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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표 중견기업에 ㈜오텍캐리어 선정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역의 미래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할 대표 중견기업으로 ㈜오텍캐리어를 선정했다.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연구개발 집약도 1% 이상 또는 직전년도 매출액 중 수출액 비중 10% 이상으로 성장 잠재력과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를 견인하는 ‘앵커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기술혁신역량, 성장잠재력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선발했고 해당기업에는 지역 중소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연구개발과 수출 마케팅, 특허전략 수립, 경영전략 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내년까지 사업비 8억4000만원이 패키지로 지원된다.
지난 2019년에 ㈜디케이가 선정돼 지난해까지 지원받은 바 있다.
손항환 시 기업육성과장은 “지역대표 중견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오텍캐리어가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를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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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3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월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3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심의회의를 개최한다.
지방토지수용위원회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위원회는 공공복리 증진과 재산권의 적정한 보호를 위해 보상가격 저렴이나 거소불명 등의 사유로 수요자와 사업시행자간 협의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토지 등에 대해 심리하고 결과에 따라 수용권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서석초교 주변 도로개설사업 주남마을 안길 도로개설사업 신가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남구 방림동 공동주택 신축공사에 따른 도시계획시설 조성사업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금호동 종원팰리스빌 주변 도로개설사업 등 6개 사업의 토지 9필지, 지장물 1건, 영업권 2건 등에 대해 재결한다.
재결에 이의가 있는 경우 재결서의 정본을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광주시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거쳐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앞으로 지방토지수용위원회는 공익사업 시행자의 수용재결신청에 의해 연간 1~2개월 간격으로 약 7~9회 정도 개최될 예정이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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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도 주택가격 공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7만9642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5개 자치구 별로 공시했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지난 1월25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한국부동산원에서 가격 타당성 여부 검증을 완료하고 주택소유자의 의견 청취 및 자치구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9일자로 공시됐다.
개별주택가격은 광주 평균 전년 대비 8.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개별주택 가격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주택가격의 상승과 재개발 예정지역의 개발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동구 10.06%↑, 서구 7.04%↑, 남구 10.24%↑, 북구 7.38%↑, 광산구 8.95%↑ 개별주택 가격수준별 분포는 3억원 이하 주택이 7만1563호,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이 6857호, 6억원 초과 주택이 1222호로 나타났다.
아울러 같은 날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광주시 44만9073호의 평균 공동주택가격은 전년도 대비 4.7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구 8.81%↑, 서구 2.36%↑, 남구 6.86% , 북구 4.16% ↑, 광산구5.01% ↑공동주택 가격수준별은 3억원 이하 주택이 40만1624호,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이 4만4780호, 6억원 초과 주택이 2669호다.
올해 개별·공동주택공시가격은 해당 주택소재지 구청 홈페이지 및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다.
결정·공시 된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한국부동산원 광주지사에 다음 28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검증과정을 거친 후 오는 6월25일 조정공시 될 예정이다.
정인식 시 세정과장은 “주택 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건강보험료, 기초 연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기간 내 열람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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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을 꿈꾸다’
‘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을 꿈꾸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개선 정책연구회’는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시의회 정책소통 페스티벌 일환으로 ‘인천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개선 연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인천함박초등학교 손재윤 교장의 ‘다문화교육 수업으로 해결해야’, 인천시교육청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구자 장학관의 ‘인천 다문화학생 교육지원 현황’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손재윤 교장은 현재 자신의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주요 프로그램인 활동 중심 소통수업 공유 운동 시작 초롱이 번역앱 활용 러시아 언어 교육과정 운영 다문화 학부모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 등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다문화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한국어학급 기준제정, 한국어학급 교육과정 정비, 한국어학급 교재개발 등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자 장학관은 인천시교육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문화교육 정책인 다문화교육 기반 구축 다문화학생 다수 재학교 인력지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온라인 다국어 번역서비스 웹 구축 인천다문화교육 종합발전 정책연구용역 등을 소개했다.
이오상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의원연구단체 연구 방향에 대해 확신을 가졌다”며 “인천지역의 다문화교육 대표 정책학교인 한누리학교를 대상으로 심층적 연구를 통해 추후 토론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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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인천시 합동세일즈’通했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인천시 합동세일즈’通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의 시책방향 결정을 위해 관내에서 발생한 공공부문 건설공사의 ‘지역 업체 수주실적’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2020년도 인천시, 군·구, 시 산하 공사·공단에서 발주한 1,890건의 원·하도급 건설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등 인천에 소재한 6개 국가공기업에서 발주한 530건의 원·하도급 건설공사이다.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건설공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증축공사 등의 주요사업을 포함해 총 2조 6,849억원의 건설공사를 발주했으며 2019년도 발주금액 1조 3,238억원 대비 103% 증가했고 인천소재 건설업체가 수주한 금액은 1조 2,297억원으로 2019년 수주금액 6,714억원 대비 83% 늘었다.
기관별로는 시 및 시 산하 기관에서 발주한 공사의 지역 원도급률은 71.7%로 2019년 대비 14.5% 감소했으나 ‘인천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및 하도급업체 보호에 관한 조례’ 에서 정한 목표율 49%를 초과달성했으며 지역 하도급률은 57.1%로 2019년보다 11.3%나 상승했고 지역자재 사용률 80.4% 지역인력 참여율 81.5% 지역장비 사용률 92.1%로 시 목표율 70%를 크게 웃돌았다.
인천 소재 국가공기업에서 발주한 공사의 지역 원도급률은 35.8%로 2019년도 29.6% 대비 6.2% 증가했고 지역 하도급률은 19.8%로 2019년보다 0.9% 상승했고 지역자재 사용률 78.6% 지역인력 참여율 41.0% 지역장비 사용률 63.0%로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건설현장에 합동세일즈를 실시하고 국가공기업과 상생협약 체결, 발주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 수주율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종선 인천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코로나19 장기화에 건설경기가 침체되어 있는데, 지역 건설업체들의 수주율 향상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앞으로 공공부문의 건설공사뿐만 아니라 민간 건설공사에서도 우리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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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기 인권위원 위촉. 실효적 인권정책 수립 지원
인천시, 제2기 인권위원 위촉. 실효적 인권정책 수립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권 관련 각계 전문가 14명과 당연직 위원 등 총 15명을 ‘제2기 인천광역시 인권위원’으로 위촉하고 인권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은 정치적, 시민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문제들을 포괄하고 있어 인권 실현을 위해서는 인권문제의 구조적 원인 분석과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
따라서 행정, 정책, 교육, 거버넌스 등에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춘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인천시는 법조계, 학계, 연구기관,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제2기 인권위원’을 위촉했다.
인권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인권위원회는 시의 인권정책에 대한 심의, 자문, 권고 기능을 수행하며 인권업무에 대한 대내외 협력을 증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각 분야의 전문가인 인권위원들은 인천시의 인권정책 수립·실행 과정에서 전문 의견을 개진해 인권행정 실현을 위한 근본적이고 실효적인 정책이 수립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인권위원 위촉에 이어 열린 제2기 인권위원회 제1차 본회에서는 윤대기 위원이 위원장, 박경서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호선됐으며 인천시 인권정책 현황을 보고받은 후 인권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대기 위원장은 제1기 인권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박경서 부위원장은 제1기 인권보호관 의장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윤대기 위원장은 “1기 인권위원의 활동에 이어 인권에 기반한 인천시 행정이 자리 잡도록 인권센터 설치와 인권보호관 제도, 개별 인권조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인권위원들과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제1기 인권위원회는 인권기본정책을 마련하고 인권토론회, 인권옹호 컨퍼런스를 통해 인권가치를 확장해 나갔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 시청 1층에 시민인권상담실을 개소해 행정기관에 의한 인권침해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제1기 인권위원회가 다양한 정책제안을 통해 인천시 인권보호와 증진에 앞장서 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제2기 인권위원회 역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전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의 행정과 공공서비스 영역 전반에서 인권주류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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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지방의회 출범 30주년 맞아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
인천시의회, 지방의회 출범 30주년 맞아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지방의회 출범 30주년과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인천광역시의회가 새로운 자치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법 이해와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방의회 출범 30년 회고 및 미래비전 연구회는 정책소통 페스티벌 주간인 29일 건설교통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는 조성호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인천시의회 강원모 부의장, 인천평화복지연대 이광호 사무처장, 연세대학교 공공문제연구소 백정미 전문연구원, 인천일보 이주영 탐사보도부 1팀장, 인천연구원 채은경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인천시의회의 발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주제발표에 나선 조성호 선임연구위원은 지방자치법 주요 개정사항 중 지방의회 인사, 정책지원 전문 인력, 자치단체 기관유형, 특별자치단체 등 4가지 부분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추진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토론에서 강원모 부의장은 입법심사관이나 의제조사관 등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의원 역량평가지표를 개선해 의회의 입법역량 강화를 제안했다.
또 이광호 사무처장과 이주영 팀장은 공청회, 주민참여예산제 등 입법·정책 과정에 시민참여와 직접민주주의를 확대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아울러 의회사무처의 조직진단 필요성을 언급한 백정미 연구원과 채은경 연구위원은 분야별 수요에 따라 사무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회 대표의원인 신은호 의장은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개정됨에 따라 인천시의회는 인천형 지방자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주하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넘어 나란히 동행하며 시민중심·의회주도형 지방자치를 선도할 수 있는 인천시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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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초대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구성 마무리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초대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7명의 인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치경찰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위원회는 부산형 자치경찰분야 정책수립 및 추진 등을 총괄하고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부산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위원장에는 정용환 前 부산경찰청 보안과장이 내정됐다.
정용환 위원장은 경찰간부후보 31기로 임용되어 33년간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생활안전,청소년,교통등 자치경찰분야를 비롯한 경찰행정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 특유의 친화력과 과감한 소통능력을 두루 갖춘 외유내강형 인사로 초대 위원장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수사부서에 재직할 당시 1천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마약 반입 사범을 검거하고 범어사 천왕문 방화사건 범인 검거 등 수사분야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남겼으며 일선서장으로 재직 시 민생치안분야 평가 전국 2위를 달성하는 등 주민밀착형 치안행정 분야에도 밝다는 경찰 내외부의 평을 듣고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각계 추천기관에서 추천한 위원들의 자격요건과 결격 사항 및 도덕성·전문성 등에 대해 3단계에 걸친 엄격한 검증절차를 거쳤으며 결격사유는 모두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 6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먼저 인권전문가로는 아동인권보호 옴부즈퍼슨으로 활동해온 판사 출신의 전용범 변호사가 선임됐으며 아동·청소년 및 학교안전 분야에서는 36년간 교육행정 일선에서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춘 강영길 前교총회장이 선임됐다.
국가경찰위원회는 치안현장 및 경찰사무를 두루 섭렵한 경찰 분야의 전문지식과 노하우가 풍부한 동의과학대 경찰행정학과 박노면 교수를 추천했으며 지역상공계를 대표해서는 오랜기간 지속적인 봉사와 기부를 실천해 부산지역에서 덕망이 높고 현재 부산경찰청 발전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수관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이 선임됐다.
그리고 위원추천위원회에서는 3차례의 회의와 심층면접 등 철저한 검증과 심사절차를 통해 백상진 부산외국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와 진동열 부산지방변호사회 부회장을 각각 추천했다.
부산시는 오는 5월 3일 위원 임명절차를 거쳐 5월 6일 출범행사를 가진 후 6월 말까지 두 달간 본격적인 시범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위원회 출범에 앞서 위원회 사무국 조직을 신설하고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부산교육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운영인력을 단계적으로 배치해 위원회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에 선임된 위원들은 각 추천기관에서 면밀한 심사를 거쳐 추천된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분들로 우리 부산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정책들도 충실히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에 시행되는 자치경찰제가 출발에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부산형 자치경찰제가 하루 빨리 정착되도록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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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관람 인증 이벤트 진행
5·18기록관, 관람 인증 이벤트 진행
[충청뉴스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등재 10주년 및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공동으로 관람 인증 이벤트를 다음달 1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다가오는 5월을 맞아 5·18기록관과 문화전당역 5·18기념홍보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5·18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전시 관람 인증샷 이벤트는 도시철도 문화전당역 4번 출구에 있는 5·18기념홍보관과 전일빌딩245 9층 기획전시, 5·18기록관 전시실을 관람 후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 게시물을 올리면 선착순 200명에게 물병 또는 에코백을 증정한다.
또 문화전당역을 이용한 인증 게시물을 올린 선착순 100명에게는 오월일기장 뱃지를 증정하고 광주도시철도공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매주 10명에게 뱃지를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5·18기록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의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5·18기록관 인근에 위치한 전일빌딩245 5·18기념공간의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코로나19의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기록관과 전일빌딩을 방문하고 있다”며 “기록관과 전일빌딩은 도시철도와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곳으로 도시철도공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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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 개최
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재난안전산업분야 신기술을 보유한 지역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4차산업 중심의 재난안전 신기술을 발굴해 신산업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확대하는 등 재난안전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방재·소방·생활안전 등 재난안전산업 전반에 대한 신기술과 연구개발 등 2개 부문이다.
참가 대상은 재난안전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지역소재 기업, 예비창업자, 연구기관, 대학, 개인 등이며 오는 6월14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주시는 재난안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면심사를 거쳐 8월중 일반청중과 전문가로 구성된 오디션 방식의 공개심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자에게는 광주시장 표창과 함께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장 6명 등 총 11명에게 상금 2000만원을 수여한다.
더불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9월14일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년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에 전시되고 제품 시연, 국비사업 과제 기획 등 다양한 특전과 사업화도 지원한다.
문범수 시 시민안전실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디지털트윈 등 4차산업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안전산업이 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번 신기술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혁신적 신기술과 창의적 연구개발과제는 광주시 안전산업 육성 과제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재난안전분야 광주형 뉴딜정책을 가속화하기 위해 디지털 D.N.A. 기반 국비사업을 발굴·유치해 AI 융합 디지털 기반 재난안전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재난안전산업 컨퍼런스 개최,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 참가, 방재대학원 개설 대학 지원 등 재난안전산업 기반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20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