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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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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11월 직원 월례회 실시
광주시교육청, 11월 직원 월례회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1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11월 직원 월례회를 실시했다.
단계적 일상회복 시작 첫날 실시된 이번 월례회는 코로나19 상징이었던 노란색 민방위복을 벗고 진행됐지만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이뤄졌다.
월례회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와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수칙 준수, 수능 대비 철저 등을 당부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오늘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됐지만 스스로 개인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학생지도에도 유의해 주길 바란다”며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힘을 모으고 환절기에 건강도 잘 챙기며 힘찬 11월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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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학생들, ‘제14회 전국 장애학생 음악콩쿠르’ 본선 진출
광주·전남 학생들, ‘제14회 전국 장애학생 음악콩쿠르’ 본선 진출
[충청뉴스큐] 광주·전남 특수교육대상 학생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위드챔버앙상블’이 ‘제14회 전국 장애학생 음악콩쿠르’ 본선에 진출해 화제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TJB 대전방송이 주관하는 ‘제14회 전국 장애학생 음악콩쿠르’는 전국 단위 대회로 장애학생 대상 대회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지난 5월 창단된 오케스트라 ‘위드챔버앙상블’은 광주지역 학생 8명과 전남지역 학생 1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0월13일 전국 각지의 총 194개 팀이 ‘제14회 전국 장애학생 음악콩쿠르’ 예선전을 치렀다.
치열한 경연 결과 총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위드챔버앙상블’ 소속 학생들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최선을 다한 덕분에 본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0개 팀은 오는 11월3일 오후 2시 온라인 방식으로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결선은 유튜브 채널 ‘티잼비’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한편 TJB 대전방송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 특집 다큐멘터리로 제작키로 했다.
오는 11월 중 광주를 방문해 학생 인터뷰 및 연습·공연 장면을 촬영할 예정이다.
‘위드챔버앙상블’ 소속 학생의 한 학부모는 “발달장애 치료를 위해 시작한 음악치료에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인연을 맺게 됐고 자녀의 오케스트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샘’을 발족시켰다”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아이들의 성장 과정과 음악이 많은 분들께 감동을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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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개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엿새 동안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공공녹지와 정원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정원산업 활성화와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는 국가적 행사이다.
지난해 제1회 행사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된 데 이어 올해는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행사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 주제는 ‘정원의 벽을 허물고 시민의 삶 속으로’이다.
집 밖의 외부공간에 머물던 정원을 실내로 이동,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일상공간으로 확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박람회를 계기로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하고 관련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정원산업이 또 하나의 울산 유망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는 11월 2일 오후 5시 30분 개막식과 함께 시작된다.
개막식에서는 ‘2021 정원도시 울산 선언’ 통해, 울산을 지속가능한 생태·정원도시로 가꾸어 나갈 것을 다짐한다.
내년부터 5개 구군을 돌며 ‘울산 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하고 도시숲을 확충하는 등의 ‘정원도시 울산’ 실현 전략도 함께 발표한다.
이 외에 코리아가든쇼 당선작가 시상식, 십리대숲 죽순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개막식 전체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한다.
박람회장 구성은 크게 ‘정원전시’와 ‘참여체험’ 으로 나뉜다.
먼저 ‘정원전시’는 희망의 정원, 화합의 정원, 염원의 정원 3가지 주제로 총 18개의 테마정원이 꾸며진다.
희망의 정원에는 생명의 정원을 비롯해 미래의 정원, 그린뉴딜 테마정원 등 8개 정원이 조성된다.
생명의 정원에는 히말라야에서 온 5천년 수령의 녹나무가 전시돼 눈길을 끈다.
이 나무는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로 히말라야의 수호신으로 여겨졌으나, 벼락을 맞아 쓰러진 것을 국내 작가가 수입해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화합의 정원에는 2021 코리아가든쇼, 나만의 포토존 등 5개 테마정원이 마련된다.
전국 정원작가 공모전 당선작품 12점을 만날 수 있는 ‘2021 코리아가든쇼’는 정원산업박람회의 핵심 전시이다.
염원의 정원에는 메인무대 소풍정원과 유등체험 소망정원, 야간경관 정원 등 5개 테마정원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이끼공예, 식물타투, 대나무 곤충 만들기 등 20개의 참여체험부스와 프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도 진행된다.
또한 박람회 ‘연계행사’로 태화강공연축제 나드리, 창작뮤지컬 태화강, 2021 전국 민주시민합창축전, 태화강 국제설치미술제, 떼까마귀 군무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된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원산업관과 그린뉴딜 테마정원 등 일부 실내 관람시설에 대해서는 사전예약제를 운영한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되, ‘단계적 일상회복’ 도입 이후 진행되는 첫 대규모 행사인 만큼 자유로운 야외활동으로 일상회복의 만족감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연구원에 따르면,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통해 1,137억원의 생산유발과 1,404명의 취업유발효과가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울산이 산업수도에서 생태·정원도시로 거듭났음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2021 정원도시 울산 선언’ 다짐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정원도시 울산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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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 기관 선정
인천시, 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어르신 일자리 고용증대에 기여하거나 고령 친화 환경 조성에 모범이 되는 지역기업, 공공기관들을 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 업체로 인증해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2021년도 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기관 인증 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란 관내 근로자 10인 이상 기업·기관 중 어르신고용 비율이 10% 이상인 기업·기관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인증하는 사업이다.
우수기업·기관으로 인증받은 기업·기관에게는 인증패가 수여되며 인증일로부터 3년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 받으며 시니어인턴십 참여, 고령자친화기업응모를 위한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공모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19일 3주간이며 공고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증을 원하는 기업·기관은 공모기간 중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인천광역시 노인인력개발센터 또는 인천시청 노인정책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0년에는 ㈜브니엘네이처,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인천그린힐요양원, 인천항시설관리센터, ㈜에이스네이처 등 5개 기업·기관이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업·기관으로 선정됐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어르신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위해 힘쓴 기업과 기관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민간부문의 어르신 고용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우수기업·기관은 심사를 거쳐 11월 말 선정될 예정이며 인천시 노인일자리 소통한마당에서 인증서 및 인증패를 12월 중 수여할 예정이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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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외동포재단과 재외동포 자료 보존 및 활용에 대한 상호 협력하기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립박물관장은 재외동포재단과 11월 2일에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 재외동포 자료 보존 및 활용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분관인 한국이민사박물관이 한인 이민사 자료의 보존과 활용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재외동포재단의 재외동포 자료 수집과 조사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함을 깊이 인식해 마련했다.
재외동포 자료의 수집과 연구, 조사에 대한 상호 협력과 보존 및 활용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나아가 재외동포 자료와 한인 이민사 자료에 대한 향후 공동의 연구와 자원의 공유에 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자료의 아카이브 추진과 관련해서도 한국이민사박물관과 자료의 공유와 연계 등에 대한 공동 추진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이민사박물관과 재외동포재단에서 실시하는 재외동포 문화예술 행사와 이민역사 관련 교육과 홍보 사업에 유기적인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한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재외동포 자료의 보존과 활용을 통한 한인 이민 역사를 시민에 제공할 뿐 아니라 재외동포의 정체성에 대한 국민의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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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알리고 판매길 넓힌다.
마을기업 알리고 판매길 넓힌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되어 있는 마을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마을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마을기업 홍보 및 체험행사인 ‘INVICA DAY’ 행사를 11월 2일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번째 개최되는 ‘인비카 데이’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마을기업협회가 주관한다.
시민들에게 마을기업 제품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고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행사로 위드 코로나에 대응해 금년에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해 개최한다.
관심있는 시민들은 11월 2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유튜브 “인천마을기업협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팝페라 그룹인 보헤미안의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기업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우수한 마을기업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물포역 1층에 위치한 인천 상생유통지원센터를 방문한 시민들은 마을기업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인천시에서는 올해 다양한 기업을 발굴,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총 21개의 마을기업을 지정,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교육 및 경영컨설팅, 홍보 지원 및 판로 개척 등 마을기업들이 자생력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 9월에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모두愛 마을기업에 ‘협동조합 꿈꾸는 문화놀이터 뜻’이 선정되어 기업에 사업비 1억원을 지원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 스스로 사업을 구상하고 운영함으로써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사업의 규모는 작지만 지역 내 공동체를 살리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에 개최되는 인비카 데이 행사를 통한 시민들의 관심이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기업을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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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할인받고 인천으로 떠나요
숙박 할인받고 인천으로 떠나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국내여행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2021 대한민국 숙박대전 인천편’을 11월 1일부터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의 하나로 인천시를 포함한 전국 10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숙박할인 온라인 기획전이다.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소비자가 온라인을 통해 최소 7만원을 초과하는 인천 숙박상품을 구매하는 경우, 특별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구매는 ‘2021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 참여 OTA 10개 채널에서 가능하며 구매한 상품은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이용할 수 있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숙박대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관광업계가 조금이마나 활력을 찾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도 국내여행을 통한 휴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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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안전점검의 날”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1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다중이용시설인 인천 2호선 지하철에 대한 안전 및 방역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영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재난관리 부서가 참여해 동절기 대비 인천시민의 대표적 대중교통 수단인 지하철의 차량기지와 역사에 대한 안전관리 및 방역상황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미흡한 부분을 조속히 보완·개선하고자 진행했다.
2호선 운연 차량기지에서는 경정비 · 중정비 작업장을 방문해 전동차 등 시설물 관리상황과 근무자 작업 환경을 점검했으며 인천시청역에서는 전기, 소방설비 관리상태 및 화재발생 시 비상체계 작동여부 등을 비롯해 코로나 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2018년부터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계절별 안전테마 구성과 매월 적합한 주제를 선정해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코로나 19 상황에 맞춰 온라인 홍보 강화를 통한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 및 자발적 동참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안영규 행정부시장은“이번 점검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에 대한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대책 추진상황과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이루어 졌으며 앞으로도 우리 시에서는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예방점검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직장 및 가정 등에서 적극적으로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신고하는 자율적인‘안전점검 생활화’가 조속히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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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최우수 시험기관으로 7년 연속 국제인증 취득
인천보건환경연구원, 최우수 시험기관으로 7년 연속 국제인증 취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10월에 걸쳐 미국 숙련도평가기관에서 주관하는 환경분야 숙련도 평가에 참가해 7년 연속으로 국제적인 분석 기관임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숙련도평가는 ISO/IEC 17043 인증을 받은 시험기관[ERA, Sigma-Aldrich RTC]에서 전 세계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분석능력시험이다.
참가자들은 숙련도평가 기관에서 배포한 미지시료를 분석해 값을 제출하고 참가한 전 항목에서“만족”판정을 받아야“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연구원은 수질, 먹는물, 토양 등 3개 환경 분야의 52항목에 참가했으며 전 항목에서 만족을 받아 최우수 시험기관으로 선정됐다.
숙련도평가 항목 선정 시, 전년도 대비 3항목을 추가했다으로써 갈수록 엄격해지는 오염물질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했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우리원이 국제적인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으로서 국제기준을 준수하고 점진적으로 분석 능력에 대한 검증을 확대해 높아지는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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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 꺼지지 않는 개항의 밤 이야기,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1883 꺼지지 않는 개항의 밤 이야기,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팔색향유, 1883 꺼지지 않는 개항의 밤 이야기” 라는 주제로 ‘11월, 우리에게 찾아온 단계적 일상회복’ 시점에서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을 11월 5일부터 3일간 개항장 문화지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 야행’은 문화유산활용사업의 성공한 사례로서 야간에 문화재를 관람하고 체험하는 흥미로운 콘텐츠로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의 관심이 높아진 문화유산활용프로그램이다.
중구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인천시가 후원하는 문화재 야행은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문화재 야행은 개항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천 개항장 문화유산에 대한 영상콘텐츠와 상품을 대상으로 ‘개항장 메이커스 공모전’을 처음 실시했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시민들의 우수작품과 인천무형문화재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야행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지난 7월 소야행에서 선보인 “자유공원 플라타너스”의 스토리텔링 미디어 연출 외에도 인천의 문화재인 “인천개항박물관”, “근대건축전시관”, “중구요식업조합” 건물 벽면을 활용해 인천의 개항기 역사를 소개하는 미디어 파사드 연출을 새로이 선보인다.
문화재 야행의 진수인 ‘문화재 도보탐방 체험프로그램’은 ‘김구와 인천’, ‘청국 조계’, ‘일본 조계’, ‘각국 조계’, ‘근대 경제’, ‘종교를 통한 근대문화 전파’를 주제로 한 6개의 코스로 1일 2회 해설사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운영하는데 문화재 및 문화시설 18개소가 야간에 개방되어 가족과 함께 문화재를 탐방하는 교육 및 역사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중구청 일대에 개항기 역사를 보여주는 빛 조형물 및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아트플랫폼 일대의 로맨틱 포토존에서 달빛을 배경으로 버스킹이 진행되어 문화재 야행의 밤풍경 정취를 더하게 된다.
단계적 일상회복의 전환에 맞춰 안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문화재 야행은 거리두기를 위한 LED우산을 제공하고 방역부스를 운영하는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준비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 야행 공식 누리집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2021 팔색향유, 1883 꺼지지 않는 개항의 밤 이야기”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을 통해 문화재 야행의 볼거리가 마련됐다면서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을 통해 우리 인천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을 한껏 감상하는 기회가 되고 소중한 문화재에 대해 시민 모두의 깊은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