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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시민과 함께하는 협치학교’ 개강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7일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1년 제1기 협치학교’를 개강한다고 5일 밝혔다.
‘협치학교’는 2020년부터 협치·소통·미래교육·기후환경 등을 주제로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광주교육의 협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배움과 소통의 과정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협치학교를 수료한 시민, 학부모, 교직원, 공무원은 ‘협치 동아리’를 구성했다.
참여단체는 ‘협치학교 자문단을 구성해 이번 협치학교의 강의주제와 형식, 강사진, 참여방법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2021년 제1기 협치학교‘는 ‘교육협치와 지속가능한 삶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구성됐다.
제1강은 김성호 생태작가를 초청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을 주제로 다양한 생물들과 인간의 동행을 통해 생물 다양성 및 공존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2강에서는 ‘삶을 위한 수업’을 주제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와 함께 ‘왜 배워야 하는가?, 왜 학교에 가야 하는가?’ 등 덴마크 교사들의 수업을 통해 바라본 수업 철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3강에서는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이 광주교육에서 협치는 어떤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 제4강은 지역 현장 탐방으로 국제기후환경센터와 월봉서원을 탐방하고 우리지역의 기후실천 방안과 지속가능한 삶에 대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은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협치학교를 통해 민관이 신뢰하는 커뮤니티가 조성되고 있다”며 “광주교육에서 시민참여와 협치 역량을 높여가는 과정으로 협치학교를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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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에 최백영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선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가 전국 최초로 ‘지방분권 헌법개정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 2일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개헌특위는 위원장에 최백영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을 호선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위원장에는 김성호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공동의장이 간사에는 김광석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각각 선임 됐다.
개헌특위는 매주 둘째 주와 넷째 주 목요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주도의 지방분권 개헌안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백영 위원장은 “지방자치 30주년이 됐지만 아직도 2할 자치에 머물러 있는 현실에 자괴감마저 느낀다”며 “지방자치가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역 주도의 지방분권개헌을 통해 지방분권과 자치를 헌법정신에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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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목욕장 종사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결과, 전원 음성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시행한 ‘목욕장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으로 총 2,162명의 진단검사 실시 결과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목욕장 종사자 진단검사는 최근 경남 등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서 목욕장 코로나19 확진자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동구 소재 목욕탕에서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대구시가 선제적으로 목욕장내 집단감염 사전 차단 및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행정명령 조치다.
행정명령에 따라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2,162명의 목욕장업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결과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구시는 신속한 검사를 위해 목욕장 종사자 문자 발송과 협회 등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전수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했다.
아울러 대구시는 전수 검사기간 동안 목욕장 내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해 고강도 특별방역 조치를 추진했다.
대구시와 구·군 14개반 28명 의 점검반은 주말 오전 등 취약시간을 중심으로 목욕장 100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해 전자출입명부 사용 저조, 이용인원 게시 미흡, 마스크 착용 상태 미흡 등 27건의 미흡사항에 대해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점검 시 운영·관리자를 대상으로 방역교육을 실시하고 평상 등 공용물품 사용금지, 이용자 대화금지, 전자출입명부 의무사용 등 변경된 방역수칙에 대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업주의 자발적 방역 참여를 요청했다.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지역 내 목욕장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이번 행정명령에 따른 목욕장 종사자 전수검사와 고강도 특별방역조치로 지역 내 목욕장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목욕장 이용 시 사적 모임과 대화를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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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복지 위기가구 12만명 적극 발굴·지원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겨울, 민·관이 협력해 전년 대비 29.8% 증가한 21만 5,065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해, 12만 7,917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대구시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4개월간 구·군 및 민간기관과 협력해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해 21만 5천여명의 잠재적 위기가구를 발굴했으며 이 중 12만 7천여명의 대상자가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대구시는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 발굴·지원 사업을 상시 추진하고 있으나, 겨울철은 계절형 실업, 한파 등으로 인해 생활의 위협요인이 가중되는 시기이므로 집중적인 발굴 노력과 보호를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우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관리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단전·단수·건강보험료 체납 등 공공빅데이터에 위기 징후가 중복적으로 포착된 사례를 중점 조사했다.
특히 이번 집중 발굴·지원 기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사회적 고립 등의 피해가 예상되는 생계곤란 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자 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통·반장,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지역 주민의 의뢰 등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이 더 많은 위기가구 발굴에 큰 힘이 됐다.
발굴된 위기가구 중 공공과 민간으로부터 서비스를 지원받은 대상자도 전년보다 28.5% 증가했다.
공적지원자 31,361명 중 기초생활보장급여, 긴급복지지원 및 기초연금, 차상위계층 지원 등 기타 복지급여와 민간과 협력을 통해 96,556명에게 민간복지 자원이 연계 지원됐다.
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노력해 주신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통·반장,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고 꼼꼼히 살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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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융합 네트워킹데이’개최, 244개 기업·기관 참여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전통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차세대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산업융합 네트워킹데이’ 행사를 마련하고 기업 간 연계된 기술-기술, 산업-산업 융·복합 제품개발 사업화를 지원한다.
‘산업융합 네트워킹데이’는 이종 산업 간 연계 협업으로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산업융합 플랫폼기업 네트워크’에 가입한 기업 간의 만남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기업은 연계된 협력제품을 공모 신청해 최대 8천만원의 융합제품개발 및 사업화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전통 주력 제조업과 서비스 기업군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2, 3차 부품 공급업체가 많은 지역산업 특성을 살려 경북과 수도권 등 수요처 기업까지 네트워크 참여를 가능토록 하는 등 연계대상 기업 범위도 넓혔다.
이로 인해 참가 기업이 지난해 129개에서 244개로 대폭 증가해 엑스코 본관 그랜드볼룸 2개 홀을 사용하고 부스도 60여 개를 설치하는 등 행사장 규모를 늘렸다.
미팅은 오전 4회 오후 7회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244개의 기업·기관 참여, 552건의 기업 간 연계 협업미팅과 기관/기술 상담이 진행되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될 예정이다.
한편 일정 조율 불가 등의 사유로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기업과 2차 미팅이 필요한 기업을 위해 2회의 미니 행사도 별도로 마련할 계획이며 기업 간 자율적인 상시네트워킹 유지를 위해 온라인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SNS를 활용한 플랫폼을 구축해 신청-접수-매칭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대구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산업융합 네트워킹데이’ 온-오프라인으로 총 3회 개최해 129개 기업 간 193건의 연계협력을 성사시켰으며 발굴된 과제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8개 우수과제에 대해서는 2억 3천 8백만원 규모의 사업화를 지원한 바 있다.
기업의 네트워크 참여는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상시 가능하며 기타 사업운영 및 자세한 문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공고 및 사업담당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장은 “지난해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기업환경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며 “대구 지역의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많이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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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GTX-D Y자 노선 유치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일 ‘GTX-D Y자 노선 유치’를 요청하는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안영규 행정부시장은 영상답변을 통해 “Y자 노선은 객관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한 연구의 최종 결과물”이라며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수도권 3개 시·도, 지역 정치권 등과도 긴밀히 협력·공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청원은 오는 6월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 항만과 국제공항이라는 대한민국의 관문을 보유한 인천시의 열악한 교통망 개선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단이 GTX-D Y자 노선임을 강조하면서 청원이 이어졌고 30일간 3,077명이 공감을 표했다.
GTX-D에 대한 논의는 2019년 10월, 광역급행철도 수혜지역 확대를 위해 수도권 서부권 등에 신규 노선을 검토하겠다는 국토교통부의 발표로부터 시작됐으며 시는 최적의 노선을 발굴하기 위해 2020년 5월 ‘GTX-D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용역결과 인천공항행과 검단·김포행을 동시에 건설하는 Y자 노선이 가장 적합하다는 최종결과 이후 시는 그동안 일관된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다만, 청원내용 중 용역 세부사항 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 중인 사항으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비공개 대상이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확정·고시된 이후 관련 내용을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부시장은 “인천국제공항이 수도권 광역경제권, 나아가 아시아 항공 경제 허브로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해 하루빨리 GTX-D 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며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Y자 노선 동시 건설이 가장 합리적인 답이라는 시민 여러분의 생각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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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상시 공직기강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상시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기 극복을 저해하는 공직자 비위행위, 직무태만 등을 엄단해 공무원의 기강해이를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전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각종 복무수칙 위반 행위 신학기 분위기에 편승한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재난 취약시설 점검 실태 공무원의 무단이석 등 복무기강 해이 행위 소극행정, 민원처리 지연 및 갑질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점검 기간 중 확인된 공직기강 해이 사례에 대해서는 공무원 비위사건 처리 기준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며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과 학부모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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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새내기 영양교사 배움과 성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과 2일 2021년 신규 임용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영양교사 33명을 신규 임용했으며 3월 1일자로 21명의 영양교사를 학교 현장에 배치했다.
지난 3월 신규임용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으며 이번에 발령 받은 21명을 대상으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내용은 인천 학교급식의 정책 방향과 급식 운영의 기본지침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의 위생관리, 급식 예산 및 식재료 구매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청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윤권구 체육건강교육과장은 “학교급식을 보다 효율적이고 현명하게 운영해 나갈 수 있는 배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신규교사들이 빨리 적응해 역량을 발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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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조례’ 세부 시행 계획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1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안’ 시행을 앞두고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세부 계획을 수립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조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시행규칙 제정협의회를 구성한다.
주요 내용은 인권증진위원회 구성과 운영 인권침해 사건 조사 및 권리구제 인권증진의 날 운영 등으로 학생·교직원·보호자 학교 구성원의 인권보호와 증진에 부합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초·중·고 25명의 교사로 구성된 전문가단을 통해 학교구성원 대상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인권교육 수업자료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4월부터는 관내 초·중·고 1,000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학교구성원의 인권증진 및 권리구제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해 인권침해사건 조사 및 권리구제 지침 및 시행규칙안을 8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구성원 인권증진조례가 학교구성원 간 상호존중문화를 조성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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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제76회 식목일 기념 ‘공기정화 반려식물 나눔 행사’ 실시
광주시교육청, 제76회 식목일 기념 ‘공기정화 반려식물 나눔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현, 녹색환경 구축, 화훼 소비 촉진, 직원 간 소통 강화 및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공기정화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공기정화 반려식물 나눔 행사’는 본관 1층 쉼터에서 본청 각 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됐다.
시교육청은 공기 중 유해물질·미세먼지 제거 능력이 탁월한 공기정화식물 110주를 구입해 팀장 및 센터장 등을 통해 각 팀에 전달했다.
각 팀은 수령한 공기정화식물을 반려식물로 맞이해 잘 키우자는 의미로 이름을 짓고 이름표를 작성해 화분에 꽂았다.
직원들은 하루 한 번 이상 반려식물의 이름을 부르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짐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실천키로 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위축된 화훼소비를 촉진하고 실내에서 공기정화 효과가 뛰어난 식물을 가꾸는 ‘공기정화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며 “이를 통해 녹색환경 구축 및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의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