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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 2021년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독서의 가치와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전 그림책 원화 전시‘아파트 공룡’ 북큐레이션 전시‘어떤 책을 좋아하세요?’토요극장‘내 이름은 꾸제트’로 구성됐다.
연체 탈출 이벤트로는 행사 기간 내 연체도서를 모두 반납한 이용자의 대출 제한 기간을 즉시 해제하고 필요한 자료를 바로 대출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밖에도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한국사 속 직업여행’, ‘와글와글 독서클럽’, ‘우리역사 따라가기’ 등이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에 흥미를 갖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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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인천미래교육 공동비전선언 선포식 개최’
‘2030 인천미래교육 공동비전선언 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는 27일 마을문화공간 ‘마을엔’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시청, 기초자치단체와 ‘2030 인천미래교육 공동비전선언 선포식’을 공동 주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인해 인천시교육감을 포함한 인천시장, 인천시의회 의장, 군수·구청장 협의회장, 군구의회 의장협의회사무총장 등 5명만 현장에 참여하고 시민대표, 군구청장, 군구의장은 화상으로 참여했다.
미래교육위원회는 인천시교육청, 자치단체와 함께 공동비전선언을 위해 지난 2년간 다양한 준비를 해왔다.
지난해에는 인천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정책의제 제안서를 공모하고 전문위원 회의, 위원 기본연수를 거쳐 전체 추진 의제 1개, 분과별 추진 의제 7개를 정리해 각 분과 추진 의제를 선정했다.
이와 함께 분과 추진 의제별 포럼을 개최하고 올해는 컨퍼런스를 통해 공론화했다.
미래의 교육은 국가 차원에서만 맡기고 따를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각 지역이 선도적으로 준비하고 실천해 나아가애 하는 공동의 영역이며 ‘2030 미래교육을 위한 공동비전선언’은 이러한 인천시교육청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필요성에 의해 기획됐다.
공동비전선언은 크게 두가지의 방향성을 갖고 있는데 첫째는 교육주체들의 합의, 둘째는 상향식 형태의 의사결정 방식이다.
이에 따라 이번 공동비전선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큰 틀에서 합의하고 세부적인 협업시스템이 가동할 수 있는 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정책의 주체는 시민이고 정책을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시민이다.
이들이 교육정책 의제를 생산하고 정책을 만드는 데 참여해야 할 필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이번 공동비전선언 선포는 미래교육을 향한 첫 걸음이다.
인천시교육청과 시청, 시의회, 기초자치단체는 공동비전에서 합의된 내용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며 이 과정에서 인천시민들이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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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과 함께하는 2021 인천 교육정책 토론회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과 함께하는 2021 인천 교육정책 토론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14일까지 인천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인천 교육정책 토론회를 실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인천 교육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기 위한 것으로 학운위 위원장인 학부모들과 온라인 토론회를 진행하기 위해 사전에 토론 주제에 대해 안내하는 등 토론에 적극 참여하도록 했다.
지난 25일 열린 인천 관내 남부교육지원청 소속 초등학교 운영위원장과의 토론회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수업 확대로 인한 학습결손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태 환경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시교육청은 코로나19 이후 추진하는 학습격차 해소,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구축, 교육회복지원 등 인천교육 정책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기도 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학부모는 “다른 학교 상황도 듣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았다”며 “학교운영위원장들이 제시한 내용을 시교육청에서 검토, 반영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운영위원장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으로 학교 현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학부모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답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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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자원목록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2학기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마을교육자원목록을 배포한다.
27일 시교육청은 민·관·학 협의체를 중심으로 인천 관내 10개 군·구의 마을교육자원을 발굴해 총 588개의 마을교육자원, 273개의 온·오프라인 마을교육자료, 236개의 동아시아시민교육 마을교육자원을 각각 정리해 인천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해당 마을교육자원 목록은 인천 내 군·구별 마을교육자원, 지역예술교육자원, 동아시아시민교육 마을교육자원 등을 지역별, 인적·물적자원별로 정리했다.
또 각 마을교육자원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함께 ‘바로가기’ 메뉴를 제시해 해당 마을교육자원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담긴 홈페이지의 접근성을 높였다.
학교 현장은 지역별 마을교육자원을 역사, 문화, 예술체육, 정보과학, 생태환경 등 자원의 성격에 따라 검색해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에 활용하도록 했다.
마을연계교육과정을 담당한 교사는 “2학기의 시작 시기에 맞춰 마을교육자원목록이 배포돼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교 인근의 마을교육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교육활동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속 가능한 마을연계교육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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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최신영화 DVD 및 과월호 잡지 책나래 대출 실시
인천북구도서관, 최신영화 DVD 및 과월호 잡지 책나래 대출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거리두기로 이동과 모임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도서를 비롯한 DVD와 다양한 과월호 잡지를 무료로 배달하는 책나래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본 서비스는 국립장애인도서관 및 전국 시도 도서관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도서 및 소장자료를 통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든 도서와 DVD는 주기적인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책나래서비스 확대 실시는 신청일을 포함한 3일 내 도서 10권, DVD 1점, 과월호 잡지 1권 등 최대 12점의 자료를 집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DVD와 과월호 잡지의 대출신청은 홈페이지 상의 소장여부를 확인 후 전화 신청을 통해 대출이 가능하다.
단, 도서와 함께 대출가능하며 비도서 단독 신청은 불가하다.
책나래서비스 신청 방법은 보건복지부 등록 장애인, 국가보훈처 등록 국가유공상이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정 장기요양대상자로 북구도서관 등 가까운 공공도서관 회원증을 발급받고 책나래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북구도서관 나영희 관장은 “책나래 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정보 격차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길 기대한다”며 “누구나에게 열린 도서관, 모든이에게 평등한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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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내 일제잔재 동상 및 조형물 연구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 내 일제잔재 동상 및 조형물에 대한 정밀 조사를 추진한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1910년 경술국치로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긴 후 나라를 되찾은 지 70여 년이 지났지만 지역 일부 학교에는 일본 제국주의가 반영된 동상 및 조형물이 아직도 남아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교육청은 지난 해 실시한 ‘인천 학교 내 일제잔재 및 군사문화 청산을 위한 기초조사’의 후속 연구로 ‘인천 학교 내 일제잔재 동상 및 조형물에 대한 정밀 조사와 교육적 활용방안’을 연구할 방침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학교 내 일제잔재 동상 및 조형물 청산에 대한 학문적 근거를 마련하고 교육적 활용방안을 중심으로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학교와 함께 동상 및 조형물 청산 방안을 논의하고 청산을 위한 지원을 하는 등 일제잔재 청산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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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시약사회-대구광역치매센터간 업무협약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8월 27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대구시약사회와 함께 치매안심도시 구현을 위한 사회안전망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약국을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해 치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치매안심약국은 약국의 전 종사자를 치매환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로 양성하고 어르신들이 약국을 방문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내·외부 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내 치매안전망 구축에 앞장선다.
주출입구의 문턱이 없거나 낮음. 약국 내에 큰 숫자로 된 달력과 시계가 있음. 휠체어 가동범위를 고려한 이동공간이 충분. 바닥이 미끄럽지 않고 전선 등의 물건이 없음 등주요 협약 내용은 치매 관련 정보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치매예방사업 및 홍보활동 협력지원, 치매관리 및 교육훈련 등에 대한 협력 등이다.
대구시는 올해 163곳의 약국을 ‘대구형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5년간 800개소를 지정해 지역사회 내 치매관리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약사회와 대구광역치매센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형 치매안심약국’ 지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돼 대구시가 치매가 있어도 아름다운 여생을 누릴 수 있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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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제26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우수한 민간 조경지를 발굴·시상해 녹색도시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26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는 조경상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조경지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한 우수한 조경지를 장려하고 있다.
1995년부터 매년 시행해 26회를 맞이한 조경상은 작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현장 심사가 어려워 시상하지 못했다.
이에 이번 공모는 2020년 공모 당시 대상지에 2021년 상반기 조성 완료된 대상지까지 포함해 추진한다.
공모 대상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조성 완료된 대구광역시 소재 민간 조경사업장으로 일반 건축물 조경, 아파트 등 공동주택조경, 기타 도심경관 향상에 기여한 사유지 조경이며 시설주, 시공자, 설계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이며 응모신청서와 응모작을 대구시 산림녹지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신청뿐만 아니라 우편 및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수상작은 대구시 ‘도시숲등의 조성·관리심의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합리적 공간설계, 시공의 완성도, 도시녹화경관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3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수상작은 10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상패와 기념동판 등이 수여된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조경공간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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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도시농업 입문자 과정 교육생 모집”
“하반기 도시농업 입문자 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텃밭작물과 원예식물 기초재배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0일 까지 주 1회 도시농업 기초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초과정은 도시농업을 시작하는 입문자들을 위한 텃밭채소·유실수·실내식물관리 등 기초이론으로 진행되며 40명 모집에 총 40시간으로 운영된다.
교육방식은 코로나 19 방역단계에 따라 집합 또는 비대면 교육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신청은 8월 30일~9월 2일까지 4일간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민들이 도시농업 활동을 통해 도시에서도 전원생활을 누리며 지친 마음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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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도서관, 풍성한 9월 독서의 달 행사 개최
미추홀도서관, 풍성한 9월 독서의 달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 및 분관에서 2021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한 달간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 및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친환경 체험행사인 ‘제로프로젝트 1~3탄’ 등 27개 문화행사는 2,151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시는 김선남 작가의 ‘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 원화전시 등 19개 전시로 운영된다.
또한 미추홀도서관 및 각 분관 자료실에서는 코로나19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워 연체가 된 장기연체자에 대해 페널티를 특별 해제 해주는 ‘대출정지 해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독서의 달을 맞아 신규가입 회원에게 선착순으로 웰컴 화분을 증정하는 ‘신규가입 회원 환영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책 읽기 좋은 계절인 9월에 도서관에서 준비한 행사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