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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시요일 시낭송회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오는 21일 전일빌딩245 디지털정보도서관 3층에서 ‘시요일 김종 시인과 낭송으로 즐겨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요일에서 듣고 싶은 어머니께 올리는 시’라는 주제로 김종 시인은 그리움의 대상인 어머니를 주제로 떠오르는 생각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하는 창작 방법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먼저 시요일 콘텐츠 홍보영상과 전경숙 낭송가의 ‘웅녀의 말’의 낭송을 시작으로 어머니의 주제를 다룬 작품 ‘우듬지의 춤’, ‘내것이 아니다’, ‘광주가는 길’, ‘집게’ 등 낭송가들의 낭송과 작가의 만남으로 이어지며 관객들과의 질의응답도 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5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의 ‘문화강좌신청’에서 5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행사는 온라인 플랫폼 줌으로도 볼 수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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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살모넬라균 항생제 내성 현황 및 내성기전에 대한 연구논문이 감염병분야의 저명 국제학술지 JMII에 최근 게재됐다.
이번 논문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급성설사환자에서 분리된 살모넬라균을 대상으로 베타락탐계 항생제 등 13종 항생제에 대한 내성 정도, 내성 유전자의 보유 여부, 내성균주 간의 분자역학적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연구 논문에서는 동일한 살모넬라 혈청형 집단에서는 일반적인 수평적 유전자 전달방식이 아닌 수직적 전파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전파되는 것을 확인했다.
주요 내성유전자는 CTX-M-15, CTX-M-1형으로 밝혔다.
또한, 대부분의 항생제내성 연구가 대형병원, 성인을 대상으로 수행되지만 이번 연구는 광주지역 아동병원 등 중·소형병원을 대상으로 항생제 내성 현황과 전파 양상을 분석해 지역사회 맞춤형 감염병관리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JMII는 감염병분야 상위 10% 수준에 해당하는 SCI 국제학술지로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동안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태순 수인성질환과장은 “항생제 내성은 나이나 성별불문, 세계 모든 국가에서 발생하는 인류의 큰 위협으로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2050년에 암, 당뇨, 설사질환 등에 의한 사망자보다 더 많은 인류가 항생제내성균에 의해 사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항생제 내성균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 환경을 포함하는 개념에서 접근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항생제 내성균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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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계공모 운영계획 개선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국토교통부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 개정에 따라 설계공모 운영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원 이상 및 특정 용도에 해당하는 공공건축물에 대해서는 창의성과 기술력을 가진 설계자를 선정하고 우수한 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 공모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당초 비공개로 운영되었던 설계공모 심사위원회 진행 과정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생중계해 심사과정 전반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또 채점제 원칙이었던 설계공모 심사평가 방식이 투표제 원칙으로 개정됨에 따라 당선작, 차순위 등 모두 심사위원 토론을 거쳐 투표제로 운영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한다.
더불어 광주시는 공공건축물 설계공모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2단계 설계공모, 지명공모 등 설계공모의 다양화를 통해 우수한 디자인의 당선작이 선정될 수 있도록 관련분야 전문가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설계공모 전반을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설계공모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한 건축분야 전문가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광주·전남권 소재의 기관·대학·기업 등의 국내외 건축사 자격을 소지한 자로서 자격 취득 후 건축설계 분야에서 5년 이상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 구조·시공 분야 기술사 자격을 소지한 자로서 자격 취득 후 5년 이상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 대학의 건축계획 및 설계, 구조, 시공 분야 조교수급 이상으로서 해당 분야의 5년 이상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된다.
위원회는 향후 2년 동안 설계공모 방식 및 지침 검토, 심사위원 추천, 법령 위반사항 검토 등 역할을 수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1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석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설계공모 운영위원회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설계공모 진행 및 공모방식을 다양화해 디자인이 우수한 공공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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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산업재해 예방 정책토론회 개최
광주시, 산업재해 예방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4일 오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광주본부, 노동계, 전문가와 함께 그간의 산업재해 예방 추진정책을 짚어보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산업재해 예방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장연주 시의원의 사회로 박남규 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위원장의 주제발표, 김승도 한국노총 광주지부 사무국장, 문길주 전남노동권익센터장, 강훈철 광주지방고용청 근로감독관, 이상열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부장, 이보근 시 노동협력관 등이 참여한 토론으로 이뤄졌다.
발제를 맡은 박남규 위원장은 그간 산업재해 예방활동의 실태와 변화중인 산업안전보건환경 등을 반영한 산업재해 예방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산업재해예방 중장기 전략 수립과 교육 지원 사업, 안전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토론자들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인프라 구축의 필요성, 산업안전보건지킴이 운영 확대 방안, 산업재해 유관기관 간 협업 강화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제시했다.
장연주 의원은 “최근 잇따른 산업재해 발생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증가했다”며 “오늘 논의한 내용이 향후 산업재해 예방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광주시·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에서 적극 검토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보근 시 노동협력관은 “오늘 정책 토론회에서 제시된 내용을 발전시켜 향후 산업재해예방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 공식 유튜브 ‘헬로광주’에서 온라인 생중계됐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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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마한문화유산 심포지엄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의 고대국가 마한의 연구성과를 홍보하고 지역발전 기여방안을 모색하는 ‘광주광역시 마한문화유산 심포지엄’을 15일 전일빌딩245에서 개최한다.
마한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6월 발효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마한역사문화권이 설정된 것을 계기로 새롭게 연구된 광주시의 마한문화를 국내외 연구자와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공주대학교 정재윤 교수의 ‘역사문화권 문화유산의 활용방안’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광주 5개 자치구의 마한문화유산 활용 방안에 대한 5인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광주지역에 1~2개의 마한 소국이 존재했음을 알려주는 자료가 다수 확인된 바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고대 역사도시 광주의 정체성 정립과 이에 따른 활용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광주시는 마한 대표 유적인 국가사적 신창동유적의 홍보와 교육을 위한 ‘신창동유적 체험학습관’을 오는 2022년 5월 완공할 예정이며 광주·전남 상생과제로 마한역사문화권 개발을 추진키로 등 새로운 문화·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적극 대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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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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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고려인의 날, 비대면 주민한마당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지원하고 고려인마을이 주관하는 제9회 고려인의 날 기념 고려인주민한마당 행사가 17일 비대면으로 열린다.
고려인 동포 5000여명이 거주하는 광산구 월곡동에서는 매년 10월 고려인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주민들과 화합하는 장으로 고려인주민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고려인 주민 정착 유공자 표창과 영상메시지 축사, 기념사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고려인 3세들이 만든 고려인 음식문화 이야기와 지역 주민 축하공연, 고려인 3~5세들이 준비한 전통음악과 춤, 고려인 선조들의 항일역사와 삶, 문화가 담긴 역사유물해설 등을 영상으로 담아 온라인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고려인주민한마당 행사는 유튜브 ‘고려인TV’ 또는 고려FM 앱에서 볼 수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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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소음 피해보상 ‘소음대책지역 해당 여부’ 확인하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국방부 소음영향도 조사결과에 따른 소음대책지역 지정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실시한다.
앞서 그동안은 소송을 제기해야만 소음피해 보상을 받았으나 2019년 11월26일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되면서 소음대책지역 주민의 경우 소송 없이 신청만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관련법 제정·시행에 맞춰 소음대책지역을 지정하기 위해 2020년 6월부터 소음영향도를 조사했으며 이번 주민의견 수렴은 소음영향도 확정에 앞서 추진한다.
관련 의견수렴 기간은 15일부터 11월10일까지다.
국방부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른 광주시 전체 소음피해 대상 주민은 약 6만3000여명이며 소음대책지역은 4개 자치구 24개동이다.
소음대책지역 해당여부는 군용비행장 홈페이지에서 15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동 홈페이지 Q&A 게시판에 문의 또는 의견을 제시하면 국방부에서 답변한다.
보상금은 해당지역 주민 1명 기준 1종 월 6만원 2종 월 4만5000원 3종 월 3만원이며 전입시기, 근무지 등에 따라 일부 감경이 적용된다.
보상금 신청 등에 대해서는 향후 자치구에서 안내하며 보상금 신청은 2022년1~2월 중 거주지 자치구로 접수하면 된다.
나해천 시 대기보전과장은 “군소음으로 피해를 받은 시민들께서는 의견수렴기간에 소음대책지역 해당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 지원대상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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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등산 관광단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취소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4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사업제안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2019년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서진건설을 대표 주관사로 하는 가칭 ‘㈜어등산관광개발피에프브이’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후 협상당사자인 광주시도시공사가 ㈜서진건설과 협약체결을 위한 협상을 추진했으나 광주시와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해석한 총사업비에 대해 서진건설은 수용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공모지침서에서 정한 우선협상대상자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아 관련 규정과 행정절차법에 따라 청문을 실시하고 의견진술 등의 행정절차를 거친 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취소했다.
앞으로 광주시는 어등산 관광단지 재추진을 위해 전문가, 학계,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고 공공개발, 민관합동개발, 민간개발까지 모든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개발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본격적으로 TF팀을 가동해 합리적인 재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사회단체, 의회 등 광주공동체와 공론화를 통해 속도감 있게 재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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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경북도의원의 대승적 결단에 감사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10월 14일 오전 11시에 열린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에 대한 의견제시의건’ 표결결과 ‘찬성의견’이 의결돼 행정안전부의 법률 제정 등 후속절차가 신속히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의회 본회의 표결결과 출석의원 59명 중 찬성 36, 반대 22, 기권 1로 최종 ‘찬성의견’으로 의결했다.
경북도에서는 도의회의 의견청취 결과를 행안부에 10월 중으로 제출할 예정이며 이로써 군위군 편입을 위한 절차는 행안부의 법률안 마련, 입법예고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통과, 국회심의, 법률안 공포 등이 남아 있다.
연내 법률안의 국회 상정을 위해서는 행안부의 속도감 있는 입법추진이 필요하므로 대구시는 경북도와 함께 행안부와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 미래를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경북도의원님들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군위군 편입이 조속히 마무리돼 대구·경북 100년 미래의 먹거리 산업인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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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침례병원 매입 합의…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본격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연합자산관리주식회사는 침례병원 공공병원화의 기틀 마련을 위해 침례병원 부지 매매가격을 500억원 미만으로 하는 것에 최종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 7월 침례병원이 파산한 이후 4년여 만에 이루어 낸 성과다.
시는 이를 통해 침례병원 매입을 조속히 추진하고 보험자병원 유치를 위한 보건복지부 설득에도 박차를 가해 장기표류사업인 침례병원 공공병원화의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9월 8일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와 침례병원 현장간담회에서 직접 만나 부산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동부산권 공공병원 확충에 대한 부산시의 강한 의지를 피력했으며 이후 불과 한 달여 만에 침례병원 매입이라는 빠른 결단을 내림으로써 그동안 표류하던 침례병원 공공병원화가 방향을 잡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번 침례병원 부지 매매 합의가 이른 시일에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은 유암코가 침례병원의 공공병원화에 적극 공감한 결실이며 부산시민의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염원에 대한 보답이기도 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장기표류과제인 침례병원의 공공병원화 추진은 보험자병원 유치든 지방의료원 건립이든 부지확보가 최우선 과제라 생각하고 토지소유자인 유암코와 부지 매매 합의를 최대한 빨리 끝냈다”며 “이제는 정부에서 전국보건의료노조와 합의한 대로 동부산권에 공공병원이 확충될 수 있도록 모든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최종 합의점을 마련한 부산시는 침례병원 부지 취득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시의회 승인을 거쳐 예산 확보 후 내년 2월에 토지소유자와 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와 동시에 보험자병원 또는 지방의료원 등 공공병원 설립에 최소한의 비용과 사업기간 단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시정의 역량을 모아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