활동’은 시·구 자원봉사센터가 ‘돌봄, 방역’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으로 역점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된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소규모 그룹형 자원봉사 등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자원봉사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시민들 스스로 주도하는 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우수사례는 미세먼지 측정과 맵핑 광주 기후위기 대응 활동 시민실천활동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 with 당나귀 슬기로운 미디어생활 ‘기후위기 대응 미디어에 스며들다’ 기언치 기후위기 대응 언행일치 마을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사례 ‘종이팩은 종이가 아니다’ 카페라떼클럽 옥상에 하얀 눈이 내렸어요 안녕 쿨루프야 자원의 선순환, 광산구 자원순환가게 이야기 아파트거점봉사단 일상에서 스며드는 기후안녕~ 마을 속에 마음을 심다 물고기와 함께 춤을 부메랑 에코백, 에너지 나눔 등 10개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광주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미세먼지측정, 줍깅, 자원순환 등 10명 이하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소규모의 비대면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한 새로운 봉사활동에 집중했다" 며 “위드코로나 시기에는 기후위기 취약계층 돌봄과 함께 문화, 예술, 스포츠, 환경 등 다양한 영역으로 봉사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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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광주시에 마스크 전달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광주시에 마스크 전달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9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보호대상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받았다.
이날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후원하는 사회공익법인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톱텍에서 후원받은 5억7600만원 상당의 나노마스크 115만2000장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마스크는 5개 자치구와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 복지시설 등을 통해 연말까지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앞서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18년 광주시와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 125명에게 5년간 월 2만원씩 총 1억5000만원을 후원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2년간 광주시에서 추천한 장학생들에게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3년간 9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복지시설 아동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아동이 자립할 때 취업·주거 마련 등에 소요되는 초기비용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의 하나로 ‘디딤씨앗통장’을 운영해왔다.
디딤씨앗통장은 매년 40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이 적립한 금액만큼 광주시가 1대 1 매칭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섭 시장은 “아이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나눔이 필요한 곳을 찾아 후원해준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광주 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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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캠프마켓, 국내 최초 대규모 다이옥신 오염토양 완전 정화
부평 캠프마켓, 국내 최초 대규모 다이옥신 오염토양 완전 정화
[충청뉴스큐] 지난해 10월 인천시민 품으로 돌아온 부평 미군기지 ‘캠프 마켓’이 국내 최초로 대규모 고농도 다이옥신 오염토를 완전 정화하는 성과를 이뤘다.
캠프마켓 환경정화 민관협의회는 캠프마켓의 다이옥신류 오염토양 11,031㎥에 대한 정화사업을 2년 6개월여 만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1월 29일 밝혔다.
지난 9월 30일 토양을 채취해 다이옥신 오염도를 분석한 결과 목표치인 100피코그램보다 훨씬 낮은 2.18피코그램을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 대규모의 다이옥신 오염토를 완전히 정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피코그램은 1조분의 1g이며 100피코그램은 독일 등 유럽에서 유아용 놀이터 흙에 적용하는 기준이다.
캠프 마켓에 대해서도 2018년 3월 주민공청회를 통해 정화목표를 100피코그램으로 결정한 바 있다.
이는 시민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환경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한 모범적인 사례로 꼽힌다.
민·관이 협의해 다이옥신 정화목표를 설정하고 정화의 전 과정을 확인·검증하면서 시민불안을 해소하는데도 큰 역할을 해냈다.
2019년 5월에 시작돼 2021년 11월까지 이어진 캠프 마켓 다이옥신 오염토양 정화사업은 주거지역이 밀집된 도심한복판에서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행됐다.
열탈착 방식으로 토양에서 다이옥신을 완전히 분리하고 분리된 가스도 열산화 공정을 거쳐 무해화해 배출함으로써 토양과 대기를 완벽히 정화했다.
다이옥신 오염토 정화 완수 뒤에는 캠프 마켓 민관협의회의 노력이 있었다.
2018년 10월 출범한 캠프 마켓 민관협의회는 분기 1회의 정례회의를 통해 원활한 사업 시행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
사안이 발생하면 수시회의도 마다하지 않고 총 16차례의 회의를 통해 다이옥신 정화사업 발주방안, 실증시험 과정 검증 등 정화의 전 과정을 확인하고 검증했다.
특히 캠프 마켓 주변 6개 지점의 대기질을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그 수치를 공개해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킨 것과 정화결과 분석 시 교차 검증을 도입함으로써 정화결과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도 캠프 마켓 민관협의회의 결과물이다.
한편 국내 최초 대규모 다이옥신 오염토양 정화 공정을 진행한 한국환경공단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철저한 정화를 향한 집념을 보여줬다.
50일 넘게 계속되는 우천으로 열탈착시설 내부 온도가 기일 안에 목표 온도에 도달하지 못했던 어려움과 한여름에 열탈착 비가림시설 내부온도가 50℃를 넘어가는 악조건 속에서도 작업해야 하는 어려움을 극복하며 정화를 완료했다.
지난 11월 26일 개최된 ‘제16차 캠프마켓 민관협의회’에서 이재영 의장은 “국내 최초로 시도한 대규모 다이옥신 오염토 정화였기 때문에 우려가 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깨끗이 정화되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은 “다이옥신 정화의 성공은 전문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정화사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한 민관협의회의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그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면서 “우리시는 앞으로도 시민, 전문가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국방부와 부평구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캠프마켓은 유류, 중금속 등 나머지 오염토양 정화를 2022년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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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청소년 인문학 & 진로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삶과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청소년 인문학 & 진로 특강’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12월 4일 열리는 ‘K-POP 인문학’은 ‘뭘 해도 괜찮아’, ‘십대를 위한 첫 심리학 수업’ 의 저자 이남석 심리학자의 강연으로 청소년이 좋아하는 K-POP을 감상하고 가사를 분석해 행복한 삶의 조건을 함께 찾아본다.
11일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 미래형 진로’는 ‘10대가 맞이할 세상 새로운 미래직업’의 저자 김승 교육컨설턴트가 1부 기술 관찰력 코칭 2부 직업 통찰력 코칭 3부 진로 성찰력 코칭 등 시대 흐름을 반영한 전문적인 진로코칭을 제공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수능을 치른 청소년들에겐 다독임과 힐링의 시간이,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겐 꿈과 끼를 발견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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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20-80 자산관리’강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세대별 맞춤 재무 점검과 설계를 통한 자산관리의 필요성을 알아보는 ‘20-80 자산관리’ 강연을 운영한다.
12월 2일은 ‘20~30대를 위한 재무설계’를 주제로 지출 통제의 중요성과 재무설계의 필요성, 종잣돈 만들기, 미래 생활 대비에 대해 진행한다.
7일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노후자산관리’ 주제로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의 변화와 노후 준비의 필요성, 은퇴 후 플랜, 단·중·장기 금융상품의 이해, 내 돈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김용석 연수도서관장은 “이번 ‘20-80 자산관리’ 강연을 통해 코로나 시대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법과 자신의 소비 패턴을 돌아보고 재테크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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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1 가족지원 프로그램 실시’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1 가족지원 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 대상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김장 체험’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김장 체험 프로그램은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실시하도록 강화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절인 배추, 김치 양념, 김장 매트로 구성된 김장 밀키트를 제작·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장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한 학부모는 “가족지원 프로그램 덕분에 가족들이 소통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김장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들어 있어 편리하고 색다르게 김장을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김장 체험 프로그램이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가족들에게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