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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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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원녹지 미래 밑그림 그려.내년 3월 최종 확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1일 ‘2040 인천광역시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40 인천광역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은 2040년을 목표로 공원녹지 확충, 이용관리 및 보전에 관한 공원녹지의 구조적인 틀을 제시하는 전략계획으로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마다 재정비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5월 공원·도시숲·산림분과로 구성된 ‘푸른 시민참여단’은 논의과정을 거쳐 미래상과 핵심과제를 인천시에 제출했다.
인천시는 푸른 시민참여단의 제안과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미래상과 5대 핵심전략사업 공원문화체계 구축 원도심 공원녹지 확충 산림 휴양공간 확대 해양친수 거점공간 확보 녹지 이음숲 조성”을 제시했다.
2040 인천광역시 공원녹지기본계획에서 중요 내용을 보면 한남정맥과과 해양거점을 잇는 공원녹지 체계의 구축 코로나 등 감염병과 도시열섬, 미세먼지 등 기후위기에 대한 회복 탄력적이고 포용적인 계획 원도심의 공원녹지 서비스의 불균형을 해소해 시민 모두에게 평등한 녹색복지를 제공하는데 있다.
시는 앞으로 주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3월 ‘2040 인천광역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과 기후위기로 공원녹지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고 20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포용적인 공원녹지 서비스가 필요할 것이다”며 “공원녹지의 양적인 증가와 함께 질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공원서비스 제공과 원도심 지역의 부족한 공원녹지 확보 및 공원녹지 불균형 해소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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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청양궁팀 신임감독에 최승실 씨 내정
광주시, 시청양궁팀 신임감독에 최승실 씨 내정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시청 양궁팀 신임 감독으로 최승실 대한양궁협회 사무처장을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광주시는 박채순 전임 양궁감독이 지난 10월12일자로 사임함에 따라 후임 으로 최 씨를 신임 감독을 내정하고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최 씨는 광주 출신으로 광주체고와 한국체대를 졸업하고 1996년 광주체고 양궁감독을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이어왔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2016년 리우올림픽 국가대표팀 코치로도 활동하며 지도력을 검증받았다.
2016년 12월부터 대한양궁협회 경기부 차장을 역임한 후 2019년부터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10월 박채순 전 양궁감독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한 후 공석에 대해 팀 훈련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신규 감독 위촉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어 자문위원회 논의를 통해 최 씨를 내정자로 선정했다.
광주시는 양궁선수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빠른 시일 내 감독 선임절차를 마무리하고 11월 초 최 씨를 감독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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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임동재개발정비사업 현장 점검
이용섭 시장, 임동재개발정비사업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일 임동재개발정비사업 건설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1일부터 9일까지 실시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건설 특별주간’ 행사의 하나로 추진됐다.
임동재개발정비사업은 북구 임동 76번지 일원의 노후 주택단지를 철거하고 2024년 2월까지 14개동 2490세대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이 시장은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은 후 건설현장을 살피며 건설 종사자의 안전과 품질관리에 최우선을 두고 현장을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도 건설 현장을 지켜주는 건설 종사자들께 감사하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 건설현장이 되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재개발 사업이 투명하게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8일 소상공인 특별주간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청년·청소년, 여성·보육, 보훈, 어르신, 장애인, 민생경제, 운수 등 분야의 특별주간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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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부시장, AI종합지원센터 방문
조인철 부시장, AI종합지원센터 방문
[충청뉴스큐] 조인철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1일 동구 인공지능 창업캠프에서 인공지능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AI종합지원센터 일일센터장 데이’에 참석했다.
조 부시장은 창업캠프 입주 기업인 스페이스플래닝을 비롯해 광주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공지능 기업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AI종합지원센터는 광주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술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배낭 하나 메고 와서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업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인공지능 창업캠프 입주 기업부터 예비 창업자, 기업 등을 대상으로 예비창업 및 창업, 기업유치, 사업화 과정의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투자 지원, 입주공간, 인력수급, 전담코디네이팅 등 ‘광주형 배낭 패키지’를 지원한다.
AI종합지원센터는 종합 지원체계 개선을 위해 인공지능 창업캠프 1호점으로 센터를 이전하고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으로 이관해 운영하고 있다.
정현우 스페이스플래닝 대표는 “인공지능 사관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팀을 구성해 창업을 준비했다”며 “AI 창업캠프에 입주해 공간 마련 비용을 줄일 수 있었고 시장 반응을 확인해가며 인테리어 계약 중개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인철 부시장은 “광주에서 창업을 원하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세계적인 광주형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AI종합지원센터 기업 지원 과정에서 발생한 요청사항에 대해서도 협력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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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행정부시장, 장애인보호작업장 방문
김종효 행정부시장, 장애인보호작업장 방문
[충청뉴스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일 광산구 산정동 장애인보호작업장 ‘좋은직업재활센터’ 방문해 근로자를 격려했다.
‘좋은직업재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을 30명을 고용해 광주주먹밥과 유기농 쌀과자, 누릉지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5·18 광주정신을 담은 광주주먹밥을 만들어 시청 이룸카페, 전일빌딩 카페245 등 30개소에 납품하고 있다.
김 부시장은 시설의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근로자들과 주먹밥과 누룽지 등 생산품을 함께 만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일반 작업환경에서는 일하기 어려운 장애인이 직업훈련, 직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특별히 준비된 작업환경을 갖춘 사회복지시설을 지칭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올해 장애인 보호작업장과 장애인 근로작업장 등 30개 직업재활시설에 종사자 인건비와 운영비에 약 134억원을 지원하는 등 중증장애인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김 부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들의 근로환경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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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원문 공개율 향상 위한 정보공개 체계 강화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1일 원문 공개율 향상을 위한 정보공개 업무체계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시교육청은 그 동안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정보공개법이 정한 기준에 따라 비공개 대상 정보의 세부 기준 정비, 사전 공표자료 현행화 등 정보공개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 행정안전부 정보공개 기관평가 결과에 따르면 사전정보 공표, 정보 목록 공개율,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등 10개 지표 중 9개 지표는 평균 90점 이상 수준이었지만원문 공개율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교육청은 업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포함해 정보공개 추진체계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기록물의 비공개 세부 기준안 정비, 현장 실태점검 및 컨설팅, 전체 직원 연수 및 인식 개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한 비공개 문서를 공개문서로 전환하는 등 원문 정보 공개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원문정보 공개율에 따른 부서 기관, 학교 평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교육청 업무 관계자는 “정보공개 취지에 맞게 정보공개의 질적·양적 개선을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대국민 서비스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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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건축의 과거를 통해 미래를 상상하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사단법인 부산건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 특설전시장,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2021 부산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건축제는 ‘부산의 정체성, 부산 도시건축 100년’을 주제로 진행되며 부산 도시건축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돌아보며 도시에 존재하는 역사문화유산들이 단순한 유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로 인식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1963년 완공되어 부산시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와 1925년 경남도청, 1959년 임시수도정부청사로 사용되었던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을 행사장소로 선정함으로써, 역사적, 건축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 자체가 이번 부산건축제의 주제를 담을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특별전 ‘부산건축비엔날레’와 일반전 학술강연행사 시민참여 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격년제로 열리는 부산건축제의 특별전은 올해부터 ‘부산건축비엔날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열린다.
‘오래된 미래’라는 주제로 석당박물관,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 특별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존의 전시 형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발굴하는 등 입체적이고 혁신적인 전시방식으로의 변화를 시도한다.
전시는 성곽도시 부산 항구도시 부산 피란수도 부산 관문도시 부산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부산 도시건축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고 꿈꿔 볼 수 있다.
특히 사진, 지도, 도면 등의 자료를 입체적으로 결합하고 정보통신 기술을 통해 과거를 되돌아볼 수 있는 영상과 스토리가 있는 웹툰 등 다양한 기법을 선보여 누구나 쉽게 다가가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년 열리는 부산건축제 일반전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된다.
부산의 지역현안을 주제로 기획된 여러 사업의 결과물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 부산건축상 수상작을 비롯해 국제아이디어공모 작품전 ‘Bcome2021 ‘15분 도시’’, 부산의 오래된 생활현장 골목찾기 공모 수상작, 부산지역 건축단체 기획전시 등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부산지역대학생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된 체험형 파빌리온은 부산에 지어진 건축물의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보여줘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 외에도 특별전 연계 강의 ‘시간을 걷는 도시 부산’, 제39차 부산공간포럼 ‘데이터로 만들어가는 미래주거’, 제43차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 ‘해양도시 부산의 미래도전’ 등 학술강연행사와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 스탬프투어 등 시민참여행사도 마련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자 미래의 거울이다”며 “이번 부산건축제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부산 도시건축의 과거, 현재, 미래를 둘러보고 부산의 정체성을 새로운 시각으로 느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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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1년 교원-학부모가 함께 하는 체험교실’ 성료
광주시교육청, ‘2021년 교원-학부모가 함께 하는 체험교실’ 성료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0월16·23·30일 세 차례에 걸쳐 관내 교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1년 교원-학부모가 함께 하는 체험교실’을 성료했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은 학교와 가정 간 소통과 공감대를 높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바쁜 직장생활로 참여가 어려운 아버지를 고려해 매주 토요일 오전 세 차례로 나눠 진행했다.
‘2021년 교원-학부모가 함께 하는 체험교실’은 도예체험 목공체험 요리체험 등을 주제로 실시됐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학부모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광주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학부모참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학교와 학부모의 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교원-학부모가 함께 하는 체험교실’은 맞춤형 교육기회 제공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며 “교원과 아버지가 함께 체험에 참여하면서 친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좋은 소통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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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소상공인의 날’기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법정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11월 1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인천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소상공인 경영대상, 우수상품 전시회, 어울마당 음악회를 개최했으나,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부대행사는 생략하고 ‘제7회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경영대상’만 진행하게 됐다.
부대행사를 대신해 올해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e음몰, 인천직구와 연계한 ‘소상공인 온라인 특별 할인전’을 개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의장, 유동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홍종진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장, 김광수 신한은행 인천본부장, 조현석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날’ 선포식과, 시상식, 축사, 소상공인 현황 및 주요정책 발표,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제7회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경영대상’ 시상식에는 음식업, 제조업, 공중위생업 등 10개 부문에 대해 16명의 수상자가 인천광역시장표창, 인천시의회의장상,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남춘 시장은 “성대하게 치러야 할 기념식을 지난해에 이어서 이렇게 소규모로 치르게 돼 무척 안타깝다”며 “가게 운영과 방역 수칙 협조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모든 소상공인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말 모든 시민께 지급될 ‘일상회복 지원금’또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과 함께 일상을 회복해 나가실 수 있도록 드리는 마중물의 일환”이라며 소상공인에 대한 격려와 지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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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인천광역시 직업재활의 날 기념
제4회 인천광역시 직업재활의 날 기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주관으로 10월 29일 온라인으로 ‘제4회 인천광역시장애인직업재활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직업재활의 날은 ‘1030’ 즉, 1이 0 3이 0라는 의미의 슬로건을 내걸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의 근로에 대한 인식개선,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에 대한 관심 등 장애인의 고용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매년 10월 30일에 개최하고 있다.
기념식은 황성주 협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이명숙 인천사회복지협의회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최종태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이어 유공자 시상식에는 모범 근로장애인과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12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11곳에 감사의 뜻을 담아 포상을 수여했다.
축하공연으로 두드림보호작업장의 근로장애인들의 밸리댄스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황성주 회장은 “우리의 고객인 이용장애인들에게 전문적인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해 독립적인 삶, 인간다운 삶,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의 직업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춘 시장은 “우리 인천시는 직업재활시설 확충은 물론 장애인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에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3개소가 있으며 근로장애인 약1,000명과 종사자 약200명 등 1,200여명이 장애인의 직업재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