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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백몰로 소상공인 비대면 소비 활성화 추진
부산시, 동백몰로 소상공인 비대면 소비 활성화 추진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추석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지역상품몰인 ‘동백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백몰은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사용이 가능한 온라인 장터로 동백전의 온라인 사용처를 확장해 부산지역 소상공인의 비대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조성됐다.
동백전 모바일 앱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부산시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쿠폰 발급과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누는 기부 이벤트 특가상품 기획전 등을 추진한다.
먼저, 첫 구매와 쇼핑지원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은 최대 2만원까지 가능하며 쿠폰 발급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추석을 맞아 국내산 농축산물을 할인하는 20% 할인 쿠폰도 제공해 품질 좋은 우리 제품 소비를 권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기부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아이들에게 건네는 덕담을 적으면 동백물 운영사가 부산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견과류 세트를 선물로 대신 기부하는 방식이다.
또한, 명절 선물을 위한 특가상품 기획전을 통해 1~2만원·3~5만원·6~9만원·10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와 종류별 선물세트를 특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동백몰에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가 소상공인의 비대면 판로를 확대하고 온라인 소비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해 모쪼록 대목을 맞은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동백몰은 1만8천여 개의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고 간편하고 빠르게 구매가 가능한 만큼 시민들께서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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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민간외교 수장’ 강의구 부산영사단장 접견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후 5시 민간외교의 수장이며 원로인 부산영사단 강의구 단장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눴다.
박 시장은 부산영사단장을 만나 민간외교의 수장으로서 부산 시정에 이바지해 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부산시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월드 엑스포 유치는 부산의 미래를 완전히 바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의구 부산영사단장은 “부산영사단은 2030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최우선 당면과제로 삼아 힘을 모으겠다”며 “월드엑스포 전후 부산 위상 변화에 대한 연구세미나 개최 및 부산영사단을 통한 민간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 엑스포 개최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는 우리나라가 1893년 시카고 박람회 첫 참가 이후 137년 만에 첫 등록박람회 개최라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며 “엑스포 유치는 부산의 물류·문화·관광 분야 등 인프라 기반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계기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부산영사단이 민간외교 첨병으로 적극적인 퍼스트무버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영사단은 1991년 초대 부산시 국제관계대사인 권병현 대사 부임 후, 당시 부산을 관할지역으로 하는 2개국 본무영사와 8개국 명예영사로 발족했다.
현재는 5개국 본무영사와 39개국 명예영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1월 부산진구 부전동 코트디부아르 영사관 건물 6층에 사무국을 개설하고 부산의 도시 외교 확장과 발전을 위해 활동 중이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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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족 다양성’ 컷툰 공모 수상작 선정
광주시, ‘가족 다양성’ 컷툰 공모 수상작 선정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가족의 다양성 수용을 위해 실시한 컷툰 공모전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가족 다양성 수용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해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했고 슬로건 공모전 1등작인 ‘품어요 다양한 가족, 열어요 다양한 사회’를 주제로 이번 컷툰 공모전을 열었다.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2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대국민 온라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환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대국민 온라인 투표에는 2500여명이 참여했다.
대상에는 모두가 다른 모습이지만 마음의 문을 열면 다함께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표현한 ‘문을 열어요’ 작품이 선정됐다.
시는 대상 수상작품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고 5편의 수상작 그림을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홍보할 예정이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상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컷툰 작가와 협업을 통해 가족 다양성 수용을 주제로 한 컷툰을 제작하고 작가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에 업로드해 보다 많은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가족의 형태가 1인·한부모·조손·다문화가족 등으로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모든 가족이 차별과 편견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시민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순옥 시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가족이 공존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갈등없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며 “가족다양성과 포용문화 이슈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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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대구란?” 달빛동맹 영상으로 하나되다
“당신에게 대구란?” 달빛동맹 영상으로 하나되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의 양 도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시민들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대구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사업’ 추진을 기념해 ‘당신에게 대구란?’ 영상을 제작, 지난달 27일부터 양 도시 유튜브 공식 채널 ‘빛튜브’와 ‘컬러풀대구TV’을 통해 공개했다.
이 영상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에 맞춰 발전방향 등을 영상으로 광주시와 대구시가 공동기획·제작했다.
유아, 학생, 주부, 자영업자, 택시기사, 회사원 등 각계각층 광주·대구 시민이 참여한 이번 영상은 ‘당신에게 대구는?’, ‘당신에게 광주는?’이라는 질문에 5·18민주화운동, 2·28대구민주화운동,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등 역사, 주요 관광지, 음식 등 자신들이 경험했고 기억하는 광주와 대구를 떠올리며 양 도시의 이미지를 진솔하게 답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제작됐다.
또한, 영상에서는 지역민이 추천하는 관광지, 음식 등 그동안 지역 간 교류가 적었지만 달빛고속철도 개통 후 이동 시간이 1시간대로 대폭 줄어들면 자주 방문하고 싶다 등 양 도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답변이 많았다.
제시된 공통 주제에 대한 양 도시 시민들의 솔직한 생각을 들어보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영상은 모든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라는 평이다.
영상 공개 후 서울도, 제주도도, 대구도… 저희 아이도 모르네요. 보다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지도도 찾아보고 해야겠다고 느낍니다.
광주 이전에 대구에서 민주운동이 먼저 있었다는 것은 알지 못했네요. 광주-대구 거리가 생각보다 머네요. 2030년 달빛고속철도 완공으로 두 지역 간 교류도 많아지고 각자의 지역을 왕래하며 지내길 등 댓글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광주시와 대구시는 이번 영상과 연계한 영상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김용만 대변인은 “20년 공동 숙원사업이었던 달빛고속철도사업 추진을 기념하며 광주·대구 시민들의 서로에 대한 시선과 바람을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 공동제작, 이벤트, 바이럴 영상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양 도시 시민들과 소통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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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 추석 손님맞이 환경정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중앙도매시장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 편의를 위해 대청소와 시설보수 등 환경정비에 들어간다.
먼저, 오는 10일 ‘도매시장 대청소의 날’과 연계해 광주원협, 광주청과, 중앙청과, 유통종사자, 항운노조, 관리사무소, 농산물검사소, 금호아파트부녀회 등이 참여하는 ‘추석 손님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도매시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경매장 내부 도장공사와 함께 화장실과 창틀, 수도꼭지를 보수하는 등 환경을 정비하고 차량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주차통제 인력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현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도매시장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안전과 환경을 세심히 점검하고 농산물 유통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도매시장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은 해마다 농산물 22만3055t이 거래될 정도로 규모가 큰 전국 중앙도매시장 중 한 곳이다.
주말과 추석 전 집중출하 기간에는 2800여 t이 거래되고 있다.
깨끗한 도매시장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매월 둘째 주 금요일을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지난 8월13일부터 도매시장 주변 도로와 주차장, 경매장, 화장실, 잔품처리장 등을 정비해 농산물쓰레기, 적치물 등 총 43t을 수거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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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빛고을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1년도 빛고을장학재단 장학생 총 235명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2일부터 10월4일까지이며 경제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학생 10명과 고등학생 111명, 대학생 114명 등 235명에게 총 2억3000여 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별로는 학업장려 139명, 예·체능·특기 14명, 생계곤란 50명, 다문화가정·고려인·북한이탈주민 자녀 등 32명 등이다.
특히 올해는 학교밖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재학 여부와 상관없이 학령기 청소년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지원한다.
장학금 신청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중·고·대학생으로 분야별 장학금 자격조건에 부합하는 자다.
장학금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선발 공고문을 참고해 대학, 자치구 등 관련 추천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각 기관에서 추천된 장학생은 10월중에 장학생선발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되며 11월중에 1인당 중학생 35만원,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한편 1981년 무등장학회로 시작한 빛고을장학재단은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중·고·대학생 258명에게 장학금 2억47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빛고을장학금은 기업과 기관, 개인 독지가에 이르기까지 지역 인재들을 위한 마음이 하나로 모이는 나눔과 연대의 플랫폼이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광주 미래의 주역이 될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기금 조성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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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치경찰위원회, 학교전담경찰관 간담회
광주자치경찰위원회, 학교전담경찰관 간담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일 북부 청소년경찰학교에서 각 경찰서별 학교전담경찰관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일선 학교전담경찰관의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을 청취했다.
학교전담경찰관은 청소년 상담 관련 학위, 자격증 소지자 및 소년업무 경력자 등 전문성을 갖춘 경찰관을 선발해 각 경찰서별로 배치하며 1인당 10개교 내외의 학교를 담당한다.
지난 7월 기준 광주지역 학교전담경찰관은 총 24명으로 정원 33명 대비 72.7% 수준이며 담당학교는 319개교로 1인당 평균 14.2개교를 맡고 있다.
학교가 많은 광산서와 북부서는 1인당 16개교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지난달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대책에 대한 광주경찰청 업무지휘 시 학교전담경찰관을 정원에 맞게 운영하도록 지휘한 바 있다.
16일에는 ‘학교폭력 업무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대책 마련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태봉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신학기에는 학교폭력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학교전담경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폭력예방교육을 내실 있게 실시하고 학교폭력 예방 상담 전화인 117 신고 사건에 대해 적극적인 처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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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하반기 기획전시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 41주년 및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전일빌딩245 5·18기념공간 기획전시실에서 ‘이 사람을 보라’ 세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
하반기 기획전시로 마련한 ‘이 사람을 보라’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숨겨진 인물을 발굴해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로 경찰, 사진기자에 이어 여성 열사를 중심으로 오는 6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980년 5월 당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었던 박금희 열사와 박현숙 열사에 주목하고 그동안 소극적으로 비춰진 여성 열사의 활동을 다뤘다.
1980년 5월 당시 여성들의 활동은 시민군, 취사반, 헌혈, 수습대책위원회, 가두시위 참여, 궐기대회 참석 및 발언, 시신 수습 활동 등으로 매우 다양하며 남성 열사의 활동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간호사가 꿈이었던 박금희 열사는 헌혈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하고 작가가 꿈이었던 박현숙 열사는 여러 수필을 남기는 한편 도청에 모인 시신 수습을 돕기 위해 관을 구하러 광주와 광주 외곽을 찾아 다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1월1일 설날 당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하루 5차례 정기해설도 하고 있다.
한편 전일빌딩 3층 ‘5·18과 언론’, 9층과 10층 ‘5·18기억공간’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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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통큰 기태씨 프로젝트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통큰 기태씨 프로젝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환경 파괴로 인한 전 지구적인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 블루로 인해 마음방역이 필요한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통큰 기태씨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통큰 기태씨는 기후생태환경교육 실천을 통한 동아시아 시되기의 줄임말로 폐기물 새활용 제품을 이용한 생활용품을 만들고 주변 친구들을 위한 친구사랑과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활동을 말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 학생, 학부모들은 배송된 새활용 생활용품 키트로 직접 만들고 그 과정과 결과를 패들릿에 공유함으로써 실천하는 생태시민으로 거듭나는 기회를 마련하게 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청시작 하루만에 마감이 되는 등 참가 열의가 높았다 코로나로 인해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사회참여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과 시민의 의지가 반영된 것 같다”며 “부서간 협업을 통해 보다 풍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2학기에는 더욱 의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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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대학교와 자연과학기반 과학·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대학교와 자연과학기반 과학·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대학교와 자연과학기반 과학·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일 맺었다.
주 내용은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이야기 자연과학기반 융합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지원 과학·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계획수립·추진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자원의 교류 학생들의 진로 진학을 위한 교육 및 체험기회를 제공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대와 과학영재교육원, 과학영재연구소 및 메이커스페이스 등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교육협력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지역대학과 연계한 꿈두레교육과정을 개발·운영을 추진하고 있어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고등학생 학습선택권의 폭을 확장시키고 자연과학기반 주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특성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교육이 인천을 디자인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인천의 국립대와 함께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저력과 연대를 강화하는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며 “우리 학생들의 삶의 힘이 자라는데 교육공동체의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