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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엄마인문학 문집 출판기념회
인천강화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엄마인문학 문집 출판기념회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교육부 주간 농어촌학교 특색프로그램 공모사업 마을교육공동체 사업기관에 선정돼 양사지구 마을교육공동체에서 엄마인문학 문집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엄마인문학 문집은 양사지구 양사초, 송해초 학부모 대상으로 인문학 수업과 강화 곳곳의 문화와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 떠난 문학기행의 글을 모은 문집이다.
문집은 시가 담긴 ‘나의 시가 춤이 된다면’ 세션과 기행문이 담긴 ‘화양연화:꽃처럼 빛나는’세션은 에세이, ‘숨을 들이쉬니 참 맑다’ 세션으로 구성됐다.
수업을 진행한 김유자 인문서당 대표는 “코로나19로 수업이 힘들었지만 엄마인문학 뜨락에 모여 십일월의 늦가을에 우리들의 향연을 펼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자신을 주인공으로 해 마음 한켠에 밀어놓았던 인문학적 소양을 마음껏 펼친 작품에 감동했다”며 “강화 전 지역의 마을교육공동체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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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메타버스 상설연수원 개설 및 수업 연수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메타버스 상설연수원 개설 및 수업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메타버스 상설연수원을 개더타운에 개설해 교사 연수를 실시하고 가상공간을 대여한다고 26일 밝혔다.
메타버스 상설연수원에서는 블렌디드 수업지원단 27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활용 수업 연수와 협의회를 실시했다.
주 내용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학생 놀이수업 체험 가상교실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강의 분임 별로 수업 컨설팅 사례 발표 및 내년도 수업 지원방안 협의 등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메타버스 수업을 체험해보니 기존의 화상수업보다 더욱 실감이 나고 흥미로웠다”며 “가상공간을 돌아다니며 놀이수업을 체험할 때는 실제 교실에서 학생들을 만나는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메타버스 상설연수원은 가상공간 대여를 통해 교사들이 자유롭게 연수와 협의회를 실시할 수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메타버스 상설연수원을 운영해 교사들이 미래수업을 체험하고 학생교육에 적용하도로고 했다”며 “교사들의 배움과 협력의 장이 메타버스로 확장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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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생-교육장 소통의 장 마련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생-교육장 소통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생 25명과 김동호 교육장 및 관계자들이참석하는 좌담회 ‘공감 톡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초·중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시스템을 통해 ‘우리들이 바라는 학교생활’과 ‘교육지원청에 바라는 점’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신청을 받아 좌담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진로교육, 학교 안전, 온라인 수업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진행 프로그램 등에 대해 협의하는 등 학생들의 진지한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자리를 통해 학생들이 고민하고 어려워하는 점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였다”며 “관내 교장·감 자율장학협의회와 소통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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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나눔워크숍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나눔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중학교 교사 40여명을 대상으로 ‘동부 중등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2학기 나눔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는 동부 관내 중학교 100여개의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소속교사와 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운영 사례 및 아이디어를 나누고 우수사례집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성신여대 김종훈 교수는 워크숍 참가자들에게 전문적학습공동체 모임 사례를 공유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의 자발적 연구모임을 갖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30여개 중학교 리더교사들이 열심히 연구한 사례를 보며 가슴이 뜨거웠다”며 “교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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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동아시아시민교육 교사 수업나눔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동아시아시민교육 교사 수업나눔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동아시아시민교육 공유와 확산’ 전시에서 수업나눔 ‘세상을 바꾸는 시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 교사들이 실행한 동아시아시민교육 수업을 동료교사와 함께 공유하는 것으로 ‘플라스틱에서 멸종 위기 동물을 구하기’, ‘인천길 평화교육 프로그램으로 나도 동아시아 평화 지킴이, ’인류 보편적인 가치인 ‘인권으로 동아시아 이해하고 연결하기’, ‘생태적으로 평화롭게 어울리기’ 등이다.
수업 나눔에 참여한 인천동수초등학교 신혜영 선생님은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평화, 공존의 가치를 가르치고 있으며 이 수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의 태도를 배운다”고 설명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들에게 이번 수업나눔이 동아시아시민교육에 대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아시아시민교육이 확산되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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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학교 블렌디드 수업 나들이’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학교 블렌디드 수업 나들이’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1 북부 중학교 블렌디드 수업 나들이’를 12월까지 실시한다.
인천형 블렌디드 수업은 온·오프라인 수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교사·학생 간, 학생·학생 간 활발한 상호작용과 피드백 속에서 학생의 배움과 성장이 이뤄지는 수업이다.
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이를 위해 블렌디드수업 지원단을 구성해 교과별로 수업 자료 개발·공유했다.
교과별로는 국어과 과학과 영어과 체육과는 등 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등교가 정상화되더라도 교실 속 블렌디드 수업으로 질 높은 수업을 모색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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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ODA사업 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6일 서창한옥문화관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적개발원조’는 개발도상국의 빈곤문제 해결과 사회발전을 위해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 차관, 기술 등을 원조하는 것을 의미하며 한국국제협력단이 담당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공적개발원조’사업 분야에 관심있는 지역 공공기관·민간단체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ODA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한국국제협력단의 ODA 공모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KOICA 전문가가 ODA사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현재 ODA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사업 발굴부터 실행까지 과정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앞서 광주시는 아시아광주진료소 불용소방차 무상양여 등 자체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인권·평화도시로서 광주를 대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또 한국국제협력단과 협력해 청정에너지 접근성 향상사업 지속가능한 안전한 물관리 사업 글로벌 인권 교육사업 등 여러 ODA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봉주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은 개도국의 인권 향상과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ODA 취지와 일맥상통한다”며 “광주의 특성과 장점을 담은 다양한 ODA사업이 발굴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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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5세계양궁대회 유치기원 안산 사인회 개최
광주시, 2025세계양궁대회 유치기원 안산 사인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안산 명예홍보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광주 유치를 염원하는 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5세계양궁선수대회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양궁 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쿄올림픽 양궁 첫 3관왕인 안산 선수는 이날 팬 사인회에 참석한 시민 100여명에게 친필 서명과 함께 양궁 선수로서 활약하며 느낀 체험담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 선수는 지난 8월 광주광역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됐으며 그동안 시 명예홍보대사로서 광주시정 전반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 자리에서 안산 선수는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광주에서 유치해 광주시가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스포츠가 강한 도시, 더 크고 더 강한 광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여러 국제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낸 경험을 토대로 2025세계양궁선수권 대회를 비롯해 광주와 대구가 함께하는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 활동도 펼치고 있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안산 선수를 비롯한 수많은 광주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스포츠 국제도시 광주’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봄·여름·가을·겨울 사시사철 스포츠와 함께 하는 광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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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문화중심도시 조성 2023 연차별 실시계획 의결
亞문화중심도시 조성 2023 연차별 실시계획 의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실시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2023 연차별 실시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심의위원회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5개 자치구청장,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정경운 교수, 조선대학교 김인호 교수 등 관련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차별 실시계획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매년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밑그림을 그리고 도시 전체에 문화적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한 문화도시 실행 전략이다.
실시계획의 범위는 국가 직접 사업인 아시아문화전당 건립·운영을 제외하고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 예술진흥 및 문화·관광산업 육성 문화교류도시 역량 및 위상 강화 등 3개 분야이다.
광주시는 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 6월 지역 전문가와 실무자 등 36명이 참여하는 ‘2023 연차별실시계획수립추진단’을 구성하고 4차례의 분과위원 회의, 2차례의 추진단 전체회의 등을 통해 신규사업 16건과 계속사업 60건 등 총 76건의 사업에 대한 2023년 계획을 제안했다.
2023년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K-문화디자인 라키비움 구축 아시아 빛 스토리 파크 조성 시티 갤러리 프로젝트 아시아 아트플랫폼 구축 아시아 웹툰 팩토리 및 지구 조성 아시아 문화다양성 지구 조성 아시아 문학 테마공원 조성 아시아 아트 뮤지엄 파크 조성 광주송정역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관문역화 사업 등이다.
주요 계속 사업으로는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사직국제문화교류타운 야외음악당 조성 아시아 예술정원 조성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조성 시장수요 맞춤형 실감콘텐츠 활용지원 아시아이스포츠 산업 교육플랫폼 조성 사업 등이다.
실시계획에 대한 심의 결과는 문화체육관광부로 제출하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부처와 협의를 거친 뒤 ‘대통령소속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에 보고하고 내년 3월까지 승인하게 된다.
이날 회의 위원장인 이용섭 시장은 “지난 3월 아특법 개정을 계기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역할과 위상이 강화되고 아특법 유효기간이 2031년까지 5년 연장되면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또 한번의 계기를 마련했다”며 “문체부와 긴밀히 협의해 2023년 연차별 실시계획이 원안대로 승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 국비 사업과 관련해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조성,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조성 등 33건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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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세계인이 바라본 5·18 아카이브 컨퍼런스
5·18기록관, 세계인이 바라본 5·18 아카이브 컨퍼런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오는 30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정보문화원 극장3에서 5·18민주화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 ‘세계인이 바라본 5·18 아카이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세계인이 바라본 5·18 아카이브 컨퍼런스는 매년 한차례씩 진행했던 시민집담회로 5·18 기록물을 중심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각 나라별 국가폭력 사례를 통해 세계 각국과 연대해 민주·인권·평화의 의미를 제고하고 5·18민주화운동 세계화를 위한 컨퍼런스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와 나누는 5·18 연대 정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세계에서 바라본 5·18민주화운동’이라는 주제로 주한독일대사관, 아르헨티나, 미얀마 순서로 발제하고 2부에서는 ‘각 나라별 등재물 관리 및 사례발표와 5·18기록물의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최재희 국가기록원장과 김귀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아태지역위원회 의장, 서경호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 전위원이 발제한다.
3부에서는 5·18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임을 위한 행진곡과 고향의 봄을 선보이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99명으로 제한하며 5·18민주화운동 및 민주·인권·평화에 관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추후 5·18기록관 유튜브와 홈페이지로 해당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홍인화 5·18연구실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전두환 사망 끝에 놓쳐버린 진실 규명으로 비통해하는 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스스로 진실의 힘을 드러내는 5·18 기록물을 통해 세계와 함께 연대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