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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AI·디지털 교육 기반 강화한다
2026-04-22 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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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 출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월 8일 오후 4시 시청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부산 지역 학계, 법조계 관계자 및 부산시 기획조정실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계 법령에서 정한 추천권자인 구·군의장협의회, 구청장·군수협의회, 경찰청장, 부산지방법원장으로부터 추천받은 4명과 당연직인 부산시 기획조정실장이 포함된 협의체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2인을 추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회의는 관련 규정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되며 앞으로 있을 2차 회의에서 추천위원별 대상 후보자들을 제출하고 심사 대상자의 자격요건과 적합성에 대한 충분한 심사 등을 거쳐, 오는 4~5월경 3차 회의에서 최종 2명을 선정해 자치경찰위원으로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자치경찰준비단TF를 신설하고 부산경찰청에 마련된 자치경찰 실무추진단과 자치경찰 사무범위와 사무기구 구성 등 중요 준비사항에 대해 원활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의회와 지역 학계, 법조계, 언론, 시민단체 등으로 이루어진 전문가 자문단으로부터 다양한 의견도 청취하고 있다.
또한, 현재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을 입법예고 중이며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관련 ‘부산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개정을 위한 관계부서 협의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현재까지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자치법규 마련과 위원회 구성, 사무국 설치, 청사 확보 등 제반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범운영기간 동안 문제점 등을 계속해서 발굴 및 보완해 7월 1일 정식 출범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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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등굣길 안전 지도 및 책날개 입학식 지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등굣길 안전 지도 및 책날개 입학식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2021년 3월 1일 개교한 청호초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 지도 및 책날개 입학식을 지원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등교하는 동선을 따라 걸으며 안전 취약 지구를 점검했으며 육교·건널목 및 통학버스 정류장 등 안전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곳을 둘러보았다.
또한 교문에서 등교 학생들을 환영하는 아침맞이 활동을 학교장과 함께 진행했으며 인천교통안전협의회 나눔봉사단을 찾아가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우일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2021년도 입학을 축하하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생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온라인 입학식에 참여한 학부모들에게는 “‘변화된 미래 새 희망 우리 서부교육’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의 장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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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책이랑 도서관이랑’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자료실 견학 프로그램 ‘책이랑 도서관이랑’을 운영한다.
‘책이랑 도서관이랑’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자료실 소개, 그림책 스토리텔링, 자유롭게 책 읽기 등으로 실시된다.
또한 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에서 진행하는 전시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폭넓은 학습의 장을 제공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유아들이 ‘책이랑 도서관이랑’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책이 주는 즐거움을 스스로 깨닫고 어린이자료실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책이랑 도서관이랑’ 운영은 코로나19 단계에 따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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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 비대면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2021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 333팀의 리더와 본청 및 교육지원청 전문적학습공동체 담당 장학사 68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급을 넘나들며 함께 활동하는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장서초등학교 안정은 교사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우리가 함께 나누는 삶’이라는 주제로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운영 사례 및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내실있는 논의로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2021년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교간형 및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1500여 팀을 통해 수업탐구, 교육과정, 기초학력, 생태환경교육, 온라인교육, 인공지능교육, 동아시아시민교육, 생활교육, 국제교류협력, 예술교육, 미디어리터러시, 자원재활용 교육 등을 주제로 코로나 시대의 교육활동 및 수업 모델 개발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양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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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1일 도서관 체험교실 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2021년 1일 도서관체험교실 - 도서관에서 책 꼬리밟기’를 운영한다.
도서관 체험교실은 초등학생의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위해 도서관 활용 및 독서교육 수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독서교육의 경우 3학년은 ‘평화’, 4학년은 ‘기후환경’을 주제로 그림책 활용 독서지도가 이뤄진다.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학교 방문수업, 원격수업 등 다양한 방법을 상호 협의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공문 게시를 통해 안내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전자문서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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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 인천혈액원, 생명나눔 단체 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 인천혈액원, 생명나눔 단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헌혈 운동 확산 및 자발적인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대한적십자 인천혈액원과 생명나눔 단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교육청과 대한적십자 인천혈액원은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는 동반자가 되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의 내용으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연 2회 이상 진행해 부족한 혈액 수급을 해소하고 고등학교 학사 운영 계획에 헌혈 참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며 헌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교육과 홍보에 적극적인 동참 등이 담겨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 인천혈액원과 의미있는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진적인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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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점검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5일 해빙기를 맞아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대책 마련을 위한 ‘광역위생매립장 조성사업’ 현장과 문화콘텐츠산업 거점구축을 위한 ‘실감콘텐츠큐브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먼저 남구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나주 열병합 발전소 가동 지연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증가 등 쓰레기 폭증에 따른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대책 마련과 함께 해빙기 안전 관리에 유의한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또 남구 송하동에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제작 기반시설과 가상현실 등 실감콘텐츠 체험시설을 구축할 예정인 ‘실감콘텐츠큐브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최근 공사현장 내 추락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근로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달라”며 “11월 준공을 위해 공정관리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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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맘나눔가게에서 육아용품 공유하세요”
“출산맘나눔가게에서 육아용품 공유하세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일 ‘출산맘나눔가게’를 이전 개소했다고 밝혔다.
‘출산맘나눔가게’는 아이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18년 5월 상무지구 도시철도공사 사옥에 마련돼 운영됐다.
광주시는 올해 재능기부센터 나눔엔죠이를 새로운 운영자로 선정하고 지난 2월 남구 진월동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출산맘나눔가게는 젖병, 노리개 등 작은 출산용품부터 유모차, 카시트 등 규모가 큰 육아용품에 이르기까지 1만여 점의 출산·육아용품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출산·육아관련 용품은 물물교환하거나 기부를 받아 필요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분한다.
용품이 필요한 시민은 하루 6개까지 무상으로 기부받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직접 물물교환과 기부활동이 가능하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될 경우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소모임 장소 및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사업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하루장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를 감안해 행사 관계자를 중심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한 비대면 오픈이벤트도 진행했다.
오픈행사에서는 방문자 중 추첨을 통해 개소기념 예비출산맘 꾸러미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실시된다.
출산맘나눔가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이외 시간이나 주말에는 전화를 통해 추가 이용도 가능하다.
또 카페채널에 가입하면 카페 활동을 통한 정보공유 등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강은숙 시 출산보육과장은 “출산맘나눔가게가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정신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광주시가 ‘아이낳아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를 실천해 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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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형 에너지전환 시범마을’ 공모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국제기후환경센터는 시민 중심의 에너지전환 및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광주형 에너지전환 시범마을’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전환마을은 에너지전환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마을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 에너지의 절약 및 효율적인 사용을 실천하는 마을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7월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를 선언 후 광주사회혁신플랫폼 등 시민단체와 전남대학교, 광주평생학습진흥원 등과 협업해 마을단위에서 에너지 전환 운동을 이끌어갈 활동인력을 양성해왔다.
또 이를 토대로 국제기후환경센터와 지난 2월8일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조성 및 활동지원’ 위수탁 협약서를 체결하고 3월부터 마을 단위로 에너지 자립을 추진할 ‘광주형 에너지전환 시범마을’ 사업 시행을 위한 공모에 들어갔다.
이번 공모에는 마을 내 다양한 조직간 연합체 등이 신청할 수 있고 서류 및 현장 심사 등을 통해 3월 중 지원 대상 마을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마을은 전문가 자문과 교육을 거쳐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광주형 에너지 전환마을’ 모델을 개발해 마을별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에는 마을별로 성과 발표를 통해 5개 시범마을의 성과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계기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연합체 등은 22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와 국제기후환경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국제기후환경센터로 우편·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기후위기 및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에너지전환 운동에 적극 참여가 절실하다”며 “에너지 인식 전환의 중심점이 될 광주형 에너지전환 시범마을 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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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공모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 14억원을 투입해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사업 참여자격은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다.
지원분야는 브랜드·기술 개발, 홍보·마케팅, 시장 수요조사, 시제품 제작, 품질개선 비용, 특허출원 인증 취득비 등 사업개발비용이다.
인증사회적기업은 최대 1억원, 기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은 5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3곳 이상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체를 구성해 공동상표와 브랜드를 개발하는 경우 연간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참여기업은 지원 회차에 따라 총 신청 사업비의 10~30%를 자부담해야 한다.
광주시는 이달중에 공모 참여 희망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어 신청자격과 구비서류,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광주권역 지원기관 사회적협동조합 살림이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온라인 신청을 받아 소규모로 열 예정이다.
공모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5일부터 19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의 재정지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신청 기업의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대면심사를 거쳐 오는 4월중 선정해 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43개 업체에 사업개발비 13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경제기업에 사업개발비를 지원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