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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선제적 대응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비
부산시, 선제적 대응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정부가 지난 13일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를 출범해 10월 말을 목표로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을 마련해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오늘 오전 주요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일상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문화·관광마이스 방역·의료 경제·민생 자치·안전 등 4대 분야별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1주간 확진자는 237명으로 거리두기 1단계 기준인 하루 평균 34명 미만을 충족하고 있고 방역관리가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라며 “경제·문화·민생 등 분야에서 선제 대응을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의 모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피해회복 등 경제·사회 전반의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 정부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 대국민 발표에 맞춰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4대 분야별 사회 각계각층 대표 및 전문가 등과 머리를 맞대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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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구정보원, ‘청소년 방송아카데미’ 운영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청소년 방송아카데미’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초·중학교 방송반 학생과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2021 청소년 방송아카데미’를 오는 20~26일 진행한다.
‘청소년 방송아카데미’는 초·중학교 14교에서 28명이 참여해 방송 진행과 동영상 제작 등 학교방송 운영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실습을 하고 이를 통해 방송·언론분야의 진로를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청소년 방송아카데미’는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며 학교 현장에서 동영상 촬영과 편집 활동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교사를 초빙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1인 미디어 교육으로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제작, 1인 1대 카메라 촬영과 촬영한 영상에 대한 전문가의 자세한 개별 지도 등 교육내용이 학생 맞춤형으로 구성됐으며 촬영한 영상에 자막과 내레이션을 삽입하는 등 다양한 편집 활동도 체험하게 된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 강영 원장은 “이번 방송아카데미를 통해 학생들이 방송분야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하고 방송기술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며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찾아서 향후 진로선택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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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해양수련원·남부대, ’수상안전요원 지원 등 교육협력 협약’ 체결
광주학생해양수련원·남부대, ’수상안전요원 지원 등 교육협력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이 지난 18일 남부대 스포츠레저학과와 ‘수상안전요원 지원 등에 관한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19일 광주학생해양수련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2021 하반기 수련원으로 찾아오는 학생수련활동’ 대비 및 안전한 학생 해양수련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해양수련활동의 효율적인 운영과 학생들의 실제 수영능력 향상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조성에 상호 노력키로 했다.
또 남부대 스포츠레저학과는 광주학생해양수련원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수련활동 관련 다양한 연수를 지원하고 교육자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 체결 이후 익명구조요원 자격증을 갖춘 남부대 3학년 학생들을 외부 강사로 위촉했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체험학습 운영을 위한 사전연수가 이어졌다.
강사들은 사전연수를 통해 수련활동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학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한편 ‘2021 하반기 수련원으로 찾아오는 학생수련활동’은 바다보팅, 생존수영 등의 해양 체험 프로그램과 함상 탈출 프로그램, 실내 뉴스포츠 활동, 명랑운동회 등 학생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남부대 스포츠레저학과 민범일 교수는 “스포츠레저 분야에서 대학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자원을 바탕으로 광주 학생들의 안전한 해양수련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임수준 원장은 “남부대 스포츠레저학과 민범일 교수를 비롯한 강사로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쳐있는 광주 학생들의 교육 회복 지원에 수련원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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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0월 치유의 인문학 개최
광주시, 10월 치유의 인문학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트라우마센터는 22일 오후 7시 전일빌딩245 9층 다목적강당에서 10월 치유의 인문학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오찬호 작가와 ‘일상 속 차별과 혐오의 씨앗들’이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깊숙이 자리 잡은 고정관념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오 작가는 ‘우리는 차별에 찬성한다’, ‘세상이 좋아지지 않았다고 말한 적 없다’ 등 사회를 비판하는 여러 책을 집필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10월 치유의 인문학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현장인원을 100명이내로 제한하며 유튜브 채널 ‘광주트라우마센터’를 통해 생중계된다.
올해 마지막 ‘치유의 인문학’은 11월23일 진행된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를 안전한 치유공동체로 만들고 시민들과 인문학적 소통 기회를 넓히기 위한 사업으로 2013년 7월부터 매달 역사·문화·사회·철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진행하고 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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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점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환경오염예방과 환경 지도·점검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11월6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60여 곳에 대해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는 환경전문가와 민간감시원 등 시민과 자치구의 환경담당 공무원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관리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각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수질오염물질에 대한 관리실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환경시설 관리기술이 미흡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기술지원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경고 조업정지, 고발 등 처분과 함께 시 홈페이지에 처분사항을 공개해 환경에 대한 불법행위가 근절되도록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1월부터 9월말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98곳을 점검하고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등 환경법을 위반한 사업장 85곳에 대해 행정조치를 했다.
박재우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사업장의 환경관리 실태와 점검과정을 공개하는 민관 합동점검은 환경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체에서는 자발적으로 환경관리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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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 가득’ 정율성 음악축제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중국 3대 음악가로 칭송받는 광주 출신 정율성 선생의 음악과 예술혼을 가을 감성 가득 담아 즐길 수 있는 2021 정율성 음악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양림동 오웬기념각, 우일선 선교사 사택 앞, 빛고을시민문화관, 이이남 스튜디오에서 정율성 음악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는 ‘양림프로젝트 – 한국의 몽마르뜨; 양림의 鄭’ 공연이 열린다.
비대면으로 열리는 양림프로젝트 공연은 정율성 선생이 유년시절을 보낸 양림동에서 금관 앙상블, 합창, 스트릿 댄스, 퓨전국악, 트로트 공연을 선보이며 광주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퓨전국악 ‘예락’, 트로트 ‘진이랑과 예술기획 밴드’, 금관앙상블 ‘브래싱’, 합창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스트릿댄스 ‘빛고을댄서스’ 등 지역 문화예술단체 총 5개 팀이 참여해 탁월한 상상력으로 새롭게 해석한 정율성의 음악세계를 선보인다.
27일부터는 관현악의 밤, 실내악의 밤, 신인음악회를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과 광주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관람할 수 있다.
27일 열리는 관현악의 밤은 2021 정율성음악축제 추진위원인 변욱 지휘자를 중심으로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협연, 2021 광주성악콩쿠르 1위 수상자 소프라노 한예원 등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한다.
28일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수석 연주자로 구성된 클래식 공연, 29일에는 광주 관내 음악대학 재학생들로 구성된 신진 음악인들이 2021 정율성 음악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광주 출신의 정율성 선생을 기리는 음악제에서 가을밤 정취를 흠뻑 느끼시길 바란다”며 “음악제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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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월봉서원 선비문화 체험관 본격 추진
광주시, 월봉서원 선비문화 체험관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고봉 기대승 선생의 철학 등 선비문화를 체험하는 수련시설 ‘월봉서원 선비문화 체험복합관’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광주광역시는 체험복합관 부지가 확보됨에 따라 기본계획용역 등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체험복합관은 지난 3년 동안 종중 내부 소송 등 갈등으로 사업부지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워 장기간 답보 상태였지만 최근 광곡마을 주민의 동의와 해당 종중의 토지사용 승낙으로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광주시는 그동안 사업 추진을 위해 수차례 주민과 종중 간담회와 설명회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특히 안동의 도산서원과 함께 두 서원이 배향하고 있는 퇴계 이황선생과 고봉 기대승 선생의 4단 7정이라는 철학적 사유를 후손들이 배우며 체험하고 선인과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서 영호남이 교류하는 큰 틀에서 이해와 배려로 토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체험복합관은 광산구 광산동 월봉서원 인근에 총사업비 119억원을 들여 2500㎡ 규모로 선비문화 정신의 산실인 월봉서원과 민주·인권·평화 정신의 산실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하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유교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관광 기반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중에 기본계획용역을 착수해 공공건축심의, 설계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봉서원은 연간 3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호남의 대표 서원으로 그동안 다양한 수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16년 전국 향교·서원 최초 문화재청 명예의 전당 등재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문화재청 공모에서 우수사업 3관왕 달성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살롱 드 월봉’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광주의 대표적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앞으로 체험복합관이 건립되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발굴해 내·외국인 등 관광객을 대상으로 유교 전통문화 등 선비문화를 체험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본계획용역 추진 시 주민과 문중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월봉서원이 호남의 대표 서원으로 명성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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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동아시아 프런티어 역사로드’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동아시아 프런티어 역사로드’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동아시아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찾는 ‘찾아가는 동아시아 프런티어 역사로드’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동아시아 프런티어 역사로드’는 서부관내 학생과 교사들이 동아시아의 개척자로서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의 ‘동아시아 프런티어’ 시리즈로 선정된 초등학교 4, 5학년 41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찾아가는 동아시아 프런티어 역사로드’는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 개항전후 인천이 겪은 역사적 사건과 의미를 살펴보는 역사강연과 해설이 있는 인천 근대문화유산 팝업북 만들기 워크샵으로 구성됐다.
강연에는 인천 문화재 지킴이 소속 전문강사진이 참여하고 팝업북 만들기 꾸러미를 제공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 고장의 역사를 배우는 4학년과 본격적인 역사교육을 시작하는 5학년에게 교육과정과 연계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실시했다”며 “체험과 탐방을 포함한 다양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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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 독서토론 및 협의회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 독서토론 및 협의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 중등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 독서토론 및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 중등 블렌디드 수업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11개의 교과팀이 교과수업 전문성강화를 위한 독서토론을 운영하고 있다.
소규모로 열린 이번 토론에는 과학교과팀, 국어교과팀, 미술교과팀 등이 참여해 다양한 수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김동호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교사 독서토론 모임이 온·오프라인 상에서 자발적으로 진행돼 뿌듯하다”며 “교사들이 독서모임 등을 통해 수업 전문성을 강화해 교육회복에 기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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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진로설계거점학교 중심 권역별 고3 모의 면접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진로설계거점학교 중심 권역별 고3 모의 면접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11개 권역의 진로설계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진로진학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은 11개 권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입학 면접을 준비하는 실전 모의 면접 캠프를 실시한다.
2021 진로설계거점학교는 인화여고 광성고 인천만수고 동인천고 연수여고 인천부흥고 부광여고 삼산고 안남고 가정고 인천초은고로 11개 거점교에 일반고 87교가 함께 참여한다.
현재 시교육청은 권역 내 고3 부장 및 진로·진학 부장 협의회 진로설계거점학교 중심의 진로·진학프로그램 기획 자기소개서 특강 및 캠프 실전 모의 면접 캠프 운영 권역 내 학생 참여, 개별 및 집합 지도 등의 활동을 통해 학생참여형 공동 진로·진학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실전 면접 경험을 제공하고 함께 참여하는 교사에게는 진로·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일반고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의 수평적 성장과 학교 간 협력 시스템 활성화를 통한 일반고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