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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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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빵 이야기‘빵은 대구’발간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 제과·제빵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대구 토종 베이커리 문화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대구 빵 스토리북 ‘빵은 대구’ 단행본을 발간했다.
대구 빵 스토리북은 대구 빵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제과·제빵 분야 역사와 인물 등 중요 문화자원을 발굴·수집해 정리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빵’하면 ‘대구’가 생각날 수 있도록 토종 베이커리 브랜드와 숨은 이야기 등을 스토리화했다.
책자에는 대구를 대표하는 빵 대구가 기억하는 빵집 대구를 바꾸는 빵집 대구 빵의 역사 등 대구 빵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아냈고 특히 대구시가 동네 빵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구 명품빵 사업에 대한 소개와 대구 명품빵으로 선정된 애플모카빵 판매처 22곳에 대한 정보도 실려 있다.
대구 빵에 대한 스토리 자원 수집·정리 및 원고작성에 이춘호 작가, 내용감수는 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 한국제과기능장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참여해 객관성을 확보했다.
한편 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는 대구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0명’인 날 제1대 대구 명품빵 애플모카빵을 19% 할인하는 ‘빵데이-대빵할인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재호 대한제과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은 “대구시가 동네빵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구 명품빵 공동 브랜드 개발 등 지역 제과업계를 위해 적극 지원해주고 있어 힘이 난다”며 “대빵할인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대구시민을 응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대구에는 맛있는 빵이 많다.
타지에서 빵지순례를 위해 대구를 여행하는 관광객과 지역 제과업계에 도움이 되고자 제작한 이번 책자에 지역 내 모든 제과점을 소개할 수 없어 아쉽지만 ‘빵은 대구’ 스토리북이 대구지역 토종 베이커리 문화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책자는 2021년 3월 중 지역 내 주요 공공기관 및 시설, 관광안내소 등과 대구음식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 대구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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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 협업사업’ 킥 오프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은 협업사업으로 수소산업 기반 구축사업과 기술개발 상생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3월 8일부터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수소분야 기술 개발사업 대상과제 공모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정부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동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 협업사업을 선정하고 올해 사업비 45억원을 배정했다.
대구시-이전 공공기관 연계 협업사업은 크게 두 가지로 수소산업 기반 구축사업과 기술개발 상생 협업사업이다.
세부 사업내용은 수소산업 기반 구축사업은 수소유통센터 활성화를 위한 최적 수소 유통망 개발, 수소충전소 운영을 위한 수소 튜브트레일러 구매, 수소산업 이해도 제고를 위한 수소홍보관 건립이며기술개발 상생 협업사업은 지역 에너지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창업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그린뉴딜 창업기업 지원, 수소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중소·중견기업 수소분야 R&D 지원사업이다.
먼저, 대구시는 지역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수소분야 R&D 지원을 위해 3월 8일부터 한 달간 수소산업 기술개발 과제 공모에 들어가 기술개발 의지가 있는 기업을 발굴 지원한다.
이어서 4월경에는 지역 에너지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창업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그린뉴딜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사업 공모도 이어져 대구시와 이전 공공기관과의 에너지산업 분야 협업이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협업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상생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시도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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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공기관 종사자 등 대상 대구경북행정통합 순회 토론회 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0일 달서구를 시작으로 시 및 구·군 의원,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대구경북행정통합 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시·도민 생활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일선에서 대응하는 시 및 구·군 의원과 공무원들, 공공기관 임직원 등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3~4월 동안 총 14회에 걸쳐 1,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 지난 3월 2일 공론화위원회에서 발표한 대구경북행정통합기본계획에 대한 주요내용을 전달하고 우려와 기대, 제안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토론회는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개최하며 최영호 대구시 정책기획관 주재로 행정통합기본계획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약 60분간 진행된다.
상세일정은 8개 구·군은 3~4월 중 의원, 공무원, 관련 기관 등을 대상으로 각 50명씩 현장토론회 또는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시 공무원은 3월 중 총 3회 비대면 영상회의로 지방공사 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등은 3~4월 중 온라인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개최된다.
한편 행정통합은 시·도민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기 위해 민간차원의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가 구성돼, 지난 12월부터 3차에 걸친 온라인 시·도민 토론회, 권역별 대토론회 등을 통해 본격적인 공론화를 진행하고 있다.
행정통합은 시·도민이 결정하는 문제인 만큼 공론화가 절실한 상황이나 코로나19로 대면회의가 제약돼 적극적 공론화에 한계가 있었다.
행정통합의 기본계획은 ‘시·도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공론화위원회의 기조에 따라,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과 제안들을 공론화위원회에 전달해 행정통합기본계획에 반영토록 제출할 예정이다.
최영호 대구시 정책기획관은 “행정통합기본계획이 공개돼 공공기관 등에 종사함으로 인한 신분상 제약으로 의견 표명이 어려웠던 시 및 구·군 의원과 공무원 등에게도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토론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행정통합에 대한 가감 없는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허심탄회한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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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빛낸 여성을 찾습니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3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사회 구현을 위해 공헌한여성을 발굴하기 위한 ‘제18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18회를 맞는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은 지역 여성계에서 최고 영예로운 상으로 2004년에 최초 시행돼 2016년까지 목련상으로 시상했으며 포상의 영예성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여성대상으로 전환해 지금까지 총 3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여성경제인의 지위 향상과 기업의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봉사에 공헌한 박윤경 KK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광을 가졌다.
후보자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고 있고 여성 지위향상 및 권익증진에 공헌, 양성평등 촉진 및 여성의 사회참여에 기여, 그 밖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귀감이 되는 여성으로추천권자는 구청장·군수, 각 기관·단체장, 또는 시민이며 후보자로 신청하려면 대구광역시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 선정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6월에 여성계, 학계, 사회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을 공개모집한 후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결정하며 9월 3일 양성평등기념식 행사 시 시상한다.
수상자로 선정되면 지역의 각종 행사와 수상자 대상 간담회에 초청되고 여성 분야 위원회 위원으로의 위촉자격이 주어지며 대구시 홈페이지 ‘우리 지역을 빛낸 사람들’에 영구 게시되는 등의 영예를 갖게 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여성분의 노고를 치하하고 많은 사람들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매년 ‘여성대상’을 시상하고 있다”며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사회 구현을 위해 공헌하신 분들을 주위에서 적극 추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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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교육 실시
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올해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의 안전한 복무관리를 위한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교육현장을 지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은 고등·특수·각종학교 등 80개교에 164명이 복무 중이며 이들 대부분은 일반 행정지원 분야와 장애 학생 활동지원 분야에서 복무하고 있다.
안전총괄과 비상계획팀장 및 주무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교육현장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상황부, 교육일지, 사회복무 포털 시스템 이용, 고충 상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들과 1:1 상담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및 성인지감수성 제고 공무 수행자로서 책무성 등 엄정한 복무기강 확립을 강조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활성화해 학교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기강 확립과 안전하고 건강한 복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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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과 간담회 실시
인천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과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의 교육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시의회를 방문해 교육위원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학생참여위원회는 교육정책 수립과정에 학생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현재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3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학생참여위원회 조례를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학생 참여 활성화 지원 방안, 학생참여위원회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임지훈 위원장은 “학생들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반영되도록 입법 활동과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인천상정고등학교 이승준 학생은 “학생을 교육의 주인공으로 세우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교육청과 시의회에 감사드리며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학생참여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교육의 주체인 학생이 당당한 시민으로 학교와 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참여위원회를 현재 1개에서 6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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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원격수업 교육활동 보호 교육자료 보급
인천시교육청, 원격수업 교육활동 보호 교육자료 보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신학기를 맞이해 ‘함께 만들어가는 상호존중 원격수업’ 교육자료를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에 보급했다.
이번 자료는 원격수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고 학교 구성원이 상호 존중하는 수업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원격수업 운영을 위한 명예훼손, 모욕, 불법 정보 유통 등의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 방안과 함께 개인정보 및 저작권 보호 등이 포함돼 있다.
자료는 교사용 연수 자료 및 학생용 교육자료, 학부모용 가정통신문, 카드 뉴스 형태로 제공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원 및 학부모 대상별 교권 교실, 학교교권 보호책임관 및 학부모위원 연수, 현장자문단 운영,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의 심리상담 및 치유지원, 맞춤형 힐링캠프 등 밀착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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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기반 마련에 박차
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기반 마련에 박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하고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교육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원의 직무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해 노동인권감수성을 함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노동인권교육에 열정이 있는 교사들을 중심으로 전문가단을 운영해 노동인권교육 콘텐츠 표준화 및 교안을 제작하고 아카이브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중·고등학교 노동인권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 및 강사용 PPT 교안과 해설서를 개발해 노동인권교육의 공감대 형성과 감수성을 제고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수·학습자료 및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운영해 지속가능한 노동인권교육이 학교급 연계 교육과정으로 이뤄지게 된다.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및 권리구제 지원을 위한 활동도 그동안의 사례들을 모아 학교현장에 보급하는 등 교육 및 상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올해는 노동인권 교육과정을 초·중·고 모든 학교급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노동인권 감수성이 교육과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간의 존엄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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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세금 문제
어려운 세금 문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3월부터 매월‘납세자보호관과 마을세무사가 함께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이나 과세관청의 위법·부당한 처분 등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해 주고자 운영하고 있는 제도이며‘마을세무사’는 영세사업자, 저소득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세무 상담은 올 3월부터 시작해‘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인천시 중구를 시작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2월에는 영흥도에 세무 상담실을 마련해 무료 세무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찾아가는 세무 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세무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분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 군·구 납세자보호관과 상담시간을 예약한 후 정해진 시간에 유선으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대면상담도 받을 수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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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정비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전역에 대해 불합리한 도시관리 계획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체계적인 도시 관리를 위해“2030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2040 인천 도시기본계획”이 금년도에 수립될 예정이다에 따라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되는 발전방향 및 개발지표 등을 구체화하고 도시기본계획과 상호 연계되는 도시관리계획의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용역으로 금년은 시민 불편 사항을 우선적으로 해소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1963년부터 9차례에 거쳐 도시관리계획을 정비했으며 2018년 완료한 “2025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시에는 용도지역·지구·구역 92개소, 지구단위계획 63개 구역, 도시계획시설 51개소 등 총 206건의 도시관리계획을 정비한 바 있다.
금번에 추진하는 “2030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용역은 4월 중 착수해 30개월간 추진할 계획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도록 3월말까지 군, 구의 의견을 받고 6월까지 우선 정비대상지 선정 및 현장 중심의 기초 조사를 통해 도시관리계획 변경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준홍 시 도시계획과장은“2030년 인천 도시관리계획 정비 용역이 장기간 추진됨을 감안해, 시민의 불편사항으로 제기된 불합리한 도시관리계획과 여건변화 및 현안사항 등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필요한 부분 등을 우선 정비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