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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기후위기 대응 다양한 생태교실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공유 및 기후변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후생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에는 ‘세계 물의 날 및 기상의 날 기념 행사’를 진행해 기후생태 독서퀴즈, 그림책 원화 전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나만의 반려식물 키우기, 환경 인형극 등이 실시된다.
미추홀구 관내 유아·초등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수업이 이뤄지며 신청은 3월 10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4월부터는 미추홀구 관내 학교로 찾아가는 기후생태교실 운영, 자원순환 관련 동아리 지원, 일반 시민을 위한 기후생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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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 인천남동구청, 학교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인천동부교육지원청 – 인천남동구청, 학교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0일 관내 2개 학교와 남동구청 간 학교부설주차장 개방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는 학생 교육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차장 부지를 제공하고 남동구는 학교 주차시설을 개선하고 개방해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부설주차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 교육활동 공간과 분리해서 설치하며 이용자의 회원제 운영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올해 9월부터 개방할 예정이다.
개방되는 예상 주차면수는 2개 학교 총 62면이다.
주차장 개방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이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전일 개방한다.
한광희 교육장은 “학교가 인근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소하기 위해 남동구와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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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중학교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 진행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중학교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자유학년제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아시아시민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청소년, 동아시아와 마주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유학년제는 인천시교육청의 자기주도 창의학습과 미래 지향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정책을 기반으로 중학교 1학년에게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동아시아 국가의 역사문화를 배우고 환경을 살리는 업사이클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너, 나, 우리 같이 놀자’, ‘환경에도 공존과 평화가 필요해’ 등 프로그램을 희망 학교의 접수를 받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동아시아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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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운영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1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과정은 4월 12일에 개강해 6월까지 매주 월요일에 실시한다.
마을 사람들이 직접 우리 동네 뉴스를 찾아 뉴스 일기를 쓰고 온라인에서 AI 피드백을 받아 뉴스의 생산 과정과 취사선택에 대해 배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 속 큐레이션 사례 탐색,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 저작권법와 저널리즘 등을 함께 학습해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향상시키고 진정한 마을 저널리스트로 거듭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마을 교육 공동체 담당자는 “마을 저널리스트가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제작해 마을교육 아카이빙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하며 3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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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재난 상황 맞춤형 대응 훈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일 2021 재난상황보고 자체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3월부터 분기별로 1회씩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해 진행한다.
훈련은 재난정보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시교육청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진, 풍수해, 화재, 붕괴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현장 파악 및 유관 기관 협업 방안 등 보고 및 대응 절차를 마련하고 학교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 복구해 교육 기능을 신속히 회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체 훈련 외에도 교육부, 행정안전부와 별도의 재난 상황 보고훈련 역시 분기별로 실시해 중앙정부와의 피해 상황 공유 및 복구 지원 등 협업 절차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 보고 절차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신속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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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만수초등학교 방문
도성훈 교육감, 인천만수초등학교 방문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0일 인천만수초등학교를 방문해 신학기 학사 운영 상황과 교실 및 급식실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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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사회적경제 기업 방문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사회적경제 기업 방문
[충청뉴스큐] 조인철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10일 북구에 위치한 틔움복지재단을 찾아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조 부시장은 틔움복지재단 안병규 대표에게 기업 현황과 신규 사업 등을 듣고 생산시설과 상품 판매점인 ‘틔움프레첼’을 둘러봤다.
틔움복지재단은 장애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난 2007년 10월 설립됐다.
2011년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인증을 받고 우리밀 제빵·건강쿠키와 어린이 쿠키 등을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조 부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산 제품 판매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의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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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행정부시장,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점검
김종효 행정부시장,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점검
[충청뉴스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0일 해빙기를 맞아 관내 대형공사장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김 부시장은 광주시 최대 현안사업인 도시철도 건설현장과 재난취약시설인 급경사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 등을 청취했다.
특히 해빙기 기간 발생우려가 있는 각종 안전사고 대비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 및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어 현장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고위험이 높은 시설물을 세심하게 살펴봤다.
김 부시장은 “안전점검 및 교육을 수시로 실시해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며 “각종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빙기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시는 4월2일까지 해빙기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건설현장, 급경사지, 축대·옹벽·사면 등 해빙기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연약화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며 “건설현장, 급경사지, 옹벽·축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철저하게 점검하고 예찰 활동을 벌여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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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밑그림 시작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 실현의 길라잡이가 될 탄소중립 중장기 로드맵이 그려진다.
광주광역시는 10일 오후 더워크 공유오피스에서 ‘2045 탄소중립 중장기 로드맵 수립’ 착수보고회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계획수립의 추진방향과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광주전남연구원,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제기후변화적응센터, 대학교수 등 자문위원회와 시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중장기 로드맵 수립 수탁기관인 국제기후환경센터로부터 착수보고를 받고 전문가 자문과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는 지난해 기후위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광주형 AI-그린뉴딜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내 최초로 2045 탄소중립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바 있으며 이러한 비전과 목표 실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전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기 전략인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은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현황 및 전망, 감축 실행목표, 세부 시행계획, 이행점검 방안 및 그린뉴딜 계획, 기후 리스크를 고려한 지역사회 전부문의 기후변화 적응력 제고방안 등을 포함한다.
중기전략인 ‘제3차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5년 단위 실행계획으로 광주시 전역의 기후변화 영향과 취약성 평가를 토대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특성을 분석해 기후변화 적응에 필요한 중점 분야를 선정, 실효성 높은 적응과제를 제시한다.
이번 용역은 올해말 완료 예정으로 시는 계획수립 과정에 전문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두루 담아 탄소중립 시민 실천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에너지전환, 건물, 수송, 농축산, 흡수원 등 부문별 전략수립 과정에 행정, 전문가, 시민단체,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하고 일반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 운영과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자유롭게 정책을 제안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용수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로드맵 수립이 완료되면 어느 부문에서 얼마만큼의 온실가스가 배출되는지, 2045 탄소중립을 위해서 광주공동체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가 구체적으로 제시된다”며 “모든 시민이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에 동참하고 나부터 시작하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지구를 다시 웃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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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센터 제2전시장 건립, 행안부 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사업이 최근 열린 행정안전부 과제선정위원회 심의에서 2021년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앞서 광주시는 관련 규정에 따라 1월 행안부에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내부 검토와 과제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타당성 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오는 4월 약정 계약을 체결하고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어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2022년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 완공할 예정이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은 11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치평동 김대중벤션센터 제1주차장 1만8000여㎡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이 ‘광주 도심융합특구’, 광주역 일원은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마이스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모든 현장을 발로 뛰며 남은 심사에서도 건립 부지 안내, 관계부처 협의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연내 최종심사를 통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3년 제2전시장 건립이 완료되면 고부가가치 마이스 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