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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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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철거건축물 이상징후 포착 시스템 개발 추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 ‘2021년도 제3차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공모사업’에 ‘스마트 기술을 이용한 건축물 해체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돼 2023년까지 총사업비 5억원을 전액 국비지원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체대상 건축물에 레이저 센서 3D 스캐닝 등의 기술을 활용해 해체 진행 중인 건축물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공사관계자에게 알려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스템이 개발돼 현장에 적용되면 지난 6월 발생한 학동 재개발구역 붕괴사고처럼 구조물의 변형이나 이상 징후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안전성이 향상되고 안전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더 이상 우리 사회에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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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장, 인천교사노조와 상생 간담회
인천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장, 인천교사노조와 상생 간담회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장은 지난 27일 교육위원장실에서 인천교사노동조합 집행부와 학생 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상생 간담회를 가졌다.
노조는 3~40대 평교사들의 주를 이루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지난 2020년 3월 창립된 신생노조로 학교 현장에서 평교사들이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면서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 등을 고민하며 시작됐다.
김혜지 노조 위원장은 “학교 현장에서 교원, 학생, 학부모와 소통해 다함께 행복한 교육을 실현해 가는 게 궁극적 목표”며 “교육의 미래와 교육계 현실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임지훈 교육위원장은 “인천교사노조의 올바른 방향성과 학생을 향한 교육의 진정성을 믿고 학생 및 교원들의 바른 교육복지를 위해 상생의 대안을 만들어 가는데 인천시의회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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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북부경찰서·북구청과 업무협약 체결
광주동부교육지원청, 북부경찰서·북구청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7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광주북부경찰서 북구청과 함께 지역사회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한 북구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자치경찰제 시행 원년인 만큼 3개 기관이 학교폭력, 생활안전, 지역교통 등 각 분야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치안 관련 조례 제·개정 범죄예방시설 구축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추진키로 했고 실무회의를 통해 시의성 있는 생활안전 대책을 논의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북구청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초·중·고 학교장 간담회에서 다뤄진 158건의 건의 사항 중 111건을 처리하는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주력해 왔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역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윤 북부경찰서장은 “지역공동체와 협력을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공감 치안을 전개해 안심하고 행복한 북구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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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지역 특성에 맞는 폭염 대책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지역 특성에 맞는 폭염 대책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1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인천광역시 폭염 예방 및 대응 방안”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폭염의 발생빈도와 강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도시의 여건과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주로 시민들의 폭염 노출을 일시적으로 최소화하는 제한적 대책이 추진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방안 연구가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도시의 다각적 폭염 취약요인을 분석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효성 높은 폭염 예방 및 대응 대책을 모색하고 도시 열환경 개선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제시했다.
인천시 열환경 분석 결과, 2018년 기록적인 폭염 당시 기온은 내륙지역이 도서 지역보다 높았으며 습도는 강화도를 제외한 모든 도서 지역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폭염 취약성 분석 결과, 물리적 취약성은 미추홀구, 서구, 영종도 일부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경제적 취약성은 중구, 동구, 부평구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같은 시간에도 폭염을 체감하는 정도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으며 차별적 재난으로서 특정 계층의 피해가 가중될 수 있기 때문에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폭염 예방 및 대응 정책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지역사회의 종합적인 폭염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도시 열환경 및 폭염 취약요인 파악, 폭염 취약계층 지원 확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대책 마련, 폭염 위험성 인식 제고 도시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전략사업 실시, 지역사회 재난복지 실현 등의 단계별 정책 방안을 제안했다.
인천연구원 조성윤 연구위원은“환경정의의 관점에서 폭염 피해는 모두에게 균등하게 분배되지 않으며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에게 더 크게, 다 자주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도시의 취약요인을 올바르게 진단해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폭염 예방 및 대응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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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청주변 자영업자 돕기 나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1회 구내식당을 휴무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청 주변 자영업자들을 위해 11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금요일에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이응길 시 총무과장은 “시청에 근무하는 직원이 2,200여명으로 구내식당 휴무 시 주변 음식점 등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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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 후보자 접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경제와 물류발전에 기여하고 탁월한 물류개선을 이룬 기업, 단체 또는 개인을 발굴·포상하는 2021년‘제16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인천시 물류발전대상은 기업과 개인·단체로 구분해 유공자에 대한 본상 및 특별상 등 4개 부문에 대해 포상한다.
수상 후보자 추천 및 신청은 11월 1일부터 12일까지이며 관련 기관·단체·기업 대표 또는 군수·구청장이 추천하거나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12월 중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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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 개최
인천시,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청소년들을 위한 학원 이스포츠 대회 ‘2021년 인천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스포츠 챌린지 스쿨리그는 이스포츠의 문화 가치 확산을 위해 기획된 청소년대상 아마추어 게임대회로 학교 중심 리그운영을 통한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쿨리그 대회는 게임‘리그오브레전드’·‘발로란트’의 단체전 종목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개인전 종목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전국의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든 선수로 참가 할 수 있으며 선수 등록 및 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배틀독 플랫폼에서 ‘스쿨리그’를 검색해 학교명을 등록 후 선수로 참여할 수 있다.
경기 진행방식은 학교대표 선발전을 거쳐 본선 경기 진행 후 12월 4일 결선에서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며 대회 상금은 총 1천만원으로 종목별 최종 우승팀과 우승자에게 각각 2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스쿨리그 우승학교에게는 우승컵과 2022년 스쿨리그 개최 시 결선시드권을, 게임종목당 1위, 2위 학교에게는 전 학급 과자박스 제공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전국 부모님을 대상으로 하는 스쿨리그 이벤트전도 개최된다.
스타크래프트 특별전을 통해 과거 이스포츠의 열망과 향수를 자극하고 게임을 통한 부모와 자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이스포츠가 단순 게임이라는 부정적 시각을 탈피하고 가족단위의 즐거운 여가문화 활동으로 정착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김경아 시 문화콘텐츠과 과장은 “스쿨리그와 같은 학원형 이스포츠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게임 문화를 알리고 청소년과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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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통시장 우수상품’온라인 전시·판매
‘인천 전통시장 우수상품’온라인 전시·판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상인연합회는 인천 전통시장 우수상품전시회를 11월 한 달 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의 16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전통시장 우수상품 소개영상을 유튜브로 송출해 홍보하고 인천e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동시 판매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은 유튜브 홍보영상을 통해 참여시장의 우수상품을 확인하고 콜센터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인천e음 어플 내 인천e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구매가 가능해 비대면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스마트스토어 : https://smartstore.naver.com/incheonsuperiorproduct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모바일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천의 우수한 전통시장을 알리고 상품 판매 확대로 시장 상인분들께서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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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부터‘인천 소상공인 온라인 특별 할인전’
10월 29일부터‘인천 소상공인 온라인 특별 할인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법정기념일인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10.29. ~ 11.28. 한달 간 ‘인천 소상공인 온라인 특별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특별 할인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인천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인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특별 할인전 입점을 통해 온라인 시장 진입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판매를 통해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으며 특별 할인전은 행사당일부터 인천e몰 및 인천직구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주요 구매 혜택으로는 결제금액 20% 포인트백매, 일 오전 10시 선착순 3,000원 할인쿠폰, 1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 사은품 증정 등이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소상공인 온라인 특별 할인전 개최를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인천 지역의 경제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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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동, 거북이기지·어울림센터 12월 착공
석남동, 거북이기지·어울림센터 12월 착공
[충청뉴스큐] 인천의 도시재생 뉴딜의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 중인 석남 어울림센터와 거북이기지가 금년 12월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서구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 뉴딜사업구역 내 행복주택, 창업지원주택과 더불어 복합문화시설, 창업보육시설 조성 등 복합개발을 위한 공공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협약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시 서구,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석남 어울림센터에는 행복주택 110세대와 건강생활지원센터·문화커뮤니티센터 등 복합문화시설과 상생협력상가 6개동을, 거북이기지에는 창업지원주택 58세대와 창업보육시설, 상생협력상가 5개동을 건설한다.
이와 더불어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사업부지에 52대, 석남체육공원에 151대로 총 203대의 지하 공영주차장을 확보해 도시재생과 주거복지의 새로운 틀을 마련하고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석남 어울림센터는 건강교육, 문화강좌, 방과후교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서비스 제공하며 거북이기지는 협업공간, 회의실, 컨설팅 공간 등 청년 창업보육을 위한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행복주택과 창업지원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주변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인천대로 일반화 및 석남역과 연계되어 생활편의성과 직주근접의 이점도 매우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그동안 행정실무협의회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인천시-서구-LH간 복합개발을 위한 기본업무협약 후 2020년 8월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12월 국토부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
올해 실시설계 및 실시협약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12월말 착공,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임상균 시 고속도로재생과장은 “석남 어울림센터와 거북이기지 복합개발이 주거복지 실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창업지원을 통한 상권 활성화와 청년계층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추진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염원에 부응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