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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분양권 불법전매 등 의심자 104명 적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청약경쟁률이 높고 불법거래에 대한 다수 민원이 발생했던 동구 계림동 소재 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분양권 불법전매, 공급질서 교란행위 등 불법거래행위 의심자 104명을 적발했다.
지난해 6월 전매제한기한 종료 직후 분양권 거래자 중 만 30세 이하 거래자와 직접거래자 132명에 대한 부동산실거래 자료와 소명자료를 분석한 결과 불법전매 28건, 공급질서 교란 33건, 다운계약거래 32건, 소명자료 미제출 11건 등의 불법거래 의심정황이 포착됐다.
이들 중 부모로부터 편법증여가 의심되는 28명은 국세청에 통보 할 예정이다.
시는 이달 내 이들 불법거래행위에 대해 국토부 부동산시장불법행위대응반과 합동으로 정밀조사를 실시해 위법행위자에 대해서는 민생사법경찰과에서 직접 수사에 착수하게 되며불법전매자와 공급질서 교란행위자에 대해서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 등 형사처분하고 다운계약과 소명자료 미제출자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서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강도 높은 부동산실거래 조사와 불법거래 수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며 “특히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기 위해 위장전입, 위장결혼·이혼, 청약통장 매매 등 부동산 공급질서를 교란하는 부정청약 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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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따뜻한 광주’ 시민이 함께 만든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정의롭고 따뜻한 광주 만들기’의 추진과제를 선정하기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28일부터 시작한다.
정의롭고 따뜻한 광주 만들기는 시민의 명예와 자부심을 저해하는 불의·불법·부도덕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하고 선한 사람들이 보호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 시행할 추진과제는 불의·불법·부도덕 행위 근절과 나눔·연대 등 따뜻한 광주정신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한 내용으로 시민의 안전이나 공익이익을 침해하는 행위 근절 많은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법질서 확립이 필요한 분야 시민생활 속에서 불편, 불안 등을 초래하는 행위 근절 나눔·연대 등 광주정신을 확산해 ‘의향 광주’를 상징하는 시책 등이다.
시민 아이디어 공모 결과 우수한 내용에 대해서는 3명을 선발해 상금을 지급하고 심사결과는 2월중 발표한다.
아이디어 공모 참가자격은 광주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우편접수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검색해 참고하면 된다.
시민 아이디어 공모내용과 시청 부서에서 신규 발굴한 추진과제는 시민권익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해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우선적으로 추진할 14개 과제를 선정하고 중점 시행해 정의로운 광주만들기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
김용만 시 민주인권과장은 “사회 각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는 의향 광주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불의·불법·부도덕 행위를 근절하는 추진과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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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으로 미세먼지 대비하세요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으로 미세먼지 대비하세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스마트폰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을 활용해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에서는 전국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와 가장 가까운 측정소의 미세먼지 측정값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앱 메뉴는 시도별 대기현황 내일의 대기정보 대기질 주의보·경보 현황 대기환경 기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고농도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일곡동과 유촌동에 대기오염측정소 2곳을 신설해 총 13곳에서 대기오염측정소를 운영하고 있다.
미세먼지 주의보와 경보 발령 상황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전화나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 https://www.gwangju.go.kr/envi/배석진 환경연구부장은 “겨울철에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대기정보를 빠르게 알아볼 수 있는 앱을을 활용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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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주시민대학 사업자 공모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민대학의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광주시민대학은 광주시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시민들의 학습 기회가 요구되고 평생교육 수요가 증가하는 시대 환경을 반영해 2019년 개설한 시민교육 과정이다.
지난해의 경우 11개 단체가 참여해 14개의 참여·실천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공모를 거쳐 참여·실습·실천·토론형, 역량강화 등 2개 분야 참여민주주의활성화 차별없는 따뜻한 사회 구현 시민의식 향상 인문소양 공동체·시민리더 환경학·미래학 민주시민활동가 역량강화 등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주입식 강의를 탈피해 참여·토론·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민주시민의식 함양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먼저 지난해 시범적으로 선보였던 환경 파괴 심각성 인식과 생태문제에 대한 공동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만남의 원탁’ 장애인 여성에 대한 인식개선을 연극으로 풀어낸 ‘민주대성회’와 같은 우리 삶과 밀접한 주제 선정을 확대하고 비중을 늘린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개설한다.
민주시민교육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참여 희망자의 호응을 유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더불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 또는 관계자의 역량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저명한 시민사회 활동가를 초빙해 공모사업자로 선정된 단체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의기법이나 내용을 교육한다.
더불어 참여단체간 민주시민교육의 내용과 경험을 상호 공유하는 간담회를 운영하며 시너지를 극대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28일까지 광주시 민주인권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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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홍익표 정책위의장 만나 가덕신공항 추진 논의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만나 가덕신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모은다.
힘을 부산시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늘 오후 5시 2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만나 가덕신공항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 지난 4일 새롭게 임명된 홍익표 의장과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이 처음 만나는 자리로 가덕신공항 추진과 부산지역의 현안 등에 대한 여당의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성완 권한대행은 홍익표 의장에게, “가덕신공항 건설은 문재인 정부의 기조인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 될 것이고 ‘지역균형 뉴딜’의 본격 추진을 위해서도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야 함”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30부산월드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도 2029년까지는 가덕신공항이 개항돼야 할 것”이라며 2월 내 특별법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여당의 적극적 역할을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난해 11월에 가덕신공항 건설 특별법 제정을 위해 138명의 국회의원이 법안을 국회에 발의했으며 지난해 12월 당내 ‘동남권신공항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일에는 부산 연고 의원 18명이 ‘부산갈매기’ 모임을 출범해 가덕신공항 추진 의지를 다진 바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미 지역사회에서는 지난 12일 부산·울산·경남 공동으로 구성된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의 첫 발족 회의가 개최되는 등 가덕신공항 건설에 대한 의지가 충만하다”며 “이제는 특별법의 2월 내 국회 통과를 위해 정치권의 적극적 움직임이 필요하다 부산시민을 대표해 발로 뛰며 여야의 협력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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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AI기업’광주行, 올해도 계속된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인공지능 전문기업인 ㈜데이터스트림즈, ㈜두원메디텍, ㈜아이크로진, ㈜참좋은넷, ㈜파인씨엔아이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66~70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법인설립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데이터 통합과 거버넌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융합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차세대 빅데이터 제품군 데이터 통합 제품군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군으로 데이터 통합 및 분석, 데이터거버넌스 등 데이터 관리 전 영역에 대한 솔루션과 컨설팅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두원메디텍은 20년간 일반 의료기기뿐만 아니라 친환경 수액세트, 표피접합용 접착제, 백신주사기 등 특수목적 의료기기를 국내 유일하게 제조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 홈 헬스케어 솔루션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이크로진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질병예측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iDNADoctor iSearchme이 있다.
㈜참좋은넷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센서를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ICT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ICT기반 공영주차장 전문 플랫폼 AI기반 공기질 모니터링 플랫폼 스마트 커뮤니티 서비스 플랫폼이 있다.
㈜파인씨엔아이는 데이터 수집·관리, 데이터 추출 및 연계분석 등 자체 개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허브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개방형 데이터 허브 플랫폼 빅데이터 수집 및 관리 플랫폼 Pine-OLAP Pine-EAI가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데이터스트림즈는 데이터 통합 및 데이터 분석 플랫폼 분야, ㈜두원메디텍과 ㈜아이크로진은 의료 및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 ㈜참좋은넷은 IoT 플랫폼 분야, ㈜파인씨앤아이는 데이터 허브 플랫폼 분야에서 각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 및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공지능 관련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솔루션 개발 및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전문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 추진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기업 대표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체보유 기술과 노하우를 융합시켜 광주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광주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특히 전문인력 양성 및 고부가가치 신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국내 최고의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가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인공지능 4대 강국 대한민국을 뒷받침하기 위한 AI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인공지능 기업을 유치하고 그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AI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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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추진
인천시,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수출 중소기업들이 무역 전문인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2021년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기술 발전 및 코로나19를 계기로 세계 무역의 온라인·비대면 경제가 확산되고 있고 최근에는 디지털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 핵심 경쟁요소로 대두되는 등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무역 분야에서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의 경우는 이러한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할 무역 분야의 수출 전문 인력과 디지털 역량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공모 신청해 국·시비 총 사업비 8억2천만을 확보했다.
시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 40개사를 선정해 디지털 무역 업무 등으로 지역 청년을 신규 채용 할 경우 기업 부담금 10%를 포함해 연 2,400만원 범위 내에서 최대 24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무역협회 등에서 실시하는 무역 분야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3년차에 해당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되는 청년에게는 별도의 지원금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원스톱맞춤형서비스에서 확인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산업진흥과 또는 인천상공회의소 기업진흥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지만 2021년에는 우리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아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시도 각종 수출 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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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첨단 기술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한 군·구를 찾습니다
인천시, 첨단 기술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한 군·구를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형 스마트도시 조성의 지자체 확산을 위해 올해 스마트도시 분야 군·구 대상 공모사업에 4억9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민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은 해당 지역의 도시문제 해결이나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구, 시민, 민간기업이 협력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실증사업으로 2개 군·구를 선정해 각 2억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은 시민이 스스로 주변의 도시문제를 찾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으로 3개 군·구를 선정해 각 3천만원 범위 내에서 시민주도 문제해결 플랫폼인 리빙랩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응모하려는 군·구는 자체적으로 주민 의견수렴이나 주민제안 등의 방법을 거쳐 3월 중으로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국내에 도입되지 않은 새로운 서비스이거나 타 시·도에서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 제안한 지자체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이미 인천시에 도입됐거나 도입 예정인 서비스는 배제된다.
지난해에는 연수구의‘추돌방지형 스마트 자전거도로 서비스’, 남동구의‘인공지능 기반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의 실증사업이 추진됐으며 중구의‘영종하늘도시 상가 일원 주차문제 해결’, 미추홀구의 ‘주민 중심의 마을플랫폼 설계’, 연수구의 ‘함박마을 쓰레기 민원 해소’를 위한 스스로해결단을 운영한 바 있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는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세계적인 트렌드”며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들과 군·구에서 스마트도시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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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상 수상
인천시,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진행한 ‘2020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에서 서강화농협이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시는 전국 특·광역시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아 강화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포상금 400만원을 받았다.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은 인천 친환경 농업기반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72억을 투입해 연면적 14,000ha의 농지에 토양유기물 증대와 화학비료 사용 절감을 위해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의 친환경 농업은 강화군 등 5개 군·구에서 쌀, 과일 채소 등 유기·무농약 농산물과 GAP라는 농산물우수관리제도를 통해 1,050ha의 농지에서 1만여 톤의 우수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인천시는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2021년 22건 1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친환경농업 지원 및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동기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을 시민들께서 더욱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도·농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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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물인터넷 활용 농기계 사고 예방 추진
인천시, 사물인터넷 활용 농기계 사고 예방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 사고로 인한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IoT 농기계 교통안전 및 사고감지 알람 기술시범” 사업을 2021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 농촌진흥청에서 신기술보급사업으로 추진하는 “IoT 농기계 교통안전 및 사고감지 알람 기술시범” 사업은, 사물인터넷 융합기술을 이용해, 도로에 설치된 교통안전표지판에 저속으로 주행하는 농기계의 접근정보를 표시해 운전자에게 주의를 환기시키며 농기계가 전복, 추락 등의 사고 발생 시에 농기계에 부착된 단말기가 사고를 감지하고 사고 상황을 주변인에게 신속히 알리는 정보전달의 역할을 해 사고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업의 4차 산업화 기술이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경지가 인접해 농기계의 도로 주행이 빈번하고 농기계 교통사고 및 전복, 추락 등의 사고 다발생지나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1월 11일부터 25일까지 농촌자원과 스마트농업팀에서 사업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해 올해 안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섭 인천시 농촌기술센터 농촌자원과장은“농업인들도 농기계 사고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고 있지만 자칫 긴장을 늦추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경제적 손실과 인명피해를 유발한다”며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으로 농기계 사고의 발생 가능성과 피해를 최소화해 농업인의 생명, 재산보호와 함께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