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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5·18문화예술 공연’ 실시
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5·18문화예술 공연’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5·18민주화운동 교육의 일환으로 11~12월 관내 중·고등학교 10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5·18문화예술 공연’을 실시한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관내 교원 및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학생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극단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강당에서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학교의 신청에 따라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 또는 연극 ‘오 금남식당’으로 진행된다.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창작탈굿, 소리, 춤 등을 통해 예술적으로 형상화했다.
연극 ‘오 금남식당’은 노래, 춤, 난타 등 포퍼먼스를 통해 1980년 오월 시민들이 나눴던 주먹밥에 담긴 공동체 정신과 나눔의 의미를 표현한 작품이다.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는 각화중 광주수피아여중 설월여고 전남여고 동일미래과학고 등 5교에서 실시된다.
연극 ‘오 금남식당’은 용두중 광주중 전대사대부중 일동중 첨단중 등 5교에서 진행된다.
공연을 관람한 각화중 한 학생은 “이번 공연을 보며 5·18민주화운동 유가족의 심정을 알 수 있었다”며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형태 과장은 “이번 5·18민주화운동을 극화한 문화공연 관람이 청소년들에게 1980년 5월 광주정신을 쉽게 이해하고 가슴깊이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5·18민주화운동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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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광주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5일 시청 무등홀에서 ‘제8기 광주광역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정책제안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우수 제안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이용섭 시장의 인사말과 주요 시정 소개, 우수 제안 공유, 참여단의 역량 제고를 위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김해룡 군공항이전추진시민위원회 집행위원장이 ‘생활공감 정책의 이해’라는 주제로 생활공감정책을 소개하고 제안 품질 향상을 위한 방안 등을 전달한다.
이용섭 시장은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이 발굴해 제안해준 사항들이 채택돼 정책에 반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정 발전에 힘과 지혜를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선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표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시와 구의 정책현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민불편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기 광주광역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행정안전부의 공모과정을 거쳐 총 98명으로 선정·구성됐으며 올해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정책 제안, 정책 현장 참여, 나눔·봉사 활동 등을 수행한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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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100억원 지급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1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100억원을 지급한다.
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은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광주시는 지난 4~5월 신청·접수를 받아 대상 농지 및 농업인, 소농 직불금 요건 등에 대한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을 거쳐 자격요건이 검증된 8600여명의 대상자를 확정했다.
이중 일정요건을 갖춘 농가에게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단위로 120만원 지급되는 소농직불금 대상이 전체의 21%에 해당되는 1800여명이며 면적에 따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 대상이 79%이다.
광주시는 11월 말부터 자치구별로 지급계좌 확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농가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공익직불금이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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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예비 고1 위한 고교학점제 대비 워크북 제작 보급
광주시교육청, 예비 고1 위한 고교학점제 대비 워크북 제작 보급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예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위해 제작한 워크북 ‘함께 알아가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오는 26일부터 관내 모든 중학교 92교에 보급한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워크북은 2022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예정인 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자기 주도적 진로 학업 설계 지원을 위해 제작됐다.
학교에 배부된 워크북은 학년 말 창의적 체험활동 또는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중학교 3학년 학생 모두에게 각 1부씩 전달될 예정이다.
워크북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선택과목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됐다.
고교학점제 정책 소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현황, 광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등 다양한 정보가 수록됐다.
또 QR코드를 통해 ‘고등학교 교과목 안내 영상’ 및 ‘진로 흥미 검사’에 접속 가능하다.
한편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광주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전자책으로도 게시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백기상 과장은 "중3 학생들이 워크북을 통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중학교에서부터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와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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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미공원‘초가 지붕 이엉 얹기’로 겨울맞이 준비
인천시, 월미공원‘초가 지붕 이엉 얹기’로 겨울맞이 준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겨울을 맞이해 월미공원 전통정원 내 초가 지붕 이엉 얹기 작업을 24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월미공원 전통정원은 부용지, 국담원, 양진당, 초가, 텃밭 등 한국의 대표적인 정원 양식을 재현해 놓은 휴식공간이다.
초가지붕 이엉얹기는 볏짚과 새끼줄을 사용해 이엉을 엮은 후 벼 밑둥을 위로 하고 벼 이삭 쪽을 처마로 배열해 아랫부분부터 날아가지 않도록 새끼줄로 지붕 전체를 엮어주는 것으로 초가의 겨울준비를 위해 조상들이 행했던 작업이다.
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전통방식으로 초가지붕 이엉 얹기를 통해 조상들이 생활하던 모습을 재현하고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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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집중관리도로 재비산먼지 줄인다.
인천시, 집중관리도로 재비산먼지 줄인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3차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관리기간 동안 미세먼지 농도 저감과 고농도 발생 빈도 완화를 위해 12월부터 집중관리도로의 재비산먼지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관리도로란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관리기간 동안 고농도 미세먼지 농도와 발생 빈도를 줄이기 위해 도로 오염도, 도로 미세먼지 노출 인구 등을 고려해 지자체별로 선정 및 관리하는 도로를 말하며 도로 위에 쌓인 먼지가 차량주행 등에 의해 비산되는 먼지를 신속·정확하게 측정해 도로먼지 발생원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로 재비산먼지 측정차량은 시료채취, 분석 등을 위한 장비가 설치된 차량으로 도로주행 시 도로 위에 쌓인 먼지가 차량의 이동에 의해 대기 중으로 비산되는 10㎛ 이하의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며 측정결과 200㎍/㎥를 초과하는 구간은‘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관련기관에 도로청소를 요청한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제1차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관리제가 시작된 ’19년 12월부터 집중관리도로 재비산먼지를 측정해왔으며 제2차 계절관리기간에는 집중관리도로를 192회에 걸쳐 측정해 11개 구간에 도로청소를 실시하도록 조치했다.
이번 제3차 계절관리기간 동안에는 8개 구 24개 도로에 대해 도로 재비산먼지 조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제3차 계절관리기간 동안 집중관리도로의 재비산먼지를 신속·정확하게 조사해 도심 속 쾌적한 도로환경을 위해 도로먼지 오염원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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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잔류물질 축산물의 유통차단으로 안전한 축산물 공급 실시
유해 잔류물질 축산물의 유통차단으로 안전한 축산물 공급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에서 생산 또는 유통되는 축산물에 대한 유해 잔류물질 검사를 통해 부적합 식육 11마리 및 원유 1건을 적발하고 해당 축산물을 전량 폐기했다고 밝혔다.
유해 잔류물질은 가축 사육과정에서 축적되어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남아있는 치료용 항생제, 살충제 및 구충제 등이며 검사항목은 식육 180종, 원유 71종이다.
인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올해 식육 총 190마리를 검사해 항생제 잔류 부적합 11마리를 적발했으며 해당 식육은 폐기해 부적합 식육의 유통을 사전 차단했다.
또한 인천 소재의 집유장으로 모이는 강화군 및 김포시의 원유에 대한 잔류물질 검사를 진행해 검사대상 6건 중 항생제 기준을 초과한 1건을 전량 폐기했다.
한편 2020년 10월 8일부터는 축산물에서 잔류물질이 검출돼 부적합 축산물이 유통되는 경우 해당 농장의 정보를 공표하도록 축산물위생관리법이 강화·개정됐고 2024년부터는 소·돼지·닭고기, 우유·달걀 등 5종 축산물에 잔류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가 시행된다.
잔류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는 사용이 허가된 동물약품의 잔류허용기준 목록을 정해놓고 목록에 없는 경우 불검출 수준의 기준을 적용하는 제도로 향후 시행되면 허가받지 않은 동물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축산물의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예정이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소비되는 축산물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한 철저한 검사 실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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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H인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하고 4-H운동 역사를 기린다
인천 4-H인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하고 4-H운동 역사를 기린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3일 4-H본부에서 4-H인들에게 감사하고 유구한 역사를 기리는 ‘4-H 기념석’을 세우고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막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농업기술센터 열린마당에서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인천4-H본부 한만일 회장, 김석호 사무국장 등 임원 4명과 농업기술센터 조영덕 소장 등 직원 6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4-H는 1945년 해방직후 낙후된 농촌의 부흥과 실의에 빠진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처음 미국에서 도입됐으며 인천은 1957년 6월 4-H를 조직해 현재까지도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금언을 가지고 4-H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60년이 넘는 시간동안 4-H와 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왔다”며 “농업기술센터 청사이전을 축하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인천농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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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단 한 번, 커피콘서트 스페셜 스테이지 주인공은?
일 년에 단 한 번, 커피콘서트 스페셜 스테이지 주인공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던 커피콘서트가 2021년 마지막 달을 맞아 대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다고 밝혔다.
12월 8일에 열리는 2021년 마지막 커피콘서트의 주인공은 ‘대한민국의 리키 마틴’이라 불리는 가수 홍경민이다.
‘흔들린 우정’, ‘가져가’, ‘내 남은 사랑을 위해’ 등 명곡을 지닌 홍경민은 중저음의 허스키 보이스 컬러로 1997년 데뷔 이후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대중적인 가수로 성공을 한 것에 그치지 않고 인기 라디오 DJ,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문화예술계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그는 더불어 수많은 콘서트와 공연을 통해 라이브 무대를 지향하고 있는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깔끔한 무대 매너와 준수한 외모, 화려하고도 다정한 입담으로 데뷔 후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가요계에 발자국을 남겨왔으며 장르를 뛰어넘는 가요계의 호쾌한 보컬리스트이다.
이번 무대에서 홍셩민은 그와 오랜 기간 호흡을 같이 한 홍경민 밴드와 함께 한다.
KBS ‘불후의 명곡’, ‘더 히트’ 등 안방극장의 수많은 프로그램과 전국 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일본 투어 등 다양한 해외 공연을 홍경민과 함께 한 그의 밴드는 건반,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이다.
각 악기별로 뛰어난 연주 실력을 갖췄음은 물론이고 완벽하고도 섬세한 앙상블을 구현해 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왕성한 현장 공연으로 다져진 안정적이고 빼어난 연주 실력, 아티스트 보이스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앙상블과 함께 홍경민은 그의 히트곡, 그리고 7080세대를 위한 추억의 가요 커버 곡들을 선보인다.
오영철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더 많은 관객들이 한해를 마무리 하며 시름을 떨쳐버리고 활기찬 희망을 불어넣길 바라는 마음에 대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겼다”며 “일상으로 복귀를 꿈꾸는 2021년의 끝자락, 더 특별해진 커피콘서트로 훈훈한 연말연시를 맞이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커피콘서트Ⅹ. 홍경민 ‘스페셜 스테이지’은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객석의 70%까지 좌석을 예매 오픈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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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대 창업페스티벌 ‘I-STARTUP 2021’. 25일 온라인 개최
인천 최대 창업페스티벌 ‘I-STARTUP 2021’. 25일 온라인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 최대 창업 페스티벌인‘I-StartUp 2021 인천창업벤처한마당’을 2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1월 15일부터는 온라인 전시관이 개관되어 인천지역 창업·벤처 지원기관과 우수창업기업의 정책 및 기술을 홍보한다.
인천지역 모든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창업페스티벌인 ‘I-STARTUP 2021’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성과를 이뤄낸 기업들의 성과를 홍보 및 격려하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해 관내 창업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I-STARTUP 2021’은 지역 내 창업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예비 기업인들의 창업의욕을 높이기 위해 인천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인천창업보육협의회, 인천테크노파크 등 인천 창업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있는 8여개의 창업지원기관이 주관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작년에 이어 올해 행사 역시 비대면 방식을 채택해 ‘온라인 전시관’ 운영과 ‘온라인 생방송’으로 구성했다.
우선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전시관’은 행사 안내 및 소식 소개와 함께 인천지역 내 8개의 창업·벤처 지원기관 소개, 324개 우수창업기업의 개별 페이지로 구성된다.
특히 우수창업기업 개별 페이지에서는 기업 대표 및 실무자와의 실시간 채팅, 바이어 화상 상담 등 시민과 바이어가 해당 기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업과 시민들이 소통하는 프로그램은 11월 25일 I-STARTUP 2021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생방송된다.
창업활성화 유공자 포상과 창업성공사례 강연, 청소년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창업·벤처기업 우수제품 언박싱 등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행사에서는‘글로벌 미디어 어워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진행, 창업지원기관의 추천을 받고 글로벌 해외 매체인 YESKY, UBERGIZMO 등 해외 언론사의 종합심사를 통해 사전에 최종 1개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글로벌 미디어 어워드’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AVING 뉴스에‘심층 홍보될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I-STARTUP은 2017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인천의 대표 창업·벤처 행사이다.
행사 초기에는 창업에 흥미가 있는 대상자가 보다 창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내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일반 시민까지 관심도가 커지면서 2020년에는 13,5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축제로 발전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I-STARTUP이 인천지역의 창업·벤처 행사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이를 통해 창업분위기 확산과 창업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