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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메타버스와 함게하는 제23회 인천과학대제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메타버스와 함게하는 제23회 인천과학대제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3일부터 제23회 인천과학대제전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온가족이 즐기고 체험하는 ‘가족이 함께하는 발명캠프와 융합창의캠프’를 운영한다.
가족이 생성한 아바타와 함께하는 이번 캠프는 나무액자에 가족 추억담기 및 발명 OX퀴즈 발명캠프 걱정을 가져가는 걱정인형 오토마타 만들기 및 발명 OX퀴즈 발명캠프 가을 하늘 품은 쪽빛 스카프 만들기 융합창의캠프에 각각 100가족이 참여한다.
본 캠프의 접수에는 800여 가족이 신청하는 등 신청시작 3분만에 각 프로그램별 신청이 마감돼 인천교육가족의 폭발적인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가족이 함께 가정에서 즐기고 누리는 발명·융합 체험이 되기 바란다”며 “더 많은 가정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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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선수단 대회 종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선수단 대회 종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부 선수단은 경상북도 내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0월 14일까지 7일간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36개 종목 학생선수 476명과 지도교사 75명, 운동부지도자 82명, 임원 53명 총 686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인천 학생 선수들은 육상, 수영, 소프트테니스, 레슬링, 역도, 양궁, 조정, 볼링 등에서 금메달 17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41개 등 총 8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역도 여고부 87kg급 김수아가 3관왕, 수영 남고부 다이빙 정동민이 2관왕, 육상 여고부 400m, 4x400m 박다윤이 2관왕, 볼링 여고부 5인조, 마스터즈에서 서예지가 2관왕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 인천고 소프트테니스팀이 17년 만에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정석항공과학고 핸드볼팀이 교체선수 없이 7명이 출전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외에도 많은 학생 선수들이 학업은 물론 대회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등 성실한 노력과 열정의 땀방울을 흘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그 동안 선수육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학교장, 지도교사, 지도자, 학부모를 비롯해 그간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학생선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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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미래교육위원회, 1기 평가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미래교육위원회, 1기 평가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미래교육위원회는 1기 활동을 평가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교육위원회는 의제발굴과 정책개발을 위해 만든 민관거버넌스로 1기 위원들은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단체, 교육전문가, 교육청 소속 공무원 7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토론회는 임지훈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기조발제, 황호영 국가교육회의 지역사회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수환 총신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임 위원장은 기조발제를 통해 미래교육위원회를 중심으로 민관거버넌스 체제 구축과 발전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비전은 세 개의 비전과 네 개의 인간상, 다섯 개의 정책목표로 구성되어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정책의 방향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합의와 교육주체들의 협치가 꼭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는 민관거버넌스로서 미래교육위원회의 지난 2년간의 1기 활동을 돌아보고 그 성과를 분석해 2기 활동의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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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배 어린이 요리경연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배 어린이 요리경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에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2021년 교육감배 어린이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는 올해 도입한 기후위기대응 채식급식의 정착을 위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채소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1차 심사를 거쳐 최종 8팀이 본선에 출전해 다양한 채식요리를 선보였으며 대상은 ‘채소다모여라 푸주팟타이’ 요리를 선보인 중산초등학교 우주롤리팝팀이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라이스페이퍼로 만든 만두, 밥으로 만든 동그란땡, 파프리카두부찜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화려한 음식을 선보여 심사를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이 자리에는 어린이들이 요리 경연을 하는 동안 ‘교육감과 함께 배우는 채식요리’ 코너도 진행됐다.
채식은 맛이 없고 영양 불균형이 문제가 된다는 인식 전환을 위해 도성훈 교육감은 안동과학대학교 호텔조리과 차원 교수와 함께 ‘두부난자완스’를 직접 조리하며 채식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라는 것을 알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요리사를 꿈꾸며 세계로 뻗어갈 어린이들을 응원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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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구정보원, ‘2021 광주 AI·SW체험축전’ 개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2021 광주 AI·SW체험축전’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오는 25일~11월6일 2주 동안 인공지능시대 AI·SW교육 확산을 위한 ‘2021 광주 AI·SW체험축전’을 개최한다.
18일 광주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이번 축전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초·중·고 학교급별 체험 장소를 분리하고 축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참여 사전신청은 16~22일 축전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10~11월 중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따라 자율적으로 AI·SW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초 15교·중 17교·고 15교는 해당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AI·SW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오는 30일 지역대학 연계 AI·SW체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11월6일에는 광주SW교육지원센터 AI·SW체험 프로그램과 광주과학기술원 학생 미니 해커톤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프로그램으로는 오는 25일~11월6일 축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AI·SW 미션 퀴즈, 25일~11월5일 평일 오후 6~8시 Zoom으로 만나는 초등 온라인 AI·SW 체험 프로그램, 오는 30일 오전 오순영 한글과 컴퓨터 CTO, 이상열 NPIXEL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온라인 AI·SW 특강이 준비됐다.
또 오는 11월6일 오전 광주교육연구정보원과 서강고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메타버스 게더타운 플랫폼 기반 온라인 AI·SW 골든벨 등이 진행된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 강영 원장은 “이번 ‘2021 광주 AI·SW체험축전’을 통해 학생들이 AI·SW교육을 좀 더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체험축전이 학생들의 창의적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AI·SW교육에 대한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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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폐업 소상공인‘재도전’힘 보탠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 위해 226억원 규모의 “브릿지보증”을 시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브릿지보증은 폐업 소상공인의 기존 사업자보증을 개인보증으로 전환하는 제도로 폐업 이후에도 만기 연장이 가능해 대출상환 부담을 줄이고 향후 재도전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인천신보를 이용 중인 폐업 소상공인으로 보증만기가 1개월 이내이며 개인신용평점 990점 이하이거나 연간소득 8천만원 이해야 한다.
보증한도는 기존 사업자 보증잔액의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보증기간은 분할상환 방식으로 최대 5년까지 선택 가능하다.
보증료는 보증기간에 따라 최저 0.5%∼ 최고 0.9%로 지원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지난 8월말 기준으로 인천신보를 이용 중인 소상공인의 폐업률은 약 10.4%에 달하고 있다”며 “브릿지보증을 통해 코로나19 피해로 폐업한 소상공인의 대출상환 부담을 덜어주고 향후 재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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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 총력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산학융합원과 미래 항공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산업의 글로벌 유니콘 기업을 발굴·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UAM 산업을 육성해 인천국제공항-송도-구도심산업단지-청라를 연결하는 미래지향적 항공 융복합 新산업 Circle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UAM 플랫폼 구축, UAM 창업 아카데미 운영 등의 도심항공교통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UAM 창업 아카데미’는 미국 글로벌 항공우주 산업 분야 액셀러레이터인 STARBURST사와 공동으로 신규 UAM 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인천 관내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고 인천지역 제조 산업 구조 고도화를 선도할 수 있다.
또한, STARBURST사 내에 UAM Global Challenge Program 전담팀을 구성해 기업들의 글로벌 엑셀러레이팅을 지원하고 인천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내 인프라 활용 지원 등의 기업 맞춤형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UAM 특화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3-4월에 개최된 UAM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파블로항공, 브이스페이스, 베셀에어로스페이스, 아스트로엑스, 제너셈, 네비웍스 등 총 6개 관내 기업을 선발했다.
6개 기업은 항공 우주산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국내 멘토단과 STARBURST사 코칭그룹으로 구성된 글로벌 멘토단,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학생 문제 해결팀 등으로부터 총 6개월간 UAM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문제 해결을 지원 받았다.
현재, 최초 액셀러레이팅 과정에 참여한 6개 기업 중 3개 기업을 최종 선발했다.
지난 9월부터 파블로 항공이 LA를 시작으로 10월 독일 뮌헨에서 브이스페이스가 STARBURST사 주관 Selection committee에 참여해 설명회를 진행했다.
또한 11월 두바이에서는 베셀 에어로스페이스가 STARBURST사 주관 Selection committee에 참여해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11월 16-17일에 개최되는 UAM Confex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유망기업 쇼케이스를 통해 UAM Global Challenge Program에 참여한 6개사 기업의 제품을 전시하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제품 런칭쇼 및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UAM 창업 아카데미는 UAM 분야의 유니콘 기업 발굴 및 인천지역 제조 산업 구조 고도화를 선도할 것이며 또한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근거리 항공 모빌리티가 끊임없이 연결되는 디지털 SOC 인프라와 제조 산업을 연계해 인천시 경제 구조 고도화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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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거주 15~17세면 누구나 도전
인천거주 15~17세면 누구나 도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청소년 인터넷 잡지 ‘MOO’의 청소년 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의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5~17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10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웹진MOO 홈페이지 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취재기자와 촬영기자 15명으로 서류전형과 실기,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 자를 결정하고 12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총 3개의 심사 결과로 선발자를 결정하며 최종선발결과는 12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는 1년 동안 사회·문화·교육·미디어 분야의 기사를 발굴 보도하며 웹진‘MOO’를 홍보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가 강의·워크숍·방송국 견학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화영 시 아동청소년과장은“청소년을 위한 중요한 정보를 발굴, 제공할 뿐만 아니라, 또래 청소년과 소통할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인천 청소년 대표 기자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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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대체인력지원사업 재취업 기회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사업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는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체인력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휴가나 교육, 경·조사, 병가, 퇴사 등으로 생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려 도입한 제도다.
인천사서원은 올해 처음으로 이 사업을 맡았다.
이는 대체인력 1명이 1개 시설당 연속 5~7일 이내, 연간 최대 30일까지 일할 수 있어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거나 재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안정적으로 다양한 분야를 배우는 기회가 되고 있다.
최근 남동구 한 다함께돌봄센터에서 한 달간 대체인력으로 일한 사회복지사 이 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이 심해지자 취업 준비와 함께 현장 경험을 쌓으려 대체인력으로 일을 시작했다.
이 씨는 “아동시설은 처음 일해보는 곳이라 막연하게 힘들겠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오히려 몰랐던 분야를 배우니 즐겁다”며 “다음에는 노인이나 장애인 시설에서도 일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서 했던 현장 실습은 짧은 시간 체험한 것에 불과 하다면 지금은 책임감과 고민을 하면서 아이들을 대한다는 점이 크게 다르다”고 말했다.
대체인력사업으로 2년째 일하고 있는 A 씨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다양한 시설에서 일해봤기 때문에 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동료가 문의해오면 분야별로 일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다.
정보가 힘이다”며 “처음에는 소속감이 없을까 걱정했지만 주 5일 근무가 가능하고 일하는 시간도 조정할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사서원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 소속 대체인력은 모두 30명으로 사회복지사와 조리사를 파견한다.
지난 1월 15개 시설을 지원했으나 그 수가 점점 늘어 여름 휴가가 있던 7월에는 35개 시설에 사회복지사와 조리사를 파견했다.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 등이 맡은 생활 시설을 우선으로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을 지원한다.
다만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어린이집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노인의료복지시설과 재가노인복지시설은 제외한다.
특히 인천시는 사회복지사, 조리사, 직업훈련교사나 간호직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직종을 구분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도록 인력풀을 구성했다.
또 지난 5월부터 무급 병가 종사자 대상 연 최대 60일까지 유급병가비를 지원해 종사자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의사 진단서나 진료확인서만 있으면 가능하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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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한국의 부엌과 식생활 문화를 배운다
온라인으로 한국의 부엌과 식생활 문화를 배운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교육프로그램 ‘도시학당’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도시학당’은 ‘한국의 부엌과 식생활 문화’라는 주제로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의 주제인 ‘한국의 부엌과 식생활 문화’는 지난 9월 개막한 인천도시역사관 특별전 ‘양은, 반짝이는 은이 아니라 죄송한다만.’과 연계해 기획됐으며 한국 부엌의 문화사를 비롯해 건축, 가구 등 부엌에 대한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한국의 밥과 그릇 등에 관한 인문학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는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 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