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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추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 방안으로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사업을 역점 추진한다.
내년 1월28일부터 시행되는 강화된 친환경 자동차법에 발맞추고 전기차 운행자의 충전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 개정 : 전기자동차 충전 시설 설치 의무 아파트 500세대 이상에서 100세대 이상으로 공중이용시설·공영주차장 총 주차면수 100면 이상에서 50면 이상으로 신축시설 총 주차면수의 5% 기축시설 2%로 강화 이에 따라 정부의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 대수 113만대 목표 조기 달성을 위해 내년 전기자동차 3846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내년 광주시 전기차 등록대수가 8568대로 예상됨에 따라 전기차 1대 당 충전기 비율 목표치를 2:1로 설정해 현재 공용 전기자동차 충전기 2695기에서 1589기 증가한 4284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자체예산을 편성하고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환경공단 및 민간충전사업자와 지속 협의해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보급 확산에 나선다.
공용충전기 1기당 전기자동차 보급 순위 : 광주 1.8, 울산 2.1, 부산 2.5, 대구 2.7, 서울 3.0, 대전 3.2, 인천 3.4 이와 함께 전기차 이용의 시민 편의 도모를 위해 맞춤형 공용 충전기 보급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직장 등 시민들이 장기간 거주하는 장소에는 완속 충전기를 설치하고 공공시설, 공영주차장 등 단기간 거주하는 장소에는 급속충전기를 설치 지원해 공용 충전기 이용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입지를 지속 발굴해 공용충전기 보급 확산과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편의 제공에 앞장선다.
나해천 시 대기보전과장은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 및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및 충전인프라 확충이 필수적이다”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전기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충전인프라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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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생활안정자금 29일까지 신청하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에게 70억원 규모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광주시가 9월2일 발표한 ‘제14차 민생안정대책’중 하나로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은 장애인 1인당 10만원이며 1회 한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제14차 민생안정대책 발표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광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이며 소득, 재산, 장애 정도에 상관없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광주시 등록 장애인은 6만9852명이다.
광주시는 복지급여계좌가 있는 등록 장애인 3만6685명에 대해서는 9월16일 1차 지급했으며 복지급여 계좌가 없어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한 등록장애인 2만2285명은 2, 3차에 걸쳐 지급하는 등 광주시 등록 장애인 5만8970명에게 지급을 마쳤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등록 장애인은 29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 ‘코로나19 제14차 민생안정대책’ 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4차는 28일에, 5차는 11월 중에 지급된다.
최선영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생활안정자금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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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캠핑으로 날려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캠핑으로 날려요”
[충청뉴스큐] 지난 2015년 6월 북구 첨단에 문을 연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이 연 평균 2만4400여명이 이용하며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야영장은 코로나19로 일시 폐쇄되기도 했지만 도심에 위치하고 캠퍼들을 위한 시설과 환경을 갖춰 캠핑을 즐기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야영장은 57면의 사이트와 관리소, 화장실, 취사장, 샤워장 등을 갖추고 수시로 환경도 정비하고 있다.
특히 야영장 주변 울창한 숲은 물론, 47만㎡의 영산강변과 2.6㎞의 생태탐방숲길, 드론공원, 대상파크골프장 등이 조성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야영장은 현재 코로나19 3단계 거리두기로 57면 중 절반 면인 28면만 운영 중이다.
다음달 예약은 매월 첫 번째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예약할 수 있고 야영장 이용 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낮 12시까지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은 이용요금의 70%를 감면해주고 있다.
정주형 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인터넷 선착순 예약이 접수 5분만에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쌓인 피로감을 야영장에서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힐링의 장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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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포상금 기부
광주시,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포상금 기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9월29일 열린 ‘제38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받은 포상금 100만원을 18일 광주나자렛집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상금은 아동들의 생필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전국 자치단체의 우수한 지역 정보화 추진과제 발굴과 공유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광주시는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업무혁신 행정협업 플랫폼 U:척’ 과제로 참여해 행정안전부장관상과 포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김창영 시 정보화담당관은 “광주시 민선7기 3대 시정가치 중 하나가 ‘청렴’인 만큼 청렴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행정업무를 개선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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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3호 안전마을·안전학교·안전기업’ 공모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3호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공모를 18일부터 11월5일까지 실시한다.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선정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주 만들기를 위해 관내 자치구 행정동, 초·중·고 및 20인 이상 제조업·건설업체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각 2개소씩, 우수기관 총 6개소를 선정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문화운동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선정규모를 기존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각 1개소에서 2개소씩 총 6개소로 확대했다.
안전 우수기관은 분야별 신청기관에 대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해 선정한다.
정량평가는 기준은 안전마을은 화재, 교통사고 범죄에 대한 최근 2년 발생현황을 안전학교는 학교 안전사고 학교 주변 교통사고 재난안전교육 실적을 안전기업은 최근 5년 및 공사기간 중 재해평가,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인증 실적 등이다.
정성평가는 안전한 마을, 학교, 기업을 만들기 위한 민관 노력에 대해 가중치를 부여해 평가하며 올해는 코로나19 방역대책 및 활동사항을 비중 있게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광주시는 연말까지 우수기관 6개소를 선정해 안전인증서 수여와, 선정기관 건물에 인증명판 부착 및 안전시설사업비 각 1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매년 선정된 안전마을, 안전학교에 대해서는 2000만원 상당의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안전컨설팅, A/S를 무상 지원한다.
대상은 올해 추진한 안전시책을 토대로 안전마을은 5개 자치구 96개동이며 안전학교는 관내 초·중·고 314개, 안전기업은 재해발생 빈도가 높은 제조업, 건설업 20인 이상 업체 1146개소다.
공모는 안전마을의 경우 각 자치구별 안전총괄부서에, 안전학교는 시교육청 안전총괄과에, 안전기업은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총괄운영부에 신청하면 된다.
신동하 시 안전정책관은 “마을, 학교, 기업이 안전모델로 지정되면 긍정적인 효과를 주변에 확산시키는 것은 물론 광주가 안전하고 살기좋은 공동체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광주 만들기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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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오는 11월 12일까지 관내 우제류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구제역은 세계동물보건기구에서 지정한 중요 가축전염병으로 소,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에서 발생한다.
특히 입술과 발굽 등에 물집이 생기는 등 전염성이 매우 강한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현재까지 광주 관내에서 발생한 적은 없다.
구제역 접종은 축산농가의 자가 접종과 공수의사를 통한 접종반 접종 등 2개 방법이 있다.
소규모 축산농가의 경우 구제역 백신 접종반이 직접 접종하지만, 전업 축산농가와 접종반 접종을 희망하지 않는 농가는 자가 접종도 가능하다.
구제역 백신은 소규모 축산 농가와 염소 농가에는 일괄 공급되며 전업농가는 축협동물병원에서 직접 구매한다.
이와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 농가의 편의를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농러와TV’를 통해 구제역 백신 보관·관리 요령 및 구제역 백신 접종 요령 교육 영상을 게시했다.
광주시는 일제접종 4주 후 백신 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해 항체 기준치 미만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추가접종 후 1개월 내 재검사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구제역은 전염력이 강력한 가축 질병이므로 철저한 방역을 통해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제역 백신 보관·관리 및 백신 접종 요령을 숙지해 일제접종 추진에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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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시니어 대상 키오스크 이용 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시니어 대상 키오스크 이용 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디지털 일상 문화에 익숙치 않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작동법을 익히기 ‘시니어 정보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 이후 키오스크 도입 및 활용이 일상화됐지만 사용법이 생소한 노인들은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이에 프로그램 참여자는 도서관, 구청, 패스트푸드점, 카페 등 실제 현장을 방문해 도서 대출, 제증명 발급, 음식 주문 등 키오스크 작동법을 실습한다.
한 학습자는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오랫동안 화면을 쳐다보고 있자니 내 뒤로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 조바심이 나서 무인 주문이 두려웠다 그러나 수업을 들으니 이제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겠다”고 설명했다.
북구도서관 나영희 관장은 “디지털 서비스가 상용화된 일상에서 시니어들의 불편함을 줄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정보화 교육을 개발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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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공사립유치원 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공사립유치원 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관리자인 자율장학협의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 유치원 관리자 자율장학협의회는 공립 1개, 사립 3개 등 4개의 협의회로 매년 유아교육발전을 위해 유치원 현안문제를 논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장이 참석해 공·사립유치원이 협력 가능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유치원 현안문제에 대해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병식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사립유치원이 서로 협력·상생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북부 유아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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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 마을과 함께하는 마음성장 학습백신’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 마을과 함께하는 마음성장 학습백신’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일부터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년 학부모 평생교육 프로그램, ‘마을과 함께하는 마음성장 학습백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자기 계발과 재충전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됐으며 문화예술, 메이커교육 등 10개 주제, 19개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 학부모도 평일 야간과 주말 오전 시간을 이용해 참여 가능하다.
동부교육지원청 안영화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부모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활력있는 생활을 하도록 돕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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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글로벌 STEAM프로그램 안내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글로벌 STEAM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도심 신청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교 5,6학년 200여명과 중학교 1,2학년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학생 1명과 5여명의 학생이 코딩, Iot, 인공지능 등을 배우며 진로특강, 체험활동 등 40차시의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특색을 살려 영어기반의 맞춤형 의사소통을 통해 글로벌 역량도 강화하는 등 그룹별 협력학습을 경험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소속학교를 통해 초등학교는 10월 20일까지, 중학교는 10월 22일까지 학교에서 공문으로 신청 가능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원도심 지역의 학생들에게 균형적인 교육 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 바란다”며 “자라나는 세대가 미래사회변화를 체험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하는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