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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흥시설 1천6백여 곳 12일부터 3주간 집합금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6일 연수구 동춘근린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인천지역 유흥시설도 3주간 영업이 중단된다.
인천광역시는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3주간 관내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 등 1천6백여 개소에 대해 집합금지 조치가 취해진다고 밝혔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감성주점인천시에는 유흥시설 5종 중 유흥주점 1,032개소, 단란주점 566개소, 콜라텍 17곳과 홀덤펍 36개소 등 총 1,651개소의 대상 업소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번 조치에 따라 이들 업소들은 3주간 영업이 중단된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음식점·카페,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홍보관은 현행 방역조치가 3주간 더 연장돼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허용된다.
다만, 상황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운영시간 제한 업종의 영업시간을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즉시 조정할 방침이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도 계속 유지된다.
다만, 동거·직계가족, 상견례, 영유아를 포함한 경우 8인까지 허용되며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 및 돌잔치 전문점은 예외가 인정된다.
한편 시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3주간 연장 유지됨에 따라 대상 시설들에 대한 점검·관리 및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노래연습장에서의 주류 판매 등 불법 영업에 대한 점검 및 처벌을 강화하고 백화점·대형마트에서의 시식·시음·견본품 사용 금지 등도 의무화된다.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관리, 소독·환기 등 기본방역수칙이 적극 준수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콜센터, 물류센터, 3밀 제조업·기숙형 공장, 육가공업체 등 고위험 환경 사업장을 특별 관리하고 종교시설, 어린이집, 학교·학원 등에 대한 일제 점검과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을 비롯해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등 엄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많은 불편과 피해가 예상되지만,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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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장, 발로 뛰는 정책 투어 화제
인천광역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장, 발로 뛰는 정책 투어 화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임지훈 의원은 지난 4월 5일부터 4일간 부평구의회 홍순옥 의장 및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발로 뛰는 정책 투어’의 일환으로 부평공고 등 관내 학교 11곳을 방문해 현장 소통에 주력했다.
이번 학교 방문은 원도심 지역의 교육환경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으로 학교별로 개선과 보완이 시급한 현안이 신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임 위원장은 “우리 원도심에는 특히 노후화된 교육시설물이 많아 스마트 스쿨 등 미래학교를 대비할 수 있는 행·재정적 지원이 시급하다”며 “원도심이 갖고 있는 역사성, 문화성을 잘 되살려 맞춤형 교육 정책이 올곧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우리 아이들은 누구나, 어디에서나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지역 사회의 일원인 학교가 마을의 문화 구심점 역할 등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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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려온다, 북이 내려온다 ’책과 함께 봄을 즐겨요
‘봄 내려온다, 북이 내려온다 ’책과 함께 봄을 즐겨요
[충청뉴스큐]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도서관 주간 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봄 내려온다, 북이 내려온다’ 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년 4월이 되면 전국의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주간을 기념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올해로 57회를 맞는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자 지정한 기간이며 매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이다.
또한 4월에는 유네스코 총회가 세계인의 독서 증진을 위해 지정한 세계 책의 날도 있다.
세계 책의 날이란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책을 읽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는 ‘성 조지 축일’과 세계문학계의 두 거장인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가 동시에 사망한 날을 기념한 날이다.
이토록 의미 있는 4월을 맞아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은 ‘봄 내려온다, 북이 내려온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이용자 참여 행사 ‘도전 책빙고’는 도서관에서 제시한 빙고판을 참고해 해당 도서를 읽은 후 빙고 1줄을 완성하면 된다.
1인당 1줄만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작은도서관에서 직접 제작한 에코백과 텀블러 그리고 희망도서 1권을 증정한다.
길어진 집콕 생활에 지친 이들을 위한 온라인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집에서 편하게 보는 ‘방구석 인형극’ 특강은 4월 23일 집정리의 달인으로 거듭하는 ‘기적의 정리수납’은 5월 3일에 ‘Zoom 실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수강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 밖에도 하늘에서 잡지가 내린다면, 연체 프리패스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대한 비대면 위주로 진행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누적된 이맘때,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적인 휴식과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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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도시농업의 날’이벤트 개최
‘4.11 도시농업의 날’이벤트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4.11,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대파모종 나누기, 도시농업 OX퀴즈, 도시농업박람회 마스코트 공모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도시민들의 도시농업 실천을 장려한다.
‘도시농업의 날’은 2015년 도시농업 단체들이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선포하면서 시작됐으며 2017년 3월 도시농업법 개정으로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도시민들이 농사 체험 의욕이 충만해지는 4월과 흙이 연상 11일을 합쳐 4월 11일을 기념일로 정했다고 한다.
대구시는 2019년부터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해 모종나누기 등을 전개했으며 올해도 대파모종나누기, 도시농업 OX퀴즈, 도시농업박람회 마스코트 공모전을 개최해 도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실천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파모종나누기’는 반월당역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4월 12일 11:00~오후 3시까지 개최 예정이고 가정에서 쉽게 1회용 커피컵을 이용해 모종을 기를 수 있도록 모종 심는 법을 보여주고 상토 2리터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도시농업 관련 OX 퀴즈’는 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0일까지 시민 참여가 가능하며 정답을 맞힌 참여자를 무작위 추첨해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업박람회 마스코트 공모전’은 2021월 10일 7. ~ 10. 10. 두류정수장에서 개최예정인 도시농업박람회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구도시농업박람회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마스코트 제작으로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공모전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 우수, 장려를 시상하게 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시는 올해 시민들의 10%가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영도시텃밭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가정에서 쉽게 도시농업을 실천하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4월 11일 도시농업의 날 이벤트를 개최하오니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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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가 달라졌어요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가 달라졌어요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예술계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가 4월 초 현재 대부분 사업을 완료했다.
정부가 문화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예술계에 지속적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평범한 일상 공간을 시민들의 쉼과 휴식의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고자 추진한 국가시책 사업이다.
기초 지자체별로 4억원의 사업비를 활용해 1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대구시는 8개 구·군에서 9개 프로젝트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작가팀들의 주도로 추진해 현재 1개 프로젝트외 거의 마무리된 상황이다.
정부 3차 추경 이후인 지난해 8월부터, 계획수립·주민의견 수렴·방향설정·공모·작가팀 구성·사업추진 등 짧은 기간에 사업을 진행해야 했고 팀별로 3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함에 따라 협력을 위한 많은 논의과정이 필요한 점, 작업시기가 야외작업이 힘든 동절기인 점 등 사업추진에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작가팀과 주관기관은 우리 동네를 변화시킨다는 열정과 책임감으로 사업 완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한 대구시도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해 자문단을 구성해 작품과 현장의 조화, 안전확보, 향후관리, 통일성 등의 자문결과를 현장에서 반영토록 해 공공성과 완성도를 높여 왔다.
현재 지난 3월 말 작품들을 현장에 속속 배치하면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중구는 향촌동 수제화거리와 대봉동 김광석길 일원 등 2개소에서 사업을 추진했다.
한때 수제화로 전국적 명성을 누렸던 향촌동 수제화 골목에는 지금도 60여 곳의 상가에서 장인들이 수제화를 생산하고 있으며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민관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공공미술프로젝트를 통해 오래된 뒷골목이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더욱 밝고 환해졌다.
전봇대, 구둣방 벽면 등 거리 곳곳에 그려진 50여점의 작고 귀여운 그림들은 새봄과 함께 칙칙했던 옛 골목을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골목으로 재단장 하고 구둣집 손님과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들의 회화, 조각,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고 김광석길 인근의 어두컴컴하고 칙칙했던 신천변과 연결되는 지하도 벽면에는 새롭게 작가들의 작품을 배치해 환하고 쾌적한 아트갤러리로 변신했다.
동구는 이시아폴리스 산업단지를 문화예술 테마거리로 조성해 일대를 새로운 문화명소로 꾸밀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미건조했던 산업단지 공장들의 건물벽면에 따뜻한 감성의 벽화로 단장해 거리를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이현공원에 야외 조각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이 산책하면서 작품을 감상하는 등 소소한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변신을 꾀한다.
사업이 완료된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1일까지 작품해설과 함께 코스를 도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조각공원과 연계한 각종 문화행사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2019년 공원정비 사업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난 이현공원이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으로 작품설치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앞산 큰골의 아름다운 자연에 예술작품을 더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서 역할을 더하게 된다.
라이팅아트, 미디어아트와 은은하고 편안한 조명 설치로 야간에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색다른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태원길은 지역 출신 소설가 이태원과 그의 문학세계를 기리기 위해 2019년 12월 조성한 칠곡지역의 문화거리이다.
이번에 공공미술 작품을 통해 더욱 특색있는 거리로 재탄생하면서 인지도 제고와 함께, 지역의 명물장소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수성구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시민들의 주요 휴식처인 수성못 일대에 공공미술 작품을 배치해 길거리 갤러리를 조성했다.
주민들의 접근이 쉬운 수성못, 범어도서관, 수성아트피아 등 공공장소에 설치해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달서구는 지역에 주민들의 쉼터인 공원이 많다는 사실에 주목해 주민들의 접근이 쉬운 도시공원에 예술적 감성을 입힌 아트벤치를 배치했다.
공공미술이 지향하는 예술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추어 시민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수달이 서식하는 월광수변공원에는 수달이미지를 담은 예술벤치를 조성해 의미를 더했다.
달성군 화원읍에 소재한 사문진 나루터 잔디광장 일대는 형형색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자 지저분했던 축대벽면과 노후 교각기둥은 벽화로 예술적 생명력을 불어넣어 관광지인 사문진 나루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낡고 후미진 공간이 예술가들의 손을 통해 힐링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 예술인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고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문화적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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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직자,‘청렴은 영혼과도 같다’가슴 깊이 새긴다.
박남춘 시장이 9일 시청 소담홀에서 감사관실 직원들과 청렴캠페인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9일‘4월 청렴의 날10.0‘을 맞아‘청렴 캠페인’을 인천시청 본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청렴 캠페인’은 공무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지역사회에 널리 홍보해 청렴 인천을 구현하고자 실시했으며 청렴 향기가 온 인천에 퍼지기를 기원하는‘청렴 마스크 패치’와 청렴 안내문 등을 나눠줬다.
한편 인천시에서는 지난 3월 16일부터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 취약분야 진단을 통해 시민과 함께 스스로 실천하는 공정·투명으로 도약하는 청렴인천의 4대 전략, 15개 단위과제, 42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하는‘2021년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청렴 캠페인’을 추진했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최근 여러 사건들을 통해 국민이 생각하는 ‘청렴한 공직자’의 기준이 얼마나 엄중한 지 새삼 깨닫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4월 청렴의 날’ 을 맞아 과연 우리는 공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시민의 눈높이에서 불공정하고 부당한 부분이 없는지 철저히 살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 모든 부서가 ‘매월 청렴의 날’을 계기삼아 스스로를 돌아보고 고칠 부분, 더 잘할 부분을 찾고 청렴시책 추진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길 희망하며 저부터 앞장서겠으니 공직자에게 청렴은 영혼과도 같다는 말을 가슴에 항상 새기며 공직에 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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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4월10일 ‘2021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0일 ‘2021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시험은 초졸 80명, 중졸 186명, 고졸 902명 등 총 1,168명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전남공고와 광주공고 광주소년원, 광주교도소, 별도시험장 등 총 5개 고사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모든 시험장의 사전·사후 방역을 철저히 하고 시험장 출입구에서 시험 관계자 및 응시자 전원에 대한 발열체크를 실시한다.
시험 당일 모든 응시자는 시험장에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고 수험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 흑색사인펜, 점심도시락, 음용수 등을 지참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시험장 입실은 응시자가 1교시부터 응시할 경우엔 오전 8시20분까지, 2교시 이후 응시할 경우 시험 시작 20분 전까지 시험장 현관 출입구에 도착해야 한다.
특히 이번 검정고시 시험부터는 코로나19 확진자도 응시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는 일반시험장에서는 응시할 수 없으며 별도시험장이 마련돼 운영될 예정이다.
확진 및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자는 시교육청에 미리 시험 응시를 신청한 경우엔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아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다.
시교육청 총무과 김추근 과장은 “이번 검정고시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상상황에서 치러지는 만큼 더욱 더 방역대책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응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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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부평고등학교에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 이수 학생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가졌다.
자살 위험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나 전문기관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는 생명지킴이를 일명 ‘게이트키퍼’라고 부른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2월 또래게이트키퍼 강사 111명을 양성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교육청은 2020년 8월 교직원 대상 인천형 생명지킴이 원격연수를 테크빌교육과 협력해 개발했으며 ‘안전한 테두리의 나 - 안테나 O_K’ 연수는 8개월 만에 1만 3천 명이 이수할 정도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앞으로도 위기 학생에 대한 교직원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신장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거리까지 멀어지면서 위기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게이트키퍼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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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을과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실현을 위해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참가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은 내가 사는 마을과 인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마을의 인적 역량과 물적 자원을 활용해 동아시아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히고 마을 차원에서부터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은 인천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해 ‘인권·평화교육’과 ‘생태시민교육’ 분야로 개발된다.
해당 분야의 마을 전문가를 위촉하고 각 분야에 관심 있는 교원을 공모로 선발해 개발을 진행한다.
‘인권·평화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이민사를 중심으로 인권·평화 현안에 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나라 해외 이민사 인천 거주 동아시아 국가별 이주민들의 이민사 동아시아 인권·평화 관련 현안 중심 민주시민교육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생태시민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공통의 기후위기 및 환경 문제 인천의 생물다양성 마을에서 실천하는 자원순환 및 기후위기 대응 등으로 동아시아 공동의 문제에 대해 마을에서 답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마을에서부터 실천하는 동아시아시민을 양성해 나가겠다”며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의 삶의 힘이 지역과 국가에서 자라나고 동아시아를 통해 성장해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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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교통안전시설 전수조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 및 통학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지자체의 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 5일 초등학교 교장 자율장학협의회 회장단과 협의를 진행했다.
지난 6일에는 시청, 경찰청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전수조사 일정과 점검표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 밖 교통안전 시설물과 통학로를 점검한다.
점검표는 인천시청, 인천경찰청, 군·구청에 전달되며 해당 지자체에서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 위험요인 개선방안 등을 추가로 조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기 설치에 16억 4천만원, 옐로카펫·노란발자국 등 시인성 강화 사업에 6억원을 시청에 전출할 예정이다.
또한 유·초·중·고등학교 30교를 선정해 학생주도 학교안전매핑 활동을 실시해 통학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대책 회의와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청, 시청, 경찰청, 군·구청이 유기적으로 협업을 추진하고 관련 지자체에 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통학로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 요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