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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책과 이야기가 있는 문화 공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책과 이야기가 있는 문화 공연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12월 11일 12월 18일 2회에 걸쳐 어린이를 위한 공연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코로나 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빛과 모래를 이용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샌드아트 공연’과 다양한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뮤지컬 형식의 인형극 ‘도치의 모험’ 이 12월 11일 12. 18. 오전 10시에 각각 운영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안방 1열에서 잠시나마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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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1층 로비 열린 독서공간으로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1층 로비 열린 독서공간으로 확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쾌적하고 편리한 이용환경 제공과 도서관서비스 다양화를 위해 어린이열람실과 1층 로비 공간을 연계한 복합문화 공간을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공사는 어린이열람실과 1층 로비 유휴공간을 통합해 책 수장 공간과, 독서공간을 확대하고 북큐레이션 강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 선택을 쉽게 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확대한 북카페형 공간과 그림을 감상이 가능한 갤러리를 조성해 쉼이 있는 독서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 공간은 디지털자료실 내 디지털북체험 공간과 연계해 오디오북 키오스크, 전자책 단말기 등 전자기기 활용과 독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서가 공간을 확보하고 21세기 도서관이 나아가야 할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첫 단계였다”며 “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만남과 문화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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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2021 제3회 시네마 공작소 시사회’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2021 제3회 시네마 공작소 시사회’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해양환경체험학습장은 인천미림극장에서 인천 관내 학생, 교사 80여명을 대상으로 제3회 시네마 공작소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네마공작소는 해양환경체험학습장에서 운영하는 영화 영상제작 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초중등학교 6개교를 선정해 시나리오에서부터 연기, 촬영, 편집 등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학습하고 직접 제작 및 시사회를 진행한다.
‘각자의 길, 그러나 하나의 길’이란 주제로 운영된 시사회는 친구, 도전, 선생님, 진로 행복 등 다양한 테마의 영화가 선보였다.
코로나19로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은 유튜브를 통해 시청했다.
학생교육원은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고 인문·예술적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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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1 굿바이 수능 홀가분 콘서트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1 굿바이 수능 홀가분 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위한 ‘2021 굿바이 수능 홀가분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굿바이 수능 홀가분 콘서트’는 수능을 준비하며 몸과 마음이 지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래퍼 굳건, 가수 조하은, 래퍼 수퍼비 등이 참여해 수험생들은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홀가분하게 날려버리는 시간이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수험생 여러분 앞에 새롭게 펼쳐질 날들을 언제 어디서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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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메타버스 학교 문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메타버스 학교 문열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청소년이 가상 공간에서 학교를 만들고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우리가 꿈꾸는 상상학교, 메타버스에서 우리 학교 만들자’는 중·고등학교 총 10개팀이 2개월간 메타버스 플랫폼의 활용 및 제작 교육과 청소년이 상상하는 학교를 청소년이 주도해 만들었다.
참가 학생들이 만든 10개 학교에 학교 구성원을 초대해 오픈식을 개최하고 27 오후 3시부터 10개의 상상 학교를 서로 공유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운영하는 인천청소년자치학교‘은하수’ 청소년의 메타버스 활동을 계기로 시작돼 학교와 연계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발전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청소년이 이끌어가는 공간의 특징설명과 학교투어를 통해 온라인 공간에서 발휘되는 청소년의 빠른 매체 적응과 활용 능력을 볼 수 있었다”며 “ 야구장, 해리포터 마법 학교, 이동전화 화면, 우주 공간 등 기발한 상상 학교를 보며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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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중구청과 영종하늘1중[가칭] 학교복합화시설 건립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중구와 ‘영종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 건립 및 운영·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2024년 3월 개교 예정인 영종하늘1중학교 부지 내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을 통해 연면적 5,000㎡ 규모로 학생시설을 비롯한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 조성에 대한 내용이다.
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에 학생 및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교육·문화·복지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교육청은 부지를 제공하고 지자체는 건립 및 관리·운영을 맡는다.
중구에서는 지난 3월 개교한 하늘중학교 내 중구 평생학습관 건립 사업에 이어 두 번째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이다.
주요 시설로는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마을교육지원센터 등이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학교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복합화시설사업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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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광주 특성화고 신입생 모집 학과별 격차 심화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5일 2022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광주시 특성화고 11교 중 6교가 신입생을 채우지 못했고 전체적으로 입학 정원 2,156명 중 362명이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별로 살펴보면 전통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학과에서 신입생 미달이 두드러졌다.
광주공고의 경우 기계 계열과 토목 계열이 모두 미달 됐고 인근 전남공고도 기계 계열과 화공, 토목 계열이 모두 미달됐다.
반면 미래 제조업 분야는 지원자가 많아져 신입생을 모두 충원했다.
숭의과학기술고는 3년 전 스마트드론전자과로 학과 개편을 이뤄 3년 연속으로 신입생을 충원했고 조리제빵과도 2년 연속 신입생을 충원했다.
또 동일미래과학고는 올해 처음 스마트팩토리과를 모집한 결과 88명 정원에 92명이 지원했다.
산업디자인 분야로 개편 예정인 광주전자공고 디자인과는 44명의 정원에 69명이 지원하며 157%의 지원율을 보였다.
또 조리, 미용, 반려동물 등 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과에 지원자들이 몰리는 현상이 심화됐다.
광주자연과학고 애완동물과에는 22명 정원에 37명이 지원했고 조리과학과도 44명 모집에 59명이 지원하며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동일미래과학고 토탈뷰티과는 132명 정원에 133명이 지원했다.
지난 25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특성화고는 합격자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12월2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미충원 학교는 오는 12월9일부터 추가모집을 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백기상 중등교육과장은 “변화하는 산업수요에 맞춰 광주시 특성화고도 변화가 불가피하고 광주시 산업 분야를 면밀하게 분석해 학과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며 “미래 산업 분야와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 새로운 분야의 인력 양성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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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홍보에 대구·경북 청년들이 함께 뛴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신공항 건설에 관심이 많은 대구·경북 청년 31명으로 구성된 ‘제1기 신공항 홍보 청년기자단’이 11월 26 오전 9시 20분 영남이공대학교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대구시는 최대현안인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의 순항에 필요한 지역사회의 역량과 에너지를 모으는 역할을 청년과 함께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날 발대식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청년기자단 31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단 선서 위촉장 수여 및 기자증 전달, 기자단 활동계획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엄격한 서류 심사와 전문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제1기 청년기자들은 내년 1년간 신공항 현장 견학과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공항 건설 및 K-2 후적지 개발사업 진행과정 등 공항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시민들이 신공항에 바라는 목소리를 담게 된다.
또한, 청년들이 머리 속에 그리는 신공항 모습과 신공항과 K-2 후적지 개발이 가져올 대구경북의 미래 청사진을 청년의 감성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한 후 다양한 SNS에 게재해 신공항 건설에 대한 2030 세대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대구시는 청년기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사작성과 영상 제작기법 등에 대한 사전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초청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신공항 관련 주요 행사 초청과 소통 간담회 등을 통해 청년기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폭넓은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우수활동자에게는 우수기자 시상, 대구시장 및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해 기자단의 활동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항공승무원 과정을 밟고 있으면서 이번 청년기자단에 선발된 힐럴라혼씨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신공항을 알릴 수 있는 기자단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대구경북신공항을 열심히 홍보해 신공항이 성공적으로 건설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년기자단에 참여해줘서 감사드리고 적극적인 활동을 응원한다”, “시민들이 많은 정보를 쉽게 접하고 흡수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은 SNS를 활용한 홍보에 청년기자단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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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백신 추가접종 실시… 적극 참여 당부
박형준 부산시장, 백신 추가접종 실시… 적극 참여 당부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이 어제 오후 강서구 소재 병원에서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받았다.
전국적으로 이미 하루 확진자가 4천 명을 넘고 있고 위중증 환자도 500명에 달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큰 만큼, 정부에서는 60세 이상 고령자의 감염과 감염 취약시설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 추가접종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다.
최근 백신 미접종과 돌파감염 등으로 인한 지역 내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박형준 시장도 추가접종에 나선 것이다.
부산지역의 인구 대비 백신 1차 접종률은 80.8%이며 접종 완료율은 77.7%로 백신접종이 원만하게 이루어지는 추세이나, 추가접종률은 인구 대비 4%에 불과하고 접종 완료자 대비 추가접종률도 5.2%로 다소 저조한 실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적극 참여가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추가접종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안전하고 준비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안내와 핀셋 지원을 비롯한 접종 안내방송, 라디오 광고 노래 송출 등을 통해 시민들의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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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돌봄정책 점검과 재도약의 기회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팬데믹 시대 돌봄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 안정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인천연구원은 올해 기획과제로 수행한 “팬데믹 시대 돌봄의 변화와 복지정책 과제” 결과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돌봄 제공기관의 휴관 장기화 및 서비스 제공 변화로 인한 돌봄 공백 발생의 문제가 제기되면서 진행됐다.
이 연구는 돌봄의 주요 대상인 아동, 장애인, 노인 집단으로 나누어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과 돌봄서비스 이용 변화를 살펴보았다.
조사대상 아동의 약 48%가 코로나 이전과 비교했을 때 스트레스가 증가했다고 응답했으며 부모는 자녀의 일상생활 영역 중‘미디어 및 스마트폰 사용 시간’에서 코로나19 전후로 변화가 가장 컸다고 응답했다.
장애인 자녀를 돌보는 부모 인터뷰 분석 결과, 복지관 휴관 등으로 인해 가족 내에서 돌봄의 부담이 가중됐으며 장애인 당사자의 퇴행 및 도전 행동이 증가하기도 했다.
노인 돌봄에 있어서는 노인서비스 제공기관별로 코로나 전후로 운영의 차이가 컸다.
특히 노인주간보호센터는 코로나 감염 위험과 운영 손실이 상대적으로 컸으며 이에 대한 지원체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보고서에서는 팬데믹 시기에 대상자별로 종합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정책 제안은 다음과 같다.
아동 돌봄 분야: 지역아동센터 물리적 환경 개선 및 종사자 역량 강화가 필요하며 아동 연령에 따른 차별적인 등교·등원 정책, 장애인 돌봄 분야: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만족도 제고와 종사자의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활용 프로그램 제공, 노인돌봄 분야: 인천사회서비스원의 역할 강화를 통해 종사자 처우 개선과 함께 노인 사회관계 및 체육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방안 모색 등이다.
인천연구원 정혜은 부연구위원은 “코로나19 상황은 돌봄정책을 점검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존 아동·장애인·노인 정책에 대한 평가와 함께 팬데믹 시기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대응 체계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202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