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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진흥에 이바지하고 향토문화발전 및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문화예술인을 발굴·시상하는 ‘제64회 부산시 문화상’의 후보자를 5월 3일부터 7월 1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1957년 과학, 문학, 미술, 음악, 사진, 공예, 체육 분야에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 문화 의식 고취에 공헌해 그 공로가 현저한 자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39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부산지역 최고의 문화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상부문은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전통예술 대중예술 공간예술 체육 언론·출판 등 총 10개로 부문별 1명씩 선정·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상 후보자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해당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부산의 향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이면 된다.
다만, 최근 3년 내 동일 분야 공적으로 표창을 받았거나, 형사처벌 또는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은 사람 등은 수상대상에서 제외된다.
후보 신청은 부문별 관련 기관·단체장, 대학교 총장·학장 또는 대학 학장, 구청장·군수, 부산 소재 중앙 행정기관장 등의 추천을 받아 공적 조서 등을 갖춰 부산시청 문화예술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부산시는 7월 16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아 9월 실무심사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고 10월 중 최종 수상자에게 부산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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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뉴 트렌드 비대면 해외 마케팅 본격 시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뉴 트렌드 비대면 해외 마케팅 사업을 시행해 지역 수출입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해외 인플루언서 활용 마케팅 지원사업’과 ‘제품 3D 및 VR 뷰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 인플루언서 활용 마케팅 지원사업’은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활용해 부산지역 소비재 품목의 신남방 수출시장을 온라인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뿐 아니라 올해는 태국, 인도네시아까지 확대해 지역 중소기업 1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플루언서 홍보 효과는 익히 알고 있으나 개별적으로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 홍보는 고비용으로 활용이 어려워 시범사업 시행 후 올해 정식 사업으로 추진해 지역 수출·입 중소기업이 활용하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시행되는 ‘제품 3D 및 VR 뷰 제작 지원은 코로나로 해외 바이어와 대면 접촉이 어려워 수출에 애로를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바이어가 실 제품과 똑같이 만들어진 제품 3D 이미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VR 뷰 까지 추가해 지역 중소기업 1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품 3D 및 VR 뷰 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인터넷 속도 등에 구애를 받지 않고 테블릿, 휴대폰에 전송된 파일을 손가락 하나로 손쉽게 360°로 돌려보며 실 제품을 보는 듯한 효과와 설명으로 바이어의 흥미 외 몰입도를 상승시켜 수출이 이어지도록 추진한 사업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대면 해외 마케팅 활동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지역 수출·입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새로운 방향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 중소기업의 다각적인 비대면 마케팅을 계속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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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수륙양용투어버스 운행 시동건다
부산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수륙양용투어버스 운행 시동건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신개념 해양관광 콘텐츠인 부산수륙양용투어버스 운행을 위한 사업자 선정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4월 29일 차량, 선박, 관광, 디자인, 회계 등 분야별 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차량도입계획, 운용시설 확보계획, 사업운영계획,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순위 업체인 ‘대준종합건설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대준종합건설컨소시엄은 대준종합건설을 주관사로 해 ㈜아이리사, ㈜현대요트로 구성되어 운용설비, 인허가 및 홍보, 수륙양용투어버스 도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 컨소시엄은 미국‘CAMI’社의 수륙양용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며 2025년부터는 부산지역에 제조공장을 유치해 전량 생산, 공급을 목표로 추진 예정이다.
CAMI 社의 수륙양용버스는 불침선 설계를 적용해 완전 침몰이 불가능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MCA인증, 미국해안경비대 복원성 검사 및 인증을 받은 수륙양용버스라고 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수륙양용투어버스 운행사업 협약 체결 및 관련 인·허가 절차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운행 개시, 부산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부산의 대표 해상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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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성범죄 대응 사이버감시단’ 확대 운영
부산시, ‘디지털성범죄 대응 사이버감시단’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불법·유해 사이트 모니터링을 통한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해 ‘2021년 디지털성범죄 대응 사이버감시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간 부산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3년간 추진했던 사이버감시단 활동을 본예산 사업으로 편성해 추진함으로써, 올해 초 부산시가 발표한 디지털성범죄 대응계획에 발맞춰 지역사회 디지털성범죄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사업 확대에 따라 사이버감시단 활동 인원을 두 배로 늘려 모니터링 및 신고 활동을 강화해 음란물 유통을 예방하고 주기적으로 음란성 정보를 감시하는 사이버감시단을 대상으로 소진방지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해 감시단 활동의 장기적인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지난 5월 1일에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불법 촬영물 등에 대한 신고 및 삭제요청 기관으로 지정·고시 된 부산여성지원센터 ‘꿈아리’가 본 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사이버감시단 활동 중 불법 영상물 피해 동영상 발견 시 해당 인터넷사업자에게 직접 삭제요청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그동안 중앙 기관을 통해 이루어지던 불법 촬영물 삭제요청을 지역 내 지정기관에서 직접 수행함으로써 삭제 절차 및 시간이 단축돼, 더욱 신속히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사이버감시단 모집대상은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20세 이상의 성인 30명이며 감시단으로 채용된 인원은 교육 및 발대식을 거쳐,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사이버감시단으로서 활동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디지털성범죄는 N번방을 넘어 청소년을 직접 위협하고 성매매로 이어지는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더 복잡한 방식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의 관심이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앞당길 수 있는 만큼 본 사업에도 뜻있는 시민들의 많이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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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통 캐릭터 등장 “부산시민과 소통하러 왔다”
부산시 소통 캐릭터 등장 “부산시민과 소통하러 왔다”
[충청뉴스큐] 부산시의 시민 소통 캐릭터인 ‘부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부산시는 지난해 11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캐릭터의 디자인과 이름을 정했다.
캐릭터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다.
부기는 ‘부산 갈매기’의 줄임말로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에 첫 승을 안겨준 폴란드전에서 황선홍 선수의 첫 골과 동시에 우레와 같이 터진 함성에 놀라 알에서 깨어났다.
현재는 부산시 뉴미디어담당관실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설정이다.
부산시는 가장 먼저 부기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고정적인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할 예정이다.
‘소통 캐릭터’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부산의 주요 장소에서 특정 키워드에 대해 시민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 콘텐츠와 비대면으로 부산 여행지를 소개하는 ‘부기’s Pick-부산랜선여행’을 각 10편 준비했다.
모든 영상은 부산시 유튜브 채널인 ‘B공식채널’에서 공개된다.
쌍방향 소통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도 운영한다.
부산시 인턴으로 활동하는 부기의 소소한 일상과 부기를 활용한 콘텐츠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는 5월 17일에는 총 5만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배포할 예정이다.
2002년 한일월드컵 폴란드전 당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태어났다는 설정을 토대로 20살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다.
부기 이모티콘은 움직이는 이모티콘 총 16종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감정표현 위주의 디자인으로 이루어졌다.
부산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하면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는 높아진 인지도를 바탕으로 부산 소재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부기를 활용한 기념품을 제작해 판매할 수 있도록 부기 이미지를 무료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도 SNS 등을 통해 부기 관련 상품을 구입하고 싶다는 문의가 이어져 본격적으로 기념품을 제작해 판매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기를 만나고 싶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다”며 “부산시민과 소통할 귀여운 부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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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학대 Zero 선포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5월 4일 오전 9시 20분,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시의회, 교육청, 법원, 경찰청, 전담의료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학대 Zero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그간 학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이 책임을 지고 지난 10월부터 공공 아동보호체계 선도사업을 적극 시행하는 등 각종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날은 더욱 강화된 대책 추진을 위해 ‘아동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겠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초기대응 강화 피해아동 보호 보호기관 확충 사전예방 강화 등 4대 전략이 담긴 ‘선제적 아동학대Zero 대책’을 발표한다.
또한, 학대피해아동의 신속하고 원활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특·광역시 최초로 지정한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광혜병원, 대동병원, 세웅병원 등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4곳에 대한 지정서 전달식도 진행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학대피해아동의 의료비, 시설입소아동 정착금 등으로 2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일은 부산의 미래를 향한 시작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발 벗고 나서야 할 공동의 과제”며 “우리 시는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학대 제로를 목표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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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행복얼라이언스-행복도시락,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과 함께 결식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10개월간 주 2회 5일 분량의 밑반찬, 기초생필품 패키지, 비타민 등을 지원하는 12.5억 상당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결식우려 아동이 하루에 최소 두 끼는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업, 지역사회가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아동에게 영양 있는 식사와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관계자와 조민영 행복나래 본부장, 박선진 행복도시락 이사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5월 4일 오전 9시 국제의전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지역 내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지원 대상자의 결식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행복얼라이언스)는 아동 800명에 대한 급식 공급을 위해 사업비와 기부 물품을 마련하고 지원 대상자의 복지증진과 사업홍보에 힘쓴다.
또한, 행복도시락은 밑반찬 제조로 지원 대상자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식단관리와 모니터링을 꾸준히 추진한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결식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힘써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우리 시민들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지원은 우리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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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온마을이 돌보는 인천 교육안전망’ 인천시의회와 정책소통토론회 열어
인천시교육청, ‘온마을이 돌보는 인천 교육안전망’ 인천시의회와 정책소통토론회 열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 ‘온마을이 돌보는 인천 교육안전망’을 주제로 인천시의회와 정책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인천교육정책연구소가 공동 주관했으며 교육위원과 교육청 관계자, 교장, 교사,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 발제를 맡은 인천시교육청 최덕진 장학관은 “코로나19로 위축된 복지·안전·돌봄 관련 기관들이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자들은 촘촘한 교육안전망을 위해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과 복지 및 안전 기관의 연대·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적극 행정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며 마을 중심 교육안전망을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가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청, 시의회, 유관 단체, 학교 등이 함께할 방안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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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제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사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제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사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오는 5월 1일 제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사를 내고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은 수많은 노동자들의 땀과 헌신 위에서 실현되고 있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숭고한 노동으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건강을 지키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131년 전 세계 노동자들이 꾸었던 꿈과 51년 전 전태일 열사의 꿈이 하나로 이어져 노동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아이들에게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가르치고 자신들의 권리와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동인권교육을 강화하고 교직원 노사관계 연수를 통해 서로의 노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노동자와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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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힐링 원예체험’ 참여하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6일부터 ‘가족 힐링 원예체험 교실’에 참여할 200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체험은 공기정화식물과 프리저브드플라워를 활용한 카네이션 만들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온라인 동영상 교육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광주시 홈페이지 온라인예약신청에서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5월7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개인별 문자로도 전송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선정된 가족은 5월 13일부터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체험 꾸러미를 수령하면 된다.
양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고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가까운 곳에서 도시농업의 가치 확산과 치유농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