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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절기 재난취약시설 화재예방 및 수습대책 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6일 동절기 재난취약시설 화재예방 및 수습대책 논의와 행락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점검을 위한 ‘시민안전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항만공사, 산업단지공단 등의 유관기관이 참석해 지난 추석 연휴 전통시장 안전관리실태 감찰 결과 보고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대책 마련 점검을 시작으로 동절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 및 수습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행락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친수공간의 해안 데크와 해안 길을 사전 점검 했으며 관내 공원 시설물 정비를 함께 논의했으며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사고가 발생하는 낚시 배와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실 있는 논의를 위해 인천항만공사와 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의 토론도 진행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급격히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선제적인 화재 및 동절기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며 “행락철 안전사고와 시민 먹거리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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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마련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26일 ‘인천시 창업생태계 조성 및 창업마을 드림촌 운영 방안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인천시 창업생태계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발전 전략과 실행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2023년에 완공될 직주일체형 창업지원시설인 ‘창업마을 드림촌’이 인천의 창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 방안을 연구했다.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관내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인터뷰, 청년 및 중장년 창업가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이를 연구 방향 설정과 과제 연구에 적극 반영해 균형감과 현장감을 유지했다.
인천시는 연구용역을 통해‘창업생태계 고도화를 통한 유니콘 기업 발굴·육성 모델 도시 구현, 2025’라는 비전 아래 유기적인 창업지원정책 실행체계 구축 수요 기반 맞춤형 성장 지원 인천형 창업인프라 조성의 3대 전략과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창업펀드 확충을 통한 민간투자 활성화 유도를 비롯한 13개 실행과제를 도출했다.
창업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성장 단계와 분야별로 면밀히 살펴 인천창업 기업이 인천을 떠나지 않고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타 지역 창업 기업도 도약을 위해 인천을 찾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다른 창업지원주택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창업마을 드림촌’ 입주자 선정 및 지원 방안을 구상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 및 지역주민과의 상생 프로그램 등 ‘창업마을 드림촌’의 조기 정착과 성공적 운영을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인천시는 보고서를 바탕으로 창업생태계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이행해나갈 계획이며 실행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창업가의 의견을 수렴해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 환경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창업가와 관계자들 덕분에 연구용역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업 분야 종사자 모두와 한 팀을 이뤄 창업가들이 주목하고 머물고 싶어 하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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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 청신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추진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인천광역시는 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 조성하고 있는 인천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에 최근 로봇 관련기업의 투자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으로부터 인천로봇랜드 개발계획 변경을 승인 받고 산업용지에 대한 로봇 기업의 투자유치 홍보를 본격화 했다.
지금까지 교육용 로봇 국내 1위 기업인 ㈜로보로보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물류로봇 전문기업 포테닛㈜, 시험분석 전문기업 ㈜위드넥, 서비스로봇 상장기업 등과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산업용 로봇기업과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등 10여 개의 로봇기업이 본사 및 연구소 이전과 로봇실증 공간조성 등 산업용지 투자의사를 제안한 상태다.
인천시는 내년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는 내년 기반공사 설계를 착수해 2024년 말까지 기반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내년 중순까지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로봇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국내 대표 로봇산업의 메카로 추진할 방침이다.
청라에는 로봇실증지원센터, 커넥티드카 소재·부품 인증평가센터 건립이 확정됐으며 로봇에 활용되는 미래 에너지 지원센터 등이 검토 중이다.
특히 인천 지하철 7호선, 제3연륙교, 의료복합시설, 현대모비스 수소생산시설 구축 등 최고의 기업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김준성 시 미래산업과장은 “로봇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적으로 홍보한지 6개월도 안되어 여러 유망 로봇기업의 투자의사를 받았고 공항·항만 등과 더불어 청라지역 주변 개발의 호재를 고려할 때 앞으로 유관기업들의 호응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앵커기업 연구소 및 공공분야 기관 유치, 로봇산업 정부사업 추진 등 다방면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은 청라 국제도시에 769,279㎡ 규모로 로봇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산업용지, 업무용지, 로봇체험시설,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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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다문화가족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마련에 적극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26일 중구 제물포구락부 2층에서‘2021년 인천광역시 다문화가족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사회통합적 지원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인천시와 계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고려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다.
이번 토론회의 개최 장소인 제물포구락부 2층 연회장은 개항기 외국인과의 교류 및 소통의 공간이자, 사교 모임의 장이었던 곳으로 그 의미를 더해주는 장소이며 과거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는 관문의 역할을 담당했던 인천의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다.
인천은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다문화가족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로 최근 다문화가족 자녀의 증가와 성장에 따른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특히 인천시와 시의회, 관련 분야 전문가는 물론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자녀 등 정책 수혜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토론자를 구성해 수혜자 중심의 정책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먼저 주제 발표자인 김영순 인하대학교 대학원 다문화교육학과 교수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사회통합적 지원방안을 위한 지역사회의 기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특성, 이주민 사회통합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에 대한 제안내용을 발표했으며좌장인 장한업 이화여자대학교 다문화 연구소장의 토론회의 취지와 의미 등에 대한 인사말과 토론자 소개가 이어졌다.
조진숙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토론자로 참여해 ‘2021년도 인천시 다문화 가족 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다문화가족 자녀의 안정적·효율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좋은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결혼이민자 등 6명의 토론자들은 ‘외국인이 아닌 한 시민으로서 살아가는 주체성 확립을 위한 다문화 가족의 노력’, ‘이주민 자녀의 사회적 융화를 위한 교육의 필요성’,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사회 자리매김을 위한 방향’ 등을 발표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는 온라인 채팅을 통해 다문화가족, 종사자, 시민 등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 제안 및 질의응답 등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이번 토론회가 인천시 다문화 정책에 관한 수혜 경험과 개선, 보완할 점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소중한 말씀 하나하나를 정책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마지막으로 좌장인 장한업 교수는 “토론회 개최를 통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다양한 문화에 대해 상호 존중하는 의식으로 전환해 생활 속에서 다문화를 받아들이고 평등과 공존의 삶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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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취임 첫 방문지였던 서해 최북단 섬 다시 찾아 소통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시장이 취임 후 첫 번째 방문 섬 지역이었던 서해 최북단 3개 섬을 다시 찾는다.
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시장이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대청도·소청도·백령도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취임 때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섬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 왔다.
취임 2개월 만인 지난 2018년 9월 서해 최북단 3개 섬 방문을 시작으로 영흥도, 연평도, 자월도, 덕적도, 신도·시도·모도·장봉도까지 옹진군 관할 7개 면 섬 지역을 차례대로 방문했다.
강화군의 경우도 본섬은 물론, 교동도와 석모도, 주문·볼음도까지 모두 방문해 현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일정은 28일 대청도를 시작으로 29일과 30일에는 소청도와 백령도를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주요 사업현장 등도 둘러볼 예정이다.
첫 방문지인 대청도에서는 보건지소, 파출소, 서해5도특별경비단 등 유관기관을 찾아 주민 보건과 치안, 해상 안전에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9일에는 두 번째 방문지인 소청도를 찾아 주민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해경출장소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백령도로 이동할 예정이다.
백령도에서는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참배와 해병대 제6여단 방문 일정을 시작으로 주요 사업현장 방문도 계획돼 있다.
특히 주민 숙원이자 인천시 역점사업인 백령공항 건설사업 예정지도 방문할 예정이다.
백령공항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에 세 번째 도전 중인 가운데, 오는 11월 초로 예상되는 기획재정부 국가재정평가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백령공항 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한 행보라고 할 수 있다.
백령공항 건설사업 예정지에 이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21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백령 가을공공하수처리장을 찾아 노후 및 고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진단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백령도 마지막 일정으로는 도서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심청이 마을 舊 백령병원’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총 사업비 3,475억원을 투입해 24곳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령도 ‘심청이 마을’은 지난 2018년 최초의 섬 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돼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문화시설 및 청소년시설,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우선 건립하는 사업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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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분기 친절 공무원 격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전 10시 행정부시장실에서 3분기 친절공무원에 대한 격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격려 대상 친절공무원들은 울산시 누리집 ‘칭찬합시다’ 게시판과 유선 전화 등을 통해 칭찬 글을 받은 울산시 공무원 9명과 부서 7곳이 그 주인공이다.
울산시는 이날 행사를 통해 3분기 동안 시민들의 불편함을 적극 해소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로 민원인에게 감동 행정을 몸소 실천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친절 사례를 살펴보면 응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와 산행 중 길을 잃거나 다치는 등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119구조대원들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는 사연들이 많았다.
이밖에 백신접종 등으로 시급하게 문의한 민원을 신속 처리해준 직원을 칭찬한다는 글, 민원인의 다양한 문의 및 요청사항을 끝까지 친절히 들어주고 상담해준 공무원의 친절한 응대에 감동을 전하는 내용들도 있었다.
울산시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실천해 시민에게 감동을 준 공무원들과 부서를 격려하는 한편 이들의 친절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친절서비스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마다 직원 친절교육, 고객만족도 조사, 친절사례집 제작 등을 통해 고객 감동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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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처용가’망해사, 처용암에서 노래하다”
“‘신 처용가’망해사, 처용암에서 노래하다”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제55회 처용문화제 특별공연 창작다큐뮤지컬 ‘신 처용가’를 오는 10월 30일 망해사, 31일 처용암에서 오후 5시에 각각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신라 49대 헌강왕 시대의 처용설화를 현대적 감각의 뮤지컬로 창작한 이번 공연은 1100년의 세월이 흘러 처용설화의 발상지인 처용암과 망해사에서 ‘신 처용가’ 공연을 펼치는 각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다.
코로나19 거리두기를 작품 진행상황에 반영하는 등 기존의 뮤지컬 형식과 다큐멘터리 영화 기법을 함께 표현하는 ‘신 처용가’는 뮤지컬 ‘박상진’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객석에 감동을 선사한 이광용 배우가 처용 역을 맡았으며 지역청년예술인, 울산시립무용단, 울산시립합창단 단원 등 36명이 출연한다.
신라 49대 헌강왕 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창작다큐뮤지컬 ‘신 처용가’는 ‘삼국유사 권2 처용랑망해사조’에 수룩된 처용설화를 배경으로 울산호족설, 이슬람상인, 용신, 무당, 화랑 등 처용의 정체에 관한 다양한 학설 중에서 울산 개운포 호족설을 바탕으로 창작한 작품이다.
작품의 주요 내용은 기울어져가는 신라의 국운을 일으켜 세우려는 헌강왕은 울산 개운포로 인재를 찾아 나서고 운무가 가득한 개운포에서 헌강왕은 울산의 호족인 처용을 만나게 되고 처용에게 신라 천년사직을 바르게 세워달라는 도움을 요청한다.
헌강왕과 함께 서라벌로 온 처용은 신녀인 소혜와 혼인을 하고 망해사 백고좌 법회를 개최하고 왕권을 찬탈하려는 진요와 부패한 갈문왕의 세력을 몰아내려 하지만 헌강왕의 공주 경이 갈문왕에게 볼모로 잡힌다.
‘신 처용가’극작은 2005년 전국연극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박용하 감독이 창작했으며 한국 뮤지컬대상 작곡상을 수상한 강상구씨가 작곡에 참여했다.
김지태 관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형식의 공연 추진과 예술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청년예술인들의 참여 등 제작의 의미가 각별하다”며“이번 작품과 함께 울산의 역사 문화적 소재를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 공연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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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1년 을지태극연습’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제2별관 지하 2층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1년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습은 최근의 안보환경 변화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목표를 두고 비상시 기본임무 수행을 위한 위기관리 및 전시대비 절차 연습 등으로 진행된다.
훈련은 울산시와 구·군, 중점관리업체의 비상대비업무담당부서의 필수요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일차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3일간 충무사태별 주요조치 사항에 대한 시행절차 점검과 미흡사항 보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또한 모든 상황조치는 비상대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연습을 진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언제든지 비상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습을 통해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비상대비태세를 더욱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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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즐기는‘10월의 마지막 날’
박물관에서 즐기는‘10월의 마지막 날’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부터 박물관 2층 강당에서 ‘고래야’ 공연팀의 ‘박수무곡’ 공연행사를 개최한다.
‘박수무곡’은 박수와 춤으로 구성된 음악 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공연예술분야 우수 콘텐츠로 선정됐다.
‘박수무곡’은 한국장단을 활용한 창작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장단에 맞춰 쉽게 박수를 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시각적으로도 볼거리가 풍성하며 음악적으로는 전자 기타의 다양한 음률을 활용해 전통음악과 조화를 이룬다.
‘고래야’ 공연팀은 한국 전통음악 연주자와 보컬리스트, 기타리스트 등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한국 전통악기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세계의 다양한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은 한국박물관협회의 후원으로 울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따라 오후 3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49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선착순 인원에 관계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10월의 마지막 날 울산박물관에 오셔서 수준 높은 공연을 보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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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한마당 씬 2021@울산’ 온라인 혁신 응원단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울산시청 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1 울산 사회혁신한마당’에 함께할 온라인 혁신 응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혁신 서포터즈는 행사기간 내 프로그램 정보 안내, 컨퍼런스 참여, 누리소통방 홍보 컨텐츠 제작 등 2021 울산 사회혁신한마당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지역사회혁신활동가로서 행사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사회혁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개인 누리소통방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혁신 응원단으로 선정되면 응원단 위촉장 수여 사회혁신관련 행사 우선 참여 기회 등의 활동혜택이 주어진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이며 참가희망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2021 울산 사회혁신한마당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